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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01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제17차 청소년건강행태조사(2021년) 자료를 활용하여 중학생 27,177명과 고등학생 22,657명을 대상으로 건강행태 요인이 고카페인 음료 섭취 빈도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 분석하였다. 카이제곱 검정과 위계적 다중 회귀분석 결과, 고카페인 음료 섭취율은 고등학생(54.8%)이 중학생(42.1%) 보다 높았고, 주 7회 이상 섭취율도 고등학생(7.6%)이 중학생(3.7%)의 약 2배였다. 중학생의 유의한 영향요인은 성적, 경제상태, 음주, 흡연, 신체활동, 스마트폰 사용시간, 피로회복정도, 스트레스, 체형인식이었고(Adj. R²=.060), 고등학생은 경제상태, 음주, 흡연, 신체활동, 앉아서 보낸 시간, 피로회복정 도, 스트레스, 체형인식이었다(Adj. R²=.038). 중학생에서는 성적과 스마트 폰 사용시간이, 고등학생에서는 앉아서 보낸 시간이 유의하여 학교급별 차 이가 확인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청소년의 고카페인 음료 섭취 예방을 위한 학교급별 맞춤형 보건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건강위험행동 통합 예방교육의 필요성을 제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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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5.12 KCI 등재후보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As Korea approaches a super-aged society, ‵The Young-Oldʹ women (aged 60–74) have emerged as active consumers, yet research on their specific dietary habits remains scarce. This study investigates their coffee consumption patterns and caffeine awareness to provide baseline data for health promotion, focusing on two research questions: 1) What are the coffee consumption patterns of ‵ The Young-Oldʹ women, and are there differences based on demographic characteristics? and 2) What is the level of caffeine awareness among ‵The Young-Oldʹ women, and are there differences based on demographic characteristics? The results indicate a high consumption rate of 91.4%, reflecting a distinct shift toward brewed coffee driven by taste and social interaction. However, a significant gap exists between active consumption and safety knowledge. Insomnia was identified as the primary side effect, and significant differences in consumption frequency were observed based on age and education. Notably, 72.8% of respondents expressed a critical need for mandatory caffeine content labeling. The study concludes that customized health education and improved labeling policies are urgently required to bridge the gap between awareness and safe practice for this aging demo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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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4.06 KCI 등재후보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커피 섭취 연령이 낮아짐에 따라 중고등학생들의 커피 섭취실태와 커 피에 함유된 카페인 섭취 및 인식도를 조사하여 커피에 대한 올바른 섭취 및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 인식 자료를 제공할 필요성이 대두된다. 이 연 구는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남녀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2 022년 11월 0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간 설문지로 조사하였다. 이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청소년들은 성별에 따라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커피를 처음 마 시기 시작한 시기가 중1 남학생 9%, 중1 여학생 4%로 조금 빠른 것 으로 나타났다. 둘째, 고학년일수록 커피를 많이 마시는 것으로 파악되며 신장과 체중 에 따른 커피 음용 여부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셋째, 커피 선택 및 섭취 행태로는 커피전문점 커피를 선호하였고, 선호하는 커피 종류로는 라떼 종류와 원두커피이었다. 넷째, 카페인에 대한 지식을 잘 알고 있는 학생일수록 카페인 성분 이 건강에 미칠 영향에 대해 적당히 마시면 도움이 되고, 카페인이 기 억력 증진이나 잠을 안 오게 하는 각성 효과가 있어서 공부 혹은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인식이 더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다섯째, 연구 대상 청소년들의 약 18% 정도가 커피 카페인으로 인 한 의존 현상 및 부작용을 경험한 바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부 작용 경험으로는 위장장애가 가장 많았고 다음이 두통, 불면증, 손발 떨 림 순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청소년들은 커피를 일상에서 어른들과 똑같이 즐기고 있고, 커피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에 다 같이 노출되어 있는 것 으로 파악되었으며, 커피 카페인에 대한 사전 지식을 가진 청소년이 커 피 음용을 합리적으로 대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기호식품인 커 피를 통해 학업에 도움을 주고, 커피 및 카페인의 부작용으로부터 건강 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청소년들에게 커피 및 카페인에 대한 올바른 지 식을 학교와 가정에서 제공하여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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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24.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is study examined dietary habits and mental health according to generalized anxiety disorders (GAD) and caffeine consumption in adolescent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the 18th Korea Youth Risk Behavior Survey with a sample of 51,850 students. The proportion of students in the GAD High-Risk · Caffeine consumption group (GHRCC) who consumed sweet drinks (p< .001), fast food (p< .001), and midnight meals (p< .001) every day was 15.6, 21.9, and 22.4%, respectively. These proportions were higher than those of students who consumed sweet drinks, fast food, and midnight meals 1-2 times a week, 3-4 times a week, or not at all. In addition, the proportions of GHRCC among students who responded “yes” to experiencing sadness and despair (p< .001), suicidal thoughts (p< .001), suicide plans (p< .001), suicide attempts (p< .001), and loneliness (p< .001) were higher than students who responded “no.” The GAD High-Risk group (GHR) had higher odds with the consumption of midnight meals (OR: 2.51, 95% CI: 2.10-2.99), caffeine consumption (OR: 2.46, 95% CI: 2.21-2.74), and fast food (OR: 2.11, 95% CI: 1.75-2.55) than GAD Low-Risk group. Based on the above results, the risk of GHR was higher among students who consumed midnight meals, caffeine, and fast food daily than those who did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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