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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6

        2.
        2013.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e quartz glasses were prepared by fumed silica powders sintering method at , , in air and the effect of sintering temperature on their properties were investigated. The X-ray diffraction pattern, the OH concentration, the light transmittance, the apparent porosity and the density were analyzed. The transparent quartz glass were obtained above . The OH-group and macroscopic pores were removed above and highest density and light transmittance were obtained 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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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2.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e quartz glasses were prepared by sintering of fumed silica powders and the effect of OH concentration on their surface on sintering was studied. Through the firing process, the fumed silica was crystallized from 1180 to region. The amount of hydroxyl group decreased with increase in calcination temperature and consequently the crystallization was prevented. A transparent quartz glass was obtained from fumed silica, previously calcined at , by the sintering at for 1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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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0.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경북지역 성인들의 사위와 안정피로의 연관성을 조사하였다. 방법: 사시안, 안질환 또는 전신질환이 없는 18세에서 35세까지의 근시안을 가진 80명을 대상으로, 교정시력, 교정굴절력, 사위검사, 융합여력검사를 실시하여 사위와 융합여력에 따른 안정피로 발생 유무를 조사하였다. 결과: 80명 가운데 52명이 안정피로를 호소하였고 이 가운데 외사위는 58.5%, 내사위는 41.5%였다. 18.5%는 근거리에서 정상으로 간주되는 0-6△의 외사위를 가지고 있었고, 81.5%는 정상범위를 벗어난 사위를 가지고 있었다. 융합여력의 크기는 사위량이 많을수록 적어졌으며, 융합여력이 사위량의 2배 이상인 사람이 28.5%이고 2배 미만인 사람이 71.5%로 조사되었다. 안정피로를 호소하는 사람 가운데 32.9%는 융합여력이 2배 이상인 사람이고, 67.1%는 융합여력이 2배 미만인 사람이었다. 결론: 사위안의 융합여력이 안정피로와 연관성이 있음을 알 수 있었고 사위안의 처방시 융합여력을 검사해야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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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8.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 적 : 본 연구는 2007년 1월 1일부터 2008년 7월 1일까지 경기도 안산시 소재의 안 경원에 방문한 40세에서 80세까지 성인남녀 240명을 대상으로 근용가입도를 연구하였다. 방 법 : 적녹이색 검사법을 이용하여 연령별 및 성별에 따른 노안의 근용 가입도를 검사 하였다. 결 과 : 1. 연령과 성별에 따른 노안 가입도는 남성의 경우 평균 가입도가 40~44세는 +0.75D, 45~49세는 +1.12D, 50~54세는 +1.63D, 55~59세는 +2.25D, 60~64세 +2.35D, 65~69세 +2.92D, 70세 이상은 +3.38D이었으며, 여성의 경우 평균 가입도가 40~44 세는 +0.88D, 45~49세는 +1.25D, 50~54세는 +1.75D, 55~59세는 +2.25D, 60~64 세 +2.50D, 65~69세 +2.75D, 70세 이상은 +3.25D로 각 연령군별에서 남성보다 높게 조사되었다. 2. 연령에 따른 굴절이상 분포는 정시 14%, 근시 40%의 분포를 보였으며, 원시의 경우 30%로 정시보다 높은 분포로 조사되었다. 혼합난시는 조사 대상자 중 총 16%의 분포로 조사되었다. 3. 연령별 난시축 분포는 직난시가 총 71.0%로 도난시 4.0%와 사난시 25.0% 보다 높게 분포하였다. 결 론 : 양안을 기준으로 각 연령별 평균 가입도는 40~44세 군이 +0.75D 또는 +1.00D, 45~49세 군은 +1.25D 또는 +1.50D, 50~54세 군은 +1.75D, 55~59세 군은 +2.00D, 60~64세 군은 +2.50D, 65~69세 군은 +2.50D 또는 +2.75D, 70세 이상 +3.25D 또는 +3.75D의 평균 가입도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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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8.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융합여력이 사위를 가진 근시안의 안정피로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로 작용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근시를 가지고 있는 18세에서 34세까지의 경기도에 안산시에 거주하는 성인남녀 89명 가운데 사시안, 안질환 또는 전신질환을 가지고 있는 자를 제외하고, 교정시력, 교정굴절력, 사위검사, 융합여력검사를 실시하여 약시안, 양안시가 불가능한 8명을 제외한 80명을 대상으로 하여 사위와 융합여력에 따른 안정피로 발생 유무를 조사하였다. 결과: 80명 가운데 58.5%인 52명이 안정피로를 호소하였고 이 가운데 외사위는 61.5%, 내사위는 51.5%였다. 18.5%는 근거리에서 정상으로 간주되는 0~6△의 외사위를 가지고 있었고, 81.5%는 정상범위를 벗어난 사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융합여력과 사위량과의 관계에서는 융합여력의 크기는 사위량이 많을수록 적어졌으며, 융합여력이 사위량의 2배 이상인 사람이 27.5%이고 2배 미만인 사람이 72.5%로 조사되었다. 안정피로를 호소하는 사람 가운데 33.9%는 융합여력이 2배 이상인 사람이고, 66.1%는 융합여력이 2배 미만인 사람으로 조사되었다. 결론: 융합여력이 사위안의 안정피로와 연관성이 있음을 알 수 있었고, 사위안의 처방시 반드시 검사해야 할 항목이 융합여력이라고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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