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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6

        1.
        2024.0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is study contrasted the response relationship and constraints of the Chinese phrase ‘S+給+NP1+V+NP2’ between ‘给’ and Korean ‘에 게’. Both ‘给’ and Korean ‘에게’ have something in common that they can lead to the objects of grant, communication, or benefit, but there were also certain constraints on the response relationship. In order to clarify this constraint, this study first classified semantic items according to the following nouns and trailing predicates of the phrase ‘S+給+NP1+V+NP2’ and their semantic relationships. Based on this, this paper compares Chinese ‘给’ with Korean ‘에게’ and analyzes the differences between the two. As a result of the analysis, the correspondence between the two was affected by the following constraints. First, the correspondence is established if the object ‘에 게1’ and ‘给1’ are living beings. Second, when ‘에게1’ contains [+benefit] or [+transmission] positive semantics, it is impossible to communicate with ‘给2’ to each other. Third, when both the subject of action and the posterior object are living things, there is a correspondence between ‘에게3’ and ‘给5’. However, there is a difference in the meaning of ‘给5’ and ‘에게3’ in Korean. ‘给5’ has a function that emphasizes the posterior predicate, but ‘에게3’ in Korean does not have such a fun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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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문은 중국어에서 존재여부를 놓고 논란이 되고 있는 ‘개사현공’이 과연 영어의 전치사 좌초(Preposition stranding)’와는 다른 중국어 특유의 어법이론으로써 가치를 지닐 수 없는가, 또 비록 이론적 가치가 없더라도 다른 어법연구나 교학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까에 대해 고찰해 보고자 하였다. 사실 중국어에서 개사현공’이 일어난다는 주장은 본래 개사의 목적어 가 선행 정보에 있거나 혹은 유추가 가능할 경우에 목적어 없이 개사 단독으로 출현할 수 있 다는 것이 주된 초점이다. 하지만 반대파의 견해는 중국어의 주요 특징은 목적어가 생략이나 탈락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개사구조의 삭제’나 ‘개사구조의 보류’를 통해 ‘개사현공’을 피하려 한다는 것이 주요 초점이다. 그런데 중국어 ‘개사현공’의 어법화 과정은 우선 ‘현공’된 성분이 본래 개사인지에 대한 의문에서 출발하여, 다시 어법화 과정, 그리고 이후에 나타난 어휘화까지 모두를 ‘개사현공’의 범주에 넣고 연구가 진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본문은 ‘개사현공’의 존재여부에 대한 논쟁보다는 이러한 이론의 도입이 중국어 연구에 얼마 나 효용적인 활용될 수 있을까에 초점을 두고 연구해야 함을 주장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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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3.05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2007개정에 따른 고등학교 「한문Ⅰ」 교과서를 대상으로 ‘介詞’에 대 한 서술상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여러 학자들의 견해를 고찰하여 학교 문법에서의 개사에 대한 정의와 문법의미범주를 다음과 같이 설정하였다. 介詞는 단독으로 문장성분을 이룰 수 없고 명사나 명사에 상당하는 단어나 구, 절의 앞이나 뒤에 놓여 介詞句(介詞構造)를 구성하여 중심서술어의 앞 또는 뒤에 서 수식하거나 보충해주는 부사어나 보어의 기능을 하며, 서술어와의 관계에 따라 時間, 場所, 原因, 方式(道具방식, 身分방식, 手段방식), 對象(處置대상, 人物대 상, 比較대상), 行爲者(共同행위자, 被動文행위자) 등을 나타내는 동사 혹은 접속 사와는 구별되는 虛詞 중 독립된 品詞라 할 수 있다. 개사의 정의와 문법의미 분류는 한문독해의 교수․학습과정에서 문장 구조 관 계를 통한 의미파악의 편의성을 위하여 제시하는 것이다. 문법용어에 치중하거나 자세히 분류하는 것은 지양해야 하며, 예시문은 명시적이고 규범적인 것을 제시하 여 해석을 위한 방편으로 삼아야지 문법학습을 위한 문법교수가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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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0.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本文以“介词(到、在)+NP”为研究对象,进行句法和语义方面的分析,考察汉语“介词(到,在)+NP”结构在动词后充当结果补语的区别。很多句法结构都要求具有一个动补结构。句法上必须带补语的句子中,要求“在NP”和“到NP”结构作为补语的有“把字句”、“物体存在句”、“物体处置句”、“空间移动句”和“时间移动句”。我们将“到+NP”和“在+NP”结构在动词前充当状语和在动词后充当结果补语的区别分别来讨论。“在+NP”结构做结果补语和状语的区别我们将其归纳为五类, “到+NP”结构做结果补语和状语的区别我们将其归纳为三类。“介词(到、在)+NP”结构可以位于动词前也可以位于动词后。根据时间顺序原则(PTS),“介词(到、在)+NP”结构时间上先于动词的状态可以接受它排在动词前。但是,如果“介词(到、在)+NP”结构是通过动作出现的结果,时间上结果出现于动词之后,因此不能接受“介词(到、在)+NP”结构排在动词前。“介词(到、在)+NP”结构位于动词后面时,具有[+终点], [+到达], [+完成], [+附着], [+达成], [+结果], [+实现], [+持续]等语义特征;“介词(到、在)+NP”结构位于动词前面时,不具有这些语义特征。但是,有些动词和介词结构之间的时间顺序是模糊的,所以PTS不起作用,这时“在+NP”做结果补语和做状语,其意义差别不明显,这种动词主要有两类:第一类是“死”,死的动作是瞬间发生的,但是死后的状态一直持续;第二类是“住”、“生活”、“工作”等动词,它们本身具有持续的状态,而不是短暂的动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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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0.08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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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7.02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把’자문은 현대 한어에서 사용빈도가 비교적 높은 특수문장이다. 20세기 20년대부터 시작해서 몇 십 년의 역사를 거쳐 중국과 한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 연구자들이 서로 다른 시각으로 깊이 연구 해왔으며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본고는 기존연구를 바탕으로 중국어 ‘把’자문의 문법적, 어의적 의미를 설명하고 한국어에서의 ‘把’자문에 대한 대응표현과 비교분석하고 중국어 ‘把’자문이 나 타나는 의미적 제한 요소들을 밝혔고 한국인 중국어 학습자에게 더 효율적인 교수법을 제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