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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5.11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is study aims to establish a data-driven framework for identifying fishing vessel risk factors based on the Korean Maritime Accident Verdicts. As fishing vessels accounted for 64.66% of maritime accidents and 77.45% of fatalities in Korea (2020 – 2024), they represent a key target for maritime safety management. The narrative structure of verdicts — covering background, cause, and consequence — was transformed into 4M (Man, Machine, Method, Media)-based causal data, and the contribution ratios of each factor were calculated by an accident type. To complement documentary analysis, a HAZID (Hazard Identification) workshop was conducted to verify findings through field assessment. The proposed analytical framework converts narrative verdict records into numerical contribution values and reproducible causal sequences, enabling quantitative comparison of accident mechanisms across accident categories. This allows the identification of which causal factors and combinations should be prioritized for prevention efforts in fishing vessels, providing an objective basis for determining safety-check items and risk-control priorities. By integrating quantitative data analysis with field-based validation, this study establishes a practical and data-driven foundation for risk assessment in fishing-vessel design and safety management.
        6,300원
        2.
        2025.11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새롭게 출범한 이재명 정부의 안전정책의 기본적인 방향은 노동자의 안전과 산업재해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통합 거버넌스 구축, 중대재해 예방 체계 강화, 그리고 다양한 고용 형태의 노동자 보호를 주요 정책으로 삼고 있다. 이는 안 전한 산업현장을 만들고 유지하기 위하여 “산업안전에 관한 통합적 관리 구조 가 필요하고, 모든 형태의 사업장에서 일하는 모든 근로자들이 안전에서 소외 되는 사람이 없는 사업장을 구축하겠다”라는 의지로 보인다. 우리나라는 육상의 산업분야에 비하여 해양수산 산업분야의 사고비율은 높 다. 특히, 수산분야의 산업 재해발생률은 육상의 산업들과 비교해 보면 약 4 배~8배 정도의 재해률이 발생하고 있었다. 해양수산 산업분야는 선박과 바다를 매개체로 산업이 발달해왔기 때문이 육상의 제조업이나 건설업 분야와는 다른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 해양수산 산업분야는 해양수산부에서 별도로 관리하고 있고, 현행 산업안전보건 분야의 법령이나 제도권에서 벗어나 독자적으로 발달 해왔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해양수산분야의 개별 실정법령들이 독자적으로 발 달해오면서 산업안전보건에 관한 제도라면 갖추고 있어야할 사항들에 대한 공 백과 사각지대가 있다는 점이다. 해양수산 산업의 특수성과 높은 재해 위험성 을 고려할 때, 해당 산업의 안전보건에 관한 사항을 총체적으로 규율할 수 있 는 기본법의 제정이 요구된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법제의 방향성과 구조에 대해 입법론적 관점에서 제안하였으며, 아울러 산업안전보건공단과 유사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전담 조직의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해당 조직은 해양수산 산업 분야의 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 관리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으로서, 그 구성과 역할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함께 제시하였다.
        8,100원
        3.
        2025.08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선박 기관 냉각수 계통의 부식 관리를 해양사고 예방 관점에서 분석하였다. 해양사고 재결서 분석을 통해 관련 주요 사고 원인을 도출하고, 부식 억제제 농도 변화가 부식 거동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적으로 평가하였다.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재결서 950건을 텍스트 마이닝과 대규모 언어모델로 분석한 결과, 기관손상 사고 중 냉각수 계통 관련 사례의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주된 원인은 관리 소 홀과 점검 미흡 등 인적 요인으로 확인되었다. 이 분석을 토대로 선박 냉각수 관리의 핵심 요소인 부식 억제제의 첨가와 농도 유지가 부 식 거동에 미치는 영향을 구상흑연주철(FCD-500)을 대상으로 평가하였다. 아질산염 기반 억제제 농도를 0에서 19,000 ppm 범위로 설정하 고, 침적시험과 전기화학 기법을 적용하여 부식 특성을 비교하였다. 권장 농도 13,000 ppm에서는 균일부식과 국부부식이 모두 효과적으로 억제되었고 3000에서 7000 ppm의 저농도 구간에서는 국부부식으로 인한 설비 손상 위험이 증가하였다.
        4,000원
        7.
        2020.11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HNS 사고 후 활용할 수 있는 모니터링 지침 개발을 위해 국내외 HNS 사고 후 해양환경영향평가 및 모니터링 관련 사례를 검토하였다. 그 첫 단계로 해양생물 및 서식처를 중심으로 하는 HNS 사고 후 모니터링 및 해양환경영향평가 지침을 개발하였고, 의사결정자 및 작업실무자들에게 적합하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
        16.
        2016.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의 목적은 새로운 사고의 위기가 국내 해양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함이다. 새로운 사고 위기는 세계 해상운송에서 새롭거나 드물게 또는 예측하지 못한 사건들로부터 유추한 것으로 사전 연구에서 46명의 전문가를 통해서 식별한 것이다. 새로운 해양사고의 위기를 식별하기 위하여 해양안전심판원(KMST)의 통계 데이터를 계산에 사용하였고, IMO의 공식안정성평가기법인 위기지수(RI) = 빈도지수(FI) + 심각성지수(SI)의 개념을 계산에 적용하였다. 통계적인 사고 데이터로부터 FI와 SI의 가중치를 계산한 후 가장 순위가 높은 시나리오를 식별하고 새로운 사고 위기와 시나리오 사이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가장 순위가 높은 시나리오의 근본적인 원인은 “첨단기술 개발”이었고, 그 결과 “화물 작업 시간 단축”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사전 연구에서 46명의 전문가에 의해 식별한 “영업 경쟁” 및 “선원 문제” 등과 차이가 있음을 보였다.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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