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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 본 연구는 안경사의 감정노동 수준을 파악하여 감정노동에 대한 대책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 하고자 한다. 방법 : 인천지역 안경사가 응답한 80부의 설문지를 분석하였다. 감정노동의 측정도구는 Morris와 Feldman이 개발하고 김민주가 번역한 것을 안경사에 맞게 수정하였다. 결과 : 안경사의 감정노동 수준은 평균 3.24±0.55점이었다. 이는 같은 보건직종인 간호사(3.37±0.56) 및 치과위생사(3.28±0.56)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그러나 생활지도원(2.72±0.55)과 버스기사(3.03±0.78) 보다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콜센터직원(3.42±0.62)과 호텔종사자(3.60±0.99)보다 상대적으로 낮았다. 감정 노동의 하위항목인 감정표현의 빈도, 감정표현 규범의 주의성, 감정의 부조화 점수는 각각 3.64±0.63점, 3.11±0.59점, 2.98±0.70점이었다. 대상자의 주 당 평균 근로시간은 65.6±9.6시간이었고, 일일 근로시간 이 10시간 이하 및 10시간 초과인 경우 각각 2.94±0.42점과 3.34±0.55점이었다(p=0.005). 또한 주간 근 무일수가 5일 이하(2.99±0.54)와 5일 초과(3.31±0.53) 사이에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32). 결론 : 안경사의 감정노동은 하루 근무시간이 10시간 이상일 때 더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감정 노동에 영향을 끼치는 요인을 찾아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감정노동을 줄이기 위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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