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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3.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동자개 정자의 동결보존을 위해 동결보존제의 최적 농도와 적정 희석액을 구명하여 정자를 최상의 상태로 보존하여 인공종자를 생산하는데 목적이 있다. 실험은 3종의 희석액(Ⅰ: 300 mM glycose, Ⅱ: Kurokura extender, Ⅲ: Li extender), 4종의 동결보존제(dimethyl sulfoxide, ethylene glycol, methanol and glycerol)와 4개의 동결보존제 농도(5, 10, 15, 20%)를 조합하여 대하여 조사하였다. 동결보존한 정자를 해동한 후 정자의 생존율과 정자활성지수로 동결보존 제의 효과를 평가하였다. 희석액 Ⅲ(Li extender)과 10과 15%의 methanol을 조합했을 때 동자 개 정자의 생존율과 정자활성지수는 각각 66.9 ± 8.7, 67.3 ± 13.1%과 2.6 ± 0.4, 2.6 ± 0.5로 다른 희석액과 동결보존제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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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9.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밀폐식 순환여과 시스템의 호흡측정실내에서 해수 및 담수사육 강도다리의 산소소비에 미치는 수온 영향을 조사하였다. 실험에 사용한 어류는 해수 및 담수에 각각 순화시킨 해수사육 강도다리(9마리, 평균체중 263.0±40.4 g)와 담수사육 강도다리(9마리, 평균체중 265.8±34.8 g)를 사용하였다. 수온 15, 20, 25℃에서 해수사육 강도다리의 산소소비량은 각각 74.4±17.0,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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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3.08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참굴 Crassostrea gigas는 우리나라의 매우 중요한 양식패류로 연간 양식에 필요한 종묘는 약 1,800만연 이상으로 대부분 자연채묘에 의한 천연종묘로 공급되고 있으며, 이중 10~15%를 인공종묘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인공종묘의 여러 가지 장점에도 불구하고, 천연종묘보다 생산단가가 높은 단점이 있다. 따라서 경제성이 있는 우량한 인공종묘의 생산, 보급을 위한 연구가 시급하다. 인공종묘의 생산단가를 줄이기 위해서는 우선 모패의 사육관리에 소요되는 경비를 줄이거나, 우량한 배우자를 사용하여 건강한 종묘를 생산, 폐사율을 줄임으로써 생산량을 증가시키는 방법이 있다. 모패의 사육관리에 소요되는 비용 절감과 우량 어미간 선택교배에 의한 우량종묘 생산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정자의 냉동보존 방법이다. 본 연구는 참굴의 정자 냉동보존시 적정 결빙억제제(cryoprotective agent, CPA) 및 농도를 탐색하고자, CPA 종류 및 농도별 냉동보존 효과를 파악하고 해동 후 정자의 세포 손상 등을 조사하였다. 실험에 사용한 참굴의 정액은 참굴 인공종묘배양장에서 모패로 사용 중인 2년생(각장 90.9±2.5 mm, 전중 62.3±3.0 g, 30마리) 어미굴로부터 채취하였다. CPA 종류 및 농도별 냉동효과를 조사하기 위한 희석액으로는 여과해수(33 psu)를, CPA는 dimethyl sulfoxide(DMSO), ethylene glycol (EG), glycerol 및 methanol을 사용하였다. 사용 농도는 전체 희석액에서 CPA의 최종농도가 각각 5, 10, 15, 20%가 되도록 하였다. CPA 및 농도별 냉동/해동 참굴 정자의 세포 손상을 파악하기 위하여 냉동보존 중인 참굴 정자를 해동하여 주사전자현미경(scanning electron microscope, SEM)으로 관찰하였다. CPA 종류 및 농도별 냉동보존 참굴 정자의 해동 후 생존율을 측정한 결과, DMSO로 냉동보존 한 참굴 정자의 생존율은 모든 농도에서 50% 이상이었으나, EG로 냉동보존 한 참굴 정자의 생존율은 농도 15%를 제외하고는 50% 이하 이었다. Glycerol과 methanol을 CPA로 사용하여 냉동보존한 참굴 정자 의 생존율은 모든 농도에서 20% 이하로 낮게 나타났다. CPA 종류 및 농도별 냉동보존 참굴정자의 해동 후 운동성을 측정한 결과, DMSO로 냉동보존한 참굴 정자의 SAI는 모든 농도에서 1.5 이상이었으나, 다른 CPA를 사용하여 냉동보존 한 참굴 정자의 SAI는 모두 1.0 이하로 운동성이 낮았다. CPA 종류 및 농도별 냉동/해동 후 참굴 정자의 형태를 SEM으로 관찰한 결과, 모든 종류의 CPA에서 농도가 낮아짐에 따라 정자 두부의 변형과 꼬리의 절단이 발생한 정자의 관찰빈도가 높았다. 냉동/해동 정자의 세포 손상은 DMSO, EG, methanol, glycerol 순으로 적었으며, 농도는 15, 20, 10, 5% 순으로 적었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한 결과, 참굴 정자의 냉동보존 시적정 CPA 및 농도는 15% DMSO이었다.
        14.
        2012.09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줄가자미 Clidoderma asperrimum는 가자미과에 속하는 어류로 육질이 담백하고 탄력이 있어 고급횟감으로 소비가 증가하고 있지만, 어획되는 것만으로는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어 이 어종의 양식기술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 그러나 줄가자미의 생리․생태에 관한 기초 생물학적인 연구는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생식소발달 및 생식주기 등 번식능력에 대한 기초 자료가 미미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실내 사육한 줄가자미를 대상으로 생식소발달 및 생식주기 등을 조사하여 이 어종의 인공종묘생산을 위한 기초 자료로 얻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 사용한 암컷과 수컷 줄가자미의 평균전장은 각각 33.6±0.4, 29.6±0.2 cm, 평균체중 551.5±23.6, 345.5±7.4 g으로 12월부터 익년 8월까지 매월 암수 각각 12마리씩 채집하였다. 줄가자미의 생체지수는 생식소중량지수(gonadosomatic index: GSI), 간중량지수(hepatosomatic index: HSI) 및 비만도(condition factor: CF)로 나타냈다. 생식소의 조직학적 변화를 관찰하기 위하여 난소 및 정소의 일부를 Bouin 용액에 고정하여 조직표본을 제작, 고정된 조직 시료를 파라핀상법에 의해 처리 후 H-E 이중염색하여 광학현미경으로 관찰하였다. 암수 각각의 개체로부터 채혈한 혈액은 원심분리하여 혈중 testosterone(T), 17,20-dihydroxy-4-pregnen-3-one(17α-OHP), estradiol-17β(E2) 및 11-ketotestosterone(11-KT)를 측정하였다. 줄가자미 암컷의 GSI는 5월에 6.91±4.03로 가장 높은 값을 보였으며, 수컷은 8월에 0.16±0.08로 가장 높은 값을 보였다. HSI는 암컷과 수컷 모두 7월에 각각 0.75±0.06, 1.34±0.48로 가장 낮은 값을 보였다. CF 역시 암수 모두 7월에 각각 10.14±0.42, 11.54±0.26으로 가장 낮았다. 줄가자미의 생식주기는 암수 모두 12~2월 성장기, 3~4월 성숙기, 5~6월 완숙 및 산란(방정)기 그리고 7월 이후 회복 및 휴지기로 나타났다. 암컷 줄가자미의 혈중 T 농도는 5월에 259.38±76.82 pg/mL로 급격히 증가하였다가 이후 감소하였다. 17α-OHP 농도는 4월에 244.17±42.47 pg/mL로 증가하였다가 이후 감소하였다. E2 농도는 5월에 633.26±182.48 pg/mL로 급격히 증가하였다가 이후 감소하였다. 수컷의 혈중 T 농도는 2월과 4월에 각각 255.92±57.16, 254.72±44.75 pg/mL로 증가하였다가 감소하였다. 그러나 7월 이후에는 다시 증가하기 시작하여 8월에 231.0±45.97 pg/mL의 높은 값을 보였다. 11-KT 농도는 4월에 273.92±54.50 pg/mL로 증가하였다가 감소하여 6월에 108.64±42.28 pg/mL로 낮은 값을 보였다. 그러나 7월 이후에는 다시 증가하여 8월에 246.33±73.80 pg/mL의 높은 값을 나타내어 혈중 T 농도 변화와 유사한 경향을 보였다. 17α-OHP의 농도는 실험기간동안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15.
        2012.06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담수에서 사육한 감성돔 Acanthopagrus schlegeli(담수감성돔) 냉동/해동 정자의 생존율이 가장 높았던 결빙억제제(cryprotective agent, CPA)는 dimethyl sulfoxide(DMSO)였으며, 다음으로 glycerol, ethylene glycol(EG) 그리고 methanol 순이었다. 해동 후 정자운동성은 glycerol, DMSO, EG, methanol 순으로 높았으며, 이상의 결과들은 해수에서 사육한 감성돔(
        16.
        2011.1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결빙억제제(CPA)의 종류, 농도 및 침지시간이 참전복 Haliotis discus hannai 발생배의 생존활성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4세포, 담륜자 및 피면자를 dimethyl sulfoxide, ethylene glycol, propylene glycol 농도별로 10분, 20분 및 30분간 침지하였다. CPA 침지 후 각 발생배의 발생진행률은 각 CPA 농도가 낮을수록, CPA 침지시간이 짧을수록 높았다. 또한, 피면자에서 비틀림전까지의
        17.
        2011.09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일반적으로 어류는 번식시기에 생식소 발달로 인해 에너지 소비가 많고, 이로 인해 대사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번식시기에 어류의 산소소비 패턴이나, 산소요구량에 관한 연구는 미비한 실정이다. 또한 해수어류의 담수순화시 사육수의 염분변화는 삼투압조절에 영향을 미침으로써, 이온과 수분 평형에 혼란을 일으키며 어체의 생리조건을 악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에서는 담수순화 과정을 거쳐 이미 담수에 적응되어 섭식활성이 높은 담수순화 감성돔 (담수감성돔)의 번식기간과 비번식기간의 산소소비 패턴을 해수사육 감성돔 (해수감성돔)과 비교함으로써, 감성돔의 담수양식 및 번식기간에 에너지 요구 및 소비와 같은 기초대사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번식기간(breeding period, Feb.~Jun.) 및 비번식기간 (non-breeding period, Jul.~Nov.) 동안 산소소비 실험에 사용한 담수감성돔의 크기는 전장 22.2±0.7cm, 체중 208.5±8.5g, 해수감성돔에서는 각각 23.0±0.5cm, 체중 224.4±14.4g이었다. 실험어는 실험개시전 24시간 동안 절식시킨 후, 밀폐순환유수식 산소 소비 측정장치 내의 호흡실로 옮겼다. 호흡실에서 실험어를 12시간 이상 안정시킨 다음, 수온 (15, 20, 25℃)과 광조건 (12L:12D)을 조절하면서 산소소비 패턴을 측정하였다. 실험어의 산소소비 패턴은 실험기간동안 용존산소 측정시스템인 Oxyguard 6 프로그램에 의해 10분 간격으로 자동측정된 유입수와 유출수의 용존산소량을 이용하여 단위체중당 산소소비량 (mg O2/kg/h)으로 계산하여 나타냈다. 번식기간에 담수 및 해수 감성돔의 산소소비량은 15℃에서 각각 165.4±11.0, 77.6±8.0mg O2/kg/h, 20℃에서 186.2±13.1, 133.4±6.7mg O2/kg/h, 25℃에서 267.9±19.1, 198.6±8.3mg O2/kg/h였다. 비번식기간에 담수 및 해수감성돔의 산소소비량은 15℃에서 각각 174.0±7.0, 85.6±5.5mg O2/kg/h, 20℃에서 200.6±11.1, 119.2±8.7mg O2/kg/h, 25℃에서 271.1±7.5, 194.7±16.7mg O2/kg/h로 번식 및 비번식기간 모두 담수감성돔이 해수감성돔보다 산소소비량이 많았다. 또한 수온상승과 비례하여 산소소비량은 증가하였으며, 각각의 수온조건에서 번식 및 비번식 기간의 담수 및 해수감성돔 산소소비량은 차이가 없었다. 번식 및 비번식기간의 담수 및 해수 감성돔은 광조건에 따른 뚜렷한 산소소비 패턴을 보였으며, 암기보다 명기에서 산소소비량이 많았다. 특히 담수감성돔은 번식기간의 명기에서 수온을 상승시키는 시간뿐만 아니라 암기에서 명기로 전환 후에 산소소비량이 급격히 증가하였다. 이는 담수감성돔이 해수감성돔보다 번식시기에 빛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여 나타난 결과로 판단된다.
        18.
        2011.06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장기간 담수순화 사육한 감성돔 Acanthopagrus schlegelii(BFW) 정액의 화학적 특성과 염분 및 이온조성에 따른정자활성을 해수사육 감성돔(BSW) 정액과 비교하였다. BFW 정장의 화학적 특성은 대부분의 요인에서 BSW 정장과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삼투질농도는 각각 , mOsm/kg으로 차이를 보였다. 염분에 따른 BFW 및BSW의 정자운동성는 0 psu에서는 운동성이 관찰되지 않았으나, 10 psu에서 낮은 운동성과 짧은 정자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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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어류양식에 있어서 사육중인 어류가 주로 받는 스트레스는 크게 인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으로 나눠지며, 환경적인 요인에서 수온은 어류의 성장, 번식 및 대사 등 생리적 요인을 좌우하는 중요한 변수가 된다. 특히, 급격한 수온변화는 어체의 생리조건을 변화시키거나 체내 항상성을 붕괴시켜, 스트레스로 작용하여 어류의 건강도를 저하시키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최근 어류양식장과 인접한 연안해역의 급격한 수온변화는 대규모 산업시설, 발전소 및 제철소 등에서 발생되는 온배수의 연안방류와 매년 불규칙적이고 광범위하게 발생하는 냉수대가 원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급격한 수온변화는 인근해역의 수산생물상 변화와 자원량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인근 양식장에서 사육중인 어류의 건강도 저하 및 대량폐사 등 직접적인 피해를 입히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온배수 및 냉수대로 인한 급격한 수온변화가 어류의 대사 및 생리활성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하여 우리나라 주 양식대상종인 넙치를 대상으로 대사율과 직접적으로 관계있는 산소소비 경향을 조사하였다. 실험어는 평균전장 19.1±0.8 ㎝, 평균체중 53.8±6.3 g의 넙치를 사용하였으며, 산소소비 실험은 해수 순환여과 사육수조에서 사육하고 있는 넙치 5마리를 밀폐순환유수식 산소소비 측정 장치 내의 호흡실로 옮겨 실시하였다. 실험은 수온 20℃에서 2일간 유지 후, 시간당 0.5℃씩 각각의 실험수온(실험 Ⅰ: 29℃, 실험 Ⅱ: 11℃)으로 조절하여 4일간 유지하면서 산소소비 경향을 측정하였다. 실험기간동안 광주기(12L:12D)와 유수량은 일정하게 유지하였으며, 실험어의 호흡수는 각각의 실험수온에서 실험어의 아가미 개폐 횟수를 1분간 5회 측정 후 평균값으로 나타냈다. 실험어의 산소소비량은 실험기간동안 유입수와 유출수의 용존산소량을 이용하여 단위체중당 산소소비량(㎎ O2/㎏/h)과 호흡당 산소소비량(㎎ O2/㎏/h)으로 계산하여 나타냈다. 고수온 충격에 따른 넙치의 산소소비량은 수온이 20℃일 때 145.2±13.0 ㎎ O2/㎏/h에서 수온이 29℃로 상승하자 356.7±14.1 ㎎ O2/㎏/h로 약 2.5배 증가하였다. 이후 고수온이 유지되면 넙치의 산소소비량은 유의하게 감소하여 4일째에는 274.3±12.8 ㎎ O2/㎏/h로 나타났다. 광주기에 따른 산소소비량은 20℃에서 명기조건 141.1±14.2 ㎎ O2/㎏/h, 암기조건 148.9±11.1 ㎎ O2/㎏/h였으며, 29℃에서 명기조건 360.6±11.8 ㎎ O2/㎏/h, 암기조건 352.9±15.5 ㎎ O2/㎏/h로 광주기에 따른 산소소비량은 실험종료시까지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저수온 충격에 따른 넙치의 산소소비량은 수온 20℃의 114.5±13.4 ㎎ O2/㎏/h에서 11℃로 하강하자 98.3±11.3 ㎎ O2/㎏/h로 약 1.2배 감소하였다. 이후 저수온이 유지되면서 넙치의 산소소비량은 점차 증가하여 4일째에는 109.7±6.4 ㎎ O2/㎏/h로 나타났다. 한편, 20℃ 명기조건 119.5±5.5 ㎎ O2/㎏/h, 암기조건 109.4±17.0 ㎎ O2/㎏/h였으며, 11℃ 도달 1일째의 명기조건 96.1±2.5 ㎎ O2/㎏/h, 암기조건 100.4±15.8 ㎎ O2/㎏/h로 광주기에 따른 산소소비량은 실험종료시까지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하여 볼 때, 넙치는 수온상승 및 하강과 비례해서 산소소비량이 증가 및 감소하였으며, 광주기에 따른 산소소비량은 차이가 없었다. 또한 저수온 충격보다 고수온 충격시에 산소소비량의 변화가 급격히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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