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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5

        1.
        2022.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20~70대 성인을 대상으로 각막굴절력이 굴절이상과 동공크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확인하고자 하였다. 방법 : 안과질환과 각막굴절교정술 경험이 없는 근시안 그룹(831안, 34.55±13.17세, -2.28±1.37 D), 원시 안 그룹(369안, 47.20±12.24세, +1.22±0.72 D)이 본 연구에 참여하였으며, I-Profilerplus를 사용하여 대상안 의 각막굴절력과 동공크기 및 원점굴절도를 측정해 분석하였다. 결과 : 각막굴절력은 근시안 그룹이 원시안 그룹 보다 약 0.35 D 정도 유의하게 컸으며, 근시안과 원시안 및 전체 굴절이상 그룹에서 원점굴절도가 마이너스(-) 방향으로 높을수록 유의하게 증가하였다(p<0.050). 동공크기 는 근시안 그룹이 원시안 그룹에 비하여 약 0.40 mm 정도 유의하게 컸고 근시안과 원시안 및 전체 굴절이상 그 룹 모두에서 원점굴절도가 마이너스(-) 방향으로 높을수록 동공크기가 컸으며(p<0.050), 근시안과 원시안 그룹을 포함하는 전체 굴절이상 그룹에서 각막굴절력이 플러스(+) 방향으로 클수록 동공크기는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p<0.050). 결론 : 각막굴절력은 굴절이상과 동공크기 측정값에 영향을 주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이 연구 결과는 굴절이상 종류에 따른 동공크기 차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초자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4,000원
        2.
        2022.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 20∼70대 성인을 대상으로 연령과 굴절이상도가 고위수차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방법 : 안과질환과 각막굴절교정술 경험이 없는 청년층(20∼39세, 400안), 중년층(40∼59세, 400안), 노년층 (60∼79세, 400안)이 본 연구에 참여하였다. I-Profilerplus를 사용하여 대상안의 굴절이상도와 고위수차를 측정 하고, 연령과 굴절이상도가 고위수차에 영향을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결과 : 연령이 높을수록 안구의 전체 고위수차, 수평 및 수직 코마수차는 양(+)의 방향으로 증가하였고 (p<0.050), 구면수차는 음(-)의 방향으로 증가하였다(p<0.050). 코마수차는 원시안이 근시안보다 컸고, 원시안은 원시도가 높을수록, 근시안은 근시도가 낮을수록 큰 것으로 나타났다. 구면수차는 근시안의 경우 양(+)의 값을 가 지며 근시도가 높을수록 양(+)의 방향으로 증가하였고(p<0.050), 원시안은 음(-)의 값을 가지며 원시도가 높을수 록 음(-)의 방향으로 증가하였다(p<0.050). 코마수차 와 구면수차 평균값은 모든 연령층에서 양(+)의 값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음(-)의 값을 갖는 비율이 20∼45%로 높게 나타났다. 결론 : 연령과 굴절이상도 및 개인에 따라 고위수차가 달라지기 때문에 시력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각각의 고 위수차를 보정한 안경렌즈 및 콘택트렌즈를 설계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4,300원
        3.
        2021.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 40~50대 중년층에서 연령, 굴절이상도, 동공크기, 수평 및 수직 동공중심이동, 각막굴절력, 각막난시도가 고위수차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방법 : 안과질환과 각막굴절교정술 경험이 없는 40세에서 59세의 중년층 400안을 대상으로 I-Profilerplus (Zeiss, Berlin, Germany)를 사용하여 고위수차 및 굴절이상도, 동공크기, 수평 및 수직 동공중심이동, 각막굴절 력, 각막난시도를 측정하였으며, 측정값이 고위수차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분석하였다. 결과 : 중년층에서 안구의 전체 고위수차는 연령이 증가하고, 각막굴절력, 각막난시도가 높을수록 양(+)의 방향으로 증가하였으며(all, p<0.050), 교정굴절력(등가구면굴절력)이 마이너스(-)의 방향으로 증가할수록, 동공크기가 클수록 음(-)의 방향으로 증가하였다(all, p<0.050). 수평 및 수직코마 수차는 연령, 각막난시도가 높을수록 양(+)의 방향으로 증가하였고 수평코마 수차는 동공중심이동이 이측, 수직코마 수차는 상측으로 이동할수록 양(+) 의 방향으로 증가하였으며(all, p<0.050), 교정굴절력이 마이너스(-)의 방향으로 증가할수록, 동공크기가 클수록 음(-)의 방향으로 증가하였다(all, p<0.050). 구면수차는 교정굴절력이 마이너스(-)의 방향으로 증가할수록, 동공 크기 및 각막굴절력과 각막난시도가 높을수록 양(+)의 방향으로 증가하였으며(all, p<0.050), 나이가 많을수록 음 (-)의 방향으로 증가하였다(all, p<0.050). 결론 : 40대에서 50대의 중년층의 고위수차는 연령, 굴절이상도, 동공크기, 수평 및 수직 동공중심이동, 각막굴 절력, 각막난시도에 따라 변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고위수차를 제어한 안경렌즈 및 콘택트렌즈 설계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4,600원
        4.
        2021.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 젊은 성인 근시안에서 연령, 굴절이상도, 각막굴절력, 동공크기, 동공중심이동이 고위수차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방법 : 안과질환과 각막굴절교정술 경험이 없고, 20세에서 39세 사이의 젊은 성인 근시안 200명을 대상으로 I-Profilerplus(Zeiss, Berlin, Germany)를 사용하여 고위수차 및 굴절이상도, 각막굴절력, 동공크기, 동공중심 이동을 측정하였으며, 고위수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해서 분석하였다. 결과 : 20~30대 젊은 근시안에서 안구의 전체 고위수차는 나이가 많을수록 양(+)의 방향으로 증가하였고 (p<0.001), 수평 코마, 수직 코마, 구면수차는 음(-)의 방향으로 증가하였다(all, p<0.001). 안구의 전체 고위수 차는 등가구면굴절력이 음(-)의 방향으로 증가할수록 음(-)의 방향으로 증가하였고(p<0.001), 구면수차는 양(+) 의 방향으로 증가하였다(p=0.004). 또한, 평균 각막굴절력이 증가하면 전체 고위수차와 구면수차는 음(-)의 방향 으로 증가하고(p<0.001, p=0.025), 수평 코마수차와 수직 코마수차는 양(+)의 방향으로 증가하였다(p=0.001, p<0.001). 동공크기가 클수록 수직 트레포일과 구면수차는 양(+)의 방향으로 증가하였고(all, p<0.001), 동공중 심 이동량이 귀 방향으로 증가할수록 수평 코마수차는 양(+)의 방향으로 증가하였고(r=0.207, p=0.003), 위 방 향으로 증가할수록 수직 코마수차는 양(+)의 방향으로 증가하였다(r=0.446, p<0.001). 결론 : 젊은 성인 근시안의 고위수차는 나이, 굴절이상도, 각막굴절력, 동공크기, 동공중심 이동에 따라 변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수평 코마, 수직 코마, 구면수차를 제어한 안경렌즈 및 콘택트렌즈를 설계할 경우 기초 자료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4,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