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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3.11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Velvet antler is widely used as a traditional medicine, and numerous studies have demonstrated its tremendous nutritional and medicinal values including immunity-enhancing effects.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different deer velvet extracts (Sample 1: raw extract, Sample 2: dried extract, and Sample 3: freeze-dried extract) for proximate composition, uronic acid, sulfated glycosaminoglycan, sialic acid, collagen levels, and chemical components using ultra-performance liquid chromatography-quadrupole-time-of-light mass spectrometry. In addition, we evaluated the cytotoxic effect of the deer velvet extracts on BV2 microglia, HT22 hippocampal cells, HaCaT keratinocytes, and RAW264.7 macrophages using the cell viability MTT assay. Furthermore, we evaluated acute toxicity of the deer velvet extracts at different doses (0, 500, 1000, and 2000 mg/kg) administered orally to both male and female ICR mice for 14 d (five mice per group). After treatment, we evaluated general toxicity, survival rate, body weight changes, mortality, clinical signs, and necropsy findings in the experimental mice based on OECD guidelines. The results suggested that in vitro treatment with the evaluated extracts had no cytotoxic effect in HaCaT keratinocytes cells, whereas Sample-2 had a cytotoxic effect at 500 and 1000 μg/mL on HT22 hippocampal cells and RAW264.7 macrophages. Sample 3 was also cytotoxic at concentrations of 500 and 1000 μg/mL to RAW264.7 and BV2 microglial cells. However, the mice treated in vivo with the velvet extracts at doses of 500–2000 mg/kg BW showed no clinical signs, mortality, or necropsy findings, indicating that the LD50 is higher than this dosage. These findings indicate that there were no toxicological abnormalities connected with the deer velvet extract treatment in mice. However, further human and animal studies are needed before sufficient safety information is available to justify its use in hum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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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이 연구는 텃밭활동을 통해 중학생이 학교폭력에 노출되지 않는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사회적 자본을 고려한 정서수준과 텃밭활동의 관련성을 파악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텃밭활동 여건과 학교폭력 관련 정도에 따라 대구, 수원, 서울 등 3개 지역 4개 학교(일반학교 2, 학업중단 및 학교폭력 관련 특수학교 2)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하고 192명의 자료를 분석에 활용하였다. 학생과 가정의 사회적 자본과 지역사회 자본이 학교생활 적응에 영향을 미친다는 선행연구를 토대로 사회적 자본을 고려한 정서수준을 측정하기 위하여 14개 항목으로 구성된 조사도구를 개발하여 활용하였고 조사도구의 신뢰도는 .86으로 신뢰할 만하였다. 또 이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은 지역사회 변인, 텃밭 관련 변인, 그리고 개인과 가정의 배경변인으로 구분하였다. 지역과 학교에 따라서는 대구의 특수학교 학생이 수원, 서울지역 일반학교 학생보다 상대적으로 정서수준이 낮았고 학생에 게 관심을 보여주는 이웃여부에 따라서도 영향이 있었다. 현재 학교에서 시행하는 텃밭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집단은 현재생활에 만족하고 지역사회 자원도 더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텃밭활동의 접근성, 텃밭활동에 참여하게 된 계기, 텃밭활동에 기대하는 내용(기대변화)도 정서적 수준에 영향을 미쳤다.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학교폭력을 경험한 경우는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정서 수준이 낮았다. 외롭고 힘든 일에 대한 대처방법, 현재의 고민, 부모(보호자)의 직업, 학교방문이나 자원봉사활동 참여 등이 정서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반면에 성별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즉 사회적 자본 관련 변인이 정서수준에 영향을 미치고 텃밭관련 변인들의 유용성을 확인하였다. 이 결과는 학교와 가정과 상호 협력하여 지원할 가능성을 탐색하는 데에도 기초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으며 앞으로 중학생의 여건과 행동반경을 고려하여 지원할 수 있는 텃밭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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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1.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ENFP의 66.7%가 꽃을 INFP의 50%가 잎을 가장 먼저 관심을 보인다고 하였다. ISTP는 55.6%가 식물의 향기에 가장 먼저 흥미를 느끼며, ENTJ의 60%, INFJ의 7%, INTJ의 83.3%가 식물전체의 형태에 가장 먼저 관심을 가진다고 하였다. MBTI성격유형에 따라 식물의 관심부분에 대한 선택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p=0.004). 좋아하는 식물 종류는 꽃 53.7%, 과일 32.7%, 채소 5.4%를 선택하였고, 심리기능에 따라 좋아하는 식물종류가 다르며(p=0.022), 화훼류의 특성에 따른 4가지 식물 중 꽃이 있는 식물은 NF 40.7%, NT 58.8%가 선호하였으며, SF는 향이 있는 식물을 41.8%가 선호하였다. ST는 37.5%가 꽃이 있는 식물, 29.2%가 사계절 푸른 잎이 있는 관엽식물을 선호하였다. 심리적 기능에 따라 가장 마음에 드는 식물군에 대한 선택도 다르다고 할 수 있다(p=0.038). MBTI 성격유형의 네 가지 지표에 따른 잎과 꽃의 형태 선호에 대한 분석결과 판단기능인 사고형과 감정형에 따라 잎 형태의 선택이 다른 것을 의미하고(p=0.036), 판단형과 인식형에 따라 꽃 형태 선택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p=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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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1.08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수령이 오래되거나 보호수에서의 공동 발생은 수세약화, 부분고사, 전체고사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보호수 및 노거수의 보호를 위한 공동의 치료는 폴리우레탄을 사용한 방법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폴리우레탄은 수목의 공동에 직접적인 치료방법이 되지 못할뿐더러 환경오염 물질을 함유하고 있는 단점이 있다. 본 실험은 기존의 폴리우레탄을 사용한 공동치료를 대체할 수 있는 황토와 미생물을 이용하여 친환경적 공동치료방법을 알아보는데 목적이 있다. 느티나무 (Zelkova serrata), 왕벚나무 (Prunus yedoensis), 가시나무 (Quercus myrsinaefolia)에 자연 발생한 공동에 기존 우레탄 시공, 황토처리, 황토 + 미생물1종 (Rhodobacter), 황토 + 미생물2종 (Rhodobacter, bacillus) + 토양입단제의 4처리를 실시하였다. 황토와 미생물2종 (Rhodobacter, bacillus), 토양입단제의 혼용 처리구에서 느티나무의 경우 97%, 왕벚나무는 87%, 가시나무는 73%의 새로운 캘러스 형성을 보여 기존의 폴리우레탄을 이용한 공동 처리보다 더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그러나 황토 단용처리와 황토 + 미생물1종 (Rhodobacter) 처리구는 폴리우레탄 처리구보다 비슷하거나 더 낮은 캘러스 형성율을 보였다. 이는 황토 및 Rhodobacter와 bacillus, 토양입단제의 혼합처리가 수목의 부패 또는 상처 부위의 치유에 더 효과적인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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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08.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의 목적은 과학자의 가설-연역적 탐구과정에서 가설설정단계, 실험설계단계, 결과해석단계에서 귀추적 추론이 나타나는지를 확인하고, 각각의 단계에서의 귀추적 추론과정을 분석하기 위한 분석틀을 제안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8명의 과학자들과의 심층면담을 통해 얻은 프로토콜을, 기존 문헌에서 추출한 귀추적 추론과정의 하위요소로 분석해 보았다. 그 결과, 과학자의 귀추적 추론이 세 단계 모두에서 나타나고 있어 기존요소에 의한 분석틀을 벗어난 새로운 분석틀이 요구되었다. 그 결과 과학자들과의 심층면담을 통해 탐구의 각 단계에서 나타나는 귀추적 추론 분석틀을 새롭게 개발하였다. 이 틀을 과학교육전문가로부터 타당성 확인 결과, 내용타당도 지수 0.90을 얻어 타당한 것으로 인정되었으며, 실제로 과학자의 탐구과정에서 나타나는 귀추적 추론과정을 분석한 결과 매우 적절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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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7.06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본 연구는 실내활동중심 원예치료 프로그램이 말기암 환자 보호자의 기분과 에너지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수행되었다. 대상은 H의 료원 중증말기(호스피스병동입원) 성인암 환자를 간병하는 보호자로 주 2회, 회당 평균 30분, 집단치료로 수행되었다. 1기는 2016. 4월.~5 월.까지 7명, 2기는 2016. 5월.~6월.까지 7명, 3기는 2016. 6월.~7월.까지 6명, 총 20명의 단일 실험군이었다. 조사항목은 기분상태와 각성 (에너지)상태를 측정하기 위하여 James A. Russell 등(1990)에 의해 개발된 감정지도(Affect Grid)를 사용하였다. 수행된 원예치료 프로그램은 1회기는 자신의 부적절한 사고 및 감정을 잔디인형에 표현하고, 2회기에 부적절한 사고 및 감정을 허브식물 이식과정에서 뿌리로 통합하도록 하였다. 3회기 꽃바구니를 만드는 과정에서 사용된 다양한 꽃과 소재의 역할에서 자신의 강점을 탐색하 고, 4회기에 다육식물의 환경적응 및 강인함과 연결하여 접시정원을 완성하였다. 5회기에는 식재했던 허브식물의 잎을 수확하여 허브티 백을 만들고, 3회기에 남겨진 꽃으로 만든 압화를 이용하여 압화 액자를 만들고 환자와의 추억을 액자 속에 담도록 유도하였다. 7회기에는 코사지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색감과 질감을 가진 꽃을 활용해 감각을 자극하며 코사지를 통하여 연상되는 긍정적인 경험을 회상할 수 있도록 격려하였고, 8회기에는 식용꽃 케이크를 만들고 허브차를 만들면서 파티(잔치)를 통해 연상되는 긍정적 경험을 회상할 수 있도 록 유도하였다. 이에 매회기별 원예치료 참여 전과 후의 기분 및 에너지 상태를 측정한 결과, 기분의 경우 원예치료 전 평균 4.10에서 후 6.42로 기분이 유의 하게 긍정적으로 변화하였고, 에너지의 경우 원예치료 전 평균 3.76에서 후 6.22로 에너지가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활동 후 구두 또는 서면을 통한 느낌나누기에서 ‘피곤함이 사라졌다. 기분전환이 되었다. 감사하다, 힘이 된다.’ 등 프로그램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특히 꽃바구니를 만들면서 화훼장식에서 적용되는 다양한 꽃의 역할들을 통해 현재 보호자로서의 자신의 역할에 대해 인식하고 스스로를 격려 할 수 있었으며, 완성된 꽃바구니를 환자 또는 다른 가족에게 선물 하면서 서로에 대한 감사를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14.
        2017.06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본 연구는 ‘이완-인지행동-사회적 지지’전략에 기반하여 격주 수행된 실내활동중심 원예치료 프로그램이 보건소 이용 암환자의 코티졸과 세로토닌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수행되었다. 대상은 암으로 진단 받고 K보건소 행복교실을 이용하는 환자들 중 2015년 8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1기 15명, 2016년 3월부터 6월까지 2기 8명, 총 23명 실험군으로 단일집단연구로 이루어졌다, 회기당 90분, 격주 1회, 종 8회(2달) 동안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수행하였다. 조사 항목 및 방법은 생리지표로 Cortisol, Serotonin을 측정하였다. 이완전략은 모든 회기의 시작단계에 적용되어 심리적, 신체적 긴장감을 완화하도록 유도하였다. 사회적 지지전략은 회기의 진행에 따라 순차적으로 적용되고, 시작 및 종료단계에서 적극적으로 이루어졌고, 활동 종료 후 가족 및 지지체계로부터 긍정적, 지속적 지지를 경험하 도록 하였다. 인지행동 전략은 부적절한 사고 및 상황 파악하기, 자신의 강점 인식하기, 긍정적 초점으로 문제해결하기, 긍정적 자기 재평 가하기의 4단계로 순차적으로 적용되고, 전개단계에서 적극적으로 이루어졌다. 자신의 부적절한 사고 및 감정을 압화이름표와 잔디인형 에 표현하고, 부적절한 사고 및 감정을 허브식물 이식과정에서 뿌리로 통합하도록 하였다. 꽃바구니를 만드는 과정에서 사용된 다양한 꽃 과 소재의 역할에서 자신의 강점을 탐색하고, 이를 다육식물의 환경적응 및 강인함과 연결하여 접시정원을 완성하였다. 또한 식재했던 허 브식물의 잎을 수확하여 허브티백을 만들고, 남겨진 꽃으로 만든 압화를 이용하여 압화 티매트를 만들면서 쓸모없어 다듬은 뿌리, 눌러둔 꽃이 새롭게 창조되는 경험을 통하여 자신의 문제를 긍정적 초점으로 해결하도록 도왔다. 새싹채소를 파종하고 수확하여 성취감과 새로운 생명력, 잠재적 가능성을 느끼고, 쓸모없다고 여겨진 꽃이 코사지로 만들어 그동안 참여한 자신에게 선물한다. 전체 회기동안 이루어진 활 동과 결과물을 이용하여 가든파티를 함으로써 자신을 긍정적으로 재평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에 실험군의 Cortisol은 원예치료 프로그램 사전에 비해 유의하게 낮아졌으며(p=0.014), Serotonin은 원예치료 프로그램 사전에 비해 유 의하게 증가(p=0.000)하였다.
        15.
        2017.06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연구는 ‘파종하기’을 작업구간별 20대 여성의 뇌파 변화를 분석한 단일사례 연구이다. 파종하기는 ‘흙섞기’를 1단계로 시작하여 ‘흙채우기’.‘씨앗뿌리기’,‘라벨작성’, ‘물주기’의 5단계로 분류하였다, 뇌파의 측정을 위하여, BIOS-S24(Biobrain, 2016)에서 개발한 24채널 system으로 이중 21채널을 사용하였고, Eaton사의 Electro-cap을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뇌 파는 파종하기 전 1분, 파종하기 중, 파종완료 후 1분 측정되었다. 실험결과, 정신적 안정을 나타내는 상대적 세타파는 파종 과정 시작 전에 비해 과정 완료 후 다소 증가한 경향을 보였다. 정신적 안정을 나타내는 상대적 알파파도 파종 과정 시작 전에 비해 과정 완료 후 다소 증가 한 경향을 보였다. 각성과 불안을 나타내는 상대적 베타파는 파종 과정 시작 전에 비해 과정 완료 후 후두엽 부분에서 현저히 증가하였다. 이는 시각기능을 담당하는 후두엽이 파종 과정동안 활성화(각성) 되었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또한 스트레스 상태를 의미하는 상대적 감마 파는 파종 과정 시작 전에 비해 과정 완료 후 다소 감소한 경향을 보였다.
        16.
        2017.06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본 연구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치유농업서비스를 적용하기 위하여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치유농업서비스 프로그램에 사용할 수 있는 아동 용 느낌말을 알아보고자 수행하였다. 조사는 2016년 4월 27일에서 5월 10일까지 서울, 전주 초등학교 4,5,6학년 학생 450명을 대상으로 조시를 실시하고, 조사에 정확하게 답한 392명을 대상으로 분석을 하였다. 조사내용은 한국비폭력대화센터에서 제시하고 있는 느낌말 목록(162개, 욕구가 충족되었을 때 71개, 욕 구가 충족되지 않았을 때 92개)으로 제시하고, 정확히 알겠다. 보통정도다. 정확히 모르겠다의 3점 척도로 조사하였다. 조사결과 욕구가 충족되었을 때의 목록 중 초등학생 80%이상이 알겠다고 답한 느낌말은 고마운, 즐거운, 행복한, 사랑하는, 감사한, 기쁜, 반가운, 신나는, 감동받은, 편안한, 재미있는, 따뜻한, 뿌듯한, 평화로운, 든든한, 여유로운, 용기나는, 가벼운, 당당한, 자신감 있는, 만족스 런, 차분한, 힘이 솟는, 진정되는, 활기찬, 안심이 되는 , 흥분된, 두근거리는, 긴장이 풀리는, 상쾌한, 포근한, 흥미로운, 기운이 나는, 살아있 는, 느긋한, 감격스런, 개운한, 짜릿한, 잠잠해진, 고요한, 흐뭇한, 평온한, 통쾌한, 들뜬으로 44개 느낌말로 나타났으며, 20%의 학생만이 알 고 있는 느낌말은 원기가 왕성한, 누그러지는으로 조사되었다. 욕구가 충족되지 않았을 때의 목록 중 초등학생 100-80%가 정확히 알겠다고 답한 느낌말은 무서운, 걱정되는, 화나는, 힘든, 심심한, 슬픈, 놀란, 부끄러운, 짜증나는, 외로운, 겁나는, 답답한, 억울한, 두려운, 안타까운, 떨리는, 실망스러운, 지루한, 그리운, 서운한, 귀찮은, 불편한, 속상한, 긴장한, 우울한, 괴로운, 피곤한, 불안한, 지겨운, 민망한, 지친, 쑥쓰러운, 섭섭한, 열받는, 어색한, 질린, 신경쓰이는, 서러운, 오싹 한, 분한, 약오르는, 조마조마한, 멍한, 좌절한, 초조한, 절망스러운, 혼란스러운, 찜찜한, 허전한, 따분한, 섬뜩한으로 51개의 느낌말로 조사 되었다. 암담한, 곤혹스러운, 겸연쩍은은 20%미만의 학생들만 알고 있다고 답하였다.
        17.
        2017.0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A chi-square test was performed in terms of MBTI personality types and horticultural preferences, where the MBTI personality types were obtained from the predicted results from the typical expressions of the Korean Psychological Testing Institute’s self-speculation MBTI preference indicator. The analysis results were organized into two types: intuition type and sensing type. The results suggest that the intuition type preferred the herbs with fragrances, while the sensing type showed their preference towards flowering plants. Also,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intuitive and sensing types with respect to ‘five senses that are the most stimulating in the horticultural process’, ‘plant characteristics’ and ‘interesting horticultural activities’, which imply that different types have different choices. In the comparison between thinking type and feeling type, the thinking type showed their interest in the overall shape of the plant, while the feeling type showed their first interest in the flowers of the plants. The result showed that thinking type and feeling type had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erms of ‘degree of preferences in horticultural activities’, ‘initially interested plant tissues’, ‘five senses that are the most stimulating in the horticultural process’ and ‘effects of horticultural activities’. Regarding the judging type and perceiving type in their choices of plant characteristics, the judging type preferred flower plants, while perceiving type preferred herbs with fragrances. The results of self-speculation MBTI personality test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according to the personality types, regarding the most interested plant tissue and plant characteristics, which leads to a difference in their choices.
        18.
        2016.10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This study was focused on the relationship between horticultural preference and parenting attitude of parents having elementary school students. Because a human’s preference of plant was inhered an image of one’s life. This study carried out to define the variables related to horticultural preference and parenting attitude, for promotion in horticultural activity program of parent. For this study, the data was collected from 193 parents having elementary school child from May to July, 2015 at Seoul, and Jeonju city. The major variables related to parenting attitude were grade of children, dialogue hour with their children, understanding of their children, intimate, number of breakfast, occupation, family income, growing activity.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parenting attitude and horticultural preference were marked statistical difference at plant classification into need a supporting stick, foodstuff, life time of plant, individual or community growth, cook and industrial arts or ornamental plants. Especially it was concerned in achievement, rationality, affection of parenting attitude.
        19.
        2016.10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It was conducted to provide a basis for the development of healing programs utilizing the existing infrastructure of the rural education farm in the process of looking for early application plan of ‘Agro-healing’. The purpose of operating the farm was in order production・ process・sales and education, and then, healing. The production・process・sales was the highest (p=0.000). All farms have had signs or bulletin board, parking. Gender-separated toilets, and basin was held 90% or more. The farm which was held cultivation facilities for disabled in wheelchair was found to be 9.6%. Regular employee was minimum 1 people including owner up to 10 people, an average of 3.7 people were working, a welfare horticultural therapist is the highest as a retain qualification. The purpose of operating program in the farm was education, it was the highest. The most utilizing resources were agricultural work for operation the programs (p=0.000). The program was developed by owner themselves in the most of farms. Regular employment was found to be 6.7%. The age of participant was in order elementary schoolchild and then toddlers. Group form of visiting was school unit or work unit mostly. Target who needed help appeared to alcohol drug addicts and then handicapped, the number of people of participating at the same time was minimum 10 to 100 people. 79% of respondents had the intend of introducing healing program and transition to healing farm. Subject who respondents wanted to access for the next healing program was elementary schoolchild. Number of participants which respondents wanted as a group was 15. Most general people wanted the emotional experience which stimulated the emotion and mood such as positive emotions, joy, and pride. If we introduce the program for healing utilizing the infrastructure of the rural education farm, it might contribute to explore new spaces for creative agriculture and the early settlement of ‘Agro-healing’.
        20.
        2016.10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This study was conducted to understand the public recognition about the concepts and literary definition ‘curing, healing’ as a reporter for basic research to be able to use the meaning of the terms and terminology related to ‘agro-healing’. The public was aware that ‘curing’ and ‘healing’ are different, ‘healing’ is natural compared to ‘curing’, ‘do’ is for ‘curing’, ‘become’ is for ‘healing’. This is interpreted as ‘curing’ is active, ‘healing’ is ‘passive’ and natural processes manually. And also, ‘healing’ is required for those who do not have a problem and was recognized as priority access to psychological and social purposes. ‘Healing’ has the means to cure the sick and disease, and the target of ‘sick, disease’ include abstract and mental. It equals to literary definition. Based on these results, in order to promote the ‘agro-healing’ in Korea, it will have to go to find the direction focused on the psychological and social purpose to highlight the differences between the results obtained with the medical approach. This study looked at with meaning and usage of english vocabulary. The area which is discussed as ‘agro-healing’ in Korea is expressed as green care’, ‘care farming’, ‘green care farming’, ‘social farming’, etc. in Europe. There are presented translation of the term differently for each scholar, Rural Development Administration has proposed as ‘agro-healing’ in final. How to use the english vocabulary may not be considered, but to develop the ‘agro-healing’ as science, brand name and industry internationally, which english brand name will be used should also be important. When we saw the meaning of many english vocabulary, including usage and discussion, the word ‘healing’ which means the healing in humans is considered the best goal-oriented and well known term that reflects the current social trends. when combined ‘agri’ which means the ‘land’ comes from the Latin word as a expression that encompasses rural resources with ‘healing’, ‘agro-healing’, it could be used as english name which has comprehensive meaning that is healing and rural resource utilization through agri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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