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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4.0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Since rice is the main food in Korea, there are no regulations on corn milling yet. Corn is known as one of the world's top three food crops along with wheat and rice, and it is known that 3.5 billion people worldwide use corn for food. In addition, corn mills are not developed or sold in Korea, but the use of corn mills is increasing significantly in many countries in Southeast Asia. In the Philippines, as Korea's rice mill import increases, Korea's KAMICO (Korea Agricultural Machinery Industry Cooperative) and domestic company A agreed to develop a corn mill jointly with PHilMech, an organization affiliated with the Philippine Ministry of Agriculture. However, research on corn milling was very insignificant, so the development was carried out based on the technology of Korea's rice mill. Rice milling is performed by peeling off the skin of rice and producing brown or white rice, so it is carried out by removing the skin and cutting the skin. On the other hand, in the corn mill, the skin of the corn is peeled, pulverized and selected to produce main products suitable for edible use. Therefore, in order to develop a corn mill, processes such as peeling, transfer, grinding, sorting, and by-product separation are required, and suitable parts must be developed. In addition, the performance must be gradually improved through experiments in which corn is repeatedly milled. The Philippines produces 7.98 million tons/year of corn, which is about 100 times that of Korea, and is mostly consumed as a staple food. This is about 10% of the total crop production in the Philippines. In addition, the main cultivation complexes of corn are the mountainous regions of Tarlac or Pangasinan, and the produced corn is 72.4% of the so-called yellow corn called Arabel and Sarangani, and the remaining 27.6% are known as white corn. In this study, it was intended to produce grains of 2.5 mm or less suitable for food for yellow corn and to develop a corn mill for 200 kg per hour. Detailed conditions for development are stipulated as more than 55% of the main product recovery rate, more than 31% of the by-product recovery rate, less than 5% of the raw material loss rate, and more than 80% of the embryo dislocation rate. In this study, to achieve this, the overall process of the corn mill was developed, and the optimal conditions for the corn mill were obtained through the development of parts and empirical tests to improve performance. In addition, it was intended to achieve the development goal by evaluating and analyzing the performance of each part so that it did not confl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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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3.10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Honey bees are crucial pollinators for agricultural and natural ecosystems, but are experiencing heavy mortality in Korea due to a complex suite of factors. Extreme winter losses of honey bee colonies are a major threat to beekeeping but the combinations of factors underlying colony loss remain debatable. Finding solutions involves knowing the factors associated with high loss rates. To investigate whether loss rates are related to Varroa control and climate condition, we surveyed beekeepers in korea after wintering (2021–2022 to 2022–2023). The results show an average colony loss rate of 46%(2022) and 17%(2023), but over 40% colony loss before wintering at 2022. Beekeepers attempt to manage their honey bee colonies in ways that optimize colony health. Disentangling the impact of management from other variables affecting colony health is complicated by the diversity of practices used and difficulties handling typically complex and incomplete observational datasets. We propose a method to 1) Varroa mite population Control by several methods , and 2) Many nursing bee put in hive before wintering.
        3.
        2023.05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Electricity generation using nuclear power has various advantages, such as carbon reduction, but the treatment of nuclear waste is emerging as a big issue in many countries. The development of technology that can selectively remove radionuclides from liquid radioactive waste is one of the ways to reduce nuclear waste. Here, we assessed a new way of removing radioactive cobalt from a liquid using an aptamer. Aptamers specifically binding cobalt ions were selected through systematic evolution of ligands by exponential enrichment (SELEX). Their binding strength and stability of their complexes with cobalt were analyzed through surface plasmon resonance assay and 2D program Mfold, respectively. The optimal aptamer/bead conjugate conditions for binding cobalt were established using a FA-C1 aptamer with the strongest binding to cobalt. Under these conditions, more than 80% of radioactive cobalt was removed, and more than 99.95% of removed cobalt was recovered. These results proved that radioactive cobalt removal using this aptamer can effectively reduce liquid radioactive waste. This means that the aptamer/bead complex can be utilized to remove various radioactive metal ions.
        9.
        2019.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뽕나무깍지벌레는 장미과에 속하는 과수의 주요 해충이다. 뽕나무깍지벌레의 산란 및 부화특성과 복숭아 및 매실의 깍지벌레 방제용으로 등록된 살충제 10종(디노테퓨란 입상수화제, 벤퓨라카브 입상수화제. 피리플루퀴나존 입상수화제, 클로티아니딘 입상수용제, 뷰프로페진 수화제, 뷰프로페진+이미다클로프리드 액상수화제 , 뷰프로페진+에토펜프록스 입상수화제, 뷰프로페진+티아클로프리드 액상수화제, 벤퓨라카브+ 뷰프로페진 유제)의 살충제 감수성을 조사였다. 뽕나무깍지벌레의 1세대 부화시기와 부화율을 조사한 결과 5월 초에 가장 많이 발생해서 약 14일 정도 연속적으로 부화하였다. 부화율은 77.7% 였으며, 월동 암컷 성충 1개체의 평균 총 산란수는 58.7개, 평균 부화약충수는 45.7마리였다. 시험에 사용한 살충제 10종 모두에서 100%의 부화 약충 살충효과가 나타났으며 이는 약충 부화시기에 맞추어 약제를 살포하면 효과적으로 방제가 가능한 것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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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9.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우리나라에서 노린재류는 여러 과수에 피해를 주는 해충이다. 우리는 핵과류 4종(매실, 체리, 자두, 복숭아)의 과실에 발생하는 노린재의 종류와 상대적인 풍부도를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에 걸쳐 조사하였다. 핵과류 과수원에서 과실에 발생하는 노린재는 가시노린재, 알락수 염노린재, 썩덩나무노린재, 갈색날개노린재 등 4종이었다. 조사기간 중에 4종의 상대적인 풍부도는 썩덩나무노린재(65%), 갈색날개노린재 (26%), 가시노린재(7%), 알락수염노린재(2%) 순이었다. 썩덩나무노린재는 매실, 체리, 복숭아에서 우점종이었던 반면, 자두에서는 갈색날개노린재가 가장 많이 발견되었다. 핵과류 과실에 발생하는 노린재는 성충이 81%이었고 약충이 19%이었다. 한편 핵과류 과종별 노린재의 발생은 생육초기보다는 생육후기에 더 많았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 보면, 핵과류 과수원에서는 수확기에 썩덩나무노린재와 갈색날개노린재의 관리방안에 대한 전략이 개발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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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9.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국제적으로 신품종과 품종 육성자의 권리가 지적 재산권으로 보호됨에 따라 화훼작물의 경우 국내 민간종묘에서 품종 개발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아 농촌진흥청 원예시험장(구 국립 원예특작과학원) 화훼과에서 1992년부터 본격적으로 품종육성 연구가 시작되었다. 2017년 재배면적 44ha, 판매액 93.6억원 인 주요 난류의 하나인 심비디움은 다른 화종에 비해 육종년 한이 길어 2002년에 ‘뷰티프린세스’ 등 4품종이 육성된 후 2017년까지 51품종이 육성되었고, 농촌진흥청 연구비 지원으로 지산영농조합법인에서도 ‘핑크레이스’ 등 26품종이 육성된 바 있다. 이렇게 개발된 품종은 농가에 보급되어 분화나 절화 로 유통되고 있어 최근에는 국산 품종에 대한 재배농가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 2009년부터 2017년까지 aT화훼공판장 에서 거래되고 있는 국산 심비디움 품종들의 분화 거래내역을 조사한 결과, 농촌진흥청 개발 51품종 중 21품종이 지산영농 조합 개발 26품종 중 7품종이 1년에서 5년동안 거래된 것을 확인하였다. 국산 품종 거래 수는 2010년과 2015년을 제외하고는 2,568~5,693분으로 총 심비디움 판매량의 1.5~2.1%를 차지하였다. 심비디움 거래량의 65.2~97.6%를 차지하는 꽃대 2, 3, 4대 가격을 비교한 결과, 국산 품종이 외국산 품종에 비하 여 최고가는 낮았지만 평균가는 높았고, 최저가는 훨씬 높았다. 결론적으로 aT화훼공판장 거래가를 기준으로 국산 품종이 외국산 품종과 비교할 때 품질이 양호하였음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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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9.04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국화에서 줄기괴저바이러스와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를 매개하는 것으로 알려진 꽃노랑총채벌레 약충과 성충이 잎, 꽃, 과실의 흡즙을 통해 확산시킨다. 최근 무분별한 농약 사용으로 약제저항성 계통 출현이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다. 총채벌레류는 식물바이러스 매개하는 시간이 짧아 상대적으로 효과가 낮은 약제로는 총채벌레 방제효과를 기대하기가 어렵다. 시판되는 국화 총채벌레류 등록 살충제 10종을 꽃노랑총채벌레 발육단계별(약충, 번데기, 성충)로 살포한 결과, 유효성분 피롤계 클로르페나피르, 카바메이트계 벤퓨라카브와 스피노신계 스피네토람이 함유된 약제가 우수한 살충력을 보였다. 총채벌레류 화학적 방제를 위해서는 위 성분이 함유된 살충제를 교호로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으로 보여진다.
        18.
        2019.04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국화를 가해하는 총채벌레류로 꽃노랑총채벌레, 대만총채벌레, 미나리총채벌레, 파총채벌레, 오이총채벌레, 고사 리그물총채벌레(Hercinothrips femoralis)가 보고되었다. 특히 꽃노랑총채벌레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와 국화줄기괴저바이러스(CSNV)를 매개, 확산시켜 국화 품질저하, 생산성 감소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한편 고사리그 물총채벌레는 국화과, 장미과, 백합과, 사초과, 앵초과, 협죽도과, 후추과, 두릅나무과, 쐐기풀과, 천남성과, 꿀풀과, 선인장과 등 여러 식물을 가해하는 하는 것으로 국외에서는 이미 보고되었으나 국내에서는 아직 연구되고 있지 않다. 2018년 전북 완주군 이서면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국화 시험온실(무농약)에서 꽃노랑총채벌레와 고사리그물총 채벌레가 발견되었다. 해충이 없는 국화에 꽃노랑총채벌레와 고사리그물총채벌레를 각각 정착시켜 피해 증상을 비교한 결과, 2종의 총채벌레가 가해한 국화 잎에서 각각 다른 피해 양상이 나타났다.
        19.
        2019.04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뽕나무깍지벌레는 복숭아, 매실, 뽕나무 등 31종의 기주식물을 가해하는 기주범위가 광범위한 난방제 해충으로 알려져 있다. 2017년도에 뽕나무깍지벌레는 5월 상순부터 부화를 시작하여 암컷성충 1마리가 75.5개(47~159개)의 알을 낳으며 모든 알이 부화하는데 약 19일이 소요되었고, 부화율은 약 87%였다. 반면에 2018년도에는 4월 하순부터 부화를 시작하여 암컷성충 1마리가 49.4개(12~71개)의 알을 낳으며 모든 알이 부화하는데 13일이 소요되었으며, 부화율은 약 72%를 보였다. 부화한 약충들은 이동 후 5월 중순부터 고착약충으로 되고, 6월 중순부터 2세대 성충이 활동하기 시작하였다. 부화약충기에 약제를 살포하여 살충효과를 조사한 결과, 살충률이 100%인 반면에, 고착약충기 에는 살충율은 2.7%로 살충효과가 낮은 것을 확인하였다.
        20.
        2019.04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알락수염노린재(Dolycoris baccarum L.)는 구북구(Palearctic region)에 널리 분포하는 다식성 곤충으로서 국내에서는 콩, 단감, 유자 등 다양한 작물의 해충이다. 이 종은 다른 노린재과(Pentatomidae) 곤충과 마찬가지로 수컷이 집합페로몬 을 방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는 수컷의 집합페로몬 성분을 동정하기 위하여, 고상미량추출(SPME) 방법을 이용하여 수컷과 암컷 성충에서 방출되는 휘발성 물질을 포집하여 화학구조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수컷 특이적인 휘발물질로서 α-bisabolol, α-bergamotene, β-bisabolene을 동정하였고, 3가지 성분이 100:15:5 비율로 존재함을 밝혔다. 야외에서 알락수염노린재 수컷과 암컷 성충 모두가 주성분인 α-bisabolol을 처리한 트랩에 유인되었다. 나머지 2가지 성분(α-bergamotene과 β-bisabolene)의 경우, 그 자체로는 유인 효과가 없었으나 주성분인 α-bisabolol에 추가되면 보강효과가 발휘되었다. 곤충에서 α-bisabolol이 동정된 것은 이것이 처음이며, 이번에 밝혀진 알락수염노린재 집합페 로몬은 이 해충의 발생예찰과 친환경 방제에 유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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