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wimming behavior of pacific bluefin tuna (Thunnus orientalis) in the offshore sea cage of the brass fishing net was observed and analyzed by imaging sonar techniques. The cultured fish spent most of the time swimming a circular path along the circular cage wall and continued to swim only clockwise direction without completely changing the swimming direction during the 23-hour observation time. In addition, changed swimming behaviors were divided into four categories: (a) the behavior of a large group temporarily swimming in the opposite (counter clockwise) direction, (b) the behavior of a small group temporarily swimming in a small circular path, (c) the behavior swimming small circular path in the center of the cage, and (d) the behavior of a large group swimming across the center of the cage. The maximum swimming speed of the cultured fish was from 3.5 to 3.8 TL/s, the mode was from 1.2 to 1.4 TL/s and the swimming speed during the day time was faster than at night time. It was confirmed the cultured fish swam not only on the surface but also near the bottom net of the cage during the day, but swam mainly at the upper part of the cage at night.
일본은 50년 이상 남방참다랑어(southern bluefin tuna) 어업에 종사하였는데, 1960년대 초반에 어획량이 75,000톤에 달하였다. 일본은 전 세계 최대 어획국가에 속하며 전 세계 다랑어 어업을 선도하고 있다. 일본은 태평양해역에서 활동 하는 것 이외에도 일본의 다랑어 원양어선단은 남방참다랑어보존위원회 (CCSBT), 미주열대참치위원회(IATTC), 인도양참다랑어위원회(IOTC)가 관리 하는 해역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1982년 이후 호주, 뉴질랜드와 일본은 매년 남방참다랑어 자원에 대하여 총 허용어획량(Total Allowable Catch: TAC)을 결정하고 국가별 어획쿼터를 배정 하여 조업하였다. 이러한 관계에 의해 1994년 남방참다랑어보존협약(CCSBT협 약)이 발효되었다. CCSBT협약의 목표는 남방참다랑어 자원의 보존과 최적이용을 도모하는 것이다. 이 협약의 목표달성을 위하여 호주, 뉴질랜드와 일본의 3국 대표들로 구성된 남방참다랑어보존위원회가 구성되었으며, 이 위원회는 남 방참다랑어 관리체제를 규율한다.
이 논문은 CCSBT협약의 보존체제가 이러한 어종의 보존과 최적이용을 위한 목적을 위하여 효과적으로 작동되었는가를 우선적으로 살펴보고, 이후 남방참 다랑어자원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이러한 보존체제가 갖는 제도적 한계를 분석한다.
남방참다랑어보존위원회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매년 총허용어획량을 설정하고 회원국들간에 국별어획량을 할당하는 것이다. 남방참다랑어 어획을 효과적으로 제한하기 위하여, 이 위원회는 확실한 과학적 정보를 필요로 하는데, 이러한 정보는 자체적으로 생산하거나 회원국으로부터 수집된다. 이 위원회는 회원국들이 합의된 할당량으로 어획량을 제한하도록 하는 의무를 준수하도록 해야 한다. 이 위원회의 활동을 어업상황에 대한 정보수집, 과학적 조언의 활용가능성, IUU어업의 방지를 위한 활동의 3가지 측면에서 살펴본다.
남방참다랑어 보존을 위한 남방참다랑어보존위원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2003년도 이 위원회의 자료에 의하면, 산란가능한 남방참다랑어의 어족량이 급속도로 계속 감소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났다. 그래서 이 위원회는 총허용어획 량을 감축하려고 노력하였으나 2006년 총허용어획량에 대하여 회원국간에 합의에 도달하는데 실패하였다. 이 체제는 생물물리학상의 환경에 바람직한 영향 을 미치지 못하고 있으므로 이런 의미에서 비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 한 문제에 대하여 이 위원회가 남방참다랑어의 보존과 관리를 위한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불구하고 어족자원의 관리를 위한 목표를 충족시키는데 실 패하였는가를 분석하려고 하였다.
이러한 분석에 따라 남방참다랑어보존협약(CCSBT협약)의 체제에서 나타난 어족자원의 보존 및 관리에 대한 결과와 영향을 고려해 보면, 2개의 결론이 나타난다. 첫째, 이 체제는 회원국들의 변화를 유도하는 다양한 관리조치를 포함 하고 있는데, 이러한 조치는 남방참다랑어 어업의 보존 및 최적이용의 목표를 달성하도록 이끌어 가야 한다. 둘째, 회원국들의 변화는 어족자원의 생물물리학적 환경에 대하여 남방참다랑어보존위원회가 원하였던 효과를 나타내기에 충분하지 못하였다. 그 결과 이 위원회가 당면하는 주요한 문제는 남방참다랑어 자원의 계속적인 감소의 방지 방안을 강구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남방참 다랑어보존위원회는 과학에 근거한 어획량 감축의 결정을 위하여 관리절차 (Management procedure)를 채택하여 총허용어획량의 결정에서 회원국들의 정치적 고려를 배제하려고 노력하였다.
남방참다랑어보존협약(CCSBT협약) 체제의 장기적 관점에서 보존의 효율성 확보에 대한 중대한 위험요소는 회원국이나 비회원국에 의해 행해지는 IUU어 업 문제이다. 남방참다랑어보존위원회는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있으며 IUU 어업을 억제하고 방지할 강력한 조치를 강구하였다. 이러한 방향에서 남방참다 랑어보존위원회는 2016년에 IUU어업을 하는 선박의 리스트를 정하는 결의를 채택하였다. 이러한 여러가지 규제적 조치들이 남방참다랑어의 과다한 어획문제를 해결하여 이러한 어족자원의 보존을 위한 효과적인 접근방안이 될 것이다.
The feeding habits of Pacific bluefin tuna, Thunnus orientalis were analyzed using samples by large purse seine fishery in Korean waters from 2012 to 2017. The number of samples was 1,274 and the fork-length (FL) ranged from 34.6 to 218.0 cm. According to %IRI, the Important main prey items of immature individuals (below 91.4 cm in FL) were Pisces, Cephalopoda and Euphausiacea and those of mature individuals were Cephalopoda and Pisces. T. orientalis showed ontogenetic changes in prey item that Pisces was dominated in size class of 30-89 cm (FL), Cephalopoda in 90-179 cm (FL), and Pisces above 180 cm. As for seasonal changes in prey item, Cephalopoda was dominant in spring and Pisces was dominant in summer, autumn and winter. %F, %N, %W and %IRI cluster analysis divided area into three groups: Group A was dominated by Pisces; Group B was dominated by Cephalopoda, and Group C was dominated by Euphausiacea.
Pacific bluefin tuna (Thunnus orientalis) has been mostly caught by the Korean offshore large purse seine fishery in Korean waters. The annual catch of Pacific bluefin tuna caught by the offshore large purse seine fishery in Korean waters showed less than 1,000 mt until the 1990s except for 1997. The catch sharply increased to 2,401 mt in 2000 and recorded the highest of 2,601 mt in 2003, but the catch has generally decreased with a fluctuation thereafter. The main fishing ground of Pacific bluefin tuna of this fishery is formed around Jeju Island. However, it expanded to the Yellow Sea, the coastal of Busan, and the East Sea, which depends on the migration patterns of Pacific bluefin tuna by season. The CPUE standardization of Pacific bluefin tuna was conducted using Generalized Linear Model (GLM) to assess the proxy of the abundance index. The data used for the GLM were catch (weight), effort (number of hauls), catch ratio of Pacific bluefin tuna, moon phase by year, quarter and area. The standardized CPUE from 2004 to 2011, except for 2003 and 2010, showed a steady trend, and then increased until 2014. The CPUE in 2015 decreased, and in 2016 was higher than that in 2015. The result of GLM suggests that the effect of the catch ratio of Pacific bluefin tuna is the largest factor affecting the nominal CPUE.
The feeding habits of the Pacific bluefin tuna, Thunnus orientalis were examined based on the stomach contents of 330 specimens caught by offshore large purse seine fishery in the southern sea of Korea, 2011. The size of Pacific bluefin tuna used in this study ranged from 34.1 to 67.3 cm in fork length (FL). The percentage of empty stomachs was 41.8%. The main prey items were Pisces and Cephalopoda based on percentage IRI (index of relative importance). The main fish preys were Trachurus japonicus, Bregmaceros japonicus, Engraulis japonicus, and Cephalopoda were Todarodes pacificus, Loligo edulis, Watasenia scintillans. T. orientalis showed ontogenetic change in diet composition. Although Pisces dominated the diet of all length classes the portion of Cephalopoda was relatively higher in size between 40 and 50 cm other than length classes. In terms of seasonal variation in feeding habits, Pisces was the main prey group in all seasons, but Cephalopoda was also frequently consumed during spring and autumn based on %IRI.
This study was performed to develop a video based system which can be used to measure the averaged fish size in a non-intrusive fashion. The design was based on principles of simple stereo geometry, incorporated fish dimensions weight relationships and took into consideration fish movement to lower system costs. As the fish size is an important factor that impacts the economy of an aquaculture enterprise. Size measurements, including fork length, width or height, girth, thickness and mass, can be used to determine fish condition in the fish farm, so the averaged fish size of fish cage needs to consistently monitor in open ocean aquaculture cage. A precision of ±3% for replicate length measurements of a 60cm bar is obtained at distances between 2.0 and 6.0m, and the mean fork length and mean swimming speed of bluefin tuna were estimated to 48.8cm and 0.78FL/s, respectively.
본 연구에서는 경남 통영 욕지도에 참치양식용 내파성 가두리 설치시 Cochlodinium polykridoides 적조 발생에 대한 적정 침강 깊이를 설정하기 위하여 장시간 동안 C. polykrikoides의 수직이동 현상을 조사하였다. 욕지도 근해의 식물플랑크톤 총 세포밀도는 월별에 따라 매우 큰 변동폭을 보이고 있으며, 대부분 규조류가 우점종으로 출현하고 있다. 여름철 와편모조류의 종 조성을 보면 Gymnodinium sp.가 총 19회로 가장 많은 출현 횟수를 보였고, 특히 C. polykrikoides도 총 8회로 나타났다. 또한 Karenia brevis 및 Fibrocapsa japonica와 같은 유독성 적조생물도 출현하여 이 지역에서 식물플랑크톤에 대한 장기적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이다. 일출과 일몰에 따른 Chl-a 농도의 변화와 총 세포수의 변화는 상호 유의한 상관성을 나타내어 부침식 가두리 양식장은 표층으로부터 최소한 3m 침강시켜야 C. polykrikoides 적조로 인한 피해를 현저히 감소시킬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는 경남 통영 욕지도에 참치양식용 내파성 가두리 설치시 Cochlodinium polykrikoides 적조 발생에 대한 적정 침강 깊이를 설정하기 위하여 24시간 수직이동 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6년 동안의 욕지도 근해해역에 대한 식물플랑크톤 군집구조를 분석하여 참치양식의 성공을 위한 기초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욕지도 근해의 식물플랑크톤 총 세포밀도는 월별에 따라 매우 큰 변동폭을 보이고 있으며, 대부분 규 조류가 우점종으로 출현하고 있다. 여름철 와편모조류의 종 조성을 보면 Gymnodinium sp.가 총 19회로 가장 많은 출현 횟수를 보였고, 특히 C. polykrikoides도 총 8회로 나타났다. 또한 Karenia brevis 및 Fibrocapsa japonica와 같은 유독성 적조생물도 출현되어 본 지역에 대한 식 물플랑크톤 모니터링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일출과 일몰에 따른 Chl-a 및 총 세포수도 일치한 결과를 보여 부침식 가두리 양식장은 표층으 로부터 3-5 m 정도 침강시키는 것이 효율적인 깊이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