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ts are a significant global cereal crop, ranking seventh in production among major cereals. This study examines both global and domestic trends in oat production, offering insights into the supply and demand for forage oats and outlining future prospects. Oats are cultivated on 8.0 million hectares worldwide, yielding approximately 19 million tons annually. Russia and Canada lead in production, together contributing nearly 30% of the global output. The United States is the largest importer, accounting for 1.5 million tons, or 38.7% of global imports, followed by Germany and China. In Korea, oat imports reached 25,000 tons in 2023, while exports surged more than 86-fold from 1.07 tons in 2015 to 92.3 tons in 2023, driven by increasing international demand. Since 2001, domestic breeding programs have aimed to develop superior forage oat varieties, such as ‘Samhan’ recognized for its winter hardiness when fall-sown, and ‘Highspeed’ appreciated for its early maturity when summer-sown. Consequently, the self-sufficiency rate for forage oat seeds has doubled, rising from 21% in 2020 to 42.4% in 2023. These advancements in domestic variety development and seed self-sufficiency are poised to significantly enhance the industry’s future, particularly when supported by a more efficient and streamlined distribution system.
A new naked oat cultivar, ‘Jungmo2005’(Avena nuda L.), was developed for food and forage use by National Institute of Crop Science, RDA in 2010. It was derived from a cross between F1[‘Early80’/‘Gwiri33’] and F1[‘Early80’/‘Gwiri23’]. ‘Early80’, a covered oats, has early heading and high yielding, while ‘Gwiri23’ of covered type and ‘Gwiri33’ of naked type has early heading with large-size grain. ‘Jungmo2005’ has the characteristics of narrow and long leaves of pale green color, middle diameter culm of yellow color and medium grain of whitish yellow color. Cultivar ‘Jungmo2005’ had 2 days earlier heading date (May 9) than the check cultivar ‘Seonyang’ (May 11) in field condition. The ‘Jungmo2005’ showed better winter hardiness than that of the check cultivar, and similar to the check cultivar in respect to lodging resistance. The ‘Jungmo2005’ had 105 cm of culm length, 21.5 cm of spike length, 658 spikes per m2, 82 grains per spike, 23.3 g of 1,000-grain weight, and 622 g of test weight. The grain yield of ‘Jungmo2005’ was averaged 3.38 MT ha-1, which was 6% higher than that of the check. Average forage fresh and dry matter yield of ‘Jungmo2005’ harvested at milk-ripe stage were 44.8 and 12.6 tone ha-1, respectively, compared with 47.5 and 12.5 tone ha-1 of the check. The protein content of the ‘Jungmo2005’ was similar to the check (7.6% and 7.5%, respectively), while ADF (28.6%) and NDF (51.5%) were lower than the check (31.4% and 57.0%, respectively). TDN content and RFV were higher than those of the check (66.3%, 120.3 and 64.1, 105.2, respectively). ‘Jungmo2005’ is recommended for fall sowing cropping only in the south area where daily minimum mean temperatures are averaged higher than -4 ℃ in January, and it should not be cultivated in mountain areas, where frost damages is likely to occur. The areas would do better only to sow in spring season.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efficiently produce forage crop seed of spring oat (Avena sativa L., cultivar High Speed) in Gyeongbuk area. Forage crop oats (130 kg/ha) were sown with a randomized block design. They were sown in triplicates in 2015 and 2016 using basal fertilizer of 70 kg N, 74 kg P, and 39 kg K/ha. Agronomic traits and seed production of oats were investigated to determine the influence of seeding dates (February 28/29th, March 10th, and March 20th). Heading, flowering, and maturing dates of these oats sown on February 28/29th and March 10th were almost close to each other with 1-2 days of difference for all test plots. For oats sown on the last day (28/29) of Feb., plant heights (111.6-122.6 cm) were significantly longer than those sown in March each year. In addition, panicle number (416.7 per m2) and panicle length (17.3 cm) of oats sown on the last day of February were also significantly (p < 0.05) larger than those of oats sown in March in 2015 and 2016, respectively. Based on these results, it is recommended to sow these oats on the last day of February to have better agronomic traits in terms of plant height, stem length, panicle length, and panicle number per m2. Grain numbers (56.3 and 63.3) and kernel weights (1.72 and 2.00 g) per spike in plots of oats sown on the last day of February were also significantly (p < 0.05) larger than those of oats in other plots in 2016 and in the average of 2015~2016, respectively. The highest grain yield (6,243 kg/ha) was obtained when oats were sown on the last day of February. Feed value of harvested oats was good in terms of proximate compositions including fiber contents and TDN contents. In conclusion, sowing on the last day of February is the most effective way to increase seed production of spring oats in Gyeongbuk area of Korea.
이 연구는 남부지역에서 동계 사료맥류, 하계 옥수수, 추계 하파귀리 등 삼모작 재배기술 확립하기 위해 옥수수의 앞그루에 적합한 사료용 맥류 맥종 선정과 더불어 옥수수 뒷그루로 귀리를 가을재배 시 생산성 및 사료가치를 검토하고자 실시하였다. 월동 사료작물을 옥수수 파종기에 맞춰 수확할 경우 호밀이 생초수량 32.0톤/ha, 건물수량 5.8톤/ha로 다른 작물에 비해 높은 수량을 보였다. 하계 사료용 옥수수는 생초수량으로 72.1톤/ha, 건물수량으로 20.2톤/ha 수확되었으며, 사료가치는 조단백질 함량이 7.4%, 가소화영양소 함량이 69.3%로 양호한 생육과 사료가치를 보였다. 가을재배용 귀리의 출수기는 10월 10일이었으며, 생초수량은 44.3톤/ha, 건물수량은 8.5톤/ha이었고, 사료가치는 조단백질이 11.3%, 가소화영양소 함량이 59.1%를 나타내었다. 따라서 남부지역에서 조사료 연중 생산을 위해 가을재배용 귀리의 도입으로 삼모작이 가능하며, 하계 옥수수의 최대 안전 생산을 위한 월동 사료작물은 호밀이 가장 유리한 것으로 사료되었다.
‘다한’은 추위에 강해 충청지역에서도 월동이 가능하면서 수량이 많은 귀리 품종 개발을 목표로 2011년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육성되었다. 잡종은 1999년에 Sprinter/ 73625의 F1을 모본, 귀리26호를 부본으로 인공교배하여 작성되었으며, 집단 및 계통 선발에 의해 내한성이 강하고 초형이 우수한 ‘SO99027-GB-B-113-4-4-3’ 계통을 선발하였다. 이 계통은 2005년부터 2008년까지 4개년에 걸쳐 생산력검정시험을 실시하였으며, 내한성이 강하고 수량이 많아 ‘귀리75호’로 계통 이름을 부여하고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간 충남 예산, 전북 김제와 익산, 제주 등 4개 지역에서 지역적응시험을 실시하였다. 이 계통은 2011년 11월 신품종으로 선정되었으며, 그 특성은 다음과 같다. 귀리 신품종 ‘다한’은 중간 크기의 농록색 잎, 황백색 줄기, 황갈색의 종실을 가졌다. 출수기는 전국 평균 5월 13일로 표준품종인 ‘삼한’과 비슷하였으며, 내한성은 ‘삼한’과 대등하였고, 도복에 강하였다. 건물수량은 ha당 평균 15.6톤으로 14.1톤인 ‘삼한’에 비해 11% 많았다. ‘다한’의 조단백질 함량은 8.4 %로 ‘삼한’의 9.9 %에 비해 다소 낮았으나 TDN은 60.8 %, TDN 수량은 ha당 9.5톤으로 59.3 %와 8.4톤인 ‘삼한’보다 높았다. ‘다한’의 적응지역은 1월 최저평균기온이 -7℃ 이상인 지역이면 전국 어느 곳에서나 재배가 가능하다.
‘태한’은 내한성이 있어 남부지역뿐만 아니라 충청지역 에서도 월동이 가능하면서 숙기가 빨라 논에서 벼 앞그루 로 재배할 수 있는 조숙 다수성 귀리 품종 개발을 목표로 2012년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육성되었다. 잡종 은 2000년에 ‘말귀리’을 모본으로 하고, ‘CI18015’를 부본 으로 온실에서 인공 교배하여 작성되었으며, 집단 및 계통 선발에 의해 내한성이 강하고 초형이 우수한 ‘SO00020BYB- 15-5-9-4-3’ 계통을 선발하였다. 이 계통은 2008년부터 2009년까지 2개년에 걸쳐 생산력검정시험을 실시하였으며, 숙기가 빠르고 수량이 많아 ‘귀리78호’로 계통명을 부여하 고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간 충남 예산, 전북 익산(전 작과 답리작), 제주 등 4개 지역에서 지역적응시험을 실시 하였다. 그 계통은 2012년 9월 신품종으로 선정되었으며, 그 특성은 다음과 같다. 귀리 신품종 ‘태한’은 녹색 잎, 황 색 줄기, 담황색의 종실을 가졌다. 출수기는 전국 평균 5월 8일로 표준품종인 ‘삼한’ 보다 7일 빨랐다. ‘태한’의 내한 성은 ‘삼한’과 대등하였고, 도복에 강하였다. 건물수량은 ha 당 평균 14.5톤으로 14.1톤인 ‘삼한’에 비해 다소 높은 경 향을 보였으나 유의성은 없었다. ‘태한’은 조단백질 함량이 6.3%, 가소화양분총량(TDN)이 60.7%로 ‘삼한’ (각각 7.7 %, 62.1%)에 비해 다소 낮았으나 TDN 수량은 ha당 9.1톤으로 8톤인 ‘삼한’ 보다 1.1톤 많았다. ‘태한’의 적응지역은 1월 최저평균기온이 -6℃ 이상인 지역이면 전국 어느 곳에서 나 재배가 가능하며, 특히 벼 이앙이 빨라 월동작물의 재배가 곤란한 지역에서도 답리작 재배를 통한 조사료 생산 이 가능하다.
‘옥한’은 내한성이 있어 남부지역뿐만 아니라 충청지역에서도 월동이 가능하면서 숙기가 빨라 논에서 벼 앞그루로 재배할 수 있는 조숙 다수성 귀리 품종 개발을 목표로2011년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육성되었다. 잡종은 1995년에 출수가 빠르면서 종실이 대립인 ‘아리80’을모본으로 하고, 출수기가 중생 정도이고 대립종이며 초형이 좋은 ‘Maine PI-590’을 부본으로 온실에서 인공교배하여 작성되었으며, 집단 및 계통 선발에 의해 내한성이 강하고 초형이 우수한 ‘SO95027-B-45-16-10-6-2-Y7-10’ 계통을 선발하였다. 이 계통은 2005년부터 2008년까지 3개년에걸쳐 생산력검정시험을 실시하였으며, 숙기가 빠르고 수량이 많아 ‘귀리74호’로 계통명을 부여하고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간 충남 예산, 전북 김제와 익산, 제주 등 4개지역에서 지역적응시험을 실시하였다. 2011년 11월 신품종으로 선정되었으며, 그 특성은 다음과 같다. 귀리 신품종‘옥한’은 좁은 녹색 잎, 황갈색 줄기, 황갈색의 긴 종실을가졌다. 출수기가 전국 평균 5월 6일로 표준품종인 ‘삼한’보다 6일, 제주지역에서는 11일 빨랐다. ‘옥한’의 내한성은‘삼한’과 대등하였고, 도복에 강하였다. 건물수량은 ha당평균 15톤으로 14.1톤인 ‘삼한’에 비해 6 % 많았다. ‘옥한’은 ‘삼한’에 비해 조단백질 함량이 9.2 %, 가소화양분총량(TDN)이 58.5 %로 다소 낮았으나 TDN 수량은 ha당 8.7톤 으로 8.36톤인 ‘삼한’ 보다 340 kg 많았다. ‘옥한’의 적응지역은 1월 최저평균기온이 -7 ℃ 이상인 지역이면 전국 어느 곳에서나 재배가 가능하며, 특히 벼 이앙이 빨라 월동작물의 재배가 곤란한 지역에서도 답리작 재배를 통한 조사료 생산이 가능하다.
이 시험은 양질 조사료의 연중생산에 알맞은 각 시기별 국내 육성 귀리 적품종을 선발하기위해 하파용인 하이스피드, 다크호스, 스완(도입종)과 추파형인 삼한, 동한, 조한 및 내한성이 약한 쌀귀리인 선양, 대양, 조양 등 각각 생태형이 다른 9개 품종을 공시하고 3월부터 11월까지 한 달에 2회씩 파종한 후 유숙기에 수확하여 생육, 조사료 수량성 및 사료가치를 평가하였다. 출현 및 출수소요일은 춘파에서 하파로 갈수록 짧아지다가 하파에서 추파로 갈수록 길어지는 경향이었다. 초장은 파종기가 춘파에서 하파로 갈수록 짧아졌으며, 추파의 경우는 파종기가 빠를수록 초장이 길었다. 생초및 건물수량은 춘파보다 추파에서 많았으며,춘파와 추파 모두에서 파종기가 늦어질수록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그리고 각 절기별 생산성으로 볼 때 추파에서는 추파형> 쌀귀리> 하파형 귀리, 춘파에서는 하파형> 쌀귀리> 추파형귀리, 하파에서는 하파형> 쌀귀리> 추파형 귀리 순으로 수량이 높았다. 조단백질 함량은 춘파인 3월 9일 파종구에서 평균 5.4%로부터 하파인 8월 17일 파종에서 평균 13.5%로 파종기가 여름에 가까워질수록 증가하다가 그 이후추파에서 10% 수준을 유지하였다. NDF, ADF및 TDN 함량은 춘파나 추파에 비해 8월 17일과 9월 10일에 파종한 하파구에서 NDF와 ADF함량이 낮고 TDN 함량이 높은 경향을 보였다.파종기별 TDN 수량은 10월 12일 추파구에서780 kg/10a로 가장 높았고, 3월 23일 춘파구에서 627 kg/10a로 그 다음이었으며, 8월 17일 하파구에서 182 kg/10a으로 가장 낮았다. 추파구에서는 10월 12일 파종으로부터 만파할수록 TDN 수량이 감소하였다. 각 절기별로 조사료생산에 적합한 우수 품종은 춘파의 경우 하이스피드 조양 다크호스 스완, 하파에서는 다크호스 스완 조양 하이스피드, 월동용 파종에서는 삼한 조한 동한이었다. 하파용으로발된 다크호스, 하이스피드, 스완 (도입종)과 쌀귀리 품종 조양은 춘파에서도 높은 수량성을 보여 춘파나 하파 등에서 광범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The cultivation of oat in China could be traced back to 2500 B.C. while the Qinghai province, which located in the North-East of the Qinghai-Tibetan Plateau, has been the major region for oat production due to its high quality caused by the unique climate say long sun-shine hours and large temperature discrepancy between days and nights that is beneficial to the accumulation of nutrients in oat plant. Oat has been grown in the Qinghai alpine region on the altitude ranging from 1600m to 3600m and regarded as an ideal forage plant due to its resistance to environment. The role of oat drew more attention in 1980s along with the implementing of so called four-matched policy, which compounds establishment of fenced rangeland, animal bars, fodder production base and settled living place for local herdsmen who used to be nomadic around the region. To make a full use of the oat resource in Qinghai province, a great deal research and extension with respect of oat had been engaged in the region. The author overviewed researches accomplished in Qinghai province on oat germplasm collection, breeding of fine oat variety, cultivate techniques, oat base establishment and production and marketing system establishment as well in terms of projects completed.
본 시험은 제주지역에서 동계사료작물(이탈리안 라이그라스 및 귀리)의 단파 및 혼파시 사초생산성과 사료가치를 평가하기 위해 국립축산과학원 제주출장소 조사료포장에서 2003년 10월 상순부터 2004년 6월 중순까지 수행하였다. 시험처리는 예취횟수를 주구로 하여 1회 예취구, 2회 예취구 2수준으로 하고 세구는 혼파방법으로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단파구(T1), 귀리 단파구(T2),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25%+귀리 75%(T3),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50%+귀
본 연구는 제주 중산간지에서 목초지를 전용하여 감자 재배지로 활용하고 있는 경작지에서 가을감자 수확 후 3월부터 6월까지 휴경기 동안 연맥 및 사료용 유채의 파종시기 및 혼파비율을 달리 했을 때 생육과 건물수량에 미치는 영향을 구면하기 위하여 수행하였다. 연맥(Swan)과 사료용 유채(Akella)의 파종시기를 주구로 3월 초순, 3월 중순, 3월 하순 파종구 등 3처리로 하고, 혼파비율을 세구로 연맥 단파구. 사료용유채 단파구, 연맥 75%+사료용유채
본 시험은 수확시기 및 품종이 추파 인맥(Avena sativa L.)의 생육특성, 사초수량 및 사료가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알아보기 위하여 1993년 8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부속실험목장의 사초시험포장에서 실시되었으며, 수확시기로서 조기(10월 11일), 중기(10월 21일) 및 만기(11월 1일)를 주구로 하고, 품종('west', 'Cayuse' 및 'Magnum')을 세구로 하는 분할구 시험법으로 3반복 설계배치 하였다. West 품종만이 10월 10일에 첫 출수를 하였으며, 만기수확시기에는 30%의 출수율을 보였다. 건물 함량은 수확시기가 늦어짐에 따라서 12,8%에서 15.9%로 증가하였으며(p<0.01), West, Cayuse 및 Magnum 품종이 각각 15.4, 13.4 및 13.5%의 건물률을 나타내었다. 조단백질 함량은 수확시기가 늦어짐에 따라서 20.1%에서 13.3%로 감소하였으며(P<0.01), 중생종과 만생종인 Cayuse와 Magnum이 조생종인 West보다 2% 더 높은 조단백질 함량을 나타내었다(p<0.01). ADF와 NDF 함량은 중기수확기에 가장 높았으며, 조생종인 West가 중생종과 만생종인 Cayuse나 Magnum에 비해서 더 높은 ADF, NDF 함량을 나타내었다. West의 in vitro 건물소화율은 수확시기가 늦어짐에 따라서 감소하였으며, Cayuse와 Magnum은 중기수확기까지만 감소하였다. Cayue와 Magnum 품종이 West에 비해서 3~4% 더 높은 in vitro 건물소화율을 나타내었다. in vitro 소화율과 ADF 함량간에는 -0.86의 높은 부(負)의 상관관계를 보여주었다. 매수확시기별 ha당 평균 건물수량은 2,901kg에서 5,901kg로 증가하였으며(p<0.01), 품종간의 유의성은 없었다(p<0.05). 건물수량과 유효적산온도(GDD)간의 상관관계는 +0.86으로 높은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종합할 때 추파연맥을 재배시 건물수량의 증수를 위해서 수확시기를 늦추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된다. 특히 중생종과 만생종인 Cayuse와 Magnum은 수확시기를 늦추어도 사료가치의 큰 변화없이 건물수량 증수가 가능할 것이다.
Nine oat(Avena sativa L.) cultivars have been recommended as the govemment recommended forage cultivars since 1984, however, their forage performance and quality have mostly been tested at two locations, such as Suweon in the Middle Northwestem Coast Regi
This trial was conducted at two locations to compare forage yield, plant height, disease reaction, lodging and maturity of oat(Avm sativa L.) cultivars introduced from Western Australia in comparison with the control cultivar of oat 'Cayuse" over a period
본 시험결과는 수원과 성환에서 3년간에 걸쳐 가을과 봄에 도입연맥품종을 대조품종인 Cayuse와 생육특성, 사초수량 및 사료가치를 비교한 결과 얻어진 것이다. Speed oat와 G-sprinter는 대조품종인 Cayuse 보다 조생종이었으나 Taiho, Zenshin 및 Almighty는 만생종이었고, 비가 많을 때 Taiho, Hay oat 및 Swallow 품종은 도복이 많았으며 Taiho, Zenshin 및 Hay oat는 누른오갈병이 더 많이
본 시험은 조.만생 사초용 봄연맥의 봄파종시기가 생장 및 품질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1991년 3월부터 6월까지 서울 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부속실험목장의 사초시험포장에서 실시 되었으며, 만생 Cayuse 품종과 조생 Speed oat 품종을 주구로 하고, 파종시기(3월 15일.22일,29일, 4월 5일 ,12일)를 세굴 하는 분할구 시험법으로 3반복 설계 배치하였으며 겨고는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1. 파종기가 7일씩 늦어짐에 따라서 출수시작
본 시험은 봄 연맥(Avena sativa L.)에 대한 파종량및 질소시비수준이 생육특성, 사료가치 및 사초의 수량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1987년 9월부터 11월 까지 약 2개월간에 걸쳐서 수행되었으며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출현솔은 파종량이 ha당 120,160 및 200kg으로 증가함에 따라서 93.4, 71.4 및 70.6%로 낮아졌다(P<0.01) 2. 분벽솔 발생은 파종량의 증가에 대하여 유의적인 감소가인정되어(P<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