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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현재 한우에서는 영양대사물질 수준에 대한 연구가 미흡한 수준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한우 번식우에 있어서 임신과 비임신 상태에 있어서 혈액내 주요 영양대사물질을 분석하였다. 한우 번식우 54두를 방목을 하였을 경우에는 혈액내 주요대사물질 6개 항목(AST, ALT, Cholesterol, Glucose, BUN, NEFA)을 분석하였다. 사육방법과 관련된 NEFA수준 조사에서 방목우 임신우 평균은 221±105 uEq/L이고, 사사 사육 임신우 평균 240±121 uEq/L로 나타났으나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다. 콜레스테롤 수준은 사사 사육시 임신우 113.33±17.03 mg/dL이었고, 비임신우는 137.25±21.77 mg/dL로 비임신우에서 유의적으로(p<0.05) 높은 결과를 보였다. 사사 사육시 NEFA 수준(임신우 204±119 uEq/L과 비임신우 286±215 uEq/L)도 콜레스테롤 수준과 동일한 경향을 보였다. 분만 전ㆍ후 AST 수치는 각각 105.53±24 IU/L와 81.59±12.55 IU/L으로 분석되어 분만 후에서 유의적으로(p<0.05) 감소한 결과를 보였다. NEFA 수준에서는 분만 전 122±52 uEq/L, 분만 후 497±239 uEq/L 로서 분만 후에서 유의적으로(p<0.05) 높은 결과를 보였다. 이러한 NEFA 수준의 증가는 분만 후 번식우가 필요로 하는 영양대사물질이 증가하였기 때문인 것으로 사료된다. 이러한 결과를 종합하면 한우 번식우의 적정한 영양수준 관리는 생산성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며 한우 번식우에 대한 영양수준 연구는 추가적으로 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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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mountain grazing on growth performance and carcass characteristics of Hanwoo steers. Thirty two Hanwoo steers were randomly assigned. Control were fed concentrate + forage until 30 month of age. Treatment1 were fed concentrate + forage after mountain grazing from 8 to 13 months. Treatment2 and 3 were fed concentrate + forage after mountain grazing from 8 to 17 months. Hanwoo steers on Treatment 1 and 2 were slaughtered at the same age (30 months) as the control, and Hanwoo steers on Treatment 3 were slaughtered at 31 months. The average daily gain (ADG) were higher in the control than in the other treatments during the growing period (p<0.05). Carcass back fat thickness was thicker in the TRT 3 and marbling score was higher in the TRT 1 than in the other treatments; however, the differences were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re was no difference in the meat composition and shear force of the longissimus muscle according to the mountain grazing. However, the yellowness (b) of fat colors were significantly lower in the control than in the TRT 1 and TRT 2 (p<0.05). The effect of grazing on fatty acid composition was not constant. In conclusion, mountain grazing could reduce meat color without affecting the growth and meat quality of Hanwoo steers, and further research on the quality, yield and intake of grassland would be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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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9.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proper feeding level and duration of fermented barley grain feed before harvesting to improve the availability of barley for feed. Trial 1 was to investigate the proper feeding amount of fermented barley grain fermented feed, and we prepared 32 heads (603.4 ± 42.7kg) of 22-month-old Hanwoo steer (603.4 ± 42.7kg) for 8 heads in 4 treatment groups. 48 heads (625.8 ± 13.1kg) for Trial 2 were used for 12heads per 4 treatments, and were reared for about 9 months until 30 months of age. Trial 1 is treated a Control group that feed 10㎏ of concentrate, replaces 10% fermented barley grain feed(FBGF) of the control by (TRT 1) and 20% (TRT 2) and 30%(TRT 3). Concentrate and FBGF fed 9, 2.1 kg, 8, 4.2 kg, 7 and 7, 6.3 kg on each treatments respectively and 1.5 kg of rice straw for forage. In Trial 2, 10% of alternative diets were judged to be appropriate, and the control of 9kg of diets and barley grain fermented feeds were used to determine the appropriate feeding period. The treatments were 3 months before shipment (TRT 1), 6 months (TRT 2) and 9 months (TRT32). Each treatment group had 8 and 2.1 kg of concentrate and barley grain fermentation, respectively. As a feed, rice straw was fed to 1.5 kg. The daily gains per treatment were higher in TRT 1 and TRT 3 was similar to the Control. Body weight and daily gain during the test period were higher in TRT 1 fed 10% barley grain fermented feed. TRT 2 was the highest at 6.13, and TRT 3 was 6.0, which was higher than 5.63 of TRT 1 and 5.5 of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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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8.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한우 번식우에 있어서 영양대사물질 분석을 통하여 영양수준을 구명하여 번식우의 수태율 개선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 실시하였다. 번식우의 정확한 영양수준 분석을 위해서 사료급여량을 80%, 100%, 120%로 구분하여 사양관리를 실시한 결과 Cholesterol과 BUN 농도가 120% 급여구에서 유의적으로 높은 결과를 나타내었다(p<0.05). 방목우 중에서 임신우와 비임신우의 영양대사물질 수준 분석 결과, Cholesterol, AST, NEFA 농도가 임신우에 비해 비임신우에서 유의적으로 높은 결과를 보였다(p<0.05). 이와 같이 임신과 관련한 영양수준 분석에 Cholesterol, AST, NEFA 의 3가지 항목을 설정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방목과 사사 사육에 대한 결과 분석에서 Glucose 농도는 방목우 84.8, 비방목우 56.0 mg/dl 으로서 방목우에서 유의적으로 높은 결과를 보였고(p<0.05), Cholesterol 수준은 방목우에서 142.5 mg/dl로서 사사 사육 128.9 mg/dl 보다 유의적으로 높았으며(p<0.05), ALT(34.4 vs 27.1 IU/l)와 NEFA 농도(317.8 vs 160.2 ЧEq/l) 역시 방목우에서 유의적으로 높은 결과를 보였다(p<0.05). 결론적으로, 암소에 사료 급여시 Cholesterol, ALT, NEFA 수준을 낮출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한우 암소의 수태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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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8.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티모시 건초와 농후 사료 위주의 사료를 급여한 한우 씨수소 정소상체 정자 체외수정 효율 조사를 통해 정자의 활용 가능성을 조사하였다. 농후 사료는 체중의 1.8%를 급여하고 양질의 티모시 건초를 자유채식 시킨 14개월령 거세우의 정소에서 분리된 정소상체 미부의 정자를 회수하고 동결 흉해 후 체외수정을 실시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웅성전핵과 자성전핵이 형성(2PN)된 난자는 정상수정으로, 1개의 전핵(1PN), Expanded Sperm Head (ESH), Polyspermy 형태는 비정상적인 수정의 형태로 평가하였다. 정상적으로 수정된 난자의 비율은 정소상체 정자의 경우 전체 침투율은 49.7% 그리고 정상적인 2PN을 가진 난자는 18.5%를 보였으며, 대조구 정자의 전체 침투율은 54.4%로서 정소상체 정자 보다 높은 결과를 보였으나 유의적인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 정상적으로 2PN을 형성한 비율은 36.7%로서 정소상체 정자를 이용한 정자 보다 높았으나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다. 체외수정 후 발달률 조사에서 정소 상체 정자의 분할률은 81.2%, 대조구 정자는 82.7%로 유사한 결과를 보였으나, 배반포 발달률은 정소상체 정자 24.4%와 대조구 정자 12.2%로 정소상체 정자를 사용한 난자의 발달에서는 유의적으로 높았다(p<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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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8.11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본 연구는 생체난포란 채란을 위한 공란우를 대상으로 난포란의 채란 효율과 번식 관련 혈액내 호르몬 성상을 조사하여 수정란 채란과 생체난포란 채란시 공란우의 선발 관련 자료로 활용하고자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공란우의 사양관리는 배합사료 3.0Kg 과 건초 6kg 을 (배합사료 TDN 68%, CP 14% 조사료는 건초 TDN 50%, CP 6.58%) 급여하였다. 생체난포란 채란을 위한 한우 공란우는 한우연구소에서 사육중인 한우에서 실시하였다. 생체 내 난포란의 관찰은 MyLabTM30VETGOLD(Esaote, Genova, ITALY) 및 탐촉자(EC123; Micro-Convex 9∼3 MHz, Esaote, Genova, ITALY)는 6.6 MHz convex scanner 를 사용하였고, 난포란 채란에 사용된 주사침은 19G 주사침을 사용하였다. 초음파상에서 2mm 이상의 난포 수량을 확인하고 난포란을 흡인하였다. 공란우로부터 채란된 난포란 수와 혈액내 주요 영양대사물질 6 항목 Glucose(mg/dl), Cholesterol(mg/ml) BUN(mg/dl) AST(U/L) ALT(U/l), Nonesterified Fatty Acids(NEFA, uEq/L)의 수준을 분석하였다. 각 개체별 Glucose 농도는 67.5±4.9, 78±2.82, 75±21.2, 65±4.24, 56.5±2.12, 78.5±10.6, Cholesterol 78±19.7, 84.5±2.12, 181±42.4, 156±25.4, 103±9.8, 112.5±10.6, BUN 8.75±1.76, 8.6±1.34, 14.6±2.75, 10.2±0.56, 10±0.56, 12.2±0.42, AST 76.5±12.02, 69.5±2.12, 90.5±19.1, 83.5±6.36, 62.5±7.78, 86.5±0.7, ALT 14.5±2.12, 14±2.83, 28±1.41, 23±5.66, 15.5±2.12, 22.5±3.53, NEFA 67.5±54.5, 109±38.18, 177.5±103, 149.5±64.34, 104.5±28.99, 22.7±92.0 로 나타났다. 개체에 따른 항목별 분석에서 난포란 회수 효율이 가장 높은 개체의 Glucose 농도는 67.5, BUN 수준은 8.75 수준이며 NEFA 농도는 67.5 수준으로 나타났음을 확인하였다. 영양수준에 따른 채란 효율과의 연관성 분석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연구가 진행되어야 할것이며 영양수준 뿐만 아니라 환경적인 자료 분석도 필요할 것으로 사료 된다.
        7.
        2018.11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사료급여 형태에 따른 영양대사물질 수준을 조사하고 그에 따른 급여량 조절을 통하여 번식과 관련된 중요한 지표 물질을 탐색하여 수태율 개선을 위한 지표로 활용 하고자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실험에 공시된 대상 두수는 한우 번식우 30 두를 사용하였다. 사양관리를 위한 배합사료 급여 수준은 3 처리구로 구분하였다. 100% 대조구는 배합사료 3.0Kg 과 볏짚 5kg 을 급여하였으며(배합사료 TDN 68%, CP 14% 조사료는 볏짚 TDN 38%, CP 2.7%), 80% 처리구는 배합사료 2.4kg 과 볏짚 5kg, 그리고 120% 처리구는 배합사료 3.6kg 과 볏짚 5kg 을 급여하였다. 혈액내 주요물질 분석을 위해서 대사판정검사(Metabolic Profile Test, MPT) 검사기법 적용으로 혈액성분 분석기기인 7020 automatic Analyzer, HITAHI(JAPAN)에서 분석을 실시하였다. 대사물질분석을 위해서 혈액 샘플채취는 오전 사료급여 3 시간 후에 경정맥에서 채취하였다. 분석한 영양대사물질은 Glucose(mg/dl), Cholesterol(mg/ml) BUN(mg/dl) AST(U/L) ALT(U/l), Nonesterified Fatty Acids(NEFA, uEq/L) 6 종류에 대해서 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 성분 분석 결과로서 80% Glucose는 62.8±5.9, Cholesterol 177.7±12.0 BUN 은 13.0±0.4 AST 77.3±3.0 ALT 26.6±1.4, NEFA 147.1±18.1 로 나타났으며, 100% 대조구는 Glucose 는 63.7±4.3, Cholesterol 207.3±11.9 BUN 은 13.5±0.7 AST 85.9±3.7 ALT 29.8±1.5, NEFA 107.7±12.2 120% 급여구는 Glucose 는 53.6±5.0, Cholesterol 212.6±9.5 BUN 은 16.8±0.8 AST 88.3±8.7 ALT 28.6±1.5, NEFA 86.4±10.0 의 결과를 보였다. 번식장애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서 혈중요소태질소(BUN)는 120% 처리구에서 유의적으로(P<0.05) 높게 나타났으며, Cholesterol 은 80% 급여구에서 유의적으로(P<0.05) 낮은 결과를 보였으며, NEFA 농도는 번식우의 현재 영양균형 상태를 예측할 수 있는 지표로써, 에너지 부족으로 인한 체지방 분해시 NEFA 함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의 결과에서 120% 급여수준에서 86.4 로서 유의적으로 낮은 결과를 보였다.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서 더 많은 조사와 분석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8.
        2018.11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한우는 우리나라에서 사육하는 주된 육우로서 그동안 우수한 한우의 보급을 위하여 과배란 처리, 생체난자 흡입술 등을 활용하여 수정란을 생산하여 이식하는 연구가 진행되었다. 또한 농가 현장에서 발정발견 및 수정적기를 놓치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발정동기화 방법과 배란동기화 방법 등 한우의 번식률을 향상시키기 위한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으며 이러한 연구의 결과들이 한우사육 농가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그리고 최근에는 복제와 관련된 연구도 상당한 결과를 나타내고 있으며, 정자 혹은 수정란 시기의 성판별 기술이 개발되어 보급되고 있다. 하지만 한우의 번식과 관련된 많은 연구에도 불구하고 최근에는 한우의 임신기간 송아지 분만 시 체중 등 기본생리에 관련된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대관령에 있는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소 보유축의 2006 년부터 2017 년까지 2,548 두의 번식자료를 수집하여 분석하여 보았다. 이들 자료 중 번식기간이 나오지 않거나 임신기간 250 일 미만, 315 일 초과, 송아지 성별 표시 없는 자료, 산차가 기록되지 않은 자료 등을 제외한 2,452 두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소에서 지난 12 년 동안의 평균임신기간은 284.4 ± 6.5 일로 나타났으며 2015 년도가 281.0 ± 5.2 일로 가장 짧았으며 2007 년도가 286.7 ± 6.0 일로 가장 길었다. 신생송아지 분만시 평균체중은 23.9 ± 3.7kg 이었으며 2015 년도가 23.1 ± 3.9kg 으로 가장 낮았으며 2014 년도가 25.0 ± 4.0kg 으로 가장 높았다. 송아지의 성별에 따른 평균임신기간과 체중은 암송아지가 283.5 ± 6.5 일과 22.8 ± 3.3kg 이었으며, 수송아지는 285.2 ± 6.4 일과 24.9 ± 3.8kg 이었다. 암소의 산차에 따른 송아지 생시체중을 분석해 본 결과 암송아지의 체중은 1 산차가 22.2 ± 3.2kg 으로 평균체중인 22.87 ± 3.36kg 보다 작은 경향을 나타내었으며 수컷 송아지의 체중 역시 23.7 ± 4.0kg 으로 평균체중인 24.9 ± 3.8kg 보다 작은 경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임신기간과 신생송아지 체중일 비교해 본 결과 270 일 이전 태어난 송아지의 평균체중이 19.8 ± 4.2kg 으로 전체 평균체중인 23.9 ± 3.7kg 보다 작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9.
        2017.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Bropirimine, a class of antineoplastic agents, is known as one of the potent immunomodulators and is currently under clinical development for the treatment of cancer. However, the effect of bropirimine on the cow remains unknown as a therapeutics agent. In this experiment, the effect of bropirimine in the peripheral blood mononuclear cells (PBMCs) stimulated by lipopolysaccharide (LPS) or concanavalin-A (Con-A) was examined. Jugular venous blood was collected from Korean Hanwoo calves and PBMCs were isolated. It was used to study the effect of bropirimine upon stimulation with LPS or Con-A for 72 hours. The expression pro-inflammatory cytokines like Tumor Necrosis Factor α (TNF-α) and Interferon γ (IFN-γ) were confirmed. Bropirimine significantly inhibited LPS- or Con-A-induced TNF-α and Con-A-induced IFN-γ in dose-dependent manner. Furthermore, Bropirimine inhibited TNF-α and Con-A mRNA expression at the transcription level. These results clearly indicated that bropirimine inhibited LPS or Con-A stimulated up-regulation of proinflammatory cytokines in a dose-dependent manner without conspicuous cytotoxicity. The bropirimine has potential to protect cow from LPS or Con-A induced endotoxin shock, possibly through inhibition of the production of proinflammatory cytokines. It suggesting that bropirimine may be a novel therapeutic agent for the prevention of inflammatory diseases. This result revealed specific features of the immune responses depending on the bropirimine compound and would help to knowledge of bovine i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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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7.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breeding status of farms to improve the production efficiency of Hanwoo calf. The study was conducted on 45 farms divided into two groups.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breeding size and breeding area of Hanwoo cows. The average age at first delivery of Hanwoo was 28.7 months. The number of artificial insemination per pregnancy was 1.45±0.32, and the number of artificial insemination days after birth was 119.8 days. Conception rates were 75.2±16.93% for small farms and 70.6±17.46% for medium sized farms and 71.4±11.03% for large farms. When we looked at farming methods, ‘the farmers using estrus observation aids’ had 10.42% higher calf production rate than the ‘unused farmers’. The farms vaccinated with IBR and BVDV for breeding cattle showed a 4.41% decrease in abortion, stillbirth and mortality. According to farming conditions, conception rate and delivery rate improved by 3.47% and 18.29%, respectively, when grazing and exercising were performed. Observation, immunization and grazing were found to be important indicators for improving calf production efficiency in Hanwoo farm. This study can be used as a research data to improve the reproductive rate of farmhouse sites through the survey on the breeding status of Hanwoo far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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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7.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Commercial applications of OPU/IVP were to produce embryos and calves from high genetic cows.The aim of this present study was to compare the number of recovered oocytes and cultured in vitro produced embryos from Ovum Pick-up (OPU). OPU derived embryo production was carried out of oocytes by ultrasonographic guided follicular aspiration and then produced in vitro produced blastocysts by IVP culture system. In result, the rate of recovered oocytes was obtained 612 (57.2%) and 451(73.7) G1+G2 grade oocytes. No difference of recovered rate (51.1~62.1%) was seen in six donor. The rate of cleavage and blastocyst development were obtained 320 (70.9%) and 78 (24.4%) that was 3.3±0.4 cleaved embryo and 0.9±0.2 blastocysts per session. Cleavage rate of OPU oocytes in No. 6 donor was 90.6%, significantly (P<0.05) higher than that in the other donors, However, blastocysts was similar (25.8~30.0%). In conclusion, limited numbers of OPU oocytes had competent development when cultured in SOF culture me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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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7.05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한우농가의 사육기반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번식관리를 통해 송아지 생산율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소규모에서부터 대규모 농가 사육 조건에서의 번식우 관리의 현황을 파악하므로 서 한우 송아지 생산율을 향상 방안을 찾기 위하여 2016년 하반기에 농가 실태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 대상은 총 45농가였으며, 지역별로 남부(경남), 중부(경북, 충남), 북부(경기, 강원)로 나누었 고, 사육 마릿수에 따라 소(20마리 이하), 중(20〜50마리), 대(50마리 이상)규모로 나누어 진행했다. 총 조사 두수는 번식우로 사용하는 가임암소 1800여두를 대상으로 하였다. 조사에 의하면 조사대 상 농가의 초임월령은 평균 20.9개월로 조사되었다. 최초 분만월령은 평균 28.7개월령 이었으며, 수태당 인공수정 횟수는 1.45회였다. 수태율은 소규모 농가가 75.2%로 중규모(70.6%)나 대규모 (71.4%)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평균 72.4%였다. 분만 후 인공수정일수는 평균 119.8일로 조 사되었다. 수태율과 BCS와의 관계에서 소규모 농가의 수태율이 가장 높았으며(75.2±16.9%), BCS는 소규모 농가가 3.1로 중규모(3.0) 또는 대규모 농가(2.8)보다 높았다. 일반농가에서는 송아지 생산율 이 67.64%였으나 발정관찰 보조기구를 사용하는 농가는 78.06%로 송아지 생산율이 10.42% 높았 다. 농가여건에 따라 별도의 운동장 또는 방목을 사용하는 경우 수정율이 92.54%였고, 사사관리만 하였을 때 89.07%였고, 분만율도 운동장 사용시 88.12%로서 사사관리의 69.83%보다 약 18.3% 향 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번식우를 대상으로 예방접종(IBR, BVDV)을 실시한 농가는 분만율이 79.67%로서 그렇지 않은 농가의 69.27%에 비해 10.4%가 높았고, 또한 분만시 유사산·폐사율도 예 방접종 농가는 5.36%인데 비해 미실시 농가에서는 9.77%로 예방접종을 하였을 때 4.4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번식우는 충분한 운동과 발정관찰에 노력해야 하고 예방접종을 함으로써 분만율 향상 등 송아지 생산과 육성율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13.
        2017.05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한우농가의 사육기반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번식관리를 통해 송아지 생산율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소규모에서부터 대규모 농가 사육 조건에서의 번식우 관리의 현황을 파악하므로 서 한우 송아지 생산율을 향상 방안을 찾기 위하여 2016년 하반기에 농가 실태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 대상은 총 45농가였으며, 지역별로 남부(경남), 중부(경북, 충남), 북부(경기, 강원)로 나누었 고, 사육 마릿수에 따라 소(20마리 이하), 중(20〜50마리), 대(50마리 이상)규모로 나누어 진행했다. 총 조사 두수는 번식우로 사용하는 가임암소 1800여두를 대상으로 하였다. 조사에 의하면 조사대 상 농가의 초임월령은 평균 20.9개월로 조사되었다. 최초 분만월령은 평균 28.7개월령 이었으며, 수태당 인공수정 횟수는 1.45회였다. 수태율은 소규모 농가가 75.2%로 중규모(70.6%)나 대규모 (71.4%)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평균 72.4%였다. 분만 후 인공수정일수는 평균 119.8일로 조 사되었다. 수태율과 BCS와의 관계에서 소규모 농가의 수태율이 가장 높았으며(75.2±16.9%), BCS는 소규모 농가가 3.1로 중규모(3.0) 또는 대규모 농가(2.8)보다 높았다. 일반농가에서는 송아지 생산율 이 67.64%였으나 발정관찰 보조기구를 사용하는 농가는 78.06%로 송아지 생산율이 10.42% 높았 다. 농가여건에 따라 별도의 운동장 또는 방목을 사용하는 경우 수정율이 92.54%였고, 사사관리만 하였을 때 89.07%였고, 분만율도 운동장 사용시 88.12%로서 사사관리의 69.83%보다 약 18.3% 향 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번식우를 대상으로 예방접종(IBR, BVDV)을 실시한 농가는 분만율이 79.67%로서 그렇지 않은 농가의 69.27%에 비해 10.4%가 높았고, 또한 분만시 유사산·폐사율도 예 방접종 농가는 5.36%인데 비해 미실시 농가에서는 9.77%로 예방접종을 하였을 때 4.4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번식우는 충분한 운동과 발정관찰에 노력해야 하고 예방접종을 하므로서 분만율 향상 등 송아지 생산과 육성율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14.
        2017.05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한우 사육은 소비자의 요구와 동시에 농가의 소득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고급육 생산을 목표로 사육되고 있다. 하지만 오랜 기간의 사양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거세비육을 하는 농 가에서 요로결석 발생으로 인한 피해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요로결석은 비육후기 복통 및 배뇨장 애에 의한 스트레스로 인한 증체량 감소뿐만 아니라 심한 경우에는 폐사에 이르기도 한다. 본 연 구는 국립축산과학원에서 동일한 연령과 사양 프로그램으로 사육되던 거세비육우 22개월령 24두 중 1두에서 이상증상이 발생하여 수의사가 현장에서 진단을 하였다. 해당 가축은 전형적인 요로결 석 증상을 보였으며 배뇨를 못하는 요도폐색 증상을 나타내어 긴급도축을 하였다. 그러나 긴급도 축 2주 후 나머지 23두 중 1두에서 동일한 증상이 추가로 발생하여 긴급도축을 하였으며 수의사 가 도축장에 동행하여 방광과 요도내에 결석유무를 확인하여보았다. 해당 긴급도축우의 방광을 확 인하여 본 결과 방광근육 출혈 및 방광내에 결석존재와 결석으로 인한 요도폐색을 직접 확인하였 다. 2두의 긴급도축 후 남은 22두의 거세 비육우에서는 30개월령 출하 시기까지 더 이상의 요로결 석 임상증상이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동일 연령과 사양 프로그램으로 비육된 축군에서 방광 내 결석이 존재할 수 있다는 가정하에 나머지 22두의 출하시에 도축장에 동행하여 방광 내 결석유무 를 확인하였다 22두 중 개체에 따라서 결석 크기와 형태 및 양에서 차이가 있었지만 11두(50%)에 서 방광 내 결석을 확인하였다. 결석 성분분석결과 Carbonate apatite 20%, Magnesium Ammonium Phosphate (struvite) 80% 성분으로 이루어진 결석과 Calcium Oxalate Monohydrate 50%, Uric acid 50% 성분으로 구성된 2종의 결석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13두에서는 방광내에 혈액, 방광조직 출혈, 점막비후 등 육안적으로 이상소견을 확인 후 조직학적 검사결과 염증소견을 확인할 수 있었 다. 방광 내 결석이 발견된 11두 전 두수에서 방광염증이 확인되었으며, 방광내에 결석이 발견되 지 않은 11두 중 2두에서 방광염증이 확인되었다. 방광 내 결석존재와 방광염증 발생에 있어서 유 의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15.
        2017.05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한우의 암소 개량을 목적으로 다양한 번식우의 활용 기술이 개발되어 오고 있다. 특히 수정란 을 이용한 개량 연구 중 생체난포란 (ovum pick-up, OPU) 방법은 체내수정란 생산을 위한 과배 란처리 방법 보다 공란우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서 사용되고 있는 기법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 서는 한우의 생체에서 난포란의 채란의 효율성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생체난포란 채란을 위한 한우 공란우는 한우연구소에서 사육중인 한우에서 실시하였다. 생체 내 난포란의 관찰은 MyLabTM30VETGOLD (Esaote, Genova, ITALY) 및 탐촉자 (EC123; Micro-Convex 9∼3 MHz, Esaote, Genova, ITALY)는 6.6 MHz convex scanner를 사용하였고, 난포란 채란에 사용된 주사침은 19G 주사침을 사용하였다. 초음파상에서 2mm 이상의 난포 수량을 확인하고 난포란을 흡인하였다. 흡입된 난포란은 2∼3회 washing으로 혈액 등의 이물질을 제거하여 실체현미경 하에서 회수하였 고, 난포란의 등급분류는 세포질 균일도와 난구세포의 부착 정도에 따라 평가기준을 1등급에서 3 등급까지 분류하였다. 체외발달을 유도하기 위해서 회수된 난포란의 체외성숙배양은 TCM 199 기 본배양액에 소 태아혈청 (Fetal Bovine Serum) 0.5%와 LH, FSH, FGF, EGF 첨가하여 22시간 동안 배양하였고, 체외수정은 IVF 100 (IFP, Japan) 배양액 50μl 미소적에 성숙 난포란 20개씩 넣어서 체 외수정을 실시하였다. 체외수정을 위해서 KPN 동결정액을 사용하였고 수정을 위한 정자의 최종 농도는 2x106/ml로 6시간 동안 체외수정을 유도하였다. 체외발달유도는 SOF 배양액으로 5% O2, 5% CO2, 그리고 90% N2 와 38.5°C 인큐베이터에서 8일째 까지 배양하였다. 4두의 공란우로부터 개체당 8session 을 실시하였다. 개체별 회수효율은 평균 6.6±1.30, 7.5±2.20, 6.13±1.13, 4.9±1.36개의 결과를 보였다. 평균 1등급 43개, 2등급 9.5개, 3등급4.8개로 나타났다. 회수된 난자의 체외발달율 에서 분할율은 68.8%, 배반포 발생율은 28.4%의 결과를 보였다. 따라서 본 연구 결과로 미루어 볼 때 사료급여 방법에 따른 연구도 병행하여 추진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16.
        2016.10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소의 수정란 생산과 이식에 대한 연구는 한우의 개량과 증식 그리고 한우 유전자원의 안정적인 관리로 산업적 활용성을 증대 시킬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한우의 생체 에서 난포란을 채란에 따른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연구를 수행하였다. 생체난포란 채란 을 위한 한우 공란우는 한우연구소에서 사육중인 한우에서 실시하였다. 생체 내 난포란의 관찰은 MyLabTM30VETGOLD(Esaote, Genova, ITALY) 및 탐촉자(EC123; Micro-Convex 9∼3 MHz, Esaote, Genova, ITALY)는 6.6 MHz convex scanner를 사용하였고, 난포란 채란에 사용된 주사침은 19G 주사침을 사용하였다. Monitor Image에 고정된 2 mm 이상 의 난포에서 난포의 수량을 확인하고 난포란을 흡인하였다. 흡입된 난포란은 2∼3회 washing으로 혈액 등의 이물질을 제거하여 실체현미경 하에서 회수하였고, 난포란의 등 급분류는 세포질 균일도와 난구세포의 부착 정도에 따라 평가기준을 1등급에서 3등급까 지 분류하였다. 회수된 난포란의 체외성숙배양은 TCM 199 기본배양액에 소 태아혈청(Fetal Bovine Serum) 0.5%와 LH, FSH, FGF, EGF 첨가하여 22시간 동안 배양하였고, 체외수정은 IVF 100(IFP, Japan) 배양액 50μl 미소적에 성숙 난포란 20개씩 넣어서 체외수정을 실시 하였다. 체외수정을 위해서 KPN 동결정액을 사용하였고 수정을 위한 정자의 최종 농도 는 2x106/ml로 6시간 동안 체외수정을 유도하였다. 체외배양은 조건은 5% O2, 5% CO2, 그리고 90% N2 와 38.5°C 인큐베이터에서 배양하였다. 수정율은 체외수정 후 48시간째 확인하였고 배반포 수정란 발달율은 체외수정 후 192시간째 확인하였다. 농후사료 급여량 에 따른 난포란의 회수효율은 2.0kg/일 급여시 초음파상에서 채취가능 난포란은 9.6개, 3.0kg일 때는 8.8개로서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으나, 2.0kg 급여시에 다소 높은 난포란을 확인하였다. 생체 채취된 난포란의 체외배양에 따른 수정란의 발달율은 IVD 배양액에서 15.6%, CR1aa 26.2%, SOF 37.1% 발달율로서 IVD 배양액보다 SOF 배양액에서 유의적 으로(P<0.05) 높은 발달율을 보였다. 배양액 종류에 따른 동결 융해후의 생존율은 66.7%, 64.7%, 70% 각각 나타내었다. 생체난포란을 활용한 수정란이식을 위해서 체외배양시스템 의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며 생체채취 난포란의 회수를 위한 시술자의 기술적인 숙련도가 상승되었을 때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시료된다.
        17.
        2016.10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소 바이러스성 설사병(BVD)은 바이러스 감염에 의하여 발생하는 소의 전염병으로 소 화관 점막의 궤양과 설사, 호흡기 병변 등을 유발하며 심할 경우에는 폐사를 일으키는 질 병이다. 본 질병의 원인체는 Flaviviridae의 pestivirus속으로 분류되는 RNA 바이러스로 일반적으로 소 바이러스성 설사병 바이러스(BVDV) 라고 부른다. 본 질병의 대표적인 임 상증상은 설사를 나타내지만 기침 콧물 등 호흡기증상과 구강점막의 궤양 상피세포 탈락 등을 나타낼 수 있으며, 임신한 소에서는 유산과 사산을 일으키거나 선천성 기형우와 허 약우 분만을 야기하기도 한다. 따라서 전 세계적으로 BVDV 감염에 의한 피해가 보고되 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한우 BVD 예방을 위하여 분만예정우에 BVDV 혼합백신 접종과 분만 후 송아지에 초유로 이행한 백신접종 이행항체 특성, 그리고 신생송아지의 백신접종에 따른 항체 형성을 확인해 보았다. 임신한우 28두에 분만 예정일 6주 전 BVDV 혼합백신(CattlemasterⓇ 4, Zoetis, U.S.A)를 접종과 동시에 채혈을 하였고 이후 분만 3주 전 채혈하였다. 예방접종한 임신우에서 태어난 신생송아지 28두에서 분만 6시간 이내, 48시간, 1주, 4주, 8주, 12주, 16주 20주, 24주, 28주 32주 채혈을 하였다. 또한 28두 신생송아지에서 8주와 12주에는 채혈과 동시에 BVDV 백신을 접종하였다. 채혈 혈청의 BVDV 항체 분석(BVDV Antibody Test Kit, IDEXX, U.S.A)결과 분만 후 48시간에 가 장 높은 항체역가를 나타내었고 20주까지 지속적으로 감소하다가 24주에 소폭 상승을 나타내었다. 8주 12주 백신접종과 상관없이 20주까지 지속적인 항체가 감소 확인 후, 백 신접종 적정시기를 확인해 보기 위하여 총 61두의 신생송아지에 20주에서 32주까지 4주 간격으로 백신접종을 하였다. 처리1) 15두에 BVDV 백신을 분만 20주에 1차, 24주에 2 차 접종과 채혈 후 28주에 채혈을 하였다. 처리2) 16두에 24주에 1차, 28주에 2차 백신 접종과 채혈 후 32주에 채혈을 하였다. 처리3) 15두에는 28주에 1차, 32주에 2차 백신접 종과 채혈 후 36주에 채혈을 하였다. 처리4) 15두에는 32주에 1차, 36주에 2차 백신접종 과 채혈 후 40주에 채혈을 하였다. 채혈혈액 항체분석 결과 1∼2차 백신접종 후 4주까지 지속적인 항체 감소는 처리1에서 3두, 처리2에서 5두, 처리3에서 3두, 처리4에서 0두로 나타났다.
        18.
        2016.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e study aims to assess the embryo development and survivability of bovine embryos cultured in vitro by addition of cysteine. The rates of metaphase II formation a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among the three groups(73.8% for TCM199, 76.9% for TCM199 with 0.3mM cysteine and 83.8% for TCM199 with 0.5mM cysteine). No differences on cleavage rate(70.6~74.6%) was observed among three culture medium(70.6% for TCM199, 71.3% for CR1aa, and 74.6% for SOF) with 0.5mM cysteine. However, significantly(P<0.05) higher development rate was obtained in the blastocyst stage by adding 0.5mM cysteine in SOF medium(35.6%) than in TCM199(27.6%) or CR1aa(26.6%).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cleavage rates were observed among the three culture. After freezing the blastocysts cultured with 0.5M cysteine, the re-expansion rates ranged from 61.3% to 86.4% among groups, and hatching rates are from 26.3% to 46.9% among groups. The rates of re-expansion and hatching are significantly(P<0.05) higher in SOF medium(86.4% and 46.9%, respectively) than those in TCM199(61.3% and 26.3%) and CR1aa medium(87.1 and 44.4%). After thawing, the blastocyst re-expansion rate become significantly(P<0.05) higher in in vivo (87.1%) and in vitro (70.3%) embryos. In conclusion, our results demonstrate that supplementation of IVM and IVC media with 0.5mM cysteine improved the quality of in vitro production of embryo and post-thawed embryo. Future studies comparing these culture systems in well-designed trials should be perfor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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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4.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한우 번식 기록이 잘 유지되고 있는 4개 농장의 2007년 1월부터 2010년 10월까지의 번식 자료 수집하여 분석하였다. 수태 당 평균 수정 횟수와 평균 공태일은 A농장 1.7 ± 0.1회와 77.4 ± 4.8일, B농장 1.5 ± 0.1회와 150.8 ± 11.2일, C농장 1.5 ± 0.1회와 90.4 ± 4.5일, D농장 1.4 ± 0.1회와 71.4 ± 2.5일이었다 호르몬으로 발정을 유도하는 D농장을 제외한 3개 농장 531두의 번식 기록으로 분만 후 첫 수정 시기에 따른 평균 수정 횟수와 평균 공태일을 분석한 결과, 총 5개의 수정시기에 따른 수정 횟수는 30일 이전 첫 수정이 2.1 ± 0.2회로 31일 이후 첫 수정보다 유의적으로 높았다. 번식 장애우 58두에 2가지 배란 동기화법을 사용하여 수태율을 확인해 본 결과, Ovsynsh 법은 55.2%의 수태율을, CIDR-based TAI 법은 65.5%의 수태율을 나타냈다. 농장의 번식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정확한 번식 기록 작성, 발정 관찰, 수정 후 임신 감정, 번식 기관 검진, 번식률을 고려한 첫 수정 시기 수정 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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