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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9

        1.
        2014.10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The influence of three temperatures, 20℃, 25℃ and 35℃ and four relative humidities (RH), 30-35%, 50-55%, 70-75%, and 90-95% on oviposition and development of Callosobruchus chinensis (L.) (Coleoptera: Bruchidae) on azuki bean seeds was investigated. One day old five males and five females of C. chinensis were introduced to 30 gm azuki bean seeds for each combination of temperature and RH, and replicated ten times. The introduced adults were allowed to lay eggs for 72 hours. Temperature significantly influenced on oviposition with increased number of eggs at 30℃, relative humidity, however, had no effect on egg laying. Development time was affected by both temperature and relative humidity. Development time was shortest at 30℃ and 70-75% RH. Adult emergence success rate was affected by both temperature and RH; increased level of temperature and RH increased emergence rate of adults. The results suggest that C. chinensis is much likely to cause greater damage to azuki bean seeds stored at 30℃ and 70-75% RH.
        2.
        2014.10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본 연구는 아크릴로 자체 제작한 사면체 및 육면체 실험장치와 특수 주문제작한 3종의 LED기판을 이용하여 375nm에서 630nm 사이의 다양한 LED광 파장에 대 한 콩 진딧물과 목화진딧물의 유인 및 기피 행동반응을 조사코자 수행하였다. 콩진 딧물의 유인반응은 육면체 실험장치 중앙에 진딧물 발생밀도가 높은 포트재배 콩 식물체를 놓고, 동심원상에 진딧물이 전혀 발생되지 않은 콩 식물체와 각 파장별 LED광을 배치하고 72시간 동안 전원을 켠 후에 각 파장대로 이동한 콩진딧물의 이 동수를 조사하였다. 그 결과, 530nm 파장에서 이동률이 74% (152마리)로 가장 높 았고, 550nm, 570nm, 610nm 순으로 파장이 길어질수록 이동률이 낮았다. 기피 행 동반응은 초기 콩진딧물 밀도가 포트재배 콩 식물체당 각각 113.7, 84.3, 76.7 마리 인 530nm, 570nm, 610nm 영역의 LED광을 동심원상에 배치하고 3일 동안 전원을 켠 후 각 파장별 식물체로 이동한 콩진딧물 수를 조사하였다. 그 결과, 530nm에서 콩진딧물이 135.3마리로 초기 밀도보다 19.8% 많았다. 570nm 및 610nm는 각각 1.7마리 및 20마리가 530nm로 이동하여 초기 밀도보다 감소하였다. 목화진딧물의 LED광 파장별 행동반응은 포트재배 배추에 발생된 진딧물을 이용하여 육면체 및 사면체 실험상치에서 수행하였다. 육면체 실험장치 중앙에 진딧물 밀도가 높은 배 추를 놓고, 각 파장별로 이동한 진딧물 수를 조사한 결과, 진딧물이 가장 많이 이동 한 파장은 530nm로 62.7% (104.5마리) 이동하였다, 자외선 영역인 375nm에도 24.7%가 이동되었으나 550nm 이상의 장파장에서는 대부분 5% 이하의 낮은 이동 률을 보였다. 375nm, 560nm, 590nm 및 630nm 4파장에 대한 배추진딧물의 유인수 는 560nm에 가장 많았으나 처리 후 기간에 따라 각 파장별 이동수에 차이가 많았 다. 530nm로 콩진딧물과 목화진딧물이 많이 이동한 것은 콩 및 배추 식물체의 색 깔과 관련이 많은 것으로 여겨진다.
        3.
        2014.04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This study was conducted to determine the oviposition preference and development of adzuki bean weevil, Callosobruchus chinensis (L.) (Coleoptera: Bruchidae) on five different leguminous seeds a) cowpea, b) white kidney bean c) soybean cultivar Daepung d) mung bean and e) azuki bean. A multiple choice test and a nochoice test were conducted to record the number of eggs laid, total developmental time, number of adults emerged, and adult longevity of C. chinensis on the five different leguminous seeds. Both choice and no-choice tests revealed cowpea seed as the most preferred oviposition substrate. Total developmental time from egg to adult stage ranged from 28 to 31 days; shortest of that on the cowpea followed by adzuki and mung bean seeds. Successful development of C. chinensis was not witnessed on soybean or on kidney bean. Rate of adult emergence was higher on adzuki and mung bean seeds with longer adult longevity of those emerged from adzuki bean and cowpea. Higher egg laying preference and shorter developmental time with longer adult longevity of the beetle on cowpea probably signifies importance of physical as well as chemical attributes of the seed as an oviposition substrate other than evolutionary history of the insect. Cowpea seeds can possibly be used as a pull stimulus either as a trap crop or as a stimulant in the mechanical traps against C. chinensis where other leguminous host crops are grown as main crops.
        4.
        2014.04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Studies have reported differential attractiveness of yellow, white or blue sticky cards to greenhouse pests, especially to Frankliniella occidentalis (Pergande) (Thysanoptera: Thripidae) and Trialeurodes vaporariorum Westwood (Homoptera: Alyerodidae). The main aim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whether yellow or blue sticky card offers a better option in monitoring or mass trapping these sympatric greenhouse pests. Laboratory study that included a multiple choice and no-choice tests to observe the attractiveness of blue, yellow, white or green sticky card to F. occidentalis and T. vaporariorum was conducted. Also, a glasshouse study was conducted to determine better composite attractiveness of yellow or blue sticky card. F. occidentalis showed higher preference to blue and yellow sticky cards in laboratory study and blue captured the highest number of F. occidentalis in glasshouse followed by the yellow. However, while the blue sticky card captured few T. vaporariorum, the yellow sticky card captured the highest number of T. vaporariorum in both laboratory and glasshouse tests. Since yellow sticky card received composite affinity of both F. occidentalis and T. vaporariorum, placement of yellow sticky card for the greenhouse pests, rather than blue or yellow targeted to individual species, is recommended for economical and optimal monitoring and/or mass trapping success of the tested greenhouse pests.
        5.
        2014.04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왕담배나방 유충은 참깨의 꼬투리를 직접 갉아 먹거나 줄기를 부러뜨려 신초생장을 억제함으로써 수량을 감소시킬 뿐 아니라 종실의 품질도 떨어뜨린다. 2013년에 밀양, 의령, 안동의 노지 및 시설참깨 포장에서 왕담배나방에 의한 참깨의 피해율을 조사한 결과, 밀양, 의령, 안동에서 참깨 꼬투리의 피해율은 각각 노지재배에서 6.2, 11.7, 7.2%였고, 시설재배에서 14.2, 11.9, 4.6%였다. 노지참깨 포장에서 왕담배나방에 대한 요방제 수준을 설정하기 위하여 참깨 줄기의 하부 10∼12마디에 꼬투리가 맺히는 시기와 하부 20∼22마디에 꼬투리가 맺히는 시기에 왕담배나방 3령 유충을 주당 0, 1, 2, 3, 4마리씩 20일간 접종하여 왕담배나방에 의한 수량 감소율과 수량감소율 관련 관계식을 산출하였고, 이 산출식을 이용하여 5%의 수량감소율을 기준으로 요방제 수준을 설정하였다. 줄기하부 10∼12마디에 꼬투리가 맺히는 시기에 왕담배나방의 유충밀도가 주당 1, 2, 3, 4마리일 때 수량감소율은 각각 13.5, 23.0, 33.8, 40.2%였다. 그리고 줄기하부 20∼22마디에 꼬투리가 맺히는 시기에는 각각 4.1, 10.7, 19.5, 29.5%였다. 참깨 생육단계와 왕담배나방의 유충밀도에 따른 수량 감소율과의 관계식은 하부 10∼12마디에 꼬투리가 맺히는 시기가 Y = 10.07x+1.96, R2 = 0.9867, 하부 20∼22마디에 꼬투리가 맺히는 시기가 Y = 7.44X-2.12, R2 = 0.975 이었다. 이 관계식을 이용하여 참깨포장에서 왕담배나방 유충의 요방제 밀도 (5% 수량감소율 기준)를 산출한 결과, 하부 10∼12마디에 꼬투리가 맺히는 시기에는 10주당 3마리, 하부 20∼22마디에 꼬투리가 맺히는 시기는 10주당 10마리였다.
        6.
        2014.04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제주, 밀양, 원주의 잡곡포장에 왕담배나방 성페로몬트랩을 설치하여 4월부터 10월까지 유인량을 조사하였다. 지역간 왕담배나방의 평균 발생량은 제주에서 총 329마리로 밀양 및 원주보다 각각 0.5배 및 4.7배 많았다. 왕담배나방의 발생최성기는 지역별 차이가 매우 심하였는데, 제주는 7월 상순~9월 상순, 밀양은 7월 하순∼9월 중순, 원주는 8월 중순∼9월 중순까지로 나타났다. 유효적산온도에 따른 성충의 연간 발생 세대수는 제주 및 밀양이 4세대, 원주가 3세대였다. 1세대 초발생시기는 제주, 밀양, 원주가 각각 5월 3일, 5월 9일, 5월 12일로 제주에서 가장 빨랐다. 반면 2세대는 제주, 밀양, 원주가 각각 7월 11일, 7월 8일, 7월 11일로 밀양에서 가장 빨랐고, 3세대도 제주, 밀양, 원주에서 각각 8월 21일, 8월 18일, 8월 22일로 밀양에서 가장 빨랐다. 4세대는 제주 및 밀양에서 각각 10월 14일, 10월 9일이었다. 왕담배나방 유충의 수수종실 섭식량은 3령, 4령, 5령, 6령에서 각각 5.4개, 12.7개, 31.9개 및 54.2개로 령기가 증가할수록 섭식량도 증가하였다. 왕담배나방 2~3령 유충에 의한 수수 이삭의 피해율은 출수기가 이삭당 유충 1마리 발생시 32.5%, 2마리 62.2%, 3마리 80.8%, 4마리 91.8% 이었고, 개화기는 1마리 21.7%, 2마리 39.8%, 3마리 61.5%, 4마리 80.4% 이었다. 그리고 등숙기는 1마리 10.9%, 2마리 18.6%, 3마리 29.3%, 4마리 46.4% 이었다. 수수 생육단계와 왕담배나방 유충의 발생밀도에 따른 수수의 수량 감소율과의 관계식은 출수기 Y = 23.278X+6.744, R2 = 0.9636, 개화기 Y = 20.197X-0.0712, R2 = 0.999, 등숙기 Y = 11.343X-1.1201, R2 = 0.9807 이었다. 이 관계식을 이용하여 수수포장의 왕담배나방 유충에 대한 요방제 밀도 (5% 수량감소율)를 산출한 결과, 20이삭당 출수기는 1.4마리, 개화기는 5.0마리, 등숙기는 10.8마리였다.
        7.
        2013.04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The brown marmorated stink bug Halyomorpha halys Stål (Hemiptera: Pentatomidae), is native to Korea, Japan, and China. H. halys is one of the major polyphagous pentatomids with a wide host range encompassing ornamental shrubs, trees, and cultivated crops such as millet, sesame, soybean, apple, yuzu, pear, cherry, and peach and inflicting losses of several crops in Korea. However, study on dietary importance of these hosts on the development rate of H. halys is sparse. We evaluated fruits of apple and orange with or without soybean plus peanuts as food sources to investigate development rate, mortality and fecundity of the stink bug. Not apple but orange only diet could support development up to adult stage but with higher mortality. First instars were found to molt into second instars without feeding. The longest time H. halys took to develop was in its fifth instar. Overall shortest developmental period (39.82) days was recorded on those fed on orange+soybean and peanut whereas those fed on orange only diet had longest development period (78.92 days). Generational mortality of those fed on diets consisting of soybean and peanuts ranged from 43 to 53%. Those only fed on water could not develop into third instars. H. halys could not develop into fourth instar in apple only diet. However, on orange only diet 20% H. halys could emerge as adults. Fecundity was measured for the first day of oviposition per female. Fecundity was recorded highest (28 eggs) on orange+soybean and peanut diets. The results suggest that H. halys require leguminous seeds in order to develop fully and lay fertile eggs.
        8.
        2013.04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밀양, 괴산, 원주의 잡곡포장에 성페로몬트랩을 설치하 여 5월부터 10월까지 조명나방, 담배거세미나방 등 나방류 6종의 유인량을 조사하 였다. 지역간 나방류의 발생량은 밀양에서 총 5,520마리로 원주 및 괴산보다 각각 11.7배 및 8.2배 많았다. 밀양에서 담배거세미나방의 발생비율은 72.1%로 다른 나 방류 및 지역보다 월등히 높았으며, 그 다음은 파밤나방(12.9%) 이었으나, 멸강나 방은 0.4%로 매우 낮았다. 괴산에서 담배거세미나방의 발생비율(39.5%)이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담배나방(28.9%) 및 파밤나방(11.9%)의 순서 이었으며, 멸강나 방은 1.7%로 매우 낮았다. 원주에서 담배거세미나방의 발생비율(33.2%)이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담배나방(25.4%) 및 왕담배나방(15.9%)의 순서 이었고, 멸강나 방 발생비율은 0.7%로 매우 낮았다. 담배거세미나방의 발생최성기는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었으나, 대체로 9월 상순∼9월 하순까지로 나타났고, 밀양에서 담배거세 미나방은 10월 하순까지도 발생량이 매우 많았다. 파밤나방의 발생최성기는 지역 에 따른 차이가 심하였는데, 밀양은 8월 하순∼9월 중순, 괴산은 9월 중순∼10월 상 순, 원주는 9월 상순∼9월 중순까지로 나타났다. 조명나방의 발생최성기는 지역에 따른 큰 차이 없이 6월 상순∼6월 중순까지로 나타났다. 멸강나방의 발생최성기도 지역간 차이 없이 5월 중·하순 이었으나, 다른 나방류에 비해 발생량은 매우 적었 다. 왕담배나방의 발생최성기는 지역별 차이가 매우 심하였는데, 밀양은 9월 상순 ∼9월 중순, 괴산은 8월 상순∼8월 하순, 원주는 6월 상순∼6월 중순까지로 나타났 다. 담배나방의 발생최성기는 밀양에서 8월 상순∼8월 하순, 괴산에서 7월 하순∼8 월 중순, 원주에서 8월 하순∼9월 상순으로 지역에 따른 차이가 있었다. 이처럼 지 역별 나방류 발생량과 발생최성기의 차이는 나방류의 생물적 특성, 지역별 기상, 재배작물의 면적, 작부양식 및 체계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9.
        2013.04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Riptortus pedestris (F.) inflict losses on a wide range of crop plants. Biological control is an alternative approach to reduce the bean bug population. Scelionid Gryon japonicum (Ashmead) and Encyrtid Ooencyrtus nezarae Ishii are the major egg parasitoids of R. pedestris. The aggregation pheromone of R. pedestris serves as a kairomone to its egg parasitoids. A new tool was developed using aggregation pheromone in a trap which attracts both con-specific bugs and the parasitoids. Non viable host eggs were added with the trap so as to provide resource for the attracted parastioids to multiply. Several studies were conducted to develop this new tool for trapping of the bugs and enhancing parasitism simultaneously. Aggregation pheromone trap added with host eggs was found to increase temporal parasitism in field by 44% compared to the parasitism without host eggs. Higher parasitism (up to 91%) was found in the sites where aggregation pheromone trap added with host eggs was installed compared to control sites. In order to improve this tool, a new device with twelve sections to hold eggs and to be attached to the pheromone trap was designed to provide maximum exposure of the eggs to the parasitoids and to minimize the competition among the parasitoids. Parasitism and number of female R. pedestris trapped in new device attached trap were higher compared to the conventional. With better performance in trapping R. pedestris and enhancing parasitism, the tool would serve as an IPM technique that targets killing the pest and enhancing activity of the pest’s natural enemy simultaneous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