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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국산 재배삼 4년근의 뿌리, 장뇌삼 4년근과 8년근의 잎과 뿌리에 대한 물 및 80% 에탄올 추출물에 대한 구성사포닌 및 항산화 활성을 분석하였다. 재배삼 80% 에탄올 추출물에 대한 조사포닌 함량은 3.85% (d.b) 이었으며, 4년근 장뇌삼 뿌리와 잎의 조사포닌 함량은 각각 6.75 및 8.57% (d.b)이었으며, 8년근 장뇌삼은 각각 6.53 및 7.54% (d.b)이었다. 재배삼의 구성사포닌은 ginsenoside-Rh1의 함량이 6.07 mg/g으로 가장 높았고, 4년근 장뇌삼뿌리는 -Rb1이 11.63 mg/g, 잎은 -Re가 24.35 mg/g으로 가장 높았고 8년근 장뇌삼 뿌리는 -Rh1이 19.77 mg/g, 잎은 -Re가 20.43 mg/g으로 가장 높았다. 항 산화활성 (IC50값)은 삼의 종류 및 연근별로 1.84~21.88 mg/mL의 범위이었고 8년근 장뇌삼 잎 80% 에 탄올 추출물에서 가장 높았다. 총 항산화력은 5.56~20.67 mg AA eq/g의 범위를 나타내었으며, 8년근 장뇌삼 잎 증류수 추출물에서 가장 높은 값을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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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4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The antioxidant and anticancer activities of Phellinus linteus, Inonotus obliquus, and Pleurotus ostreatus according to extraction methods were measured. The contents of polyphenolic compounds were higher in fermented extracts than those in water extracts. The contents were 192.4mg/100 ml for Inonotus obliquus vinegar, 186.9 mg/100 ml for Phellinus linteus vinegar, and 156.5 mg/100 ml for Pleurotus ostreatus vinegar, respectively. EDA(electron donating ability) in Phellinus linteus that was highest among mushrooms was 83.9% in the water extract and 96.8% in the fermented extract. The growth of stomach cancer cells, SNU-719 was inhibited 62.4%, 65.5%, and 53.0% by Phellinus linteus vinegar, Inonotus obliquus vinegar, and Pleurotus ostreatus vinegar, respectively and also the growth of liver cancer cells, Hep3B was inhibited 67.1%, 68.3%, and 57.6% by Phellinus linteus vinegar, Inonotus obliquus vinegar, and Pleurotus ostreatus vinegar, while the growth of normal cell, DC2.4 was not affected. Even though Phellinus linteus and Inonotus obliquus showed higher inhibition in cancer cell growth, Pleurotus ostreatus can be efficiently used for antioxidant and anticancer activities due to their cheap price in the market.
        3.
        2008.08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머위의 뿌리, 줄기, 잎을 사용하여 추출물에 따른 항산화 활성을 분석하였고, 추출물을 분획 정제하여 암세포 생장 억제성을 실험하였다. SOD 유사활성은 머위 잎의 에탄올 추출물이 96.7%의 가장 높은 활성을 보였으며, 추출 용매에 따른 머위의 SOD 유사활성은 물 추출보다는 에탄올 추출물이 더욱 높은 항산화 활성을 나타냈다. 총폴리페놀 함량은 물 추출물에서 전체적으로 높은 함량을 나타내었으며, 머위 잎이 223mg/g dry weight으로 가장 높았다. 시료별로 전자공여능 효과를 살펴보면 머위 뿌리의 물 추출물에서 61.5%, 머위 잎의 에탄올 추출물에서 34.9%로 가장 높은 전자공여능을 나타냈다. 암세포 생존 억제성의 실험에서 머위 추출물의 분획물들은 정상세포 DC2.4의 생육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도 위암세포주 SNU-719의 생육은 41.9%로 크게 억제시켰고, 간암세포주 Hep3B의 생육은 72.7% 억제시켰다. 본 연구 결과들을 종합해 볼 때 머위를 이용한 새로운 기능성 식품 소재 및 약용자원식물로 개발이 가능하다.
        4.
        2008.06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The antioxidant activities of Agrimony (Agrimonia pilosa L.) and Chinese lizardtail (Saururus chinensis Baill) according to extraction methods were measured. SOD-like activity showed greater antioxidant effects with ethanol solvent than those with water. Ethanol extracts of Agrimony leaves showed the highest SOD-like activity of 94.4%. SOD-like activity differed according to the extraction solvents. The contents of polyphenolic compounds were higher in water extracts than those in ethanol extracts. The contents were 161.4 mg for Agrimony roots, 100.2 mg for Agrimony leaves, and 79.1 mg for Agrimony stalks in order. EDA in Agrimony leaves that were highest among medicinal plants were 83.4% in the water extract and 81.7% in the ethanol extract. The anticancer effects of the extracts by water and ethanol from Agrimony and Chinese lizardtail were experimented. The growth of stomach cancer cells, SNU-719 was inhibited 94.5% by the hexane fractions of Agrimony and also the growth of liver cancer cells, Hep3B was inhibited 83.2% by the hexane fractions of Agrimony, while the growth of normal cell, DC2.4 was not affected.
        5.
        2006.1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전국에서 수집한 쑥들에 대한 항산화력과 항산화성분 함량을 비교 분석하여 유효 약용성분을 다량 함유하는 우량계통을 선발한 후 대량 재배하였고, 한방건강식품으로 쑥차를 개발하였다. 개발된 쑥차의 우수성을 알아보기 위해 시판되고 있는 차들을 구입하여 항산화력과 항산화성분 함량을 비교 분석하는 실험들을 수행하였다. 수집 선발한 쑥 AC60, AC67, AC77을 원료로 하여 만든 차들과 시판 차들의 총 폴리페놀 함량들을 분석한 결과 AC67의 총 폴리페놀 함량이 109.6 mg/100 mL로 가장 높았다. 선발 쑥차들의 아질산염 소거능은 선발 쑥 중에서는 AC67가 PH 1.2에서 92.5%로 가장 높았고, 시판 차들 중에는 쟈스민이 98.1%, 감잎차가 96.4%, 녹차가 98.5%, 작설차가 98.7%로 매우 높은 값들을 보여 주었다. SOD 유사 활성을 비교해 본 결과 선발 쑥을 원료로 하는 차들에서는 AC67가 91.7%, AC77이 93.7%로 높았고, 시판 차들에서는 설록차가 92.1%, 루이보스티가 93.8%로 높게 나왔다. 이 결과는 선발 쑥 AC60, AC67, AC77 등은 시판 중인 설록차, 자스민, 작설차, 녹차, 루이보스티 및 페퍼민트차 등과 같은 수준의 고급차의 제조에 이용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되었다.
        6.
        2006.1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전국의 산과 들의 생육조건이 다양한 지역에서 생육한 약쑥, 뺑쑥, 참쑥, 제비쑥, 물쑥, 황해쑥, 더위지기, 가는잎쑥 등에 대하여 수집한 쑥 100계통을 실험에 이용하여 항산화력과 항산화 성분 함량을 비교 분석하였다. 합성 항산화제인 BHT와 비교 실험한 지질과산화 억제력을 살펴보았을때 모든 쑥 시료에서 BHT 200 ppm과 유사한 억제력을 나타내어 그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쑥 수집종 100계통의 AEAC, EDA, 총페놀함량, 플라보노이드 등을 분석한 결과 쑥 수집종의 총 페놀화합물 함량은 156~1,767mg/100g 범위로 최대 10배의 함량변이를 보였는데, 총 페놀화합물의 함량이 900mg/100g 이상인 수집종은 총 20 개체였다. 플라보노이드 함량도 종간, 수집지역 간에 편차가 컸는데 82.9~852.2mg/100g 범위로 변이의 폭이 컸다. 전자공여능의 경우 13.4~95.0% 의 범위로 다양하였으며 전자공여능이 90% 이상인 수집종은 총 23개체였다. ABTS와 DPPH 라디칼을 이용한 에탄을 추출물의 항산화력 측정 결과 총 페놀화합물 함량이 높았던 대부분의 시료에서 높은 라디칼 제거능을 나타내었다. 본 연구 결과 항산화력이 우수하며 생육 특성 및 수량성이 우수한 AC-60, AC-67, AC-77을 우수 계통으로 선발하였다.
        7.
        2005.1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쑥 수집종 80개를 대상으로 형태적 형질과 RAPD 분석을 하였고, 유전적 다양성을 이용하여 유연관계를 분석하고 이를 기초로 품종군을 분류하였다. 주요 형태적 형질을 이용하여 쑥 수집종에 대한 군집분석 결과, 군집간의 치대거리 0.82를 기준으로 하여 분류하였을 때 5개 군으로 분류하였는데, I군에 10개 (15%), II군에 30개 (37.5%), III군에 20개 (25%), IV군에 3개 (4%), V군에 4개 (5%)를 나타내었다. RAPD분석에 이용한 10-mer primer 에 대하여 98개의 밴드를 얻었고, 그 중 다형성을 보인 밴드는 68개로 69%였는데, 선발된 Primer에서 증폭된 밴드 수는 8~11개로 다양하였으며, 평균 9.8개였다. RAPD에 의한 군집 분석에서 유연계수 0.63을 기준으로 하여 구분한 결과 6개의 군으로 분류되었다. I, II군이 각각 전체의 34%, 36%를 차지하여 가장 큰 군으로 분류되었고, 나머지 III~V군은 모두 소군으로 15%가 속하였다. 특히 I군에는 약쑥이 많았고, II군에는 뺑쑥이 많이 분포하였다.
        8.
        2005.06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국내~cdot 외 찰벼 111개 유전자원을 공시하여 수량구성요소, 아밀로스 함량, 알칼리 붕괴도등 작물학적 형질과 RAPD 분석을 통하여 유전적 다양성을 검토하였고, 이들을 이용한 유연관계 분석에 기초하여 품종군을 분류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작물학적 형질을 이용한 군집분석에서 찰벼 유전자원은 4개 군으로 분류되었으며, 1군에는 51종(46~%) 이 차지하였으며, II군과 III군에 각각 25종(22.5~%) , IV군에는 10종(9~%) 이 속하였다. 특히 국내 수집종은 I, II군에 대다수 포함되었고, III군에는 indica 유전자원과 amylose 함량이 높은 유전자원들이 대부분이 포함되었다. 2. RAPD분석을 통해 선발된 15개의 primer로 부터 117개의 밴드를 얻었고, 이 중 다형성 밴드는 81개 (69.2~%) 였다. 선발된 primer에서 증폭된 밴드의 수는 5~~12 개로 찰벼 유전자원은 평균 7.8개 였다. 3. RAPD에 의한 군집 분석시 9개 군으로 분류되었다. 전체 유전자원의 77~% 가 I군에 속하여 가장 큰 품종군으로 분류되었고, 그 외 II-IX군은 소군으로서 23~% 가 속하였다. 특히 I군에는 indica형과 조생종들이 많았고, 소군인 III-IX군에는 국내수집 유전자원들이 대부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