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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우리 민족(民族)의 희노애락(喜怒哀樂)과 함께 흘러온 민속주(民俗酒)는 우리의 문화(文化)와 더불어 발전(發展)되어 왔었다. 그러나 일본(日本)의 지배(支配)를 받게된 이후(以後)에는 대부분의 민속주(民俗酒)는 밀주(密酒)로 규정(規定)되어 주조(酒造)가 금지되어 왔으며 해방후(解放後)에도 한국정부(韓國政府)의 양곡정책(糧穀政策)으로 인하여 특히 1961년(年) 이후(以後)에는 쌀을 사용하는 민속주(民俗酒)는 강력(强力)하게 금지(禁止)되었고 민속주(民俗酒)에 관(關)한 문화(文化)는 거의 자취를 감추게 되어 왔었다. 그런데 다행(多幸)히도 1985년(年)에 문공부(文公部)에서 민속주(民俗酒)의 주조(酒造) 기술(技術)을 가진 많은 기능인(機能人)을 문화재보호(文化財保護)의 차원(次元)에서 발굴(發掘)하였고 그 기능(機能)을 보존(保存) 계승(繼承)하도록 노력하였다. 따라서 정부(政府)에서는 1988년(年) 9월(月) 전통(傳統)과 기술(技術)이 인정(認定)되는 24종(種)이 민속주(民俗酒)를 민간인(民間人)에게 주조(酒造)할 수 있도록 예비(豫備) 가능(可能)한 바 있었다. 그 24종(種)의 민속주(民俗酒) 중(中)에서 한산(韓山) 소곡주(素穀酒), 경주(慶州) 법주(法酒), 천(川) 박시주(朴?酒), 안동(安東) 소주(燒酒), 이리 이강주(梨薑酒)에 관(關)하여 그 유래(由來), 특징(特徵), 전승(傳承)의 근원, 제조현황(製造現況) 그리고 전래(傳來)된 일화(逸話) 등을 조사(調査) 수록(收錄)하였다.
        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