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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선박운항자 최소안전거리 도출에 관한 연구

  • 언어KOR
  • URLhttps://db.koreascholar.com/Article/Detail/334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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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안전학회 (The Korean Society Of Marine Environment & Safety)
초록

세계적으로 선박을 운항하고 있는 필리핀 선박운항자 출신이 많이 있다. 일본 및 일부 선진국에서는 이러한 선박운항자의 안전이격거리를 바탕으로 안전운항지원시스템 기술이 개발되어 이를 이용함으로써 안전한 해상교통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우리나 라에서는 이러한 안전운항지원시스템 개발을 위하여 우리나라 선박운항자의 안전이격거리를 조사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시스템 개 발을 진행 중이다. 그리고 이러한 안전운항지원시스템 개발을 위해 외국 선박운항자의 경우에는 안전이격거리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해 참조할 필요성이 있었다. 이를 위해서 우리나라 선박운항자의 설문 조사시와 마찬가지로 항내, 항계 밖 그리고 선종, 총톤수, 전장, 폭, 속력, 조우 형태 및 승선 경력에 따라 어떠한 차이점이 있는지를 설문조사하였다. 설문결과 필리핀 해기사가 안전거리에 대 해 국내의 선박운항자들보다 안전이격거리를 더 작게 두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저자
  • 김종성(한국해양대학교 운항훈련원 교수) Corresponding author
  • 박영수(한국해양대학교 운항훈련원 교수)
  • 봉순영(한국해양대 실습선 한나라호 3항사)
  • 정재용(목포양대학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