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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6

        4.
        2012.0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천연염색을 원예치료 프로그램에 활용하기 위한 자료 확보 차원에서 전통적인 청색염료인 대청(Isatis tinctoria)의 열수 추출물 1%액을 이용하여 염색온도와 시간을 달리하여 견과 면직물에 대한 염색성을 조사하였다. 염색 온도는 견직물의 경우 70~80℃에서, 면직물은 80~90℃에서 20분간 침지 염색을 하였으며, 매염은 명반[AlK(SO4)2·12H2O], 황산구리(CuSO4) 및 황산제1철(FeSO4)을 각각 3% 농도로 하여 25±2℃에서 20분간 후매염을 기본으로 하였다. 견과 면직물의 표면색은 R, RP 및 YR 계열로 나타났으며, 견과 면직물 모두 염색시간과 온도의 영향은 적게 받았으나 매염제 종류에 따른 차이가 컸다. 헌터 a값은 견직물의 경우 2.76~21.03, 면직물은 0.09~11.06을 나타냈으며, b값은 견직물의 경우 -0.16~16.50, 면직물은 -0.79~12.16을 나타내었다. 염색포의 ᐃE값은 견직물의 경우 27.23~44.11, 면직물은 11.36~20.98을 나타내었다. 따라서 견직물은 70~80℃, 면직물은 80~90℃에서 20분 정도로 염색을 하되, 매염제를 달리하여 다양한 색상으로 발색을 시키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5.
        2005.0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천연염료로서 금계국의 이용가능성과 금계국 식물체에서 추출한 염료를 이용한 천연염색시 천연매염제 처리농도, 매염방법 및 종류에 따른 견직물의 염색성을 조사하였다. 금계국 추출물로 견직물을 염색한 결과 표면색상은 무매염시 Y계열로 나타났으며, 매염처리시는 Y 및 YR 계열로 나타나 천연 염료로서의 이용 가능성이 충분했다. 동백나무 회즙, 굴껄질 회즙, 노린재 나무 회즙을 10%, 20%, 30% 농도로 매염처리 한 후 견직물의 염색성을 조사한 결과 농도에 따른 표면색상 변화는 거의 없었으나 염착농도는 20%에서 가장 좋았다. 견직물의 표면색은 매염처리 방법에는 큰 영향을 받지 않았으나 염착농도는 후매염, 선매염, 동시매염 처리구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금계국 추출물로 천연염색한 견직물에 29종의 천연매염제를 처리한 결과 견직물의 표면색은 동백나무와 사스레피나무 회즙 매염처리구에서만 YR계열을 나타냈고, 그외 처리구에서는 Y계열로 나타났다. 또 천연매염제를 처리한 결과 염착농도는 무매염 처리구에 비해 월등히 높아져 천연매염제로서도 매염효과를 충분히 낼 수 있음을 확인되었다.
        6.
        2004.06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꼭두서니에서 추출한 염료를 이용한 천연염색시 매염제 종류 및 매염조건에 따른 실크의 염색성을 조사하였다. 천연매염제 종류에 따른 실크의 표면색은 동백나무 회즙, 사스레피나무 회즙 매염시는 YR 계열이었으며 그 밖의 매염제 처리시는 Y 계열이었다. 염착농도는 콩대 회즙, 철장액 및 오미자 즙 매염처리시 높게 나타났다. 매염방법에 따른 실크의 표면색은 후 매염시가 선매염 보다 R 계열의 발색비율은 높았으나 염착량은 낮았다. 매염온도에 따른 실크의 표면색 온도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았으나 염착농도는 온도가 높을수록 높은 경향을 나타냈다. 매염제인 Al2(SO4)3의 농도에 따른 실크의 표면색은 농도에 큰 영향을 받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