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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Lime-bordeaux mixture (LBM) has been used instead of pesticides in ginseng field and orchard since the 1960's in Korea. In this experiment, LBM was made with different concentrations and sprayed in the field of ginseng for eco-friendly cultivation. Growth characteristics and disease such as alternaria blight, anthracnose, and gray mold were investigated in 4-5 year old ginseng after spraying LBM. LBM caused a little damage on leaf when it was sprayed at the time of leafing stage, late April and early May. Root weights of five-year-old ginseng were 43.1~51.5 g and 41.2~46.6 g in the plot of mid-April and mid-May treatments, respectively. These growth levels were further reduced as compared with that of the chemicals treatment plot. The rate of diseases in the plot of 6-6 and 8-8 ratio were 0.0~4.8% and 0.0~4.4%, respectively, which was similar with that in the plot of chemical control for alternaria blight and anthracnose. However, LBM had little effect on controling gray mold. It showed lower control effect in the plot of 4-4 ratio than that of chemical control. This result will be expected to be a useful guide that can be used in the field to the farmers of the ginseng.
        14.
        2010.10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국내에서 수집된 인삼 자원 중에서 작물학적 특성이 우수하다고 조사된 54점(6~7년 근)을 대상으로 UPOV 조사 기준에 따라 주요 형태적인 특성들을 조사한 결과 경수는 1~4개 범위로 1개인 것이 42.6%이고, 2개인 것이 38.6%로 경수가 1~2개인 것이 전체 81.2%로 나타났으며, 경수가 5개인 것은 없었다. 장엽수는 3~6엽 범위로 5엽이 55.6%였고 4엽인 것은 25.9%였다. 경색은 자색계열이 전체 81.5%로 자색이 46.3%, 연자
        15.
        2010.09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국내 수집 재래종 인삼과 기존육성품종과의 유전적 연관을 통해 풍기지역 고유의 재래인삼 특성을 구명하고 지리적 표시제 및 신품종 육성을 위한 자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수행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유전적 연관 분석에서 가장 먼 것으로 분류된 풍기지역 수집종 331002 등 5점과 금산지역 수집종 332009 등 5점간의 형태적 특성을 비교한바 풍기 재래종 인삼의 경수는 1~2개로 금산지역 수집종과 차이가 없었으나, 장엽수, 경색, 엽병색, 소엽 모양에서는 금산지역 수집종과 차이를 보였다. 즉 풍기 재래종은 장엽수가 5개이고 소엽 모양이 타원형이며, 경색과 엽병색이 자색, 연자색, 진자색 등 다양한 것이 특징적이었다. 특히 유전적 연관에서 풍기지역 수집종 중 331002, 331005, 331007 및 331026은 함께 grouping 되었지만 331002는 대비 품종인 천풍과 99.5%에서 함께 group지어져 있었다. 특히 331002 등 이 3개의 풍기 수집종은 기존 품종과 유전적 차이를 나타내보였다. 이를 통해 풍기 수집종 331002, 331005, 331007은 국내 재래종에서 순계분리법으로 선발된 기존육성품종과는 유전적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특히 331007은 농가 조사에서 나타난 주요 특성을 모두 갖추고 있어 풍기 재래인삼의 고유 특성을 가진 것으로 추측 되었다. 본 연구를 통해 풍기지역 재래 인삼의 주요 형태적 특성을 확인하였고, 유전적인 면에서도 타 지역 수집종과 기존육성품종과도 구분되어짐을 확인하였다. 더불어 선발된 OPD05 등 9개의 prime는 경수 1개, 장엽수 5개, 소엽 모양은 타원형, 경색과 엽병색이 자색계열인 특성을 지닌 풍기 재래인삼을 구분하는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어서 인삼 유전자원의 특성 구분 및 품종개량에 유익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16.
        2010.04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본 연구는 풍기 재래인삼의 주요 형태적․유전적 특성을 구명하기 위하여 앞서 수집종 58점의 유전 분석 결과 를 이용 금산과 풍기지역간에 가장 멀리 떨어져 grouping된 수집종 각 5점씩을 선발 주요 유전적 형태적 특성 비교 및 기존품종 15종과 유전분석 결과와 풍기지역에서 약 20년 이상 재래종 인삼을 자가 채종 재배하고 있는 10농가를 대상으로 UPOV 특성 조사 기준에 따른 설문조사 등을 토대로 풍기지역 고유의 재래인삼 특성을 구명하고 이를 기준으로 풍기 재래인삼의 지역표시제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함과 동시에 풍기지역 고유의 신품종 육성 및 선발을 위한 자료로 활용하고자 하였다. 수집종과 기존품종에서 선발된 9개의 primer 에서 얻어진 PCR 결과는 크게 두 그룹으로 분류되었다. 첫 째는 풍기 수집종 3점과 금산 수집종 3점, 둘째는 대부분의 기존 품종과 금산 수집종 2점, 풍기 수집종 2점이 group지어졌지만 그룹 내에서 수집종들은 지역별 로 clustering되었다. 풍기수집종 중 331002, 331005, 331007은 기존 품종과 90%정도에서 유사성을 보였지만 함께 group지어지진 않아 기존 품종과는 유전적 차이를 보였다. 지역간에 가장 멀리 group지어진 풍기 수집종 중 331004, 331007, 331005 및 331026은 함께 group지어졌고 331002는 대비 품종인 천풍과 99.5%에서 grouping 된 반면 금산 수집종 5점은 함께 group지어졌다. 이는 농가 조사에서 풍기 재래종은 경수는 대체로 1개, 장엽 수 5개, 경색과 엽병색은 대부분 자색계열이라는 것과 일치하였다. 따라서 풍기 수집종 중 유전분석 및 농가 설문조사 등의 결과와 일치하는 특성을 가진 풍기 재래인삼은 수집종 중에서도 331007이 대표적이었다.
        17.
        2010.04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유연관계를 분석하여 지역 고유의 재래종 인삼의 특성을 구명함과 동시에 신품종 육성을 위한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국내 주요 인삼 재배 지역에서 수집한 재래종 중 작물학적 특성이 우수한 것으로 조사된 풍기 및 경북 지역 수집종 21점과 금산지역 수집종 29점 등 총 58점을 시험재료로 사용하였다. 수집 재래종의 형태적 특성은 UPOV 조사 기준에 따라 경수, 엽병수, 경색, 엽병색, 엽형, 주름새 그리고 거치형 등을 조사하 였으며, RAPD marker를 이용 DNA 수준에서 인삼 수집 개체들의 유전적인 유연관계를 분석하였다. 경수는 1개에서 4개 범위로 경수가 1~2개인 것이 전체의 81.2%로 나타났으며, 경수가 5개인 것은 없었다. 장엽수는 3엽에서 6엽 범위로 5엽인 것이 55.6%였고, 4엽인 것은 25.9%로 나타났으며, 6엽인 것은 6.7%로 나타났다. 경색은 자색계열이 전체의 81.5% 였다. 71개의 polymorphic band를 이용 UPGMA방법으로 분석한 결과 크게 금산지역 수집종과 풍기지역 수집종으로 구분되었고, 4개의 소그룹으로 분류되었는데 풍기 수집종인 01-9, 01-35, 01-44는 금산지역으로 grouping되어진 반면, 금산지역 수집종 332001, 332002, 332003은 풍기지역으로 grouping되었다. 금산지역 수집종은 65~86%로 변이가 심한 반면, 풍기지역 수집종은 73~95%사이로 금산 수집 종의 혼계 정도가 더 심하였다. 특히 형태적 특성 면에서 두 지역간에 경수는 1~2개로 차이가 없었으나 장엽 수, 경색, 엽병색, 소엽의 모양 등에서는 다소 차이가 있었다.
        18.
        2010.04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연구는 재래 유색콩의 종피색, 자엽색, 종실크기 등에 따른 isoflavone, 조지방, 조섬유 등의 성분함량에 대한 차이를 알아보고자 유색콩 수집 종 41점과 청자콩3호를 재료로 사용하여 얻어진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Isoflvone 함량은 극소립 종 2 계통 평균이 6132.5 ㎍/g로 가장 높았으며, 소립종 3330.7㎍/g, 중립종 3224.9㎍/g, 대립종 3411.5㎍/g, 극대립종이 2415.2㎍/g 으로 종실크기가 작을수록 isoflavone 함량이 높은 경향 이었다.(y = -2018ln(x) + 5635.1, R² = 0.8209). 조지방 함량은 극소립 종이 평균 14.8%으로 가장 낮았으며 소립종 16.4%였고, 중립종이 17.4%로 가장 높았고, 대립종 17.1%, 극대립종이 16.6%였다(y = -0.3868x2 + 2.7432x + 12.465, R² = 0.9852). 조섬유 함량은 극소립 종이 평균 4.68%로 가장 높았으며, 중립종이 4.19%로 가장 낮았다. 또한 소립 종 4.30%, 대립 종 4.27%, 극대립 종 4.42%로 종실 크기에 따른 조섬유 함량의 변이는 아래로 오목한 포물선의 형태를 그렸다(y = 0.0889x2 - 0.5878x + 5.1565, R² = 0.9728). 또한 자엽색에 따른 isoflavone 함량을 분석한 결과 황색자엽 계통은 평균 3725.0㎍/g, 녹색자엽 계통은 평균 2820.3㎍/g의 값으로 녹색자 엽에 비해 황색자엽 계통에서 isoflavone 함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9.
        2008.08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인삼재배지 180지점으로부터 토양을 채취하여 토양산도, 유기물함량 및 유효인산함량을 측정한 결과 재배년수별 유의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채취한 토양의 메탄올추출액으로 상추종자 발아실험을 실시한 결과 5~6년 재배지의 토양에서 종자발아나 유묘생장을 강하게 억제하는 토양추출액을 선발하였다. 선발된 토양 추출액중 발아와 유묘생장을 억제하였던 추출액은 인삼배양세포의 활력을 최대 90%까지 억제하였으나 전해물질의 누출은 증가하지 않았다. 토양추출액으로 세가지 종류의 항산화 효소 활성을 측정한 결과 superoxide dismutase는 거의 영향을 받지 않았으나, 상추유묘의 생체중억제형 토양추출액을 처리한 인삼배양세포의 peroxidase의 활성이 현저하게 억제되었고, catalase의 활성은 발아억제형 및 생체중억제형 토양추출액 모두에서 유의한 억제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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