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ground: problem-based learning (PBL) is effective in learning majors in health care colleges. Objectives: To analyzed the effectiveness of self-efficacy, academic resilience, and self-directed learning in physical therapy students after PBL. Design: Questionnaire design. Methods: 44 participated in a study using a Mandal-art chart for PBL in a first-year medical terminology class. Surveys assessing self-efficacy, academic resilience, and self-directed learning were conducted before and after the semester. The study evaluated changes in these competencies through structured questionnaires. Cronbach's α was calculated to confirm the reliability of each questionnaire scale. A paired t-test was conducted to compare pre and post PBL class levels of self-efficacy, academic resilience, and self-directed learning, and the correlations between the measurement variables were analyzed using Spearman’s rank correlation coefficient. Results: Self-efficacy, academic resilience, and self-directed increased statistically significantly after the PBL class compared to before the class.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as observed between self-efficacy and academic resilience, as well as between self-efficacy and self-directed learning. Additionally, academic resilience and self-directed learning also showe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Conclusion: PBL enhances self-efficacy, resilience, and self-directed learning, which show positive correlations and interact to improve physical therapy education outcomes.
본 연구의 목적은 격려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이 사이버대학생의 학업 스트레스와 회복 탄력성 및 오라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기 위한 것이다. 본 연구는 B 시의 사이버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 3명 에게 2023년 4월 4일부터 2023년 5월 4일까지 일주일에 2회 총 10회기, 1회기 90분씩 격려 집단미 술치료 프로그램을 시행하였다. 학업 스트레스 대처와 회복 탄력성에 대한 효과는 사전·사후 점수 간 의 변화량을 비교하였다. 연구참여자의 오라(Aura) 변화는 AURACOM을 활용하여 인체 에너지 상태를 측정한 결과의 심리와 신체 에너지 상태의 변화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학업 스트레스와 회 복 탄력성에서 사전·사후 점수 간의 유의미한 변화는 없었지만, 학업 스트레스 지수는 감소하였고 회 복 탄력성 지수는 높아졌으며 하위요인 자기 조절력, 긍정성, 대인 관계성이 향상되었다. 오라 측정의 결과는 인체 에너지의 균형을 이루어 향상된 건강 상태를 확인하였다. 결론적으로, 격려미술치료 프로 그램이 사이버대학생의 학업 스트레스 대처와 회복 탄력성 향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 가능성 확인에 의의가 있으며, 인체 에너지장 오라(Aura)의 균형을 회복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최근 불확실성과 위험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회복탄력성에 대한 연구가 일선 실무진이나 학계에서 관심 의 대상이 되고 있다. 회복탄력성은 청년층, 특히 대학생과 같은 사회초년생 집단의 감정적 격동과 그로 인한 부정적 효과를 완화시켜 주고, 심리적 자원을 구축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본 연구의 주요 목적은 회복탄력성에 영향을 주는 선행변수를 찾아보고, 이에 대한 현상을 파악하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해 설문조사 기법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고 변수 간 관계를 살펴보았다.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사회적 지지, 감성지능, 그리고 학업 스트레스가 각각 회복탄력성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이 밝혀졌다. 특히 학업 스트레스는 회복탄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었으며, 각 선행변수들은 회복탄력성에 서로 다른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이는 회복탄력성이 가지는 특성 중 부정적인 사건발생시의 적응력 강화와 연관성이 깊다. 향후 연구에서는 다른 선행변수 및 변수 관계를 살펴 볼 필 요가 있을 것이다.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학업탄력성, 내현적자기애, 대인관계능력 및 자기효능감의 구조적 관계 및 이들의 경로를 밝히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J소재 3개 대학교의 간호대학생 460명을 대상으로 편의표집 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간호대학생의 학업탄력성, 내현적자기애, 대인관계능력 및 자기효능감 간의 인과 모형의 적합도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 변인간의 인과관계를 타당하게 예측하였다. 둘째, 간호대학생의 내 현적자기애, 대인관계능력 및 자기효능감은 학업탄력성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셋째, 간호대학생의 대인관계능력과 자기효능감은 내현적자기애와 학업탄력성 간의 관계에서 매개효과이지만 경쟁효과인 억제효과로 나타났고, 자기효능감은 대인관계능력과 학업탄력 성간의 관계를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를 토대로 간호대학생의 학업탄력성과 관련 요인을 고려한 효율적인 교육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을 제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