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조건
좁혀보기
검색필터
결과 내 재검색

간행물

    분야

      발행연도

      -

        검색결과 3

        1.
        2016.10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지진시 사회 인프라시설물의 피해는 시설물 자체의 피해보다 사회 전반에 걸친 2차 피해를 야기한다. 그 중, 지하 공동구 구조물은 통신, 가스, 전기 등 사회의 라이프라인에 해당하여 지진에 대한 취약성을 정확히 평가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 따 라서, 본 연구에서는 지하 공동구의 지진 발생 지반가속도에 따른 파괴가능성을 평가하였다. 평가를 위한 입력지반운동은 해 외 실측 지진데이터와 한반도에서 발생가능한 인공지진파를 차용하였으며, 지진해석 방법은 응답변위법과 시간이력해석법 을 사용하였다. 파괴여부를 판별하는 한계상태는 휨모멘트와 전단 파괴를 바탕으로 하였다. 취약도 함수 도출을 위한 방법은 최우도법이 사용되었으며, 그 분포함수는 대수정규분포로 가정하였다. 이는 지진시 지하 공동구 시설물의 피해 평가는 물론 지하 공동구 시설물의 내진설계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4,000원
        2.
        2016.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In this study, seismic fragility analysis are carried out for the water supply facilities. To consider the uncertainty of ground characteristics, the variability of soil in several cases is considered based on RSM and the winkler Foundation method is adopted to model the ground. Limit state of water supply facilities defined as two steps.: the collapse prevention level and the serviceability level. As an input ground motion for evaluating seismic fragilities, foreign surveyed real earthquakes and artificial earthquakes which can be generated in the Korean peninsula are used. The destruction ability according to peak ground acceleration of an earthquake for the water supply facility is evaluated in this paper. From the analysis results, the probability of failure of the ductile iron pipe and wrapped steel pipe under real earthquakes have shown as upper than the Korean artificial earthquakes. It could evaluate the damage of water supply facilities to an earthquake and could be applied as basic data for seismic design of water supply facilities.
        4,000원
        3.
        2014.09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대단면 터널 라이닝 콘크리트를 1일에 1cycle로 진행하기 위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터널 내부의 기후특성이 변화하고 콘크리트 타설온도가 낮은 경우에는 수화발현 속도도 지연되어 강도발현에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거푸집의 존치시간이 길어지게 된다. 이를 보완하기 위하여 갱문의 설치와 갱폼의 양쪽에 양생막을 설치한 후, 그 내부에 28±2℃의 추가적인 열원을 공급하게 되면 균열관리방안으로 제시한 관리기준 (4.5MPa) 이상의 조기강도발현을 이루어 낼 수 있었으며, 따라서 거푸집을 재령 14hr 후에 제거할 수가 있었다. 한편, 터널내 자연양생온도인 10±1℃ 조건에서는 콘크리트 타설 후 36hr 이상의 양생시간을 확보해야 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본 연구를 통하여, 초기재령에서의 콘크리트 온도와 강도발현은 양생온도가 크게 작용하고 있음을 재확인 할 수 있었으며, 플라이애쉬가 10% 혼입된 콘크리트라도 일정시간동안 거푸집의 표면온도를 상승시켜 줄 수 있다면 조기강도발현에는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