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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0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성년의 남성은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혈중 testosterone이 감소 되면서 갱년기증상을 나타낸다. 랫드(Ratus norvegicus)는 생식 시스템이 인간과 매우 유사하여 실험 모델로 그 활용 빈도가 높은 동물이다. 본 연구에서는 남성갱년기 동물모델 확립을 위해 22주령과 50주령 랫드의 생식 기관 무게, testosterone 을 포함하는 호르몬 및 생화학적 변화에 대한 비교 연구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22주령에 비해 50주령의 체중 및 생식기관 무게가 높게 측정 되었다. 혈중 dihydrotestosterone(DHT)는 50주령에 비해 22주령에 서 높게 측정되었다. Aspartate aminotransferasel(AST), alanine aminotransferase(ALP), total protein (TP), triglyceride(TG)와 total cholesterol(TC)은 50주령 랫드 그룹에서 유의적으로 증가되었다. 또한, 혈중 luteinizing hormone(LH)는 50주령 랫드 그룹에서 현저히 감소되었으나, follicle stimulating hormone(FSH)는 두 그룹간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본 연구의 결과들을 종합할 때 22주령과 50주령 랫드의 비교 실험은 남성갱년기 동물모델 시스템으로 적용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보다 확고한 남성갱년기 전용 동물모델 시스템 확립을 위해서는 생육기간에 따른 다양한 인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진행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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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Menopausal status and hormonal changes are important factors related to the prevalence of metabolic syndrome in women. Nutrient intake is also a risk factor for metabolic syndrome. Although, postmenopausal status and hormonal changes result in a 60% increased risk for metabolic syndrome, there has been no method to elucidate the effects of nutrient intake on metabolic syndrome following menopause.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valuate the effects of nutrient intake by menopausal women on the prevalence of metabolic syndrome. All data were obtained from the Korean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2007–2009. Menopausal women showed a 1.8-fold increase in the prevalence of metabolic syndrome. Metabolic syndrome group showed significantly lower values in calcium, iron, vitamin A, carotin, retinol and riboflavin intake than those of normal group in premenopausal women. In postmenopausal women, there a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crude fiber, calcium, iron, potassium, riboflavin and niacin. Indeed, different patterns of nutrient intake were observed by menopausal status and metabolic syndrome. As menopause cannot be controlled, a diet with adequate nutrient intake may be useful to control the rapid increase in the prevalence of metabolic syndrome due to menopa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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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7.06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Periodontitis is a chronic infectious disease that leads to periodontal destruction, and is one of the major causes of tooth loss in humans. The osteoclast differentiation factor (ODF), which is also known as the receptor activator of the NF-kB ligand (RANKL), is a surface-associated ligand on bone marrow stromal cells and osteoblasts. RANKL activates its cognate receptor, RANK, on osteoclast progenitor cells, which leads to the differentiation of mononucleated precursor cells. Osteoprotegerin (OPG) is a decoy receptor that is released from stromal cells and osteoblasts to inhibit the interaction between RANKL and RANK. Although the precise mechanism of bone loss in periodontitis is unknown, the differentiation and activation of osteoclasts by OPG-ODF-RANK signaling might play the role in periodontal bone destructi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oncentration of sex hormones and the expression of ODF and OPG was examined by treating human gingival fibroblasts and periodontal ligament cells with the normal serum concentration of estrogen or progesterone during menstruation or at menopause. The ODF/OPG relative ratio was elevated at the concentration observed during ovulation in human gingival fibroblasts and at the concentration observed between ovulation and menstruation in periodontal ligament cells treated with estrogen. However, the ratio was <1 at all concentrations in both cells treated with progesterone. In the case of menopause simulated by estrogen depletion, the ratio was <1 in human gingival fibroblasts but >1 in periodontal ligament ce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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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6.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폐경기 여성은 동령 남성보다 퇴행적 뇌질환의 빈도가 유의적으로 높으며 이를 예방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에스트로젠 대체요법이 시행되고 있으나 유방암과 자궁암 유발 위험성이 제시되고 있어 콩류 등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phytoestrogen류인 isoflavone을 이용한 대체요법 개발이 활발하다. 밀착결합에 의해 제공되는 혈액-뇌확산장벽은 뇌의 항상성 조절에 중요한 역할이 있으며 다양한 뇌질환에서 변형이 일어난다. 본 연구는 난소절제 백서 모델에서 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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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6.10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Background: Many menopausal women suffer from health problems including metabolic diseases such as dyslipidemia and osteoporosis. Thus they need natural products and functional foods particularly highly nutritional food products, that can help alleviate these diseases.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determine the effect of Drynariae Rhizoma water extract on the lipid and bone metabolism of ovariectomized Sprague-Dawley rats.Methods and Results: The animals were randomly divided into six dietary groups comprising SHAM-operated rats, OVX rats (normal diet), and OVX-DR rats (Drynariae Rhizoma extract). After 8 weeks, plasma, liver, and fat samples were collected to analyze the lipid metabolism, plasma Ca, alkaline phosphatase (ALP), osteocalcin and C-terminal telopeptide (CTx) concentrations, which are biochemical makers of bone metabolism. The left femurs of rats were also collected for histological analyses. OVX counteracted menopause induced body weight gain, as well as increases in triglycerides, total cholesterol, and free fatty acids. The Drynariae Rhizoma group showed low levels of triglycerides, high HDL-cholesterol, and decreased lipogenesis based on activity of the lipid-regulating enzymes (fatty acid synthase and malic enzyme). Decreased serum levels of ALP and osteocalcin were observed in Drynariae Rhizoma group.Conclusions: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 that Drynariae Rhizoma extract may effectively regulate hyperlipidemia and improve bone density.
        6.
        2015.04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본 연구는 폐경 전 성인여성의 일반적특성, 생활습관, 식습관, 여성건강행태 및 신체조성에 따른 대퇴골전체, 대퇴 골경부 및 요추의 골밀도 차이가 존재 하는지 규명하여 골밀도의 영향요인을 분석하였다. 연구는 제4기(2008년∼ 2009년), 제5기(2010년∼2011년)에 실시한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30세 이상 폐경 전 성인여성 3820명 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이 결과는 폐경 전 성인여성에서 골밀도 영향요인이 무엇인지 규명하여 치료하는데 필요한 권고사항이나 지침을 마련하고, 젊은 성인여성의 골밀도를 올바르게 평가하여 폐경 후 골다공증 예방을 위한 보건교육 자료의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폐경 전 성인여성의 일반적 특성 중 연령은 대퇴골전체에서 40∼44세, 요추에서 35∼39세에 골밀도가 높았다. 교 육수준은 고졸에서 골밀도가 높았고, 여성건강행태 중 초경연령이 낮을수록 골밀도가 높았다. 생활 습관은 흡연경험이 없고 걷는 시간 및 운동 빈도가 규칙적일수록 골밀도가 높았고, 식습관은 햄버거와 피자 섭취를 하지 않을 경우 골밀 도가 높았다. 신체조성 중 비만유병여부는 비만일 때 골밀도가 높았고 저체중일 때 골밀도가 낮았다. 복부비만 및 체중 조절경험이 있는 사람이 골밀도가 높았다. 총체지방률, 총지방량 및 총근육량은 제1사 분위(Q1)에서 제4사 분위(Q4) 로 갈수록 골밀도가 높게 나타났다. 이 연구에서는 비만유병여부, 총지방량 및 근육량이 골밀도 간에는 매우 유의적인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젊은 여성 들은 골밀도를 증가시키기 위해 자신의 체형에 맞는 적정한 체중을 유지해야하며 정상적인 BMI를 유지 할 필요가 있 음을 알았다. 골다공증의 예방을 위해서는 성장기부터 규칙적인 운동과 금연 등의 올바른 생활습관과 젊은 시절부터 적절한 체중조절을 통해 최대 골질량에 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7.
        2011.0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이중에너지 X-ray 골밀도 측정기를 이용하여 폐경 전 여성들을 대상으로 골밀도에 영향을 규명하기 위하여 폐경기 이후에 증가하는 골다공증의 예방에 기여하고자 수행하였다. 연구 대상자의 골감소증은 20.2%였으며, 골밀도 수치를 예측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인자는 연령 이었다. 연령이 높을수록 유의하게 낮은 골밀도를 보였다. 운동에 있어서는 운동을 안하는 것보다 운동을 하는 것이 골밀도에 더 좋은 영향을 미치며, 적정한 운동을 하는 것이 골밀도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생활에 따른 골밀도는 채식 위주의 식사보다는 육식위주의 식사를 선호하는 경우 골밀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생리주기가 짧 을수록 골밀도가 유의하게 높았다. 골밀도와 관련요인에 대한 다중회귀분석에서는 연령이 증가할 유의하게 골밀도가 낮게 나타나 연령이 골다공증의 위험요인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