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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997.0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근래에 육성된 한국산 녹두품종에 대하여 녹두 용도별 가공 적성분류 기준이 될 수 있는 주요 일반성분 함량과 지방산 조성을 조사하여 품종 육성의 기초 자료로 제공하고자 수행하였던 바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평균 조단백질, 조지방 및 조회분 함량은 각각 24.3, 3.6%였는데 수분함량은 약 10% 정도였다. 2. 조단백질과 조탄수화물간, 종자수분과 조지방함량간, 종실중과 조지방함량간 등에서는 각각 고도의 부의 유의조관을 보였다. 3. 지방산조성 중 불포화지방산이 60∼67% 함유되었으며 종류는 oleic acid, linoleic acid, linolenic acid, arachidonic acid 등 4종이었고, 포화지방산이 33∼40%정도 함유되었는데 종류는 stearic acid, palmitic acid, behenic acid, lignoceric acid 등 4종이었다. 4. 지방산 조성 중 linoleic acid가 33.46%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이 linoenic acid와 palmitic acid로 각각 21.87, 21.72%였고, 다음이 stearic acid, oleic acid, arachidonic acid가 각각 5.98, 5.87, 4.87% 였으며 behenic acid와 lignoceric acid는 극히 미량 존재하였다. 5. Palmitic acid와 linoleic acid, oleic acid와 lignoceric, behenic acid간에는 고도의 정상관관계를, palmitic acid와 arachidonic, lignoceric acid간, oleic acid와 linolenic acid, arachidonic acid와 lignoceric acid간에는 고도의 부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6. 종실중과 oleic, arachidonic, behenic acid간에 고도의 정상관관계를 보였다.
        2.
        1996.1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근래에 육성된 한국산 녹두품종에 대하여 용도상 분류 기준이 되는 하배축신장성과 주요 성분함량을 조사하여 품종 육성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자 수행하였던 바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하배축 신장성이 큰 품종은 4234-697과 금성녹두였으며 남평녹두는 중간정도, 선화녹두는 작았다. 2. 파종 후 치상온도가 높을수록 하배축 신장은 양호하였는데 고온에서는 파종직 후부터 급속한 신장을 나타냈다. 3. 냉장고에 저장한 종자의 하배축신장성은 상온에 저장한 종자보다 하배축신장성이 양호하였다. 4. 종자크기와 하배축신장성과는 품증에 따라 각각 다른 상관정도를 보였으나 유의성은 인정되지 않았다.
        3.
        1996.08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본 연구는 직파재배시 문제가 되는 도복관련 형질의 품종간 차리를 구명하기 위해 벼 품종들의 생육특성을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엽면적, 엽중, 경중 및 건물중 등은 출수기에 최대치를 보였으나 생육이 진전됨에 따라 감소하였고, 신근발생은 30일 묘에서 최고치를 보였으나 생육이 진전됨 에 따라 오히려 감소하였으며, 동진벼와 청명벼가 신근발생이 가장 양호한 품종이 었다. 2. 신장절간의 좌절시 모멘트는 제4절간의 모멘트가 950 gㆍcm로 가장 컸고 상위절간일수록 작았다. 3. 동진벼와 청명벼가 제4절간 좌절시 모멘트가 가장 커 도복에 가장 강한 품종이었다. 4. 간기중과 줄기 좌절시 모멘트간에는 r=0.825 고도의 유의성을, 도복지수와 간기중, 근중간에는 각각 r=-0.869 , r=-0.919 로 고도의 부의 유의성을 보였다.
        4.
        1996.06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벼 담수직파재배에서 질소시비 수준에 따른 도복 발생에 관여하는 줄기의 물리적 성질의 변화를 알아보고자 포장도복 정도가 다른 5 품종을 공시하여 시험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입모률은 66.7~71.2%의 분포를 보였으며, 입모수는 m2 당 103~110개로 적정한 분포를 보였다. 2. 포장도복 정도는 질소시비수준 5kg/10a구에서 평균 2.2, 10kg/10a구에서 평균 3.0, 15kg /10a구에서 평균 5.5를 보여, 질소시비량의 증가에 따라 포장도복정도가 심하였다. 품종간 차이가 뚜렷하여 청명과 동진벼가 1.5~5.5를 보였으며, 대청, 팔공 및 화성벼는 2.0~7.2를 보였다. 3. 간장은 질소시비량 15kg /10a에서 6~9cm 정도 증가하는 경향이었으며, 도복발생 벼가 무도복 벼에 비해 5~8cm 정도 길었으며, 도복발생 벼와 무도복 벼의 경우 제 3절간은 각각 19.2, 11.4cm, 제 4절간은 각각9.3, 7.5cm, 제 5절간은 3.9, 3.2cm의 차이를 보였다. 4. 지상부 모멘트가 작을수록, 줄기의 좌절시 모멘트가 클수록 도복발생이 억제되었다. 5. 근중과 간기중과는 r =0.732 로 고도의 유의성을 보였고, 단면계수 값과 점 모멘트간에는 f=-0.989 로 고도의 부의 유의성을 보였다.
        5.
        1996.06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Po1ymer를 피복한 벼 종자의 종자세 향상과 환경 적응성을 구명하기 위하여 10종의 Polymer를 피복하여 수분흡수력, 호흡량, 발아력 및 포장 출아율 등을 조사하였던 바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Polymer피복 종자의 수분흡수율은 포화습도에서 klucel이 가장 높았고 PVP가 가장 낮았으며, 물에 침청할 때는 klucel이 가장 높았고 maltrin이 가장 낮았다. 2. Polymer 피복 종자의 호흡량은 화영벼 와 일품벼 에서 polymer 피복 종자가 낮았으나, 대청벼와 진미벼는 오히려 높았는데 그 정도는 sepiret 피복 종자가 PVP 피복 종자보다 높았다. 3. Polymer피복 과정 중 기계에 의한 종자피해 정도는 발아율이 1% 내외로 저하되어 극히 미미 하였다. 4. 종자세가 양호한 종자에서는 polymer 피복에의한 발아율의 향상은 없었으나 대부분이 95% 이상의 발아율을 보였고 waterlock, surelease 45 및 sepiret등이 특정 품종에서 발아율이 극히 저조하였다. 5. 발아세는 sepiret 피복으로 향상되었고, PVP 피복으로는 약간 저하하였다. 6. Polymer피복 후 노후화 처리 종자의 발아율은 대부분의 polymer에서 피복 종자가 무처리 종자에 비하여 약간 높았으나 sepiret과klucel피복한 종자의 발아율은 현저하게 저하하였다. 7. 저온 발아성은 daran 8600, maltrin, sacrust 및 opadry 등에서는 향상되었고 나머지 polymer는 저해하였는데, 특히 PVP의 발아율이 가장 낮았다. 8. 초장은 대부분의 polymer 피복 종자에서 컸으나 watelock, PVP, maltrin등의 Polymer에서는 작았다. 저온 발아시 초장은 polymer피복으로 오히려 단축되었다. 9. 포장 출아율은 피복 종자가 훨씬 높았으며 출아 소요시간도 훨씬 단축되었다. 포장수분함량 90 %에서 출아율이 가장 양호하였고 출아 소시간도 단축되었으며, 95년 종자가 94년 종자보다도 출아률이 높았고 출아시간도 단축되었다. PVP가 sepiret보다 더 양호한 출아율을 나타냈다.
        6.
        1996.04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벼 담수표면직파재배에서 많이 발생하는 도복에 대한 기초연구로 파종기 이동에 따른 도복정도와 도복관련형질의 변리에 대한 시험분석을 하였던 바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입모수는 91~144개/m2 당의 분포를 보였으며, 입모율은 61.7~91.8%로 적정수준이 었다. 2. 파종기 이동에 따른 출총반응은 파종기가 늦어짐에 따라 5~15일 정도 출수소요일수가 단축되었으며, 6월 9일 파종구의 경우 중생종인 일품벼와 서안벼 그리고 중만생종인 대청과 동진벼의 출수기가 8월 28일~29일로 안전출수 한계기가 약간 경과하였다. 3. 간장은 파종기가 늦어짐에 따라 단간종과 장간종 공히 급격히 작아졌는데, 그 단축정도는 장간종이 단간종보다 철씬 컸다. 4. 품종별 도복발생 정도는 단간종인 오봉벼와 S101에서 0.17로 가장 경미하였고, 동진벼는 장간종이면서 도복정도가 1.25를 보여 도복저항성이 컸다. 5. 섬유세포의 길이는 도복에 강했던 오봉벼와 S01에서 각각 920, 1,084u m를 보였으며, 도복에 약했던 대청벼와 팔공벼는 각각 1,281, 1,275u m를 보였다. 섬유세포의 폭은 반대의 경향을 보였다. 6. 도복관련 형질 중 도복지수는 파종기가 늦어질수록 작았으며, 오봉벼와 S101에서 1.03~l.15로 가장 낮은 분포를 보였으며, 대청벼와 팔공벼는 1.42~l.70을 보였다. 엽초부착 좌절시 모멘트는 오봉벼와 S101에서 1510.0~1930.4g.cm로 대청벼와 팔공벼의 1127.2~1287.6g.cm보다 컸으며, 줄기의 재질을 나타내는 휨 응력 역시 같은 경향이었다.
        7.
        1996.04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종자에 osmoconditioning처리하여 포장 입묘율을 안정화함으로써 생력재배의 기초로 활용하 기 위하여 벼, 보리 및 밀 종자에 PEG를 처리하여 발아, 유묘생장성 및 포장 입묘율에 미치는영향을 조사하였던 바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수분흡수율은 보리가 가장 높았고 벼가 가장 낮았으며 보리에서는 PEG 처리 종자가 무처리 종자보다 훨씬 높았으나 벼와 밀은 농도간 큰 차이가 없었다. 2. 종자호흡량은 PEG 처리 종자가 무처리 종자 에 비하여 낮았고 보리와 밀의 호흡량이 벼 보다 훨씬 높았으나 PEG 처리 농도가 높아질수로 벼는 점차 증가하였다. 3. 전체 평균 발아율은 PEG 처리 종자가 무처리 종자보다도 높았으나, 무처리 종자의 발아율이 원래 높았던 벼에서는 PEG처리 효과가 뚜렷하지 않았지만 무처리 종자의 발아율이 낮았던 보리 에서는 효과가 컸다. 4. 노후화 처리로 종자의 발아율은 낮아 졌으나 재 PEG 처리할 때는 발아율이 급속히 회복되었다. 5. PEG 처리 후 PVP와 waterlock를 재 coating한 종자에서는 coating polymer의 영향이 PEG처리보다도 더 크게 나타났고, 보리 밀과는 달리 벼에서는 polymer에 따라 품종간 특이 한 발아양상을 보였다. 6. PEG처리로 발아소요시간은 벼, 보리 및 밀에서 크게 단축되었고 PEG처리 농도간 차이는 뚜렷하지 않았다. 7. PEG 처리로 초장은 벼에서는 더 커졌지만 보리와 밀에서는 품종간 각각 다양한 결과를 보였고, PEG 처리 후 polymercoating 종자에서도 polymer에 따라 각각 달랐다. 8. 건물중은 작물별로 각각 달랐는데 벼와 밀에서는 PEG 농도 차이가 없었고 보리 에서는 PEG 처리 농도가 점차 높아질수록 증가하였다. 9. 포장출아율은 PEG처리 종자가 훨씬 높았는데 농도가 높아질수록 감소하였고, 벼는 토양수분함량 90%에서, 보리 와 밀은 각각 50, 70%에서 가장 높았다. 10. 포장 출아 소요시간은 벼가 보리와 밀보다도 훨씬 길었고 벼에서는 도장 수분함량이 높을수록, 보리와 밀에서는 낮을수록 단축되었다.
        8.
        1992.1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대두 성력재배에 있어서 저조한 출아ㆍ입묘율을 제고시키기 위한 기초연구의 일환으로 종자조건과 토양조건이 한국 주요 대두 장려품종들의 출아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던 바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포장출아율은 저하축신장이 양호한 품종이 불량한 품종에 비해 뚜렷하게 높았다. 2. 파종심도가 깊을수록 종자표면적이 작은 소립종자가 큰 중, 대립종자에 비하여 출아저항력이 작아 파종심도 5cm이하에서는 대립종자가 7.5cm에서 소립종자가 출아율이 높았다. 3. 토양별 출아율은 진흙에서 65%, 진흙 : 모래(1 : 1) 모래 : vermiculite(1 : 1)에서 각각 80, 84%였고 vermiculite, 모래 및 진흙 : vermiculite(1 : 1)에서 각각 80, 90, 91%로 높은 출아율을 나타냈다. 4. 토양수분 potential이 -0.1bar에서 -0.5bar까지 점차 낮아짐에 따라 출아율은 순차적으로 높아져 -0.5bar에서 87.2%로 최고 출아율을 보였으나 이후 낮은 potential에서는 수분부족으로 인하여 -0.7bar 출아율이 25.2%로 최저치를 보였다.
        9.
        1992.0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대두재배에 있어서 단위면적당 주수를 결정하기 때문에 수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진 출아ㆍ입묘에 대한 기초연구의 일환으로 한국 대두 장려 품종들에 대한 하배축신장성 및 출아에 대한 조사를 하였던 바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하배축신장은 파종 후 3.0-3.5일 사이에 가장 왕성하였으며 하배축신장성이 '양호'한 품종은 은하콩, 장경콩, 보광콩, 등 3품종이었고, '중' 품종은 남해콩, 단경콩, 단엽콩, 밀양콩, 덕유콩, 팔달콩, 망운조생, 남해콩, 새알콩, 등 9품종 이었고 '불량'했던 품종은 광교, 백운콩, 장백콩 등 3품종이었다. 2. 같은 품종에 있어서 종자크기별 하배축신장은 종자크기와는 반대로서 소립, 중립 및 대립 순으로 종자크기가 작을수록 오히려 하배축신장이 양호하였다. 3. 100입중과 하배축신장성과의 관계는 r=-0. 2506** 으로 100입중이 클수록 하배축신장성은 오히려 저조하였다. 4. 처리온도가 높을수록 하배축신장은 양호하였고, 낮을수록 저조하였는데 우리나라 대두의 하배축신장에는 30-35℃ 가 적온이었다. 또한 처리온도 25℃ 에서 특이하게 하배축신장이 억제되었던 품종은 발견할 수 없었다. 5. G A3 는 처리농도가 높을수록 하배축신장을 촉진하였고, ABA, Kinetin및 BA는 처리농도가 높을수록 하배축신장을 억제하여 서로 상반되는 .반응을 보였는데 그 정도는 하배축신장이 큰 품종에 비해 작은 품종에서 뚜렷하였다. 6. 습윤ㆍ고온처리에 의한 종자노후화 정도는 하배축신장이 양호하였던 품종이 불량하였던 품종보다 노후화 속도가 느려 습윤ㆍ고온처리를 하였을 때도 하배축신장이 뚜렷하게 컸다.은 내한유채가 86.7%로 가장 높았으며, 기타(mono, di-glyceride 및 free fatty acid) 는 13.3~17.4%로 나타났다.로 빠른 시일에 집중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본다.다. 4. 저온저장(4℃ , RH 50%)한 벼는 2년반 저장한 벼도 밥맛의 변화가 거의 없었다. 5. 1988년산 및 1989년산 일반계를 10분도와 12분도로 도정하였을 때 도정도에 따른 밥맛의 차이는 없었다.X>CoOx는 Co3O4 로 존재하고, 반응 전의 경우에는 이와는 다른 chemical state를 보여주었다. XRD 및 XPS 결과를 바탕으로, 촉매표면에 존재하는 Co3O4 의 외부표면이 Co2TiO4 와 CoTiO3 같은 CoTiOx 로 encapsulation되어 있는 모델구조를 제안할 수 있고, 이는 반응시간의 함수로 나타나는 촉매활성에 있어서 전이영역의 존재를 잘 설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XRD와 XPS에서 얻어진 촉매의 물리화학적인 특성을 잘 반영할 수 있다. 나타냈고, 골격근과 눈 조직에서 피루브산에 대한 LDH의 친화력이 상당히 크므로 LDH가 혐기적 조건에서 효율적으로 기능을 하는 것으로 사료된다.5) and "Cleanliness of clothes & features" (p <0.05) of VIP ward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those of a general ward.tive to apply.아울러 고려(考慮)해야 한다. 이것은 고무기술자(技術者)가 당면(當面)해야할 과제(課題)에 속(屬)하며 바람직 한것은 본장(本章)의 내용(內容)이 여러 상황하(狀況下)에서 당면(當面)한 문제(問題
        10.
        1990.0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전보에서 파종기 이동에 따라 5가지의 종실중변이 유형을 찾을 수 있었다. 그중에서도 파종이 늦을수록 점차 종실중이 감소하는 제I유형, 파종기와는 무관하게 종실중변이가 없는 제II유형 및 파종이 늦을수록 점차 종실중이 증가하는 제III유형의 품종들에 대해 일장조건이 주요형질과 종실중변이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였던 바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처리일장이 길어질수록 개화일수, 개화시엽수, 경장 및 주경절수는 점차 증가하였고 24시간 일장에서 KLS 714-1, KLS 405-1, 밀태는 개화하지 않았다. 2. 일장조절시 종실중과 개화일수, 개화시 엽수, 경장, 주경절수간에는 대체적으로 부의 유의상관이었는데 그중 개화일수와의 사이에 가장 높은 상관을 보였다. 3. 일장조절시 종실중변이는 제I유형인 영광과 외알콩에서 일장조건에 따라 종실중이 14시간까지는 증가하다가 16, 24시간 일장에서는 점차 감소하였고, 제II유형인 청수는 대체적으로 일장이 길어짐에 따라 점차 감소하였으나 KLS 714-1은 14시간 일장까지는 증가하다가 16, 24시간에서는 감소하였으며 제III유형인 KLS 405-1, 밀태는 일장이 길어짐에 따라 점차 감소하여 일장처리에 따른 품종별 종실중변화는 파종기 이동시 종실중의 변이유형과 유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