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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γ-aminobutyric acid (GABA)가 여름철 산란계농장에서 산란계의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구명하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동일한 사육규모(약 5만수/계사)의 계사에 수용된 산란계에게 44일간 GABA(100 ppm)를 급여하였고, 유사한 사육규모의 다른 한 동에 수용된 산란계는 비교집단(Ref)으로 이용되었다. 매일 최고 및 최저온도, 사료 및 물 섭취량, 산란수, 난중 및 폐사율은 계사단위로 측정 후 분석에 이용되었다. 실험기간동안 두 계사 간의 일중 최고 및 최저 온도는 유사하였다. 사료섭취량은 실험 개시 시점부터 GABA 처리 및 Ref 사이에 차이가 있었고 종료시까지 지속되었지만(p<0.05), 일일 평균산란량과 헨데이산란율은 유사하였다. 그 결과 사료요구율은 GABA 처리구에서 현저히 낮았다 (p<0.05). 물섭취량은 처음에 유사하였지만 시간과 더불어 GABA 처리구에서 증가하였고, 따라서 물섭취량 대 사료섭취량의 비는 5일 이후 GABA 처리구에서 현저히 증가하였다(p<0.05). 누적폐사율은 첫 15일 동안 GABA 와 Ref간에 유사하였지만 이후 GABA 처리구에서 현저히 낮았고, 그 차이는 시간의 경과와 함께 증가하였다. 난중별 비율에서도 차이가 있었으며, GABA 처리구에서 대란의 비율이 높았고 특란의 비율은 낮았다(p<0.05). 파란율은 Ref에 비해 GABA 처리구에서 높았지만, 이러한 경향은 GABA 급여 개시 전에도 발견되어 GABA 처리와 무관한 것으로 판단되었다. 따라서 본 연구결과는 GABA가 여름철 산란계의 폐사율 저감에 기여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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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이유자돈 시기에 자돈의 성장성적을 개선하기 위하여 자돈의 사료섭취량을 극대화하는 것은 중요 하다. 본 연구는 사료섭취량을 증대시키기 위한 방법으로써의 향미제의 사용이 이유자돈의 성장성적 및 혈액성상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평균 체중 6.43±0.955kg의 3원 교잡종 ([Yorkshire×Landrace])×Duroc) 160두를 공시하였으며, 4처리 5반복 펜당 8마리씩 성별과 체중에 따 라 난괴법으로 배치하였다. 처리구는 1)향미제를 첨가하지 않은 처리구, 2)밀크-바닐라향 0.3%를 첨가 한 사료 3)버터향 0.3%를 첨가한 사료 4)어분향 0.3%를 첨가한 사료이다. 실험결과 성장성적, 혈액성 상 및 설사지수에서 처리구간 유의적인 차이를 발견하지 못하였다. 따라서 향미제의 종류에 상관없이 향미제를 0.3% 첨가한 사료는 그렇지 않은 사료에 비해 이유자돈의 성장성적이나 혈액성상에 있어서 아무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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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7.04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우리벼메뚜기(Oxya chinensis sinuosa)와 풀무치(Locusta migratoria) 인공사료 개발을 위하여 시험구별 각각 30마리를 입식한 후 밀 생잎 급이구를 대조구로 밀, 보리, 벼를 통째로 갈아 단일곡물을 급이한 시험과 통밀+통보리, 통밀+통벼 가루를 혼합하여 시험하였다. 수분은 매일 09시와 17시 2회 공급하였으며 수분공급 시 별도로 생잎을 추가하여 시험을 수행하였다. 시험결과, 우리벼메뚜기는 4령까지 인공사료를 잘 먹지 않았으나 풀무치는 2령부터 먹기 시작하였 다. 우리벼메뚜기가 좋아하는 먹이는 통벼가루 단일곡물 또는 통밀+통벼가루 형태이고, 풀무치는 통밀가루 또는 통밀+통보리 가루를 선호하였다. 특히, 통곡실가루와 수분만 공급했을 때 풀무치는 동종포식으로 폐사율이 높았지만 밀 생잎을 매일 1g씩 2회 추가공급한 시험구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우리벼메뚜기는 통곡실가루와 수분만 공급했을 때 풀무치에 비해 동종포식 현상이 적어 폐사율이 낮았다.
        4.
        2015.10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양돈 농가의 모돈 1두당 연간 출하두수(MSY; Marketted-pigs per Sow per Year)를 향상시키기 위 해 돼지의 폐사율을 줄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본 연구는 2014년 6월 초부터 2015년 2월 말까지(여 름, 가을, 겨울철) 총 10곳의 양돈 농가에서 각 사육단계별 돼지의 폐사율에 영향을 미치는 계절별 각 환경요인의 기여도를 분석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그 결과,‘여름+가을+겨울’에는 일교차가 분만사와 이유자돈사에서의 폐사율에 영향을 미치고(p<0.05),‘가을+겨울’에는 일교차만이 분만사에서의 페사율 에 영향을 미치는 반면에 평균기온 및 일교차가 이유자돈사에서의 폐사율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었다(p<0.05). 하지만, 육성·비육사에서의 폐사율에는 어떠한 계절별 환경요인도 유의적으로 작용하 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p>0.05). 따라서 계절에 상관없이 분만사와 이유자돈사의 경우에는 일교차를 적정수준인 2℃ 이하로 유지하고,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은 가을·겨울철에는 예열과정을 거쳐 외부의 찬 공기가 직접 돈사 내부로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고, 난방 등을 통해 돈사 내 평균기온을 적절하게 유 지한다면 이유자돈의 폐사율을 낮춤으로써 농장의 모돈 1두당 연간 출하두수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 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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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22.05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dietary supplementation with Ptecticus tenebrifer powder on the mortality and meat quality of Korean native chickens. A total of 40,000 Korean native chickens (1 day old, Hanhyup No. 3) were allocated to two dietary treatments (20,000 chickens in each treatment), which were fed the following: basal diet (control) and 1% of Ptecticus tenebrifer powder (T1). Feeding trials were conducted for 12 weeks, and mortality was measured weekly. At the end of the experimental period, 16 chickens (8 chickens in each treatment) were selected and slaughtered to obtain breast meat. The items used to analyze meat quality were pH, TBARS, and meat color. The weekly mortality rate was decreased by around 2 to 3 times in the T1 treatment group compared with the control group. The pH, TBARS, L*, and b* values of Korean native chicken breast were not affected by Ptecticus tenebrifer powder supplementation (p>0.05); however, a* values showed statistical significance (p<0.05). In conclusion, the addition of 1% Ptecticus tenebrifer powder reduced mortality rate and demonstrated its potential in livestock environmental manag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