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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은 고분자 전해질은 올레핀/파리핀 혼합물 분리에 매우 효과적인 분리막 재료이다. 이는 고분자 매질속에 녹아 있는 은이온이 올레핀과 선택적, 가역적 반응을 통해 올레핀만을 분리막속으로 통과시키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은 고분자 전해질 분리막은 실제 공정에 응용되기에는 다소 약한 장시간 운전 성능 안정성을 보인다. 즉 분리 성능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감소되는데 이는 은이온이 은 나노입자로 환원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poly(vinyl pyrrolidone) (PVP)와 AgBF4로 이루어진 고분자 전해질막의 안정성을 향상시키고자 비이온 계면활성제인 C18H35(OCH2CH2)20OH (Brij98)를 첨가제로 사용하였다. 분리막속에서 은이온의 은 나노입자로의 환원현상을 원자전자 현미경과 자외선 분광학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Brij98이 첨가된 분리막의 경우 은 나노입자의 성장이 늦춰졌으며, 프로판/프로핀렌 선택도가 장시간 유지됨을 알 수 있었다.
        4,000원
        2.
        2015.02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건축물의 대표적인 구조는 철근콘크리트조와 철골조를 들 수 있으며, 이때 철골조는 화재발생시 철골이 고온에 노출되면 내력저하 현상이 발생하여 내화피복을 의무화하고 있다. 내화피복재는 내화뿜칠재와 내화도료로 크게 분류되며, 국내의 고층 건축물에서는 주로 내화뿜칠재를 사용하고 있으며, 국가에서 운영하는 내화구조인정제도에 의해 내화뿜칠재의 내화성능에 대한 인정 취득 후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내화구조 인정제도는 제품의 초기성능 평가에 중점을 두고 있어 내화뿜칠재의 장기적인 내구성에 대한 검토가 요구되어 왔으며, 미국의 세계무역센터 붕괴 최종보고서에서도 내구성 검토를 언급함에 따라 미국, 유럽 등에서는 2000년대 중반부터 내화뿜칠재에 대한 내구성 평가방법을 제정 및 사용하고 있는 반면 국내에서는 적절한 대응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국내에서 내화뿜칠재의 90%이상이 업무용시설의 천장내에 시공되는 등 주로 옥내에서 사용되는 점에 착안하여 다양한 조건의 내구성 평가방법에 앞서 국내의 옥내 환경조건에 대응한 내화뿜칠재의 촉진내구성 평가방법을 정립하여 내화뿜칠재의 내구성 평가 및 기술개발에 활용함으로써 내구성 관련 기술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3.
        2014.02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철골건축물은 화재시 강재의 내력저하로 인해 안전상의 문제가 발생하므로 내화피복을 실시하고 있다. 이때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이 내화뿜칠피복재로 초기제품에 대한 성능평가는 적절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내구성에 대한 평가는 전혀 이루어지고 있지 못한 실정이다.이에 내화뿜칠피복재의 장기 내화성능 관리를 위하여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는 내화뿜칠피복재의 유지관리지침(안)을 제시하였으나 세부적인 평가방법 보완 및 적용성 평가 등이 요구되었다.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이 내용 중 비교적 단기간에 내구성능평가가 가능한 촉진내구성 평가방법에 대하여 세부기준을 정하고 이에 대해 국내 3개사의 제품에 대한 적용성 평가를 실시하였다.<br>이는 향후 내화뿜칠피복재의 내구성관리에 이용할 수 있는 시험표준 작성의 기초자료가 될 것이며 제정될 표준의 적용성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