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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5

        2.
        2013.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1. 막걸리 브랜드별 효모 농도 제조한 후 3일 경과된 막걸리 8종류의 제품(A, B, C, D, E, F, G, H)을 선택하여 각각의 막걸리에 대한 효모를 측정한 결 과는 Table 1과 같이 나타났다. 막걸리 8종류에 대한 효모 측 정 결과 대부분의 막걸리에 108 또는 107 CFU/㎖ 정도의 효모 를 함유하고 있었다. 그러나, 효모 농도는 최대 9.0×108 CFU/ ㎖이었으며, 최소 1.9×107 CFU/㎖를 나타내었다. 이와 같은 결과는 동일한 방법으로 우리나라 전통 막걸리를 제조하였 다고 하여도 발효 정도 및 발효에 영향을 미치는 효모 등의 미생물에 따라서 막걸리 품질이 변화될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이러한 효모 농도의 다양함에 따른 유통 및 저장안정성을 위한 살균공정에 대한 차별화 또한 반드시 고려해 야 할 것으로 판단되었다(Comitini 등 2011; Heard 등 1985). 2. 살균 온도에 따른 열 침투곡선 막걸리 살균 온도(65, 70, 75, 80℃)별 열 침투 정도를 확인 하기 위하여 제조한 7 ㎖의 막걸리를 시험관(길이: 12 ㎝, 직 경: 1.5 ㎝)에 가하여 막걸리가 담긴 시험관의 밑부분에서 1/3 지점의 cold point에 온도 sensor를 위치하여 각각의 살균 온 도별 열 침투 속도를 확인한 결과는 Fig. 1과 같다. 즉, heating block의 위치별 열 침투 속도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각각의 살균온도에 대하여 시험관을 4군데 위치의 heating block에 장착하여 살균 온도에 대하여 도달되는 시간을 측정하였다. 65℃ 살균 온도에 대해서는 최소 7.9분, 최대 8.1분에 65℃에 도달하였으며, 70℃ 경우에는 최소 8.6분, 최대 9.7분에 도달 하였다. 또한 75℃ 및 80℃에서는 각각 최소 9.2분 및 9.4분, 최대 11.6분 및 11.4분을 나타내어 살균 온도가 증가함에 따라서 도달 시간 또한 증가되었으나, 75℃ 및 80℃에 도달되는 시간의 차이는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이와 같이 각각의 살균 온도별 도달 시간을 측정하므로 come-up time 및 heating time 을 확인하여 효모 농도별 막걸리의 살균 조건을 정하는 과정 에 이용할 수 있었다. 또한, heating block system의 위치별 온 도 도달 정도의 차이를 미리 확인하여 안정된 조건에서의 살 균 실험을 진행할 수 있었다. 3. 살균 온도에 따른 효모 농도별 막걸리의 열특성 막걸리의 살균 지표균으로 사용한 효모의 열에 대한 저항 성을 알기 위하여 heating block system의 살균 장치를 이용하 여 65, 70, 75℃ 및 80℃ 각각의 살균온도에서 각기 다른 시간 동안 가열한 후, 생잔균수의 변화를 반대수좌표에 표시한 결 과, 직선적 사멸곡선을 얻었다. 즉, 살균조건에 대하여 지수 적 감소 추세를 나타내었으며, 이로부터 구한 D값은 Table 2 와 같다. 살균 지표균으로 사용한 효모의 D값은 효모 농도 108 및 107인 경우 각각 65℃에서 1.87분, 0.96분 70℃에서는 0.66분, 0.51분 75℃에서는 0.26분, 0.08분 80℃에서는 0.13분, 0.14분으로 살균온도가 증가할수록 감소하는 경향을 나타내 었으며, 효모 농도 106에 대해서는 살균온도가 증가할수록 감 소하는 경향은 나타내었으나, 살균온도에 따른 효모수의 변 화가 108 및 107에서와 같이 균일하게 나타나지는 않았다. 이 들 값을 log D값과 온도의 좌표에 그려본 결과, 대략적인 직 선관계를 나타내었다(Fig. 2). 이로부터 구한 살균 지표균인 효모의 Z값은 108 및 107인 경우 각각 11.4℃ 및 9.4℃를 나타 내었다. 또한, 효모 농도별로 제조한 모든 막걸리를 80℃에서 살균한 후, 살균 지표균인 효모의 생잔균수 변화에 대한 결과 를 측정해 본 결과, Z값을 구할 수 있는 범위의 효모 생잔균수 값을 나타내지는 않았다(Fig. 3). 이와 같은 결과를 살펴볼 때, 막걸리의 평균 효모 함유량이 108~107 CFU/㎖인 제품인 경우 65, 70, 75℃ 및 80℃ 살균온도 중 75℃ 살균온도가 안전할 것으로 예측할 수 있었으며, 본 실험에서 막걸리 살균조건에 따른 품질특성을 색깔, 맛 및 형상 등 관능적인 요소를 기준으로 간단하게 예비실험으로 살펴본 결과에서도 75℃에서 살균했을 경우의 막걸리에 대하여 가장 높은 선호도를 나타 내었다. 따라서, 이러한 결과로 볼 때, 향후 살균 막걸리에 대 한 최적 살균조건 확립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를 진행함으로 써 막걸리 제조과정 및 저장․유통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생물 발효에 의한 문제점 해결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막걸리 살균 후, 구체적인 품질평가를 위한 규격화된 측정방법 확립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었다(Kim 등 2011; Lee 등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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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3.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압력별(760, 560, 360, 160 mmHg)에 따른 감자튀김의 품질변화를 호화도, 수분ㆍ지방 함량 변화, Texture 측정, 관능평가를 통해 알아보았다. 압력별(760, 560, 360, 160 mmHg)에 따라 감자튀김의 호화도는 각각 60.0, 60.0, 60.0 및 58.0%로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 수분 함량은 네 압력 조건에서 모두 감소하는 반면, 지방 함량은 약 2.5배 이상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내었다. 조직감에서는 경도(Hardness)가 5.5 N으로 160 mmHg가 가장 좋았으며, 상압인 760 mmHg가 3.3 N으로 가장 낮은 값을 나타내었다. 점착성(adhesiveness)과 탄력성(springiness)에서는 네 압력 모두 유사한 값을 나타내었지만, 부서짐성(fracturability)에서는 160 mmHg가 3.64값으로 다른 압력과 비교해 큰 차이로 높은 값을 나타내었다. 관능검사 결과에서는 색(갈색도), 맛, 바삭한 정도의 조직감에서 160 mmHg가 가장 높은 값을 나타내었으며, 전체적인 기호도는 압력이 낮을수록 높은 값을 나타내었다. 이상에서 살펴본 것과 같이 감압 상태로 감자를 튀김 조리하였을 때, 튀김의 호화 정도나 수분ㆍ지방 함량에 있어서는 일반 상압 조건 하의 튀김과 유사하면서 관능적인 측면에서 기호도가 높기 때문에 제품으로 적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사료된다. 이를 위해서는 영양적인 성분 변화에 대한 연구도 더 진행되어야 하고, 경제적인 측면도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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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3.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수준별 압력(760, 560, 360, 160 mmHg)에 따른 튀김유의 산화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실험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상압(760 mmHg) 및 감압(560 mmHg, 360 mmHg, 160 mmHg) 상태에서 튀김유를 일정한 온도(180℃)로 유지하고, 8시간 간격으로 튀김반죽을 교체하면서 채취한 튀김유를 이용하여 상압과 감압 상태에 따른 튀김유의 산패 정도를 acid value(AV), peroxide value(POV) 및 지방산 측정, 색도, 갈변도를 통해서 알아보았다. 산가의 경우, 네 압력 모두 튀김의 시간이 증가할수록 유지의 산가 또한 증가하였다. 48 시간 튀긴 후 채취한 유지의 산가에서는 760, 560, 360, 160 mmHg 각각 1.28, 1.58, 1.34, 0.40으로 160 mmHg가 다른 압력들과 비교하면 확연히 더디게 증가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48시간 동안 튀긴 후 채취한 식용유지의 과산화물가는 160 mmHg가 0.81 meq/㎏으로 760 mmHg의 1.52 meq/㎏에 비해 50%로 낮은 수치를 보였다. 지방산 조성에서는 네 압력 모두 스테아르산, 올레산, 리놀렌산(오메가 6)은 증가하였고, 리놀레산과 리놀렌산(오메가 3)은 각각 감소하는 경향을 나타냈다. 색도에서는 명도를 나타내는 L값은 유의적인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적색도를 나타내는 a값에서는 네 압력 모두 튀김 시간이 길어질수록 감소하는 경향을 나타냈고, b값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갈색도의 결과는 네 압력 모두 시간이 지날수록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지만, 160 mmHg는 다른 압력들보다도 가장 낮은 증가를 보였고, 급속하게 갈색도가 증가하는 40시간에서도 다른 압력들 만큼 큰 증가를 보이지 않았다. 본 연구 결과, 감압상태에서 식품을 튀겼을 때 튀김유의 산패도를 감소시킬 수 있었다. 이 결과에 따라 튀김유 산패로 인한 빈번한 튀김유 교체를 줄여 비용적인 절감효과와 튀김유의 장시간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이로 인해 튀김유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어 업체의 경제성 향상 및 발생되는 폐유를 줄여 환경보호를 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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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2.06 KCI 등재 SCOPUS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heological properties of pound cake cotaining ginger powder. Ginger powder was added to pound cake bases at 1, 3 and 5%. concentrations. The physical properties of the pound cake with ginger powder were tested by rapid viscoanalyzer (RVA), a farinogram, and an alveogram. The falling numbers were increased with the increment of ratio of ginger powder, but they did not show a significant difference. The higher quantity of ginger powder with cake flour made MTI value the higher and these results showed typical cake flour. The farinogram quality number did not show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control and the other samples. The highest initial gelatinization temperature was that of the control, and the increment of ginger powder on the cake flour made initial gelatinization temperature lower. The peak and final viscosities, however, were higher with the quantity increment of ginger powder. The holding strength did not show a significant difference. As the 5% - ginger- powder pound cake showed the highest setback, it was predicted that the addition of ginger powder to the flour would not play the role of anti-retrogradation. The Pmax and L value of the alveogram decreased with the ginger powder incr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