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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74건

        1.
        2026.04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한승원
        8,000원
        2.
        2026.04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Seung Won Han, Woo Young Kim, Sung Min Jung, Jae Soon Kim, Hyeong Seok Lee, You Kyung Chung, Han-Na Chu
        3.
        2025.04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Ji Young Shim, You Kyung Chung, Woo Young Kim, Hyeong-Seok Lee, Jae Soon Kim, Sung Min Jung, Seung Won Han
        6.
        2023.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Woo Young Kim, Seung Won Han, Na Ra Jeong, Hyeong Seok Lee, Baul Ko
        식물의 흡수를 통한 공기오염물질 제거는 생육 상태에 따라 그 효과가 달라진다. 실내에서 토양수분의 공급은 식물의 생 육을 위한 기본적인 관리 사항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토양수 분함량에 따른 생리적 반응이 가스상 공기오염물질인 톨루엔 저감에 미치는 영향을 구명하고, 최적의 생육과 공기 정화 효 과를 위한 적정 토양수분함량을 찾고자 수행하였다. 이를 위 해 스파티필름과 파키라를 사용하여 40일 동안의 평균 토양 수분함량을 25%, 20%, 15%, 10%로 처리한 후 양자수율, 광 합성률, 기공전도도, 증산량 등 생리적 지수와 엽면적당 톨루 엔 저감량을 측정하였다. 그 결과 스파티필름은 토양수분함량 을 20~25%로 관리할 때 생육이 양호하고 최적의 톨루엔 저 감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10% 이하 건조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반면 파키라는 토양수분함량 20% 이 하 처리구에서 톨루엔 저감량이 증가하였으나 10% 처리구에 서 생장량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공기 정화와 생육을 위한 최적 토양수분함량은 15~20% 범위이며, 25% 이상으로 장기간 유지하는 것은 과습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4,000원
        7.
        2021.04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Seung Won Han, Kwang Jin Kim, Myung Il Jeong, Jeong Hee Kim, Na Ra Jeong, Woo Young Kim
        8.
        2020.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유수진, 한승원, 김광진, 정나라, 윤지혜
        본 연구는 아파트 조경공간에 다층식재기법을 적용하기 위한 기초단계 연구로서, 교목중심의 단층구조 식재지역에 관목이 건강하게 생육할 수 있는 최적의 식재지반을 선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2019년 5월부터 10월까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험포장에서 실험을 실시하였다. 식재지반은 멀칭재, 원예용 상토, 바텀애시, 현장 토를 활용해 8가지 처리구 6반복 조성하였다. 실험식물은 아파트 조경용 관목으로 선호도가 높은 장미 (Rosa hybrid ‘Barkarole’)와 수국 (Hydrangea macrophylla ‘Nikko Blue’) 으로 선정하였다. 토양재료의 화학성은 농촌진흥청 토양 화학분석 기준에 따라 분석하였으며, 처리구 간 유의성은 SAS7.1을 활용해 Two-way ANOVA 분석을 실시하였다. 식재지반별 장미와 수국의 초장, 분지수, 엽장, 엽폭, 피복 면적의 변화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장미는 “원예용 상토 20 cm” 조합과 “멀칭 3 cm, 원예용 상토 20 cm, 바텀애쉬 10 cm”의 조합에서 생장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p<0.05). 그중 “원예용 상토 20 cm”에서는 초장 102.2±5.8 cm, 분지수 5.5±0.6개, 엽장 10.9±1.0 cm, 엽폭 6.2±0.5 cm, 피복면적 4077.1±416.6 cm2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p<0.05). 수국은 “멀칭 3 cm, 원예용 상토 20 cm”, “원예용 상토 20 cm” 조합과 “원예용 상토 20 cm, 바텀애쉬 10 cm”의 조합에 서 생장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장 43.6±2.1 cm, 분지수 4.9±0.8개, 엽장 7.2±0.5 cm, 엽폭 4.3±0.3 cm, 피복면적 344.5±43.2 cm2인 “원예용 상토 20 cm”의 조합에서 생장이 우수하였다. 본 연구는 통해 아파트 다층식재를 위해서는 최소 20 cm 이상 경운한 뒤에 육성토양층에 원예용상토를 충전하여 식재할 것은 제안하였다. 이러한 기준은 향후 아파트 화단 리모델링 사업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4,000원
        9.
        2020.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Seung Won Han, Jae Soon Kim, Myung Il Jeong
        본 연구에서는 국내 빗물정원과 같은 소규모 저류지공원 적합한 식물을 선발하기 위하여 수변 또는 척박지 녹화용으로 활용되고 있는 초화류 7종을 대상으로 일정 수위를 항시 유지하는 저면 침수와 식물 기부가 물에 잠긴 상태로 3일간 간 침수처리를 반복하는 완전 침수 두 가지 수분 상황에서 식물의 생장 특성을 조사하였다. 습지식물인 갈대는 침수처리에 의한 생장과 생리적 차이를 보이지 않았고, 억새와 리아트리스는 침수처리에 의해 광합성량은 저면관수 시 21.4%, 침수처리 시 60.4%로 낮아졌으나 수분이용효율은 차이를 나타내지 않아 침수 내성종임을 알 수 있었다. 벌개미취와 해국은 침수처리에 의해 생장이 저조했고 광합성량은 82.7% 이상 감소하고 수분이용효율도 29.2% 증가하여 수분스트레스 상태였으나 이후 정상적인 관수에 의해 광합성량과 수분이용 효율이 회복되어 빗물정원 식물로 적합한 식물임을 알 수 있었다. 무늬쑥부 쟁이는 저면침수에서는 광합성효율은 낮아졌으나 수분이용효율은 차이가 없어 습지에 적합하나, 완전침수에서는 수분스트레스가 79.8%로 매우 높았고 침수 후 회복율도 낮아 완전침수에는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4,000원
        10.
        2020.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한승원, 장하경
        본 연구는 경관식재용 지피식물의 혼식 설계를 위하여 생활형이 다른 9종의 식물의 연중 생장 특성을 파악하고 식물들 간의 피복 특성을 분석하여 생활형에 따른 적정 식재조합을 도출하고자 본 연구를 실시하였다. 단립형으로 초장 20 cm 이상 생장하는 둥굴레, 맥문동, 일월비비추는 4월 식재 후 60일 이내 생육이 증가한 후 형태를 유지하였다가 9월 이후 지상부가 퇴화하며 휴면기에 들어가는 경향을 보였고, 분지형으로 20 cm 이하로 생장하는 바위취, 패랭이꽃, 애기기린초는 4월 식재 후 9월까지 지속적으로 생장하다가 9월 이후 생장이 감소하는 특성을 나타냈다. 포복형으로 지면에 붙어서 생장하는 리시마키아는 식재 후 3개월 경과부터 급속한 생장을 보였으며 돌나물은 8월까지 서서히 생장하다가 온도가 하강하는 9월부터 지상부가 퇴화하는 특성을 보였다. 꽃잔디는 초반 생장은 좋았으나 개화기가 지나고 난 후에는 전반적인 생육발달이 더뎌져 식재 후 7개월 동안 11.0%의 낮은 생장 특성을 보였다. 이와 같이 각기 다르게 생장하는 9종의 식물들을 혼식하였을 때 피복하는 특성을 조사한 결과 각 식물의 생장특성이 피복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초장이 10~20 cm 자라며 로제트형으로 자라는 형태와 포복형 식물들의 조합이 높은 피복률을 나타냈다. 식물별로는 포복형인 돌나물이 맥문동, 일월비비추, 패랭이꽃, 애기기린초, 꽃잔디 등이 가장 많은 식물들과 혼식하였을 때 생장이 증가하는 종이었다. 로제트형 중에서는 일월비비추가애기기린초, 바위취, 리시마키아, 돌나물과 동반생장이 가능한 종이었고, 지표면에서 분지가 밀생하여 자라는 패랭이꽃은 잎이 밀생하지 않는 맥문동, 바위취, 리시마키아, 돌나물과 혼식이 유리한 경향을 나타났다. 이 결과는 식물의 생장형 분류 중 근경이 분지하는 종보다 땅위로 뻗는 줄기로 번식하거나 무근경으로 영양 생장하는 종이 다른 종들과 혼식하기에 좋은 유형이라고 사료되었다.
        4,000원
        11.
        2020.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Seung Won Han, Kwang Jin Kim, Ji Hye Yun, Na Ra Jeong, Soo Jin You
        본 연구는 도심지 경관용으로 식재되는 초화류의 일조부족에 따른 관상성의 차이를 평가하기 위하여 수행하였다. 생장 특성에 따라 수직형, 부채꼴형, 반구형 식물 6종을 대상으로 7개월간의 차광처리 후 생장 특성을 조사하였다. 이 후 각 생장 유형에 따라 형태, 밀도, 색상 등의 관상 특성을 표현할 수 있는 산출식을 도출하였다. 차광처리 전, 후 식물 생육을 측정 한 후 산출식에 따라 관상가치를 평가한 결과 가우라는 자생 지 환경에서의 관상가치를 5점으로 하였을 때 50% 차광에서 0.66점 낮았고, 돌단풍은 80%에서 0.99점 부족한 관상성을 나타냈다. 다양한 환경조건에서 식물들의 생장 패턴을 유형화하는 등의 지속적인 경관식물의 가치 정량화에 대한 후속연구를 통해 도심지 녹지의 질을 높이는데 다양한 식물이 활용될 수 있게 함으로써 관상식물의 부가가치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된다.
        4,000원
        12.
        2020.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Ji Sung Kim, Seung Won Han
        본 연구에서는 예비 마스터가드너를 선발, 정보를 전달하고 활동을 촉진시켜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실질적인 관리를 담당 하는 코디네이터 양성을 위해 데이컴 분석을 통하여 마스터가드너 코디네이터의 전문성 기준과 직무모형을 제시하였다. 1, 2차 데이컴 위원회를 통해 임무, 작업, 작업 요소를 도출하고 작업에 필요한 지식, 기술, 태도를 확정하였다. 도출된 임무 및 작업 등을 바탕으로 마스터가드너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시군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를 대상으로 직무 수행평가를 시행하였다. 마스터가드너 코디네이터 직무분석 결과, <A. 정원문화 이해>, <B. 정원기술 이해>, <C. 봉사활동 이해>, <D. 교육과정 개발>, <E. 교육과정 운영>, <F. 교육사후 관리>, <G. 전문성 개발> 등 7개의 임무를 도출하였다. 또한 <A. 정원 문화 이해>의 4개, <B. 정원 기술 이해>의 4개, <C. 봉사 활동 이해>의 6개, <D. 교육과정 개발>의 6개, <E. 교육과정 운영>의 8개, <F. 교육 사후 관리>의 6개, <G. 전문성 개발> 의 7개 작업까지 총 41개의 작업과 173개의 작업 요소를 도출 하였다. 이를 토대로 작업과 지식, 기술, 태도의 관계를 분석 하고 매트릭스로 제작하여 마스터가드너 코디네이터 직무 활동에 사용하도록 하였다. 본 연구의 의의는 마스터가드너 코디네이터의 역할과 활동 범위를 설정을 위한 직무모형을 제안함으로써 향후 마스터가드너 코디네이터 직무교육 표준화 기준을 수립하고 일자리 영역을 구축하는 등 후속 연구를 촉진 할 수 있는 토대될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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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20.0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한승원, 김광진, 윤지혜, 정나라, 유수진
        본 연구에서는 아파트단지 내 불량한 식생공간을 보수하거나 다양한 식생으로의 재조성하여 녹색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아파트 단지 내 조경관리 현황을 조사하고 식재지반인 토양상태를 파악하여 합리적인 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화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아파트 준공시점을 기준으로 동일한 규격의 수목이 동시에 식재되는 것을 감안해 준공연도를 5년 단위로 구분하고 식재기간 경과에 따른 수목생장과 토양성분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전체 조사대상지 9개소에 모두 식재된 수종 중 침엽수 4종과 활엽수 4종의 생육상태를 조사하여 한 결과 침엽수 중 가이즈까향나무 소나무, 활엽수 중에서는 꽃사과나무가 5년 이상의 식재기간이 경과되었을 때 가장 생육이 좋았다가 10년 이상 되었을 때는 생장이 감소하였다. 측백나무와 단풍나무는 10년 이상 된 지역의 수목이 생육이 가장 좋아 비교적 생장을 위한 기간이 많이 요구되는 수종이었다. 수목은 식재되어 있으나 지표면이 나지가 되어있는 지점의 토양경도를 분석한 결과 준공 후 5년 이상이 되면 20㎜ 이상의 답압 된 상태가 되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토양이화학성은 준공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pH는 높고 유기물함량은 비옥한 토양의 1/3 정도로 추가 시비가 필요한 상태였다. 본 결과를 토대로 나지부분의 재식재시에는 식재지 주변 배수로 설계와 토심 50㎝ 정도를 객토하고 왕겨 등의 유기질재료를 혼합하는 정도의 토양 개량 계획을 추가하여 수목 하부에 지피식물을 식재하는 것만으로 토양의 답압과 토양건강성을 회복하는 방안이 될 것이라고 사료된다.
        4,000원
        14.
        2015.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김시만, 한승원, 장하경, 김재순, 정명일
        본 연구는 옥상녹화를 비롯한 인공지반녹화에 활용 가능한 조경용 초화류의 원활한 생육을 위한 적정 관수 주기를 규명하고 옥상 조건에서 관수 필요 여부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옥상녹화에 적용 가능하며 관상가치가 있는 총 20종의 초본식물을 선정하여 녹화용 식물의 토양수분흡수특성을 알아보기 위한 시험과 관수주기에 따른 식물의 생육변화를 알아보기 위한 시험으로 나누어 시행하였다. 식물의 수분스트레스와 열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평균 4∼5일 이전의 관수 주기가 요구되며 식물의 원활한 생장과 이에 따른 환경적 효과를 위해서는 반드시 관수 관리가 요구된다고 판단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건축물이나 인공지반 녹화 시 기초자료로 활용하여 지속가능한 식재계획 수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좀 더 다양한 녹화식물들에 대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4,000원
        15.
        2013.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안근영, 한승원, 이은희
        본 연구는 옥상녹화 시 식물유형별 수분요구도에 대한 사항을 사전에 고려하여 저관리, 최소한의 관리로 조성되는 옥상녹화의 지속가능성을 유지하고자 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따라서 옥상녹화의 대표적인 식물로 알려진 세덤류 중 애기기린초와 내건성이 강한 일반 초화류 중 상록패랭이가 동일 조건에서 건조에 견디는 저항력과 토양종류별 토양수분감소에 대한 생육변화를 살펴보고자 실험을 수행하였다. 무관수, 무강우 조건에서 30일 경과 후 상록패랭이가 식재된 펄라이트 10㎝ 토양이 토양 내 수분함량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고, 애기기린초가 식재된 인공배합토 20㎝의 토양이 다른 토양에 비해 가장 많은 수분함량을 나타냈다. 또한 전반적으로 토양종류와 토심에 관계없이 애기기린초가 식재된 토양구보다 상록패랭이가 식재된 토양실험구의 수분함량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상록패랭이의 수분요구도가 애기기린초보다 더 크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결과라 할 수 있다. 또한 식물의 생육상태는 펄라이트 토양 중에서도 토심이 낮은 10㎝, 인공배합토양에서도 20㎝ 실험구보다 10㎝ 실험구에서 더 양호한 결과가 도출되었다. 본 실험결과 무강우 무관수 조건에서 토양 종류에 따라 토양수분의 감소패턴에 큰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었으며, 식물 종류에 따라서도 토양수분감소에 따른 수분스트레스 패턴의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4,300원
        16.
        2013.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정명일, 한승원, 김재순, 송정섭
        도심에 녹지공간 확보를 위한 방안으로 저관리 경량형옥상정원이 많이 조성되고 있으나 토심이 낮아 활용할 수 있는 식물종이 매우 제한되어 있다. 따라서 중부지방의 저관리 경량형옥상정원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식물자원을 선발하기 위하여 곤달비와 금낭화 등 초본성 자생식물 82종에 대한 생육 및 월동특성, 지피특성, 적용 후 온도 및 토양수분 등의 변화를 조사하였다. 실험결과 생육특성, 생존율, 월동전의 생육상태, 지피특성 등을 고려하여 잔대, 산부추, 두메부추, 벼룩이울타리, 참당귀, 개미취, 참취, 범부채, 섬초롱꽃, 패 랭이, 금낭화, 윤판나물, 용머리, 원추리, 붉은단풍취, 비비추, 흰줄무 늬비비추, 옥잠화, 꽃창포, 붓꽃, 노랑꽃창포, 곤달비, 맥문동, 하늘나 리, 참나리, 꽃무릇, 돌단풍, 강활, 수호초, 작약, 수크령, 도라지, 둥굴레, 무늬둥굴레, 양지꽃 물싸리, 할미꽃, 오이풀, 황금, 기린초, 애기기린초, 섬기린초, 세잎꿩의비름, 산비장이, 섬백리향을 선발하 였다. 또한 식물이 식재된 후의 콘크리트 표면과 토양의 온도편차는 여름철 최고 20 ~ 35οC이였으며, 토양습도는 6월과 9월 비가 많이 내리지 않는 건조기에는 5%미만으로 떨어지는 기간이 1주 이상 지 속되어 자생 초본식물의 도입시 관수를 필요로 하였다.
        4,000원
        17.
        2011.0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안근영, 한승원, 이은희
        본 연구는 저토심 옥상녹화에 적용 가능한 초본류 및 지피식물을 중심으로 식물의 광합성작용을 통한 CO2 흡수량과 증발산량을 정량화하여 도시미기후 관점에서의 옥상녹화식물의 환경성능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옥상녹화용 초본류 7종을 대상으로 적외선 CO2 가스 분석기에 의한 CO2 교환 속도 분석을 통해 각 식물의 CO2 흡수량과 증발산량을 측정하였다. 실험기간은 생장이 활발해지기 시작하는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반복 측정하였고, 주변 환경에 예민한 초본류의 특성상, 환경변수가 고정된 실내에서 광도의 변화를 주어 실시하였다. CO2 흡수량과 증발산량을 산출한 결과 단위엽면적당 CO2 흡수량은 초본류 중 구절초가 21.47×10-6g/cm2/s, 매발톱꽃이 12.74 g×10-6g/cm2/s로 높은 흡수율을 보였고, 켄터키블루그래스도 16.20×10-6g/cm2/s로 비교적 높았다. 단위엽면적당 증발산량은 켄터키블루그래스가8.75×10-5g/cm2/s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매발톱꽃 8.66×10-5g/cm2/s, 구절초 8.58×10-5g/cm2/s 순으로 나타났다.
        4,200원
        19.
        2008.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고명숙, 오덕원, 한승원, 유병규, 정재훈
        목적 : 본 연구의 목적은 편마비 아동에게 수중에서 시행하는 대칭운동이 상지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데 있다. 연구방법 : 연구의 대상자는 뇌병변으로 인한 좌측편마비 진단을 받은 8세 아동이었다. 본 연구는 개별사례 실험 연구방법 중 반전연구(ABA)를 사용하였으며, 각각 8회기의 기초선 과정, 치료기간, 그리고 치료 후 관찰기간 동안 상지기능을 평가하였다. 상지기능의 평가는 Bruininks-Oseretsky 운동기능 발달검사 소항목인 동전 옮기기와 Grooved 페그보드 검사를 통하여 이루어졌다. 또한 팔뻗기 과제에 대한 동작분석은 치료기간 전과 후에 각각 측정되었다. 대상자는 치료선 과정과 치료 후 관찰기간에는 일반적인 물리치료 및 작업치료를 받았으며, 치료기간에는 이에 더하여 40분간의 수중 대칭운동을 추가로 시행하였다. 결과 : 동전 옮기기와 페그보드 검사로 평가된 상지기능은 기초선과정보다 치료기간 동안에 향상되었으며, 이는 치료 후 관찰기간에도 지속적으로 유지되었다. 팔뻗기 과제에 대한 동작분석 결과 치료기간 후에 과제 완료시 체간의 굴곡 보상이 감소되었으며 견관절의 굴곡과 주관절의 신전이 움직임이 증가되었다. 또한 견관절과 주관절의 움직임 형태가 안정적으로 변하였다. 결론 : 수중 대칭운동은 편마비 아동의 상지 기능 및 움직임의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향후에는 많은 대상자들을 포함하고 장기간 시행된 연구가 계속적으로 이어져야 할 것이다.
        4,000원
        20.
        2008.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이나영, 한승원, 주나리, 이종석
        본 실험에서는 Ardisia속 자생식물의 온도 및 습도 변화에 따른 온열환경을 조사함으로써 자생식물의 이 용에 가능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 실시하였다. 가로 2m, 세로 1.3m, 높이 1.8m, 총 부피가 4.68m3의 밀 폐된 유리 챔버 내에 온도 조건 변화에 따른 실내공 간의 온도 및 습도변화를 측정한 결과, Ardisia속 식 물에 의한 실내온도의 변화는 24oC 이상의 고온에서 는 식물이 없는 상태에 비해 감온 효과가 있었으며 3 종의 식물 간 큰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Ardisia속 식물 중에서 백량금이 온도 변화에 따른 습도 변화가 가장 민감하게 일어나 13%의 습도 변화를 보였고 57.3±3.1%로 비교적 높은 습도를 보였는데, 이에 비해 자금우는 8%, 산호수는 9%의 습도 변화를 보였고 자 금우와 산호수 모두 대부분의 낮 시간 동안 50~55% 의 실내 적정습도 범위를 유지했다. 식물체의 실내 발 열체로서의 열성능 평가 결과, 실내 온도를 28oC에서 26oC로 감온 시에는 식재에 의한 냉방 효과가 비식재 공간에 비해 7.5~13.6배 높았고, 적정온도 이상의 고 온에서는 자금우에 의한 냉방 효과가 백량금과 산호수 에 비해 더 좋았으며 적정온도를 유지하는데 효과적이 었다. 실내 저온 조건에서는 비식재 공간이 식물을 배 치한 경우보다 높은 열량을 나타내 식물이 저온 조건 에서 냉방효율을 낮추므로 적정온도를 유지하는데 효 과적이었다. 이로서 Ardisia속 식물은 고온의 실내에서 주위의 온도를 저하시키고 적정온도를 유지시키는데 효 과적임을 알 수 있었다.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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