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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3.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국내에서 재배되고 있는 절화 장미 품종들에 있 어서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검정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절화 장미의 주산지인 경기도 G시의 장미재배 농장에서 8품종을, 경상남도 C시의 장미재배 농장에서 10품종을, 전라남도 H군 의 장미재배 농장에서 14품종을, 전라북도 J군의 장미재배 농 장에서 9품종 등 총 41품종을 대상으로 ArMV, INSV, TMV, ToRSV, TRSV, TSV, TSWV 등 총 7종류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는지를 ImmunoStrip® kit를 이용하여 검정하였 다. 경기도 G시의 장미 재배농장의 ‘Bobos’, ‘Pink Army’, ‘15-712’, ‘18-356’은 TRSV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고, 경상 남도 C시의 장미 재배농장의 ‘Haesal’은 TMV, ‘Querencia’ 는 ToRSV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남도 H군의 장미 재배농장의 ‘Deep Purple’은 ArMV와 TRSV에, ‘Lady of Shalott’은 TRSV, ‘Mortimer Sackler’는 TMV와 TRSV, ‘Natal Briar’는 ArMV와 INSV에, ‘Sprit of Freedom’은 INSV, ‘Imogen’은 TRSV, ‘Pink Beauty’는 ArMV, TMV, TRSV에 감염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라북도 J군의 장미 재배농장의 ‘Amor Zen’, ‘Dignity’, ‘Peach Pangpang’, ‘Yellow Pangpang’ 등 4개 품종은 TRSV에 감염된 것으 로 나타났고, 본 연구에서 조사한 총 41개 품종 중 22개 품 종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으며, TRSV에 13 품종이, ArMV와 TMV에 3 품종이, INSV에 2 품종이, ToRSV에 1 품종이 감 염되어 TRSV에 가장 많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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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21.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스탠다드 국화 ‘백마’의 삽목기간(15, 30, 45일)과 단일처리 시기(정식 후 40, 50, 60, 70일 후)에 따른 버들눈 발생과 절화의 생육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실시하였다. 삽목기간이 30일과 45일 처리는 15일 처리보다 초장이 길었고 뿌리수가 많았으나, 잎의 황화현상이 나타났다. 삽목기간이 길수록 정식 후 버들눈 발생률이 높았고, 삽목기간이 45 일 처리에서 버들눈의 발생률이 28.3%로 가장 높았다. 절화의 생육에서 절화장은 삽목기간 15일 처리에서 110.9cm로 가장 길었고, 삽목기간이 길수록 절화장이 짧았다. 절화의 엽수와 무게는 삽목기간 15일 처리에서 가장 양호하였다. 화폭, 설상화 수, 꽃 무게 등 꽃의 생육은 삽목기간이 길어질수록 불량하였고, 꽃목길이는 삽목기간 30일과 45일 처리에서 6.5~8.9cm 로 길게 나타나 절화의 품질이 떨어졌다. 개화소요일수는 다른 처리들보다 삽목기간 45일 처리에서 버들눈 발생으로 인하여 가장 짧았다. 단일처리 시기에 따른 절화의 버들눈 발생률은 정식 60일과 70일 후 단일처리에서 각각 20.1%와 45.8%로 나타나, 정식 40일과 50일 후 단일처리보다 높게 나타났다. 절화의 길이, 엽수, 무게 등의 절화 생육은 영양생장기간이 길었던 정식 70일 후 단일처리에서 가장 양호하였고, 정식 40일 후 단일처리에서 가장 불량하였다. 그러나 화폭, 설상화수, 꽃의 무게 등의 꽃의 생육은 정식 50일 후 단일처리에서 가장 우수하였다. 정식 60일과 70일 단일처리에서 꽃목에 유엽이 발생함에 따라 꽃목길이가 길어져 품질이 하락하였고, 개화소 요일수는 단일처리 시기가 늦을수록 지연되었다. 따라서 스탠다드 국화 ‘백마’의 버들눈은 삽목기간이 길어져 15일 이상된 노화된 삽목묘를 정식하거나 정식 후 단일처리 시기가 50일 이상으로 늦어질 경우에 많이 발생하며, 버들눈 발생으로 화폭, 설상화수, 꽃 무게, 꽃목길이 등 절화의 품질이 크게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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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20.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절화 국화 ‘백마’를 재배하고 있는 관행농가와 스마트팜의 시설현황, 재배환경, 절화생육 및 경영성과를 비교 분석하였 다. 관행농가는 비닐하우스에서 토경으로, 스마트팜은 유리온 실에서 양액재배하고 있었다. 스마트팜은 광량, 온도, 습도, CO2, 풍속, 강우, 양액 pH와 EC 측정을 위한 센서들을 갖추어 자동제어하고 있었으며, 실시간으로 컴퓨터와 휴대전화 어플 리케이션을 이용하여 온실을 관리하고 있었다. 반면에 관행농 가는 환경 측정용 센서와 관비재배용 pH와 EC 센서들이 전혀 없었고, 모든 시스템들을 수동으로 작동하고 있었다. 시설 내의 주간과 야간온도는 관행농가에서 생육 적온보다 낮게 관리되고 있었다. 관행농가의 토양 EC는 3.2dS・m-1로 높게 나타나 절화 생육에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고, 스마트팜은 1.1dS・m-1 로 적절하게 관리하고 있었다. 재배방법에 있어서 토양소독은 관행농가에서는 실시하지 않았으며, 스마트팜에서는 과산화수 소를 이용하여 토양소독을 실시하고 있었다. 그 외에 재배방 법은 큰 차이가 없었으나, 관행농가에서 응애가 많이 발생하 여 피해증상이 나타났다. 절화장, 화폭, 생체중, 엽록소 함량 등과 같은 절화 생육은 관행농가보다 스마트팜에서 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영성과 측면에서 1,000m2 기준으로 순이 익은 관행농가에서 -419천원이었고, 스마트팜은 4,484천원이 었으며, 생산량과 수취가격이 관행농가보다 스마트팜에서 각 각 22%와 52%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절화의 생육과 경영성과의 차이는 스마트팜의 자동화 설비에 의해 정 밀 생육관리가 가능했기 때문이라고 판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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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8.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국내에서 절화국화를 재배하고 있는 27개 농가를 선정하여 시설과 재배현황, 수확 후 관리 및 유통 실태를 조사하였다. 재배농가들의 60%는 PE필름 비닐하우스에서 토양 관비재배 방법으로 절화국화를 재배하고 있었으며, 전남과 부산은 스탠다드 국화를 주로 재배하고 있었다. 자가채취 또는 업체에서 구매한 삽수를 플러그 육묘하여 발근묘를 생산하고 있었으며, 전남지역에서는 주로 재배상에 직접 삽목하고 있었다. 절화국화를 수확한 후 전처리로 열탕처리 또는 수돗물로 물올림을 실시하는 농가가 66.6%로 나타났다. 예냉은 70.4% 농가에서 실시하지 않았으며, 예냉하는 농가들은 주로 2~4℃에서 실시하고 있었다. 절화국화를 수확한 후 유통 물량을 조절하기 위해 70.4%의 농가에서 저장을 하고 있었으며, 2~4℃에서 48시간 이상 저장하고 있었다. 절화국화를 출하 전에 주로 개인별로 선별하고 있었으며, 일부 수출 농가에서만 공동선별을 하고 있었다. 유통에 있어서 모든 농가들은 국내로 출하하고 있었으며, 이들 농가 중 44.4%는 수출을 겸하고 있었다. 국내 시장으로 출하하는 경우, 63.0%의 농가에서 화훼경매장을 이용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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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사양토에서 튤립의 구근생산을 위해 자구를 정식하기 전에 유기질과 무기질 비료 시용이 지상부와 구근의 생육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실시하였다. 유기질 비료 처리에서 ‘Ile de France’ 품종은 초장과 개화율이 10a당 4800kg 처리하였을 때 가장 낮았으며, 600과 1200kg 처리에서 지상부 생육이 양호하였다. 구근의 생육은 10a당 0과 4800kg 처리에서 가장 불량하였으며, 1200kg 처리구에서 다른 처리들보다 양호하였다. ’Kees Nelis' 품종은 10a당 0과 4800kg 처리에서 지상부 생육이 불량하였으며, 600과 1200kg에서 초장, 엽장, 화장이 향상되었다. 또한 구근의 생육은 대조구에서 가장 불량하였으며, 10a당 600 ~ 4800kg 처리 간에는 통계적인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질소, 인산, 칼륨이 혼합된 무기질 비료처리시 ‘Ile de France' 품종은 10a당 무처리와 N-P-K 52.0-25.6-80.0kg 처리구에서 초장, 화장 등의 생육이 불량하였으며, 전반적으로 6.5-3.2-10.0kg 처리에서 지상부 생육이 가장 좋았다. 구근의 직경, 둘레, 무게 등 생육은 10a당 N-P-K 6.5-3.2-10.0, 13.0-6.4-20.0, 26.0-12.8-40.0kg 처리에서 양호하였다. ’Kees Nelis' 품종은 10a당 N-P-K 6.5-3.2-10.0kg 처리에서 초장, 엽장, 화장 등의 생육이 촉진되었으며, 구근 생육은 무처리와 N-P-K 52.0-25.6-80.0kg/10a 처리에서 가장 불량하였고, N-P-K 6.5-3.2-10.0, 13.0-6.4-20.0, 26.0-12.8-40.0kg 처리에서 둘레, 높이, 무게 등이 향상되었다. 따라서 튤립의 지상부와 구근의 생육을 위해서는 10a당 유기질 비료는 600~1200kg, 무기질 N-P-K 비료는 6.5-3.2-10.0kg을 시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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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2.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스탠다드 국화 ‘백마’ 품종의 단일처리기 간 중에 관수량과 급액농도에 따른 절화의 생육과 품 질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실시하였다. 관수량은 -10, -20, -30, -40kPa의 수준으로, 급액농도는 EC 0.0, 0.8, 1.2, 1.6, 2.0, 2.4dS • m-1로 처리하였다. 관 수량을 -10kPa로 처리했을 때 절화장이 가장 길었으 며, 관수량량이 적을수록 절화장이 감소하였다. 절화무 게는 -10kPa 처리구에서 가장 무거웠으며, -40kPa 처 리구에서 가장 가벼운 것으로 나타났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상위엽의 면적은 모두 -10kPa 처리구에서 넓었 으며, 관수량이 적을수록 엽면적이 감소하였다. 꽃의 전체무게는 관수량 -10kPa에서 가장 무거웠으며, 관수 량이 적어질수록 감소하였다. 절화장은 EC 0.8dS • m-1 로 처리하였을 때 가장 길었고, EC가 높아질수록 짧 아지는 경향을 보여 주었다. 절화의 무게는 EC 0.8과 1.6dS • m-1 처리에서 74.1g과 75.2g으로 무거웠으며, 무처리구에서 가장 가벼웠다. 절화의 상위엽은 다른 처 리에 비해 EC 0.8dS • m-1 처리에서 첫 번째와 두 번 째 잎 모두 가장 넓었으며, 무처리구에서 가장 좁은 것으로 나타났다. 개화까지의 소요일수는 대조구에 비 해 EC 1.6과 2.4dS • m-1 처리에서는 각각 2일과 9일이 지연되었다. 꽃의 무게는 EC 0.8dS • m-1 처리에서 가장 무거웠으며, 대조구에서 가장 가벼운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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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0.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국화 ‘신마’ 품종의 플러그 묘 생산에 있어 서 삽수의 조건이 지상부 생육과 발근 및 정식 후의 절화 생육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실시하였다. 삽수에 부착된 잎을 전부 제거한 처리는 지상부 생육이 가장 불량하였고, 전혀 발근이 안 되었다. 잎을 4~6개를 부 착하여 삽목하는 것이 지상부 생육 및 발근에 효과적 이었다. 삽수길이는 5~7 cm 처리에서 지상부의 무게가 무거웠으며, 발근에 있어서는 다른 처리에 비하여 5 cm 처리에서 뿌리의 무게가 가장 무거웠고, 뿌리수가 가장 많았다. 삽수 굵기가 굵을수록 지상부 생육과 발근이 양호하였다. 삽수에 부착된 엽수가 4~6개인 처리에서 절화장이 길었으며, 줄기의 굵기도 컸다. 삽수의 굵기가 3.2 mm 처리에서 절화장이 가장 길었다. 따라서 국화 ‘신마’ 플러그 묘 생산시 삽수의 굵기가 3.2mm 정도의 5cm 길이의 삽수에 4장의 잎을 부착하여 삽목하는 것이 묘의 생육 및 발근에 효과적이고, 정식 후 절화의 생 육에도 적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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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7.06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무스카리는 백합과의 단자엽식물로서 전세계에 약 50여종이 자생하고 있으며, 내한성이 강한 추식구근으로 지중해 연안과 중앙아시아 지역에 걸쳐 자생하고 있다. 주로 분화용이나 화단용으로 이용되며, 화색은 청색, 백색, 자주색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번식은 주로 모구 의 기부에서 형성되는 자구를 분리하여 사용되고 있으나, 바이러스 감염, 모구의 비싼 가격, 대량번식의 어려움 등의 문제점이 있다. 따라 서 본 실험은 무스카리의 종자번식의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해, 종자발아에 미치는 저온처리 및 발아에 필요한 온도와 광 조건에 대해 알아 보고자 실시하였다. 파종전 0과 15℃에서 15~90일까지 저온처리 후 20℃에서 파종한 결과 발아율이 0~6.7%로 매우 낮았다. 5와 10℃에 서는 저온 처리일수가 경과할수록 발아율이 높아졌는데, 5℃에서 75일과 90일처리는 파종전에 이미 각각 54%, 71%가 발아한 상태였고, 최종 발아율은 66.7%와 84.0%로 가장 높은 발아율을 보여 주었다. 5℃에서 70일간 저온처리 한 후 5, 10, 15, 20, 25, 30℃에서 파종하였는 데, 파종 전 발아율은 34%였고, 최종 발아율은 10℃에서 82.7%로 가장 높았고, 5와 15℃에서 각각 75.3%와 76.7%, 20~30℃에서는 48.0~58.0%로 나타났다. 그러나 50% 발아율까지의 일수는 15℃에서 4.7일로 가장 짧았으며, 10과 5℃에서 각각 18.7일, 28.3일로 길었 다. 따라서 무스카리 종자는 파종 전 5℃에서 75~90일간 저온처리한 후 10~15℃에서 파종하는 것이 발아율 향상에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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