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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08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부레를 가시고 있는 어류는 그 부레가 반사강도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해중에서 어류의 부레가 등방향 반사강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제주도 주변 정치망에서 어획된 독가시치 8마리에 대하여 200 kHz 송수파기를 이용하여 등방향 반사강도를 측정하였다. 등방향 반사강도에 대한 부레의 역할 정도에 관한 조사를 위해서는 X-ray 사진을 이용하여 주사기로서 부레의 가스를 제거하기 전후의 등방향 반사강도를 비교.분석하였다. 독가시치의 유영자세별 등방향 반사강도의 최대치는 수평상태에서 6˚만금 머리를 아래로 향하여 보다 깊은 수심으로 유영하여 가는 자세에서 -30.69 dB 이었다. 부레속에 가스가 있을 때의 실험어의 전장과 체중에 따른 평균 등방향 반사강도를 나타내는식은 각각, TS : -65.16 + 20 log L TS : -50.50 + 20/3 log W 이었다. 또한 부레속의 가스를 제거한 후 실험어의 전장과 체중에 따른 평균 등방향 반사강도를 나타내는 식은 각각, TS : -65.29 + 20 log L TS : -52.62 + 20/3 log W으로서 전장과 체중에 대하여 모두 2.12~2.13 dB의 차이가 있었다. 독가시치는 부레속의 가스를 제거하기 전의 등방향 반사강도가 제거한 후보다 최고5.87 dB, 평균 2.01 dB 높았는데 이는 회귀직선식으로 구한 차이와 거의 같은 값이었다. 그러나. ±30˚ 전후의 유영자세에서 부분적으로 반사강도의 역전현상이 나타났으며. 유영자세 27˚에서 2.12 dB 이나 낮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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