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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6

        1.
        2022.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흰점박이꽃무지(Protaetia brevitarsis seulensis) 유충을 사육상자(가로 543 × 세로 363 × 높이 188 mm) 안에서 뽕나무 발효톱밥 기반 사료 를 이용하여 집단으로 사육할 때(25°C, 16:8 L:D), 투입될 수 있는 갓 부화한 유충의 밀도를 검토하였다. 100-175마리 투입구는 90일후 생존율 이 80% 이상으로 사육밀도 사이에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200마리 밀도에서는 생존율이 약 10% 이상 감소하였다. 100-150마리 밀도에서 유충 평균 무게는 처리 밀도 사이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175마리와 200마리 밀도에서는 100마리 밀도에 비해 유충 무게가 유의하게 낮았다. 사 육밀도가 낮을수록 유충 무게가 더 빨리 증가하였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하여 100-150마리가 처음 투입밀도로 적절하다고 판단하였다. 두 번째 실험으로, 종령 유충을 저온에 보관하는 조건을 검토하였다. 종령 유충을 4개의 무게 집단(1.8-2.0, 2.0-2.3, 2.3-2.5, 2.5 g 이상)으로 구분하여 4, 8, 10°C에 보관하였을 때, 4°C에서는 70일 보관된 유충들은 무게에 관계없이 모두 사망하였다. 그러나 8°C에서는 70일 보관집단에서 약 80%의 유충이 생존하였다. 보관하는 유충의 무게가 무거울수록 생존율이 높았다. 4°C 보관에서는 무게가 2.3 g 이상인 유충을 50일까지 보관한 후 우화 한 성충들만 적은 수의 산란을 하였다. 8°C와 10°C 처리에서는 유충 무게에 관계 없이 모두 산란을 하였다. 이상의 결과로부터 무게가 2.3 g 이상 인 흰점박이꽃무지 종령 유충을 8°C에서 30-50일 범위에서 저장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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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온도상승에 대한 낙엽성 목본식물종의 식물계절반응을 알아보기 위하여 동일지역에서 채종된 종자를 기반으로 야외 (대조구)와 온도가 최저생육온도 (약 4.8℃) 이상으로 유지되는 온실 (처리구)에서 우리나라 주요 낙엽수 39종을 재배하며, 잎의 식물계절변화를 1년 동안 관찰하고. 이를 식물의 현재 분포범위와 관련지어 설명하였다. 잎이 돋는 개엽기는 평균적으로 야외에서 5월 1∼3일이었고, 온실처리구에서는 12월 13일∼1월 7일이었으며, 잎이 지는 낙엽기는 평균적으로 야외에서 10월 11∼26일이었고, 온실에서는 10월 30일∼11월 13일이었다. 이처럼 온도상승으로 개엽기는 119∼140일 빨라졌으며, 낙엽기는 3∼32일 늦춰졌다. 그리고 잎의 생육기간은 야외대조구보다 온실에서 평균 148일 증가하였다. 온도상승조건인 온실에서 재배된 신갈나무와 졸참나무는 1년 동안 낙엽기가 없이 생육기만 지속되는 상록성으로 변하였으며, 또한 팥배나무의 개엽기는 야외보다 빨라졌으나 그 폭은 가장 적었고, 낙엽기는 오히려 앞당겨져 생육기간의 증가폭이 가장 적었다. 그러나 온도상승에 대한 낙엽수 잎의 식물계절학적 반응은 식물의 현재 분포범위와는 연관성이 없었다. 이는 낙엽수 잎의 표현형이 과거의 환경보다 현재의 생육조건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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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8.05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In Korea, concrete pavements were first applied to highways in 1981 and as a result of continued increase in length over the past years, 2,592 km of concrete pavement network is currently in service, of which 1,399 km(54%) of concrete pavements is 10 years or older, and 233km(9%) is 20 years or older. The length of concrete pavement sections nationwide has been steadily on the rise every year (EXTRI, 2017). Approximately 54% of current concrete pavement highway network will reach the service life limit in 2025 which means around 660 billion won is needed for future pavement repair project (EXTRI, 2017). Given that concrete pavements beyond design life still have a remaining service life, it is economically advantageous to repair them before reconstruction. Asphalt overlays are a major repair method for older concrete pavements. Depending on the concrete pavement condition, thickness and mixture of asphalt overlays are determined. Service life of asphalt overlays varies by the presence, time and size of cracks in existing concrete pavements and reflecting crack at joints. Temperature change of concrete pavement is among the major reaction parameters of reflecting crack. Reflecting crack develops when asphalt bottom-up cracking by longitudinal shrinkage and expansion due to temperature change of the concrete base layer, top-down cracking by temperature difference between top and bottom of concrete, and shear stress by traffic loading are combined (Baek, 2010). Crack and joint behaviors of concrete pavement vary between the base layer and the concrete surface of composite pavement system, and different conductivity by mixture and thickness of asphalt overlay leads to temperature change of concrete base course. This study measured temperatures of each layer of diverse composite pavements in place on site and analyzed differences in temperature change of concrete base layer depending on mixture and thickness of asphalt overlays. Overlay thickness parameters were 5cm and 10cm, two values most widely used, while mixture parameters were SMA and porous asphalt. Based on temperature change of concrete surface, this study also evaluated the difference of temperature change in concrete base layer with an asphalt overlay on top. Findings from this study are expected to be utilized for studies on mechanism and modeling of reflecting crack in old concrete pavements with asphalt overlays.
        5.
        2000.02 KCI 등재 SCOPUS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가스터빈 블레이드 재료로 사용되는 IN738LC 니켈기 초합금 주조재에 대하여 고온등압압축(HIP) 공정에 의한 미세조직 변화와 고온 피로수명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세부적으로 HIP 처리에 따른 주조결함 제거와 피로변형 열화재의 물성재생효과 확인에 중점을 두었으며, 이를 위하여 회전굽힘 피로시험을 실시하고 변형전후의 미세조직을 광학 및 주사전자현미경으로 관찰하였다. HIP 처리 전후의 미세조직과 피로수명을 비교, 평가한 결과, 주조재와 열처리재의 피로수명 차는 크지 않았으나 HIP 처리재의 피로수명은 이들과 비교하여 평균 6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위적으로 고온 피로변형을 가한 열화재를 대상으로 반복 HIP 처리한 결과, 열화 변형조직이 신재 상태로 거의 완전히 재생될 뿐만 아니라, 재료내에 미세하게 잔존하던 주조결함까지 부가적으로 제거됨에 따라 반복 HIP 처리에 의한 피로수명 연장 효과가 크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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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3.10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한국에 자생하는 몇몇 조경용 수목의 만개일과 기온자료를 활용하여 생물계절에 따른 기본온도와 생장도일(Growing Degree Day, GDD)을 추정하였다. 2011~2012년 조경수목의 만개일를 조사하였으며 수원기상대의 온도자료를 사용하여 일평균온도에서 기본온도를 차감한 생장도일을 계산하였다. 기준온도 설정을 위하여 0.1℃ 단위로 생장도일을 계산하여 2011~2012년 생장도일의 표준편차가 적은 온도를 기본온도로 설정하였다. 그 결과 식물의 기본온도는 진달래, 박태기나무, 팥꽃나무는 1.9℃, 공조팝나무 0℃, 장구밥나무 1.2℃로 나타났으며 만개기의 생장도일은 진달래 324.10±96.32℃, 박태기나무와 팥꽃나무 506.90±84.99℃, 공조팝나무 853.65±59.61℃, 장구밥나무 2112.70±11.74℃이다. 계산된 생장도일을 이용하여 홍릉수목원에서의 예측만개일과 실제만개일 비교 시 진달래의 예측만개일의 45%, 박태기나무의 35% 수준으로 일치하였다. 팥꽃나무는 박태기나무와 만개일이 유사하므로 비슷한 예측 정확도를 보일 것이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