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조건
좁혀보기
검색필터
결과 내 재검색

간행물

    분야

      발행연도

      -

        검색결과 3

        1.
        2019.10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매향’ 딸기 런너의 삽목번식시 차광 및 가습에 따른 효과를 확인하기 위하여 수행하였다. 런너 삽수를 2017년 11월 23일에 삽목한 후 대조구(무가습+무차광, C), 무가습+흰색 한랭사 차광 55%(W55), 무가습+검은색 차광막 55%(B55), 무가습+멀칭비닐 차광 100%(B100), 가 습+무차광(CH), 가습+흰색 한랭사 차광 55%(W55H), 가습+검은색 차광막 55%(B55H) 및 가습+멀칭비닐 차광 100%(B100H)를 처리하였다. 대조구(무가습+무차광, Control), 무가습+멀칭비닐 100% 차광(Shading), 가습+ 무차광(Fogging)의 처리를 두고 육묘하였다. 지상부의 생육은 처리간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 전반적인 지하부의 생육에 있어 가습 처리가 무가습 처리에 비해 우 수하였다. 삽목 26일 후 지하부의 생체중과 건물중의 경우 가습+무차광 처리에서 가장 우수하였다. 삽목 26일 후 근장의 경우 가습+흰색 한랭사 차광 55% 처리구 및 가습+검은색 차광막 55% 처리구에서 가장 우수하였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하면 딸기 ‘매향’의 삽목 번식시 가습 및 차광 유무에 따라 삽목묘의 형태형성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이러한 결과는 삽목번식 방법을 수행하는 다른 작물에도 응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4,000원
        2.
        2019.08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국내 육성 딸기인 ‘매향’과 ‘설향’의 개화기 양액의 농도와 공급 중단 시기에 따른 개화 및 생육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런너 삽수를 2017년 11월 23일에 삽목한 후 발근이 충분히 이루어질 때까지 검은색 멀칭 비닐로 덮어 관리하였다. 15일 후 발근이 모두 이루어진 것을 확인 하고 비닐을 제거한 뒤 촉성 작형에 준하여 관리하였다. 양액은 야마자키 처방에 따라 조제하였고 농도 는 각각 1배액 또는 2배액(EC 1.85 또는 3.71 dS·m-1, pH 5.55)으로 조성하여 공급하였다. 양액의 공급 중단은 정식 당일까지 양액을 공급하는 처리를 대조구로 두고 1주 전, 3주 전 및 5주 전에 공급을 중단하는 처리로 구분하였다. 두 품종의 초장은 양액의 공급 중단 시기가 빨라질수록 점차적으로 감소하였다. ‘매향’은 양액의 공급 중단이 조기에 진행될수록 지상부의 생체중이 감소하였다. ‘설향’의 지상부 생체중은 1배액 양액을 정식 1주 전 공급 중단한 처리에서 가장 높았다. ‘매향’의 화수는 2배액 양액 공급 처리에서 전반적으로 더 많았고 정식 1주 전 공급 중단 처리에서 가장 많았다. ‘설향’의 화수는 1배 양액 공급 처리가 2배 양액 공급 처리에 비해 더 많았으며, 특히 2배 양액을 정식 1주 전에 공급 중단한 처리에서 가장 낮은 경향이었으나 처리간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다. 결과적으로 화아분화기에는 두 품종 모두 저농도의 양액을 단기간 공급하는 것이 개화 촉진에 있어 효과적인 것으로 판단된다.
        4,000원
        3.
        2004.12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Objective> This study were carried out to study to assess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characteristics, general characteristics, health behaviors, and psychosocial distress and suggested the preventive oriental medicine approaches in occupational health area. <Methods> We measured job characteristics(job demand, job control, jop insecurity) by The Karasek's Job Content Questionnaire, health behaviors(smoking, drinking, exercise, coffee), general characteristics at work by a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Psycho social distress was measured by PWI(Psychosocial Well-being Index), a 18-item selfadministered instrument. 370 data for research were collected through the process of oriental health examination with questionnaire in workplace. Statistical analysis was done by t test, oneway ANOVA, and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ith SPSSWIN (version 10.0) <Results> Among the 152 respondents, the prevalence of high job strain was 27%(41 persons). The Odds ratio of high job strain was 3.11(95 2.12∼4.11), and those of passive group and active group were 2.01(95 0.83∼2.76) and 1.80(95 0.83∼2.76), respectively. Our results supported the association between psychosocial distress and job strain. <Conclusion> The odds ratio of high strain isolated group(high strain group+low social support) was 3.59(95 2.05 5.13), but the odds ratio of high strain collective group was 1.32(95 0.23 2.41). Social support at work was modifing factor of the association between psycho social distress and job strain. Therefore we reviewed the evidence that economic depression was associated with psycho social distress in this study, and that the strength of the social support was important in maintain health.
        4,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