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조건
좁혀보기
검색필터
결과 내 재검색

간행물

    분야

      발행연도

      -

        검색결과 12

        1.
        2014.10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돌발해충인 갈색여치는 최근 몇 년 동안 야산과 인접한 블루베리, 포도, 복숭아 등의 과원에서 발생하여 피해를 주고 있다. 본 연구는 2014년 5월부터 2014년 7월 까지 갈색여치로 인한 피해가 큰 상주지역의 블루베리 과원에서 실시하였다. 갈색 여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먼저 각각 2×2, 4×4, 5×6mm의 방충망 크기로 5월 중 순에 피복하였고 블루베리 생육시기별로 처리별 수체생육과 과실 성숙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방충망 크기가 블루베리 생육에 미치는 영향은 신초생장에 경 우 처리별로 유의성은 없었으나 과실의 숙기에는 차이를 보였다. 먼저 무처리는 첫 수확기가 6월 중순이었으나 2×2mm 처리구에서는 무처리보다 7일, 4×4mm 처리 구는 3일 정도 늦은 경향이었다. 그러나 5×6mm 처리구는 무처리와 차이가 없었다. 상주지역의 경우 갈색여치 약충은 블루베리 과원에서 4월 중순부터 발생하기 시작 하였고 밀도는 6월 하순까지 꾸준하게 증가하였다. 과실에는 유과기부터 피해를 주었고 수확기에는 18.5%의 피해과가 발생하였다. 피해양상은 주로 과실에서 관 찰되었는데 과립을 갉아먹는 피해가 대부분이었고 잎에서도 일부 피해가 나타났 다. 갈색여치 피해는 방충망을 처리함으로써 발생되지 않았고 5×6mm 처리구에서 는 숙기도 무처리와 같은 결과를 보여 현장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었다.
        2.
        2014.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느타리버섯 병재배용 재료중 비트펄프를 대체하기 위해열매탈과팜이삭(PEFB)를 6, 8mm 형태의 펠렛으로 성형한 후 첨가비율을 달리하여 5개의 처리구로 나누어 느타리버섯을 재배한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수한1호의 경우,T1 78.8g, T2 90.6g, T3 76.0g, T4 88.6g, T5 55.4g으로 대조구인 T1보다 T2, T4처리구에서 수량이 많았다.춘추계통의 김제5호의 경우, T1 111.6g, T2 139.8g, T3133.47g, T4 126.8g, T5 136.2g으로 T2, T5처리구에서수량이 많았다. 위 시험결과를 종합해볼 때, 열매탈과팜이삭(PEFB)를 비트펄프로 대체하여 느타리버섯 재배에 이용이 가능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4,000원
        3.
        2013.10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본 연구는 경북지역에서 최근 몇 년동안 발생하여 피해를 준 돌발해충에 대하여 발생실태 및 생태적 특성 등을 조사하여 방제대책을 수립하고자 실시하였다. 꽃매 미는 2009년부터 경산, 영천 등 5개 시군의 포도 주산지에서 발생하기 시작하여 2010년에는 11개 시군 4,628ha로 확대된 이후 감소하여 2012년 발생면적은 2008ha 정도였다. 꽃매미 발생면적이 크게 감소한 원인은 월동기간의 저온과 공동 방제의 결과인 것으로 판단되었다. 경북 성주지역의 참외 주산지에서는 꼬마담색 밤나방에 의한 피해가 처음으로 발생되었는데 발생면적은 10ha 정도였고 피해가 심한 포장은 80% 이상의 수량감소 피해를 주었다. 부산우단풍뎅이에 의한 피해는 복숭아 과원에서 발생하였는데 피해증상은 개화전인 꽃눈을 가해해서 꽃눈의 중 앙 및 상단부가 칼로 절단한 것처럼 보이고 꽃잎을 둘러싸고 있는 인편과 꽃잎이 같 이 잘려 있는 것이 특징이었다. 2013년 미국선녀벌레가 칠곡 등 3개 시군에서 처음 으로 발생되었고 발생경로를 추적해 본 결과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확산된 것으로 판단되었다.
        4.
        2012.10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본 연구는 경북 성주군 용암면 소재 참외 재배단지에서 생육중인 참외 과실에 이상증상이 발생하여 피해원인을 구명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2012년 6월 중순경부터 10ha의 참외재배단지에서 피해가 발생하였는데, 7월 중순경에는 과실에 대한 피해율이 80% 이상으로 나타나 피해가 극심하였을 뿐만 아니라 인근 참외재배 단지에도 일부 피해가 확인되었다. 피해증상은 주로 지표면에 닿아 있는 과피부분이 유충에 의해 상처를 입어 상품성이 상실되는 현상이었고 참외 잎에 대한 피해는 없었다. 이러한 증상은 참외과실에서 최초로 보고되는 것으로 가해유충과 성충을 채집하여 동정해 본 결과 나비목 밤나방과의 꼬마담색밤나방(Athetis lepigone)으로 확인되었다.
        5.
        2012.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절화용 스프레이국화 ‘오렌지엔디’는 오렌지색의 홑꽃 화형인 ‘러빈’을 방임수분하여 선발한 계통으로부터 육 성하였다. 2006년부터 4년간 촉성재배, 자연재배 및 억 제재배 작형에서 특성검정을 실시하였는데, ‘오렌지엔 디’는 오렌지색의 홑꽃 화형으로 10월 중순에 자연개 화하는 중생 추국으로 자연재배 작형에서 본당 착화수 는 19.6개, 꽃의 직경은 4.6 cm이었다. 촉성재배 작형에 서의 개화소요일수는 49일이었고, 본당 착화수는 21.1개 였다. 억제재배 작형의 개화소요일수는 50일이었다.
        4,000원
        6.
        2012.05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꽃매미 월동밀도를 감소시키기 위하여 기계유유제 등 몇가지 약제를 월동난괴 표면에 분무처리하여 본 결과 in vitro에서는 기계유유제 20배액 처리구의 경우 살란율이 90.5%로 높게 나타났다. 농가 포도원에서 같은 농도로 처리한 결과 기계유유제 20배액 처리구에서는 45.7%의 살란율을 보여 in vitro 처리와 비교하여 볼 때 낮았으나, 10배액 처리구에서는 살란율이 81.3%로 나타나 꽃매미 월동알의 부화율을 감소시킬 수 있는 친환경자재로의 활용가능성이 높았다. 꽃매미 약충 방제적기는 8℃ 이상의 온도를 적산하였을 때 299±18DD로 나타나 경북지역의 경우 남부지역인 경산, 영천, 경주 3 지역은 5월 중순경, 중북부지역은 5월 하순으로 판단되었다.
        7.
        2011.11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국내에서 개발된 기존의 복령 인공재배 기술은 소나무 원목을 땅에 매몰하고 종균을 접착하거나(톱밥종균접착법), 복령의 일부인 균핵을 절단하여 접착하는 방법(균핵접착법), 종목으로 배양한 소나무 원목을 생 소나무원목과 접착하여 매몰하는 방법(종목접착법)등 토양에 매몰하여 재배하는 방법이었다. 무매몰 재배방법으로 생산된 복령과 자연산 복령, 매몰재배법으로 생산된 복령의 성분을 분석하여 각각의 지표물질 함량을 비교한 결과를 다음과 같이 보고한다. 본 시험에 사용한 균주는 농업미생물자원센터(KACC)로부터 분양받은 ASI 13007(복령 1호)로 자연산 복령은 경북 봉화의 금강소나무 숲 소나무 그루터기에서 채취한 것이며, 원목 매몰재배법으로 생산된 것은 원목을 매몰하고 톱밥종균을 접종한 후 18개월 후에 수확한 것으로 각각의 시료는 껍질을 제거하고 흰색의 덩어리를 시료로 사용하였으며, 추출용매는 Methanol, Hexsan 등 유기용매를 달리하여 최적의 추출조건을 구명하고자 시도하였다. 지표물질 3가지(Phasyman, Phasymaran, Phasymic acid)에 대해 각각의 성분물질 추출방법을 확립하고, 각 성분의 함량 및 구조식을 획득하였다. 이렇게 생산된 복령의 성분을 분석하여 자연산 복령 및 인공재배한 복령과 비교한 결과 무매몰 인공재배한 복령의 지표물질은 Phasyman, Phasymaran, Phasymic acid 함량에서 3~250배 정도 함량이 높았다.
        8.
        2011.11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복령(Wolfiporia cocos)은 동의학에서 사용되는 한약재로 소나무 그루터기 아래 뿌리에 형성되는 균핵(scleotium)이다. 국내에서 약재로 사용되는 복령은 주로 중국 재배산으로 자연산 복령은 그루터기가 썩은 모양을 보고 탐침봉을 이용하여 채취하여 껍질을 뻗기고 내부의 흰부분을 사용한다. 복령의 종류를 내부의 색깔로 흰색은 백복령, 분홍색이면 적복령, 내부에 소나무 뿌리가 있는 것을 복신이라 구분한다. 국내에서 개발된 기존의 복령 인공재배 기술은 소나무 원목을 땅에 매몰하고 종균을 접착하거나(톱밥종균접착법), 복령의 일부인 균핵을 절단하여 접착하는 방법(균핵접착법), 종목으로 배양한 소나무 원목을 생 소나무원목과 접착하여 매몰하는 방법(종목접착법)등 토양에 매몰하여 재배하는 방법이었다. 그러나 매몰한 재배방법으로 생산된 복령의 품질은 약재로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모래나 이물질이 많이 혼입되며, 생산에 투자되는 경비가 과다하여 경제성이 없는 것으로 농가에서 실용화되지 못하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무매몰 재배방법을 개발하였기에 다음과 같이 보고한다. 본 시험에 사용한 균주는 농업미생물자원센터(KACC)로부터 분양받은 17균주를 포함하여 총 54균주를 사용하였으며, 기존에 등록 분양중인 ASI 13007(복령 1호)를 비롯하여 경북 봉화지역을 중심으로 분리한 균주 이다. 이들 균주들은 배양을 위해 PDA배지에 7일간 배양 한 후 소나무 톱밥과 미강을 4 : 1 부피비로 혼합하여 수분량 65%로 조절한 후 압살균하여 접종 배양하였다. 톱밥배지에서 25일간 배양 후 소나무 원목 굵기 20cm 내외 길이 20cm 내외로 절단한 후 고압살균이 가능한 P.P 비닐봉지(두께 0.0005mm, 폭 40cm, 길이 60cm)에 넣고 고압살균(121℃, 90분)한 후 톱밥종균을 10g씩 접종하여 배양하였다. 접종 후 30일이 경과 후 온도조건을 달리하여 4처리하여 최적의 결령조건을 검토한 결과 15~20℃에서 접종 5개월에 복령 결령이 관찰되기 시작하였으며, 복령의 크기 생장은 매주 크기 5mm 정도씩 자라 최대 2년 동안 무게가 증가하는 경향이었다. 이렇게 생산된 복령의 성분을 분석하여 자연산 복령과 비교한 결과 지표물질은 Phasyman, Phasymaran, Phasymic acid 함량에서 자연산 복령에 비해 3~250배 정도 함량이 높았다.
        9.
        2010.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기내에서 재생된 오리엔탈나리 ‘Casa Blanca’ 와 ‘Siberia’ 소인경의 새로운 휴면 타파방법을 모색하고 자 생장조절물질을 첨가한 온탕처리 조건을 검토하였다. 오리엔탈나리 ‘Casa Blanca’와 ‘Siberia’ 두 품종 모두 30oC 증류수, 120분 온탕처리에서 맹아소요일수는 단축되 었으나 맹아율이 낮았다. GA4+7 100mg·L−1용액을 35oC 에서 1시간 온탕 처리에 의해서 ‘Casa Blanca’와 ‘Siberia’의 맹아율은 각각 76.7%으로 크게 촉진되었고 정식 2년차의 생장과 구근 비대가 촉진되었으며, 휴면에 따른 호흡정도를 반영하는 미토콘드리아 단백질 함량과 fumarase 활성도 높아 휴면타파의 생리적 원인도 구명 하였다. 생장조절물질(GA4+7)을 첨가한 온탕처리에 의해 기내에서 재생된 오리엔탈나리 소인경의 휴면을 효과 적으로 타파할 수 있었다.
        4,000원
        12.
        2014.03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비닐하우스 내 강제환기가 시금치 노균병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구명하기 위해 비닐하우스에 수직환기팬 및 수평공기순환팬을 각각 설치한 후 밤 동안 환기를 시킨 하우스와 환기팬을 설치하지 않은 하우스에서 시금치를 재배하면서 온도 및 습도의 변화, 시금치 생장 정도 및 노균병 발생 정도를 조사하였다. 하우스 내의 온도변화는 각 하우스 별로 큰 차이가 없었으나, 밤 동안 상대습도는 수직강제환기팬을 설치한 하우스가 팬을 설치하지 않은 하우스보다 9.2% 낮게 유지되었다. 파종 60일 후에 조사한 시금치의 개체 당 생체중은 수직강제환기팬을 설치한 하우스에서는 17.8g으로 환기팬을 설치하지 않은 하우스의 10.1g과 비교하여 7.7g 높았다. 노균병은 환기팬을 설치하지 않은 하우스에서는 파종 후 20일부터 발생하기 시작하여 60일 후에는 34.7%의 이병엽률을 보였으나, 수직강제환기처리한 하우스에서는 파종 40일 후부터 발생하기 시작하였으며 60일 후 이병엽률은 4.0%로 매우 낮았다. 야간에 비닐하우스 내 공기를 수직강제환기팬을 이용하여 환기시킨 결과 환기팬을 설치하지 않은 하우스와 비교하여 시금치 수확량은 76.2% 증가되었으며, 노균병 발생은 20일 정도 늦었으며, 88.5% 노균병 발생 억제효과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