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상세보기

아위버섯의 homeodomain 유전자를 이용한 mating type A의 동정 KCI 등재

  • 언어KOR
  • URLhttps://db.koreascholar.com/Article/Detail/276286
모든 회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한국버섯학회지 (Journal of Mushrooms (J. Mushrooms))
한국버섯학회 (The Korean Society of Mushroom Science)
초록

버섯의 품종육성을 위해서는 종간 및 종내의 다른 두 개의 단포지를 분리하여 교배한 후 우량형질을 선발하여 신품종으로 등록된다. 전세계적으로 25%를 재배생산되고 있는 느타리버섯은 4극성교배시스템을 가지고 있어서 이러한 교배 불화합성을 이용하면 육종 시간 및 노력을 단축할 수 있다. 느타리버섯의 교배형은 4개의 딸핵으로 분열되는 세포분열에 A형, 클램프 연결체의 형성에 관여하는 B형으로 나눈다. 최근에는 게놈프로젝트에 의해 교배기작에 관련된 유전자가 밝혀짐에 따라 이것을 이용한 육종효율 제고를 위해 많은 연구자들이 교배형 결정인자의 동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에는 분홍느타리(Pleurotus djamor)에서 CLA4(MAP kinase) 유전자의 CAPS 분석에 의해 교배형 B가 동정되었다. 따라서 본 실험에서는 제한효소를 사용하지 않고 바로 PCR로 동정할 수 있는 방법으로 교배형 A에 해당하는 homeodomain 유전자를 이용하여 교배형 A를 동정하였다.

저자
  • 신평균(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버섯과)
  • 박성수(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버섯과) | 박성수
  • 박윤정(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버섯과) | 박윤정
  • 장갑열(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버섯과) | 장갑열
  • 공원식(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버섯과) | 공원식
  • 유영복(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버섯과) | 유영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