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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6.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제 3차 전국자연환경조사 결과를 토대로 흰물떼새(Charadrius alexandrinus)의 시·공간적 분포현황과 흰물떼새가 선호하는 서식지 유형을 분석하였다. 2006년부터 2012년까지 흰물떼새는 전국 824 도엽 중 97개 도엽 (약 11.8%)에서 기록되었고 주로 서해안과 남해안의 해안선을 따라 집중 분포하였다. 또한, 일부 동해안과 내륙의 주요 강(한강, 금강, 낙동강, 섬진강, 영산강) 주변, 제주도의 동쪽과 서쪽 해안선 일대와 대청도에서 관찰되었다. 주요 관찰된 시기는 봄철 이동시기와 번식기, 가을철 이동시기이며 환경부 중분류 토지피복 분석 결과 수역과 습지의 넓이가 흰물떼새의 서식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환경부 세분류 토지피복의 연안습지 면적 분석 결과 흰물떼새가 관찰된 도엽의 대부분(약 90%)에는 연안습지가 형성되어 있었고, 연안습지의 형성여부가 흰물떼새의 분포에 통계적으로 유의 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흰물떼새는 서식지의 변화에 따라 번식지를 이동하며, 서식지 환경변화에 민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흰물떼새는 생물지표 기준으로서 연안습지 지역의 서식지 환경의 변화와 관련이 있고 시기별 개체수 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조간대 연안의 생태적 가치를 판단하는 지표종으로 활용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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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4.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에서는 동해 북부지역 거진, 중부지역 죽변 및 남부지역 감포의 조간대에 분포하고 있는 해조상의 지리적 종조성과 우점종 및 서식 특성을 2014년 5월과 8월에 조사하였다. 해조상의 지리적 종조성을 보면 거진, 죽변 및 감포는 모두 온대성 해조상의 특성으로서 거진은 구멍갈파래(Ulva pertusa), 염주말(Chaetomorpha moniligera)이 우점하였고, 죽변은 염주말(C. moniligera), 개서실(Chondria crassicaulis)이 우점하였다. 그리고 감포는 지충이(Sargassum thunbergii), 구멍갈파래(U. pertusa), 솜털류(Ectocarpus sp.)가 우점하였다. 지역별 해조상을 대표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C/P, R/P와 (R+C)/P의 비율에서 거진은 각각 0.85, 2.10, 2.94, 죽변은 각각 0.58, 3.15, 3.73 그리고 감포는 각각 0.80, 3.91, 4.71로 전체 지역이 온대성 특성의 해조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군집분석의 결과에 의하면, 이들 지역은 거진의 A 그룹과 죽변과 감포 지역의 B 그룹으로 나누어졌으며, 이것은 지리적 종조성에서 죽변과 감포는 거진보다 온대성 해조상 특성이 강하게 반영되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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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9.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농생태계 시설 재배지와 과수원에서 서식하고 있는 지렁이상을 확인하였는데 채집된 지렁이는 시설 재배지에서 3과 5속 11종, 과수원에서 채집된 지렁이는 3과 4속 12종으로 다음과 같다 공통적으로 채집된 종은 Aporrectodea tuberculata, Eisenia fetida, Eisenia andrei, Amynthas hupeiensis, Amynthas heteropodus, Amynthas koreanus, Amynthas agres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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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8.10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화학방제에 대한 의존 비중이 높아지면 토양오염 및 지력저하 문제가 발생한다. 본 연구는 친환경 농업토양 내 지렁이의 년 중 발생 소장 및 다양성 분석을 통해 환경오염 측정과 지렁이 지표종 개발을 목표로 수행하였다. 농약사용 정도에 따라 관행농법, 저농약, 무농약, 유기농, 비경작지를 단계별 대상으로 하고 시설재배지(상추, 포도)와 과수원(사과, 배, 복숭아, 감귤, 포도) 포장에서 2006년과 2007년에 조사를 실시하였다. 지렁이는 50×50×10㎝에서 채집, 보관하였다. 시설재배지 조사 포장에서 지렁이는 3과 5속 11종이 출현하였다. 상추포장에서 출현하지 않은 Eisenia fetida, E. andrei, Amynthas hilgendorfi가 포도포장에서 출현하여 포도포장에서의 지렁이 다양도가 높았다. 종 출현은 유기농에서 8종, 무농약 7종이었으며 이 외 포장에서는 3~5종씩으로 우점종은 Aporrectodea tuberculata, A. heteropodus이었다. 과수원 조사 포장에서 지렁이는 3과 4속 12종이 출현하였다 친환경 단계별 종 출현은 무농약 재배단지 포장에서 10종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저농약 재배포장에서 9종이었다. 유기합성농약을 사용한 관행과 저농약 포장에서 Eisenia andrei와 Amynthas sp., 유기합성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무농약, 유기농 포장에서는 Amynthas heteropodus, Amynthas koreanus, Drawida japonica의 출현빈도가 높았다. 금후 연구결과는 농생태계 환경오염 측정과 다년생 및 단년생 작물 재배지에 투입 가능한 지렁이 종 선발에 이용할 계획이다.
        7.
        2008.05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화학방제에 대한 의존 비중이 높아지면 토양오염 및 지력저하 문제가 발생한다. 본 연구는 친환경 농업토양 내 지렁이, 응애, 톡토기의 년 중 발생 소장 및 다양성 분석을 통해 생물지표종 개발을 목표로 수행하였다. 농약사용 정도에 따라 관행농법, 저농약, 무농약, 유기농, 비경작지를 단계별 대상으로 하고 사과, 배, 복숭아, 감귤, 포도 포장에서 2007년 4월, 6월, 8월, 10월에 조사를 실시하였다. 지렁이는 50×50×10㎝에서 채집, 미소절지동물은 10×10×5㎝ 3반복의 토양에서 Tullgren funnel로 추출하였다. 조사 포장에서 지렁이는 전체적으로 3과 4속 12종이 출현하였다. 친환경 농법별 종 출현은 무농약 재배단지 포장에서 10종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저농약 재배포장에서 9종이었다. 유기합성농약을 사용한 관행과 저농약 포장에서 Eisenia andrei와 Amynthas sp., 유기합성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무농약, 유기농 포장에서는 Amynthas heteropodus, Amynthas koreanus, Drawida japonica의 출현빈도가 높았다. 톡토기는 3아목 8과에서 총 990개체 출현 중 마디톡토기과(Isotomidae)가 출현율 50.1%로 우점종으로 밝혀졌다. 특히 털보톡톡이과의 종들은 양호한 서식환경에 출현하여 생물지표종 후보의 역할이 기대되는데 본 조사에서 8종으로 가장 다양하게 출현하였다. 응애류는 4목에서 총 5,340개체가 출현하였는데 토양서식성인 날개응애는 3,788개체가 출현하여 토양환경진단에 중요한 역할이 기대되며 그 중 Oppia viperea가 우점종으로 나타났다. 금후 연구결과는 농생태계 환경오염 측정을 위한 생물지표종 선발에 이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