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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209

        201.
        2006.09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전어, Konosirus punctatus의 부화후부터 부화후 30일까지의 전장, 두장, 두고, 안경, 망막 두께 및 렌즈직경의 성장은 비례직선적이었다. 전장에 대한 두장 및 두고의 상대 성장, 두장에 대한 안경 및 렌즈직경의 상대 성장, 두고에 대한 안경 및 렌즈직경의 상대 성장, 그리고 망막 두께에 대한 안경, 렌즈직경, 두장, 두고의 상대 성장은 높은 상관계수를 보이는 상대성 장식을 보였다. 눈은 부화 후 9일에 완전히 형성되었으며 렌즈, 신경섬유
        202.
        2005.11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본 연구의 목적은 다양한 자극속도조건에서 수행되는 예측타이밍 반응시 따라잡기 및 예측성 단속성 안구운동이 반응의 정확성과 안구운동패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자극속도별 최적 정보처리전략을 파악하는 것이다. 12명의 피험자가 세 가지 안구운동조건에서 다양한 속도로 제시되는 자극에 대한 예측타이밍 반응을 수행하였다. 예측타이밍 반응의 정확성은 자극속도와 안구운동전략의 조합에 따라 결정되었으며, 자연적-조건 및 따라잡기-조건에서 관찰된 항상오차와 절대오차는 자극속도가 증가할수록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예측성-조건에서는 느린 속도조건에서보다 빠른 속도조건에서 오히려 감소되었다. 안구운동패턴의 경우, 자연적-조건 및 따라잡기-조건에서는 자극속도가 증가할수록 단속성 안구운동의 개시시간이 빨라지고 크기가 증가하였으나, 예측성-조건에서는 자극속도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 빠른 속도조건인 11m/s 및 13m/s에서의 자극도달전 안구고정기간은 자연적-조건 및 따라잡기-조건에 비해 예측성-조건에서 더 길었으며, 이는 빠른 속도조건의 경우 예측성 전략이 자극도달전 안구고정기간을 증가시킴으로써 자극의 도달시점에 대한 예측의 정확성을 향상시킬 수 있음을 시사한다. 종합해 볼 때, 본 실험의 결과는 다양한 속도로 이동하는 자극에 대한 예측타이밍 반응시의 최적 안구운동전략이 자극속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자극속도의 범위가 9m/s 이하일 경우에는 자연적인 따라잡기 전략이 자극정보의 처리에 유리할 수 있지만, 자극속도가 그 범위를 초과할 경우에는 예측성 전략이 보다 효율적인 정보처리를 유도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205.
        2003.06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본 연구의 목적은 아동의 눈-사지 협응 능력과 물체조작 기술의 차이를 알아보고, 두 변인군의 관계를 구명하는 데 있다. 피험자는 남?여 5-10세의 아동 186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눈-사지 협응 능력은 예측 타이밍 능력, 추적 능력, 전신 반응 능력을 측정하여 분석하였으며, 물체조작 기술은 TGMD(Test of Gross Motor Development)에서 제시한 받기, 던지기, 치기, 차기, 튀기기 기술을 평가하였다. 먼저 눈-사지 협응 능력과 물체조작 기술의 연령과 성별에 따른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 이원 변량분석을 실시한 결과, 5세의 아동 집단은 전반적으로 수행능력이 6세, 7세, 8세, 9세, 10세의 아동에 비하여 수행능력이 떨어졌으며, 10세의 아동은 다른 연령 집단에 비하여 우수한 수행능력을 나타냈다. 이러한 결과는 5-6세, 9-10세의 연령 시기가 눈-사지 협응 능력과 물체조작 기술이 변화되는 시기임을 나타내주고 있으며 이는 연령에 따른 특징을 보여주는 것이다. 다만 눈-사지 협응 능력과 다르게 물체조작 기술에 있어서는 성별에 따른 수행 능력이 9세와 10세의 연령 집단에 있어서 상반된 특징이 나타났다. 즉 남자 아이들의 경우, 9세의 연령 집단과 비교하여 10세의 연령 집단은 물체조작 기술의 수행 능력이 급격하게 증가한 반면에 여자 아이들은 수행 능력이 떨어지는 특징을 보였다. 또한 눈-사지 협응과 물체 조작 기술간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정준 상관분석을 실시한 결과, 두 과제간 상관계수 .599로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눈-사지 협응 능력과 물체조작 기술의 관계를 설명해 주는 각 변인들의 상대적 기여도를 살펴보면, 눈-사지 협응 능력에서 손과 발을 사용한 예측 타이밍 능력이 추적 및 전신 반응 능력보다 높은 기여도를 보였다. 또한 물체조작 기술에 있어서는 받기와 튀기기 능력이 눈-사지 협응 능력과 물체조작 기술의 상관관계를 설명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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