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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3.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Numerous Sundials were fabricated during the reign of King Sejong of the Joseon Dynasty. One among them is Jeongnam-Ilgu (the Fixing-South Sundial), where the time can be measured after setting up the suitable meridian line without a compass. We reconstructed the new Jeongnam-Ilgu model based on the records of ‘Description of Making the Royal Observatory Ganui (簡儀臺記)’ in the Veritable Record of King Sejong. Jeongnam-Ilgu has a summer solstice half-ring under a horizontal ring which is fixed to two pillars in the north and south, and in which a declination ring rotates around the polar axis. In our model, the polar axis matches the altitude of Hanyang (that is Seoul). There are two merits if the model is designed to install the polar axis in the way that enters both the north and south poles and rotates in them: One is that it is possible to fix the polar axis to the declination ring together with the cross-strut. The other is that a twig for hanging weights can be protruded on the North Pole. The declination ring is supposed to be 178 mm in diameter and is carved on the scale of the celestial-circumference degrees on the ring’s surface, where a degree scale can be divided into four equal parts through the diagonal lines. In addition, the time’s graduation that is drawn on the summer solstice half-ring makes it possible to measure the daytime throughout the year. An observational property of Jeongnam-Ilgu is that a solar image can be obtained using a pin-hole. The position cast by the solar image between hour circles makes a time measurement. We hope our study will contribute to the restoration of Jeongnam-Ilgu.
        4,300원
        2.
        2015.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is study aims to draw out planning principles and structure of Iksan imperial capital city in late Baekje, especially in view of the relationship among imperial capital city planning area, skeletal axis and the location of royal castle. With site survey and analysis of historical records, old maps, topographical maps, archeological excavation data, land registration map of 1915, some significant inferences were drawn out. Firstly from the point of topological conditions, the contiguous line of a stratum from Mireuk mountain(彌勒山) to Wangkung-ri castle(王宮里遺蹟) and two waterways made a topological axis of Iksan Imperial capital city. Secondly district of Iksan imperial capital city can be deduced to the inner area north to Kummado soil wall(金馬都 土城), south to the confluence of Iksan river(益山川) and Busang river(扶桑川), west to Okum mountain fortress(五 金山城) and Galjeon river(葛田川), east to line near to eastern wall of Jesuksa temple(帝釋寺). Iksan ssang-reung(益 山雙陵) was located outside western boundary line of capital city. Thirdly axis from Wangkung-ri castle to northern Kummado soil wall made a skeletal axis of city structure. It got through northern lowland along Buk river(北川) between Yonghwa(龍華山) and Mireuk mountain. Fourthly the location of royal palace can be deduced to the north part of the city around Kumma town area along the planning principle of northern royal palace.
        4,200원
        4.
        2007.10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산불피해지역 식생구조 분석을 통한 생태적 식생복원 모델을 제시하고자 2000년도에 산불이 발생하여 사방사업차원에서 잣나무, 자작나무 등을 조림한 영인산 자락 일대를 대상으로 하였다. 현존식생 조사대상지로 선정한 1,152,404.3m2 중 산불지역은 69.2%이었고 이중 관목숲이 24.67%로 가장 넓었다. 현존식생유형과 산불피해상태를 고려해 설정한 27개 조사구(단위면적 100m2)를 분석한 결과 10개 군락으로 구분되었다. 산불지역은 관목층 식생이 우점하였고 잣나무군락, 굴참나무군락, 곰솔군락, 졸참나무군락, 자작나무군락으로 나뉘어졌고 비산불지역은 소나무군락 상수리나무군락, 졸참나무군락, 신갈나무-졸참나무군락, 자작나무군락으로 구분되었다. 종다양도는 산불지역이 0.3679~0.5907로 비산불지역 0.5728~0.8865보다 낮았다. 출현종수는 산불지역이 5~8종으로 비산불지역 8~12종보다 작았으며 개체수는 산불지역 (156~465개체)이 비산불지역(61~227개체)보다 많았다. 100m2당 층위별 생육밀도 분석결과 교목층에서는 신갈나무가 1~8주, 졸참나무가 3~5주, 아교목층에서는 졸참나무 2~4주, 신갈나무 1주 등이 출현하였다. 토양의 경우 산불지역 pH가 5.45로 비산불지역 pH 5.25보다 높았다. 식생복원모델은 천이 중간단계에 해당하는 신갈나무-졸참나무 중경목군락을 모델로 설정하여 식재종과 식재밀도 그리고 식재모델을 제시하였다.
        4,800원
        5.
        2001.08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수도권 지역의 아까시나무림을 중심으로 식물군집의 식생구조적 특성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도시녹지의 자연성 복원을 위한 기초 자료로 제시하고자 하였다. 조사지역은 서울도심지역으로 중구 남산과 서대문구 안산, 서울외곽지역으로 은평구 봉산과 부천시, 성주산, 비도시지역으로 경기도 천마산을 선정하였다. 주요 연구분야는 생태적 특성과 복원모델로 구분하였가. 생태적 특성평가는 천이단계, 자연성 및 다층적 식생구조와 종다양성을 실시하였으며, 복원모델은 적정수종, 개체수, 흉고단면적, 수목간 최단거리를 선정하였다. 조사결과, 복원모델은 비도시지역 중 자연성이 높으며 다층구조를 이루고 있는 자생식물군집을 선정하였으며 적정식물은 교목성장 3종, 아교목성정 7종, 관목성장 16종, 주연부 수종 4종 초본식물 27종이 적절한 것으로 판단되었다. 향후, 아끼시나무림읜 자연성 복원을 위해서 자연림인 참나무류로의 천이를 유도할 수 있도록 자생종 중심의 생태적 복원방안의 모색이 이루어져할 것이다.
        4,600원
        6.
        1997.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상록활엽수림 복원모형의 연구의 일환으로 사례지인 전남 완도와 경남 목도의 복원전략을 제시하였다. 완도의 식생복원 유형은 개선형과 재현형으로 구분했고, 목도는 개선형으로 제시했다. 완도의 복원식생은 붉가시나무군락, 참가시나무군락, 참식나무군락, 구실잣밤나무군락, 후박나무군락, 생달나무군락 등 상록활엽수림 군락을 목표식생으로 제시했다. 목도의 복원식생은 후박나무군락으로 제시했다. 완도의 종복원 대상은 개체군의 분포지역이 매우 한저되어 있고 크기가 작은 수종 중에서 참나무과의 참가시나무와 자작나무과의 새우나무를 선정하였다. 목도지역에는 복원할만한 수종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4,600원
        7.
        1997.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난대 상록활엽수림 복원 모형 연구의 사례지인 완도의 식생구조를 조사하였다. 완도의 사록활엽수림은 붉가시나무가 우점종이었으며, 수령 30여년 미만의 맹아림이 대부분이었다. 중복부와 산록부에는 조림식생과 낙엽활엽수림이, 능선부와 고지대에는 졸참나무, 개서어나무, 소사나무 등의 낙엽활엽수림이 발달하고 있었으며, 임상층에서 상록활엽수종이 활착하고 있었다. 47개 조사구에서 60% 이상의 상재도를 나타낸 상록활엽수종은 광나무, 마삭줄, 붉가시나무, 사스레피나무이었다. 본 조사지역 내에 출현한 관속식물상은 101과 321속 426종 56변종, 5품종 및 1교잡종 등 촌 488종류로 파악되었으며 이 중에서 상록성 수목은 23속 30종 2변종 등 32종류이었다. 12개 조사지역에서 100%의 상재도를 나타낸 종은 맥문동과 칡이었으며, 50% 이상인 종은 덜꿩나무, 마삭줄 등 40종류이었다. 한편 상재도가 8% 이하인 식물종은 가래나무, 말채나무, 병아리꽃나무 등 209종류이었다. 식물종 다양성은 장기간 인간간섭으로 조사지역간 특이한 사항은 보이지 않았으나, 곰솔림이 155종으로 가장 높은 값을 보인 반면에 생달나무-마삭줄군락은 23종으로 가장 낮은 값을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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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997.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1995년 8월부터 10월까지 동남해 도서지방 난대상록수림 지역인 목도, 미조리, 미조도, 까막섬, 애도, 사양도, 외나로도, 금오도, 주도, 미라리, 맹선리, 예송리 지역의 관속식물상을 조사한 바 105과 297속 380종 49변종 1아종 및 4품종 등 총 434종류(taxa)로 조사되었다. 이 중에서 목도에는 32과 53속 50종 6변종 등 총 56종류(taxa), 미조리에는 47과 80속 81변종 및 2품종 등 총 92종류(taxa), 미조도에는 47과 65속 58종 9변종 1품종등 총 68종류(taxa), 까막섬에는 39과 52속 53종 4변종 등 총 57종류(taxa), 애도는 59과 105속 112종 11변종 1아종 등 총 124종류(taxa), 사양도에는 46과 75속 83종 7변종 등 총 90종류(taxa), 외나로도에는 63과 111속 119종 13변종 1아종 및 2품종 등 총 135종류(taxa), 금오도에는 68과 132속 147종 13변종 등 총 160종류(taxa), 주도에는 40과 67속 69종 9변종 등 총 78종류(taxa), 미라리에는 67과 113속 120종 20변종 및 2품종 등 총 142종류(taxa), 맹선리에는 73과 150속 160종 24변종 및 1아종 등 총 184종류(taxa), 예송리에는 79과 156속 172종 24변종 1아종 및 1품종 등 총 196종류(taxa)로 각각 조사되었다. 이들 지역은 상록활엽수림으로 대부분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음에도 관리가 매우 미흡하며 지역주민들의 낮은 의식수준으로 계속적인 피해가 우려되는 바, 이들 식물은 종 및 서식처 수준에서의 적극적인 보전대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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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996.08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우리나라에서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는 난대상록활엽수림의 12개 지역을 대상으로 이 지역에 주로 출현하는 상록수종과 생육하고 있는 희귀 및 멸종위기 식물과 귀화식물을 조사하였다. 난대상록활엽수림에 70% 이상 공통적으로 고르게 출현하는 수종으로는 녹나무과의 생달나무, 후박나무 등 28과 34속 37종류로 파아고디었으묘, 이들 수종은 상록활엽수림의 복원모형을 만드는데 중요한 지표가 되리라 판단된다. 면적 100m2당 종수는 보길도가 5.511로 가장 높았으묘, 미조리(4.677), 맹선리(2.481) 등의 순이었다. 관찰된 희귀 및 멸종위기식물은 물푸레나무과의 이팝나무를 포함한 4종 등 총 24과 32종이었으며 보길도에서 13과12종 1변종 등 13종류로 가장 많은 희귀 및 멸종위기식물이 파악되었다. 귀화 및 도입식물의 경우 국화과는 7종, 콩과는 5종, 자리공과는 2종을 파악되었다. 이 외에 비름과, 자작나무과, 능소화과, 명아주과, 닭의장풀과, 측백나무과, 꿀풀과, 아욱과, 분꽃과, 소나무과, 마디풀과 및 낙우송과 등 12과는 각 1종씩 총 12종이 확인되었다. 보길도의 경우 낙우송과의 삼나무 등 총 9과 13속 13종으로 가장 많은 도입 또는 귀화식물이 식재되어 있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격리된 소규모 도서 생태계의 합리적인 보전을 위한 관리계획 수립의 필요성을 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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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996.08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한반도 난대기후대의 식생구조를 연구하기 위하여 남해안 도서지방의 상록활엽수림 지역에 52개 조사구를 설치하였다. 난대상록활엽수림은 지리적 격리와 인위적 교란에 의해 지역간 식생구조가 매우 상이하였다. 조사지의 식생들은 대체적으로 자연적 식생천이가 이루어진 상록활엽수림 집단, 장기간 훼손되었거나 관리되어온 상록활엽수림 집단, 그리고 상록활엽수종으로 천이되고 있는 조림식생 집단으로 구분되었다. 52개 조사구에서 80% 이상의 상재도를 보인 수종은 후박나무, 사스레피나무, 마삭줄, 생달나무, 광나무 등이었다. 난대기후대의 극상군락이라고 추정되는 육박나무군락은 주도와 애도에 잔존하고 있었다. 과거 교란이 있었던 해안지역에서는 구실잣밤나무로 이차천이가 예상된다.
        4,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