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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4.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동물매개 치유농장을 방문한 방문객의 특성을 분석하고, 이들 방문객을 대상으로 동물매개 치유농업의 활성화를 위한 속성별 중요도와 성취도를 조사하였다. 결과를 토대로 동물매개 치유농업 관련 전문가, 공무원, 연구원 등에게 정책수립과 연구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치유농장 품질인증제에 따른 수요자 맞춤 자료를 제공하고자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분석기법은 Importance-Performance Analysis (IPA)를 활용하였다. 분석결과 1사분면에서는 편의시설, 2사분면은 직원의 전문성, 3사분면은 동물 수의 적정성, 4사분면은 직원의 친절성이 도출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도출된 속성에 적합한 방안을 적용하고 원활한 동물매개 치유농업 정책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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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4.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Given the recent increases in feed cost, the demand for rice straw has been increasing on dairy farms because it is cheaper than expensive imported forage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study the effect of rice straw feeding on the growth and productivity of dairy heifers. This study compared how feeding tall fescue and rice straw affects the growth, age at first calving, and feed cost of heifers. we compared the growth, age at first calving, and feed cost for each group during the breeding period. Body height was higher in the tall fescue-fed group than in the rice straw-fed group (p<0.05). The length of the growing stage was significantly shorter in the tall fescue group than in the rice straw group (p<0.001) and the age at calving also showed a significant reduction in the tall fescue group compared to the rice straw group (p<0.001). However, the feed cost was lower in the rice straw group because of the difference in the unit price of forage (p<0.001). Based on these results, during the growing period, the rice straw group had delays in growth and the age at first calving compared to the tall fescue group, but also had reduced feed costs in the short te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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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8.10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한우 암소비육에 있어서 고 에너지의 육성용 TMR(TDN 72.7%DM, CP 13.65%DM)을 육성기(8~12개월령) 및 비육기(13~24개월령)까지는 제한급여하고, 이후 비육 마무리기(25~32개월령)까지 자유 채식시켰을 때, 증체수준, 도체특성 및 경제성에 미치는 영향을 구명하고자 수행되었다. 공시축은 한우 암소 35두(8개월령)를 이용하여 Control구(5두), T1(10두), T2(10두) 및 T3(10두)구로 나누어 난괴법으로 배치하였다. 공시사료는 전기간 동일한 육성용 TMR을 Control구에서는 자유채식 시켰고, T1, T2, T3구에서는 각각 체중의 1.8%, 1.6% 및 1.5%로 제한하여 24개월령까지 급여하였다. 한우 암소의 체중은 비육마무리기간에서 Control구에 비해 T1, T2 및 T3 처리구가 각각 4.9%, 3.6% 및 2.5%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p<0.05). 일일증체량은 육성기에는 Control구와 T1구가 다른 처리구에 비해 높았으며(p<0.05), 비육마무리기의 T1 처리구가 다른 처리구에 비해 높았다(p<0.05). 건물섭취량과 TDN 섭취량은 비육마무리기간에서 T1구가 가장 높았다(p<0.05). 고 에너지의 육성우용 TMR을 전 기간동안 급여함으로써 도체중과 배최장근 단면적이 일반적인 한우 암소비육 결과에 비해 현저히 증가되었다. 처리구별 도체중은 Control구에 비해 T1구가 약 11.6% 많았으며(p<0.05), 지방색과 성숙도는 Control구에서 높았다(p<0.05). 근내지방도, 육색 및 조직감은 처리구간 유의적 차이는 없었으나, 육량등급 출현율에 있어서는 Control구에서 A등급이 60%로서 다른 처리구에 비해 높았다. 육질등급에서 1++ 등급 출현율은 Control, T1, T2 및 T3구에서 각각 0%, 20%, 20% 및 0%로 나타났다. 순수익은 Control구에 비해 T1과 T2구가 각각 15% 및 13% 증가되었으나 T3구는 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한우 미경산우 비육 시, 고에너지의 육성용 사료를 육성기부터 비육기(13~24개월령)까지 체중의 1.8% 수준으로 제한 급여하는 것이 전 기간 동안 자유채식시키는 것보다 도체중이나 육질등급 증가로 경제성이 향상되어 한우암소 고급육생산 프로그램 개발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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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8.10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국화과 추출물 첨가가 in vitro 반추위 발효성상 및 메탄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구명하고자 수행하였다. 반추위액은 cannula 장착된 한우 암소 1두에서 채취하였으며, 공시축의 사양관리는 timothy와 농후사료를 6:4 비율로 하였다. 배양액은 Mcdougall buffer 10mL, 위액 5mL 섞어 50mL serum bottle에 혐기상태로 분주하였다. 티모시 0.3g를 각각 넣고 국화과 추출물인 국화, 민들레, 씀바귀, 제비쑥, 해바라기를 기질의 5%를 첨가한 뒤 발효시간대별(3, 6, 9, 12, 24, 48 및 72시간)로 7처리 3반복 수행하였다. 배양액 pH값은 6.29~7.44으로 반추위 적정 pH범위에 속하였다. 건물 소화율은 발효시간대가 늘어날수록 처리구에서 대조구에 비해 유의적(p<0.05)으로 증가하였다. 총가스 발생량은 발효 48시간대에서 민들레, 씀바귀, 제비쑥, 해바라기에서 대조구에 비해 유의적(p<0.05)으로 높게 측정 되었다. 이산화탄소 발생량은 발효 48시간대에서 민들레, 씀바귀, 제비쑥, 해바라기에서 대조구에 비해 유의적(p<0.05)으로 높게 측정 되었으며, 메탄 발생량도 발효 48시간대에서 민들레, 씀바귀, 제비쑥, 해바라기에서 대조구에 비해 유의적(p<0.05)으로 높게 측정 되었다. 미생물 성장량은 발효 48시간대에서 제비쑥과 해바라기 처리구에서 대조구에 비해 유의적(p<0.05)으로 높게 측정되었다. 발효 48시간대 에서 Acetic acid 생성량이 민들레, 씀바귀, 제비쑥, 해바라기 처리구에서 대조구에 비해 유의적(p<0.05)으로 높았다. 발효 12시간대에서 Propionic acid 생성량은 씀바귀, 제비쑥, 해바라기 처리구에서 대조구에 비해 유의적(p<0.05)으로 높았다. 발효 24시간대에서 A/P ratio는 민들레, 제비쑥, 해바라기 처리구에서 대조구에 비해 유의적(p<0.05)으로 감소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에 의해 국화과 추출물 첨가가 반추위 발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생각되나 메탄 발생량을 감소시키는데 영향이 없는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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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7.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팽이버섯 수확 후 배지를 첨가하여 호밀 사일리지 제조 시 팽이버섯 수확 후 배지를 에너 지원으로서 사용하기 위하여 in vitro 반추위 발효실험이 수행되었다. 공시 사일리지는 출수기의 호밀 에 팽이버섯 수확 후 배지 첨가비율(0%, 20%, 40%, 60%)에 따라 제조하여 6주일간 발효시켰다. In vitro 배양액 제조를 위한 반추위액은 농후사료와 볏짚을 40:60의 비율로 급여한 반추위 cannula가 시 술된 Holstein 수소 2두로 부터 채취하였다. In vitro 실험은 발효시간대를 3, 6, 9, 12, 24 및 48시간 으로 설정하고, 각 처리구별로 3반복으로 발효특성과 건물소화율을 측정하였다. In vitro 배양액의 pH 는 발효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낮아지는 경향이었으며, 48시간 경과 시에는 버섯수확 후 배지 60% 첨가 구가 타 처리구에 비해 유의적(p<0.05)으로 낮았다. 미생물 성장율은 배양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증가 하는 경향이었으며, 발효 48시간 경과 시에는 버섯수확 후 배지 20% 첨가구가 타 처리구에 비해 유의 적으로(p<0.05) 높았다. Gas발생량은 48시간 발효 시에 대조구가 타 처리구에 비해 유의적(p<0.05)으 로 높았다. 건물소화율은 버섯수확 후 배지의 첨가비율이 높을수록 높았는데, 발효 24시간 및 48시간에 는 R-60구가 처리구 중에서 가장 높았으며(p<0.05), 대조구에서는 전 발효기간 동안 건물소화율이 현 저히 낮은(p<0.05) 상태에 있었다. In vitro 반추위내 발효실험의 결과와 버섯수확 후 배지의 활용성을 고려할 때, 호밀사일리지 제조 시 팽이버섯 수확 후 배지 첨가비율을 원물기준으로 60%수준이 가장 긍 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대사시험이나 사양시험을 통하여 가축사료로써의 최적 대체 비율을 규명 해야 할 것으로 사료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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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7.08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시험은 항염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식물 추출물의 첨가가 반추위 발효와 메탄 생성에 미치는 영 향을 알아보기 위해 in vitro 실험을 수행하였다. 항염과 항산화 효과가 있는 산뽕나무, 뽕나무, 예덕나 무, 오동나무, 방아풀과 은행나무 6종을 선발하였다. 반추위액과 McDougall buffer 혼합액 15mL과 티 모시 0.3g, 각각의 추출물을 기질의 5%로 넣고 39℃에서 3, 9, 12, 24, 48 그리고 72시간 배양하였다. 항염 효과가 있는 식물 추출물의 첨가는 반추위 발효 성상(pH, 건물소화율, Glucose 농도, 암모니아 농도, 단백질 농도, 미생물 성장량, 휘발성지방산)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총 가스 발생량은 각기 다른 양상을 보였으며, 이산화탄소 발생량은 48시간대에서 예덕나무와 방아풀에서 대조구에 비해 유의 적(p<0.05)으로 높았다. 또한 메탄 발생량은 배양 초기에는 대조구보다 첨가구에서 유의적(p<0.05)으로 감소하였으나, 발효가 진행될수록 대조구에 비해 첨가구에서 더 많은 메탄이 발생하였다. Polyphenol과 flavonoid는 은행나무 추출물구에서 가장 높았다. 본 시험의 결과에서 항염에 효과가 있는 식물 추출물 을 in vitro 반추위 배양액에 첨가하였을 때, 반추위 발효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고, 메탄은 초기 발효 에 저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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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7.0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약용실물 수피 추출물을 이용하여 in vitro 반추위 발효성상 및 반추위 메탄 발생에 미치 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수행되었다. 공시재료는 무궁화, 음나무, 팽나무, 두충 및 후박나무 추출물을 사용하였다. McDougall’s buffer와 반추위액을 2:1 비율로 혼합한 발효액을 티모시 0.3g과 식물 추출 물이 담긴 50mL serum bottle에 혐기상태로 20mL 분주한 뒤, 39℃에서 3, 6, 9, 12, 24, 48 및 72시 간 동안 발효하였다. 약용식물 수피 추출물을 첨가하였을 때 반추위 발효 성상(pH, 건물소화율, 암모니 아태 질소, 미생물 성장량)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배양 6시간대에 두충 추출물 첨가구에서 acetate의 농도가 대조구에 비해 유의적(p<0.05)으로 낮고, 메탄의 기질인 이산화탄소의 발생량이 대조 구에 비해 유의적(p<0.05)으로 낮아 메탄 저감 효과를 기대하였으나 메탄 저감효과는 없었다. 메탄생성 박테리아인 Methanogen archaea의 경우 무궁화 추출물 첨가구를 제외한 전 추출물 첨가구에서 대조구 에 비해 유의적(p<0.05)으로 높았으나 메탄발생량에는 유의적(p<0.05)인 차이가 없었다. 추후 첨가 농 도를 달리하거나 flavonoid 함량을 측정하는 실험이 필요한 것으로 사료되며, 메탄생성박테리아를 감소 시키는 연구도 추가적으로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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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6.10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국내 주요 조사료(rice straw, timothy and alfalfa) 및 쑥과 녹차의 반추위 소화율과 물리 적 구조를 비교하기 위해 in vitro 와 in situ 실험을 실시하였다. 각 사료별 3, 6, 9, 12, 18, 24, 36, 48 및 72 시간 동안 배양하였고, in vitro 실험에서는 가스 발생량, 미생물 성장량, pH를 측정하였다. 가스발생량은 배양시간이 경과할 수록 모든 시간대에서 증가하였고(p<0.05), 녹차에서의 가스발생량이 가장 낮았다. 미생물 성장량은 배양시간이 경과할수록 모든 처리구에서 증가하는 경향이었으나, 유의차 는 나타나지 않았고(p<0.05), 쑥과 녹차의 미생물 성장량이 다른 처리구에 비해 낮게 나타났다 (p<0.05). 반추위내 pH는 배양시간 경과할 수록 감소하였고, 티모시의 pH가 다른 사료에 비해 가장 낮 았으며, 볏짚의 pH가 다른 사료에 비해 높았다(p<0.05). In situ 실험에서 모든 시간대 녹차의 건물소 화율(DM; Dry Matter) 및 조단백 소화율(CP; Crude Protein)은 가장 높았다(p<0.05). 또한 반추위내 통과 속도 4% 쑥에서 건물소화율이 가장 높았고, 알팔파는 조단백 소화율이 가장 높았다(p<0.05). 녹차 와 쑥의 표면과 기공을 주사전자현미경(SEM; scanning electron microscope)으로 관찰한 결과, 쑥 표 면에는 미생물이 존재하지 않아 반추위 내 영양소 소화율이 낮은 것으로 사료되고, 녹차는 기공에 미생 물이 관찰 되었다. In vitro 및 in situ 실험의 결과를 통하여 반추동물의 사료원료로 잠재적인 가치가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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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6.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antiprotozoal plant extracts on in vitro ruminal fermentation and methane emission. Ruminal contents were collected from two ruminally-fistulated steers (Average BW: 450±30 kg) consuming 60% Timothy hay and 40% concentrate with free access to water and mineral block. Plant extracts, Lonicera japonica, Torreya nucifera, Zanthoxylum schinifolium, Poncirus trifoliate and Citrus junos, which have been known to have antiprotozoal and antiparasitic effects were added (5% of substrate) to the in vitro ruminal fermentation bottles containing the mixture of rumen fluid and McDougall’s buffer. The McDougall buffer (1000 ml) and ruminal inoculums (500 ml) were combined and 20 ml added to the 50 ml fermentation vessels containing 300 mg of substrate (DM basis). The fermentation vessels were placed in an incubator at 39°C for 3, 6, 9, 12, 24, 48 and 72 h with shaking. Plant extracts addition was decreased (p<0.05) acetate:propionate compared with control except with T. nucifera addition. Total gas production was increased (p<0.05), whereas methane emission was decreased (p<0.05) by all plant extracts compared with control at 12 h incubation. Methane emission at 24 h incubation was decreased for Lonicera japonica, Torreya nucifera, and Zanthoxylum schinifolium compared with control as well. In addition, methanogenic archaea was decreased (p<0.05) by all plant extracts at the 12 h incubation. These results indicate that the plant extracts may decrease methane emission by inhibiting methanogenesis without the decrease of total gas production in 12 h in vitro ruminal fermentation. Therefore, plant extracts which have the antiprotozoal effect may be promising feed additives for ruminants as a methane inhib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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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6.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시험은 질산염함유 식물 추출물을 이용하여 in vitro 반추위 발효성상 및 반추위 메탄 발생에 미 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수행되었다. 공시재료는 감자, 당근, 배추, 상추 및 시금치 추출물을 사용하 였으며, 발효 기질은 2mm로 분쇄된 timothy 0.3g을 사용하였다. In vitro 실험은 조사료(timothy) 및 배합사료를 6:4의 비율로 급여한 반추위 cannnula가 시술된 한우 암소에서 채취하였다. 반추위액과 McDougall’s buffer를 1:2의 비율로 혼합한 발효액을 0.3g timothy와 식물 추출물이 담긴 50mL serum bottle에 혐기상태로 20mL 분주한 뒤, 39℃에서 9, 12, 24, 48시간 동안 발효하였다. pH는 발 효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점점 감소하며, 6.31~6.96으로 정상범위였다. 건물 소화율은 9시간 배추 추 출물구에서 유의적으로 낮았고, 암모니아 농도는 감자, 배추, 상추 추출물구에서 대조구에 비해 첨가구 에서 유의적으로(p<0.05) 낮았으며, 반추위 미생물 성장량은 발효 24시간대의 당근 추출물구에서 높았 다(p<0.05). Acetate와 propionate 농도는 대조구에 비해 첨가구에서 유의적으로 낮았으며(p<0.05) butyrate 농도는 첨가구간에 발효시간별로 각각 다른 양상을 보였다. 총 가스 발생량은 발효 12시간 및 24시간대에서 배추, 상추, 시금치 추출물구에서 유의적으로(p<0.05) 낮았으며, 메탄 발생량은 감자, 배 추, 시금치 추출물구가 대조구에 비해 유의적으로(p<0.05) 낮았고, 이산화탄소 발생량 또한 첨가구에 비해 대조구에서 유의적으로(p<0.05) 낮았다. 결과적으로 본 시험에 사용된 5종의 질산염 함유 식물 추 출물은 반추위 발효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메탄저감 효과를 나타내었다. 특히 배추 추출물은 반 추위내 메탄발생을 저감시킬 수 있는 식물추출물로서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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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5.10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탄닌 함유 식물 추출물을 이용하여 in vitro 반추위 발효성상, 미생물 성장 및 메탄생성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수행하였다. 반추위액은 농후사료와 조사료(timothy)를 40:60의 비율로 급 여한 반추위 cannula가 시술된 한우 암소에서 채취하였다. 본 실험에 사용한 식물 추출물은 상수리나 무(Quercus acutissima), 밤나무(Castanea crenata), 참가시나무(Quercus salicina), 졸참나무 (Quercus serrata) 그리고 떡갈나무(Quercus dentata)를 사용하였으며, 식물 추출물은 한국식물추출물 은행에서 분양받아 사용하였다. 반추위액과 McDougall buffer를 1:2의 비율로 혼합한 배양액을 0.3g timothy와 식물 추출물(기질의 5%)이 담긴 50mL serum bottle에 혐기상태로 15mL를 분주하였다. Serum bottle은 39℃, 120rpm으로 3, 6, 9, 12, 24, 48 및 72시간 동안 배양하였다. 본 실험 결과 배 양 시간이 지날수록 pH는 점점 감소하였으며, 정상범위에 포함되었다. 건물소화율은 대조구에 비해 첨 가구에서 유의적(p<0.05)으로 낮았다. 암모니아, 총 가스 생산량 및 이산화탄소 발생량은 대조구에 비 해 첨가구에서 유의적(p<0.05)으로 차이가 없었으나, 24시간 메탄 발생량은 대조구에 비해 전 첨가구에 서 유의적(p<0.05)으로 낮았다. 미생물 성장량은 첨가구에 따라 각각 다른 양상을 나타내었고, acetic acid 및 propionic acid는 대조구에 비해 첨가구에서 유의적(p<0.05)으로 낮았다. Real-Time PCR에서 섬유소 박테리아(R. albus, R. flavefaciens) 및 메탄 생성균(Ciliate associated methanogen)은 대조 군에 비해 유의적(p<0.05)으로 감소하였다. 결과적으로 본 실험에 사용한 탄닌 함유 식물 추출물 5종 모두 반추위 발효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메탄저감 효과를 나타내었다. 특히 상수리나무에서 반추위 발효성상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메탄 발생을 저감하는 식물 추출물로 적합하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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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5.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e in vitro experiment was conducted to ensure the supplemental level of spent Flammulina velutipes mushroomsubstrates (SMS) as an energy source in manufacturing of whole crop sorghum silage. Sorghum harvested at heading stage wasensiled with spent mushroom substrates of 20% (S-20), 40% (S-40) and 60% (S-60) as fresh matter basis for 6 week. Theexperiment was conducted by 3, 6, 9, 12, 24, 48 hrs of incubation time with 3 replications. The silages were evaluatedfermentation characteristics and dry matter digestibility (DMD) in vitro. The pH of in vitro solution was inclined to decrease withelapsing the incubation time, and that of the S-20 was significantly (P<0.05) lower than the other treatment at 48 hr ofincubation. Gas production was greater (P<0.05) in the S-20 than the other treatments at 6 and 12 hrs of incubation. Themicrobial growth in vitro was inclined to decrease following 24 hr of incubation, and thereafter sustained the similar levels. Invitro dry matter digestibility (IVDMD) was lowered by increasing the supplemental level of spent mushroom substrate, and was alow level in the S-60 throughout whole incubation time. Althoughthe IVDMD for S-40 was steadily increased from 9 hr ofincubation and reached to similar level with the S-20 at 48 hourof incubation, however SMS for whole crop sorghum silagefermentation might as well add about 20 to 30% in fresh matterbasis when considering DMD.
        4,000원
        13.
        2015.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long-chain fatty acids 첨가 시 발효 48 h 에 in vitro 반추위 발효와 메탄 생성에 미치는 영향을 구명하고자 수행하였다. 반추위액은 외과적 방법으로 누관이 장착된 홀스타인에서 채취하였으며, 공시축의 사양관리는 조사료와 농후사료 6:4 비율로 하였다. 60 mL serum bottle 에 buffer 10 mL, 티모시 0.3 g, 위액 5 mL 를 각각 넣고 fatty acids(stearic acid, oleic acid, linoleic acid, linolenic acid, arachidonic acid ; 0.001%/15 mL)를 첨가한 뒤 발효시간대별(3, 6, 12, 24, 36 및 48 h)로 5 처리 3 반복 수행하였다. 발효종료시간인 48 h 에서 pH 는 oleic acid 와 linoleic acid 는 대조구에 비해 유의적(p<0.05)으로 높게 측정되었다. 48 h 에 총가스 발생량은 stearic acid 가 유의적(p<0.05)으로 높게 측정되었고 메탄 발생량은 arachidonic acid 에서 유의적(p<0.05)으로 높게 측정되었다. 건물 소화율은 발효 36 h 에서 linoleic acid 가 다른 처리구에 비해 높았으나, 발효 48 h 에서는 처리구간 유의차가 없었다. 휘발성 지방산 농도와 butyric acid 는 발효 3 h, 12 h 에서 long-chain fatty acid 처리구가 대조구에 비해서 유의적(p<0.05)으로 높게 나타났다. 3 h, 12 h 에서 acetic acid는 linoleic acid, linolenic acid 가 다른 처리구보다 유의적(p<0.05)으로 높게 나타났고, propionic acid 는 stearic acid, oleic acid 에서 다른 처리구에 비해 유의적(p<0.05)으로 높게 측정되었다. Protozoa 의 생존 수와 사멸 수는 처리구간의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Bacteria 는 linolenic acid 와 arachidonic acid 가 다른 처리구에 비해 유의적(p<0.05)으로 높았다. Fungi 는 oleic acid 가 linoleic acid 를 제외한 나머지 처리구에서 유의적(p<0.05)으로 높게 측정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에 의해 발효 48 h 에 0.001%의 oleic acid 와 linoleic acid 의 첨가는 메탄 발생량을 감소시키는데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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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4.08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팽이버섯 수확 후 배지에 3% 개미산 처리와 당밀 첨가수준별(0%, 2%, 4%, 6%)로 각각 25일 및 45일 동안 발효시켰을 때, 화학적 조성과 반추위내 in situ 분해율을 조사함으로써 반추가축용사료로서 적절한 처리방법을 규명해보고자 수행되었다. 반추위 cannula가 장착된 한우암소 3두(평균체중 450kg)를 이용하여 반추위내 발효시간별(0, 3, 6, 9, 12, 24, 48 시간)로 각각 3반복으로 in situ 시험을 실시하였으며, 공시축은 시판 배합사료와 볏짚을 4:1의 비율로 섭취하였다. 개미산 처리 후 당밀을 첨가하여 발효시킨 팽이버섯 수확 후 배지의 pH는 4이하이었으며, 일반성분함량으로 볼 때, 중국산 대두피정도의 수준이었다. 시험사료의 건물 중, 반추위내에서 분해가 빠르게 일어나는 ‘a’부분은 당밀첨가수준이 높아질수록 증가하는 경향이었고, 반추위내에서 서서히 분해될 수 있는 ‘b’부분은 25일 동안 발효 시에는 당밀4% 첨가구에서 높았으며, 45일동안 발효 시에는 당밀 6% 첨가구에서 높게 나타났다. 건물의 유효분해도(r=0.06)는 평균 45%로 처리간 비슷한 수준이었다. 시험사료의 NDF 중 ‘b’부분은 25일 동안 발효 시에는 당밀 6%첨가구가 타 처리구에 비해 낮았으나 45일 동안 발효 시에는 당밀 6%첨가구에서 높았다. 당밀 6%첨가구에서 시간당 NDF 분해속도가 가장 느렸으며, NDF의 반추위내 유효분해도는 평균 39%(r=0.06)로 처리간 비슷한 수준이었다. 이상의 결과로 볼 때, 본 시험에 사용된 팽이버섯 수확후 배지는 반추가축용 사료로서 보관성 향상을 위하여 탈병 후 3% 개미산(HCOOH)만 처리하여 혐기발효시켜도 무방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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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4.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포화지방산과 불포화 지방산 첨가가 반추위 발효성상과 효소활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Piromyces communis 곰팡이를 이용하여 in vitro 발효 시험을 실시하였다. 시험 Ⅰ과 Ⅱ의 대조구에는 지방산을 첨가하지 않았고, 처리구는 시험Ⅰ에서 palmitic acid, stearic acid, oleic acid를 첨가하였고, 실험 Ⅱ에서는 linoleic acid, linolenic acid, arachidonic acid를 첨가하였다. 두 실험 모두 39℃에서 7일간 (2, 3, 4, 6 및 7일) 실시되었다. 시험 Ⅰ의 가스발생량은 불포화 지방산인 oleic acid에서 가장 많이 생성되었고 H2가스의 비율은 가장 낮았다. 시험 Ⅱ의 linoleic acid 첨가구에서 2일에서 6일까지의 가스 발생량은 대조구에 비해 높았지만 이후에는 낮았다. 수소가스 생성비율은 linoleic acid 첨가구에서 가장 많았고 linolenic acid 첨가구에서 가장 낮았다. 또한 시험 Ⅰ의 pH는 6.63에서 5.85로, 시험 Ⅱ에서는 6.59에서 5.40으로 낮아졌다. Carboxymethylcellulase 활력은 발효시간(day) 경과에 따라 증가하는 경향이었고, 특히 arachidonic acid 첨가구의 증가폭이 컸다. 본 실험의 결과는 반추동물의 사료에 불포화지방산을 첨가하면 반추위곰팡이가 생성하는 수소를 불포화 지방산이 이용하여 메탄생성 억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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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4.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한약추출 부산물의 영양 성분과 사료 가치 평가를 위해 일반성분, 미네랄 조성과 아미노산을 정량 분석 하였으며, 폴리페놀 함량과 플라보노이드 함량 그리고 항산화 활성에 대한 상대 정량 분석을 하였다. 시험에 사용한 10가지 한약추출 부산물은 인삼(Ginseng radix alba), 백복령(Hoelen), 감초(Glycyrrhizae radix), 당귀(Angelicae gigantis radix), 천궁(Cnidii rhizoma), 작약(Paeoniae radix), 황기(Astragali radix), 생강(Zingiberis rhizoma crudus), 대추(Ziziphi fructus), 진피(Aurantii nobilis pericarpium)로서 한약재 중 빈번하게 사용하는 약재이다. 한약추출 부산물의 화학적 조성을 살펴보면 조단백질 함량은 2.02%~19.71% 수준이며, 조섬유소 함량은 5.71%~30.33%, NDF 함량은 12.13%~83.41%이며, 분석 결과 한약추출 부산물간의 차이가 심했다. 한약추출 부산물의 수분, 조단백질, ADF, NDF, Ca, P, 라이신과 메치오닌 평균 수치는 각각 7.78%, 10.01%, 26.44%, 55.44%, 0.39%, 0.32%, 0.45%, 0.12%였다. 조단백질 함량은 백복령을 제외하고 한약추출 부산물이 평균 10.01%이고, 펩신 소화율의 평균은 68.17%로 볏짚, 옥수수 사일리지보다 높았다. 시험에 사용된 한약추출 부산물의 미네랄 조성 중 Ca과 P의 함량은 농후사료나 조사료와 같은 단미재료(볏짚, 옥수수) 보다 높았으며, 독성 중금속인 Cd, Pb 그리고 As는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 한약추출 부산물의 폴리페놀 함량, 플라보노이드 함량, 항산화 활성이 높은 수준 이였다. 그 중 폴리페놀 함량은 진피, 플라보노이드 함량은 당귀, 항산화 활성은 작약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상의 결과로 볼 때, 한약추출 부산물들은 반추동물 사료로서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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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4.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한약추출 부산물의 영양가치 및 사료 가치를 평가하기 위해 in vitro 반추위 분해 시험을 하였다. 시험에 사용한 10가지 한약추출 부산물은 인삼(Ginseng radix alba), 백복령(Hoelen), 감초(Glycyrrhizaeradix), 당귀(Angelicae gigantis radix), 천궁(Cnidii rhizoma), 작약 (Paeoniae radix), 황기 (Astragali radix), 생강(Zingiberis rhizoma crudus), 대추(Ziziphi fructus), 진피(Aurantii nobilis pericarpium)로 한약재 중 빈번하게 사용하는 약재이다. In vitro 시험을 위해 50 mL serum bottle에 혐기상태로 McDougall's buffer와 반추위액을 2:1비율로 15 mL을 넣었다. 한약추출 부산물은 timothy(300 mg)를 기질로 3%, 5% 수준으로 첨가하였다. Serum bottle은 배양 시간대별(6, 12, 24, 48, 및 72 h)로 39℃에서 120 rpm으로 진탕 배양하였다. 총 가스 발생량은 한약추출 부산물 3% 첨가구 에서는 발효 24시간대에서 대조구가 생강(Zingiberis rhizoma crudus)구에 비해 많았으며, 발효 72시간 대에서도 대조구가 가장 많았고, 진피(Aurantii nobilis pericarpium)구에서 적었다(P<0.05). 한약추출부산물 5% 첨가구에서는 48시간대 가스 발생량이 진피(Aurantii nobilis pericarpium)구보다 대조구에서 많았으며, 72시간 발효구에서는 황기(Astragali radix)구에서 가장 적었다(P<0.05). 미생물 성장률은 한약추출 부산물 5% 첨가구의 48시간대를 제외한 모든 배양에서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P<0.05). VFA 농도는 배양시간의 따라 증가되는 경향을 보였으며, 배양 초기(6 h)에서 한약추출 부산물의 총 VFA 농도는 일부 한약추출 부산물 처리(작약, 황기, 진피)를 제외하고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P<0.05). 위의 결과로 한약추출 부산물은 미생물 성장률 및 발효성상 개선을 증진시킬 수 있으며, 결론적으로 조사료에 대한 한약추출 부산물 5% 대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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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4.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한약추출 부산물의 영양가치 및 사료 가치를 평가하기 위해 in vitro 소화율 및 in situ 반추위 분해 시험을 하였다. 시험에 사용한 10가지 한약추출 부산물은 인삼(Ginseng radix alba), 백복령(Hoelen), 감초(Glycyrrhizae radix), 당귀(Angelicae gigantis radix), 천궁(Cnidii rhizoma), 작약(Paeoniaeradix), 황기(Astragali radix), 생강(Zingiberis rhizoma crudus), 대추(Ziziphi fructus), 진피(Aurantii nobilis pericarpium)로 한약재 중 빈번하게 사용하는 약재이다. 반추위 누관이 장착된 체중이 평균 620kg인 홀스타인 2두를 이용하여 in vitro 소화율 및 in situ 건물 소실률을 평가하였다. 건물소화율은 한약추출 부산물 3%, 5% 첨가에 따라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P<0.05). 펩신 소화율의 평균은 68.17%로 옥수수, 대두박보다 낮았다. 반추위 건물 소실률은 인삼(Ginseng radix alba), 당귀(Angelicae gigantis radix) 및 대추(Ziziphi fructus)가 유의적으로 높았으며(P<0.05), 백복령(Hoelen), 감초(Glycyrrhizae radix) 및 황기(Astragali radix)는 티모시 건초보다 유의적으로 낮았다(P<0.05). 한약추출 부산물의 12시간과 24시간대 건물 소실률 평균은 38.10, 44.43%이며, 티모시 건초의 평균 건물 소실률인 36.60, 43,25%보다 높았다. 이는 시험에서 사용된 한약추출 부산물은 한약재를 열수 추출 후 사용된 재료로써 한약추출 부산물의 물리적 처리에 의한 영향으로 건물 소실률이 티모시 보다 높은 결과를 보인 것으로 생각된다. 한약추출 부산물의 유효분해도는 인삼(Ginseng radix alba), 천궁(Cnidiirhizoma), 당귀(Angelicae gigantis radix), 대추(Ziziphi fructus) 및 진피(Aurantii nobilispericarpium)가 높은 추정치를 나타냈다. 결론적으로 한약추출 부산물은 반추동물용 조사료 대체자원으로 이용 가능 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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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3.10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한약추출 부산물을 반추가축용 사료로 이용하기 위하여 섬유질배합사료 (TMR)에 첨가하였을 때, 사료영양소의 In situ 반추위내 분해율에 미치는 영향을 구명하고자 수행되었다. 처리구는 대조구로서 한우 비육용 TMR과 TMR에 한약추출 부산물을 5% 첨가한 처리구(Herbal-TMR)로 나누었다. 공시동물은 반추위 캐뉼라가 장착된 Holstein 젖소(체중 650 kg)를 이용하였으며, in situ시험은 5 g의 공시사료를 넣은 nylon bag을 발효시간(0, 3, 6, 9, 12, 24, 48 및 72시간)에 따라 3반복으로 반추위 내에서 발효시켰다. 한약추출 부산물의 수분함량은 67%, 조단백질은 9.19%, NDF는 55.4%, ADF는 28.47% 수준이었다. Aflatoxtin과 ochratoxin은 허용범위 이내에 있었고, tannin이 약 0.33% 함유되어 있었다. 건물 소실율은 반추위내 발효 9시간대에서 한약추출 부산물 첨가구가 대조구에 비해 유의적(P<0.05)으로 높았고, 발효 48시간 이후에는 거의 소실되지 않았으며, 건물의 반추위내 유효분해도는 한약추출 부산물 첨가구(Herbal-TMR)가 대조구에 비해 높은 편이었다. 공시사료의 NDF는 한약추출 부산물 첨가구가 대조구에 비해 서서히 분해되는 부분(b)의 시간당 분해속도(c)가 빨라졌으며, ADF는 한약추출 부산물 첨가구에서‘b’ 부분이 크게 증가하였지만 시간당 분해속도는 대조구에 비해 크게(1/10) 떨어졌다. 이상의 결과로 볼 때, 본 시험에 사용된 한약추출 부산물은 영양적으로 사료적 가치가 있고 반추가축용 TMR의 원료로서 적합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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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1.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한약재 부산물을 조사료 대체 사료원으로서 사용하였을 때 발효기간에 따른 in vitro 발효 특 성을 조사하고자 수행되었다. 처리구는 대조구 (control), 한약재 부산물 20%와 볏짚 80% (T1), 한약재 부산물 40%와 볏짚 60% (T2), 한약재 부산물 50%와 볏짚 50% (T3), 그리고 한약재 부산물 100%와 볏짚 0% (T4)이었으며 3, 6, 9, 12, 24, 36, 48, 및 72h 동안 처리당 3반복으로 in vitro 발효실험을 실 시하였다. 가스 발생량과 건물소화율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리고 한약재 부산물의 양이 많아짐에 따라 서 증가하는 경향이었으며, 특히 72시간에 T4가 가장 높았다 (P<0.05). 메탄 발생량 또한 비슷한 결과 로서 시간이 경과하고 한약재 부산물의 양이 많아짐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하였다 (P<0.05). pH는 5.39~6.80의 범위로 첨가량이 높아질 수록 유의적으로 낮아졌다 (P<0.05). 미생물 성장량은 발효 후 시 간이 경과함에 따라서 점차적으로 증가하였고, 첨가구가 control 보다 높았다 (P<0.05). CMCase, Xylanase 및 amylase 효소 활력은 처리구별 특정한 패턴이나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 본 실험의 결과는 한약재 부산물이 가스발생량, 미생물성장량 및 건물소화율을 높이고 pH를 감소시키는 등의 효과를 주어 반추위 발효의 안정화 및 향상을 꾀할 수 있고, 효소 활력을 높임으로써 사료의 이용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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