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investigates the internal structure of the Habitat and Riparian Health Index (HRI) by identifying conditional dependencies among its components and the mechanisms that form grade boundaries, rather than treating HRI as a simple arithmetic sum. Using the 2024 national river assessment dataset, the analysis combined bootstrap-supported Bayesian Networks for stable dependency inference with classification decision trees for explicit grading rules and threshold identification. A multi-criterion priority scheme integrating network centrality, contribution to total-score variability, and classification contribution was also applied to derive management priorities within and across basins. Across all basins and analytical perspectives, Flow Velocity Diversity consistently emerged as the most influential component. It occupied the central position in the dependency structure and accounted for the largest share of variability in the composite score, indicating that it operates as a system-level outcome in which channel morphology, bed condition, and anthropogenic constraints converge. The grading mechanism was strongly asymmetric. Deficiencies in riverbank protection functioned as a dominant trigger for rapid grade deterioration, whereas attainment of the highest grade required a conjunctive and non-linear pathway in which sufficient flow heterogeneity was accompanied by the sequential resolution of structural constraints, particularly those associated with transverse structures and embankments. Basin-level comparisons further showed that network structures were not interchangeable, with the Nakdong River basin exhibiting the most distinct configuration and basinspecific priority patterns. These results imply that management should separate strategies aimed at preventing degradation through bottleneck control from strategies aimed at achieving top-tier conditions through coordinated, multi-component interventions.
본 연구는 정맥 단절에 따른 찬공기 형성 및 확산 기능의 변화를 분석하고, 사례별 변화 차이를 비교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낙남정맥의 사천방수로 구간과 한남정맥의 경인아라뱃길 구간을 대상으로 독일에서 개발된 KALM (Kaltluftabflussmodell) 모형을 활용하여 찬공기 형성 기능을 분석하였다. 두 정맥 단절 구간에 대한 시뮬레이션 결과, 훼손 이후 찬공기층의 높이가 전반적으로 낮아지고 냉기의 공간적 확산 범위가 축소되는 경향이 확인되었다. 사천방수 로 구간에서는 산림 절개와 인공 피복면적 확대로 인한 찬공기 생성 능력의 저하가 두드러졌으며, 아라뱃길 구간에서는 지형 변형으로 인한 냉기 확산 경로 변화 및 확산 기능 저하가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정맥 훼손이 찬공기 생성–유동– 확산으로 이어지는 미기후 조절 기능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훼손 형태와 주변 지형·토지이용 특성에 따라 영향을 받는 기능의 양상이 다르게 나타나므로, 정맥 훼손 유형별로 차별화된 영향 평가와 복원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정맥의 냉기 기능 변화에 대한 분석을 통해 도시 주변 산림의 기후조절 기능을 평가하고, 향후 바람길 조성 및 정맥 복원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해양쓰레기는 불특정 다수에게 부정적인 피해를 미치며 수거와 처리를 위해 높은 비용이 소요된다는 특징이 있다. 이러한 이 유로 해양쓰레기에 대해 개인이나 시장은 문제 해결에 자발적으로 나설 유인이 부족하여 그동안 정부가 중심이 되어 관리해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거버넌스 관점에서 지역공동체가 주체가 되는 해양쓰레기 자율관리 모델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자율관리 현상을 단순한 행정적 거버넌스의 사례로 보지 않고, 이론적으로 설명가능한 제도적 작동원리로 규명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해양쓰레기 를 기존 공유재의 구조를 반전시킨 ‘부(不)의 공유재(negative commons)’로 개념화하고 E.Ostrom의 제도분석틀(IAD Framework)을 적용하여 자율관리의 제도적 기반을 분석하였다. 전통적인 공유재가 과잉사용(overuse)으로 자원이 고갈되는 문제를 다룬다면, 부의 공유재는 제거 회피(inaction)로 유해물이 축적되는 문제를 야기한다. 두 현상은 방향은 다르지만 모두 동일한 집합행동의 딜레마 구조를 가지며, 이에 따 라 부의 공유재 역시 규칙 설계와 상호신뢰를 전제로 자율적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을 제시한다. 경남 통영시 선촌마을 사례분석 결과, 주 민들은 직위·선택·정보·보상 등에 대한 비공식적 규칙을 형성하여 해양쓰레기의 자율관리를 제도화하고 있었다. 이러한 규칙들은 E.Ostrom이 제시한 자율관리의 핵심 설계원칙과 부합하며 공동체 내부의 자발적 규율이 유해한 대상의 관리에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궁극적으로 본 연구는 해양쓰레기를 ‘부의 공유재’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정의하고, 이를 통해 공유재관리 이론의 적용 범위를 ‘유익한 자원의 보존’에서 ‘유해한 대상의 제거’로 확장하는 학문적 근거를 제시하였다.
본 연구는 유칼립투스 기반 복합추출물(Eucalyptus-Based Complex, EBC)의 항산화 및 항염 증 효능을 평가하고, 기능성 화장품 소재로서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자 수행되었다. EBC는 유칼립투스 오일, 티트리 오일, 로즈마리 오일과 편백·황금 70% 에탄올 추출물을 일정 비율로 혼합하여 제조하였으며, 2,2-Diphenyl-1-picrylhydrazyl(DPPH) 및 2,2'-Azino-bis(3-ethylbenzothiazoline-6-sulfonic acid) (ABTS+) 라디칼 소거능을 통해 항산화 활성을 측정하였다. 항염증 활성은 lipopolysaccharide(LPS)로 염증 을 유도한 RAW 264.7 대식세포에서 nitric oxide(NO) 생성량과 MTT assay 기반 세포 생존율을 측정하 고, 염증 관련 유전자(iNOS, COX-2, IL-1β)의 mRNA 발현을 real-time PCR로 분석하여 평가하였다. EBC는 100–1000 μg/mL 범위에서 DPPH 및 ABTS+ 라디칼 소거능이 90% 이상을 나타내어 우수한 항산 화 활성을 보였다. MTT 결과, EBC 처리 농도 25 μg/mL 미만에서 세포 생존율이 80% 이상으로 유지되 었으나, 25 μg/mL 이상 농도에서는 생존율이 80% 이하로 급격히 감소하여 사용 농도의 제한 필요성이 확인되었다. 동일한 안전 농도 범위에서 EBC는 LPS로 증가된 NO 생성을 농도 의존적으로 유의하게 감소 시켰고, real-time PCR 분석 결과 iNOS, COX-2, IL-1β mRNA 발현을 유의하게 억제하여 염증 매개인자의 발현을 조절하는 항염증 기전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통해 유칼립투스 기반 복합 추출물은 적정 농도에서 산화 스트레스 저감과 염증 반응 조절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며, 향후 in vivo 및 임상 연구를 통해 검증된다면 민감·염증성 피부를 위한 기능성 화장품 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환경 규제에 대한 국제 규제의 강화로 인하여 국내 항만에도 친환경 연료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이 마련되고 있다. 하지 만 여전히 친환경 연료에 대한 작업자의 취급 안전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것이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계절에 따른 항만 내 암 모니아 누출 위험 특성을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이를 기반으로 관리구역을 설정하기 위한 의사결정지원 체계를 제안하였다. 여수항을 대 상으로 환경 변수를 고려하기 위하여 봄·여름·가을·겨울 및 오전·오후의 계절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벙커링 중 발생할 수 있는 최대 누출 조건에서 암모니아 확산 특성을 시뮬레이션하였다. 이때 개인적 위험도는 Gexcon 社의 RISKCURVES를 활용하여 산정하고, IMO CCC 10차 에서 제시한 220 ppm 독성 기준과 HSE Level-2 기준인 1.0E-6/year를 적용하였다. 도출된 위험도를 기반으로 Safety zone을 정의하고, IMO의 작업자 평지 보행속도 1.11 m/s를 적용하여 60초 이내 대피가 불가능한 구역을 Unsheltered zone으로 설정하였다. 또한, Safety zone과 Unsheltered zone 사이에 위치한 작업자의 대피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해 A* 알고리즘을 이용해 최단 경로를 탐색하고, k-means 군집화와 Silhouette score를 활용하여 Security zone을 도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암모니아 벙커링 항만 및 친환경 연료 기반 인프라 구축 시 계절 별 위험성을 반영한 사고대응 전략 수립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국제해사기구는 해상에서의 대규모 인명사고를 줄이기 위하여 승객 안전 기준을 보완해왔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좁은 통로와 많은 승선인원이 상주하는 실습선을 대상으로 선박 환경에서 대피 시뮬레이션 시 유리한 경로 탐색 알고리즘을 선정하기 위한 연 구를 수행하였다. 비교 대상으로 선정한 알고리즘은 Dijkstra, Theta*, Fast Marching Method이며, 보행자간 상호작용 및 보행자와 벽면으로 인한 혼잡도 기반의 경로 탐색을 시뮬레이션하였다. 주·야간 시나리오에서 대피 시간, 혼잡도 분포, 위험 점유면적 기준으로 성능을 분석 한 결과, 대피 시간은 세가지 알고리즘의 결과에서 약 0.1초 내외로 유사하게 나타났으나 Theta*가 시나리오에 따른 성능 변동성이 가장 낮았으며, 혼잡도 분포 및 위험 점유면적 또한 타 알고리즘 대비 최대 23%의 혼잡도 저감 능력을 보이며 가장 높은 성능을 나타냈다. 이 러한 결과는 Line-of-Sight 특성을 갖는 Theta* 알고리즘이 좁은 통로와 높은 인구 혼잡도 상황에서 대안 경로를 형성하여 혼잡을 완화한 것 이 원인으로 판단된다. 본 연구의 결과는 선박 설계 및 피난안전성 평가 시 경로 탐색 알고리즘을 선정하는데 참고자료로서 활용될 수 있 을 것으로 보인다.
접경지역의 산림에는 훈련장 등 군사시설이 산재한다. 군사 활동으로 교란된 지역은 외래식물이 생육하기 쉬워 적절한 산림 복원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주변의 양호한 산림생태계까지 교란할 위험이 있다. 파주, 연천 지역의 군사 목적으로 훼손된 교란지 주변의 자연림을 식생유형별로 추출하고 식생구조를 분석했다. 각 폐군사지역의 1㎞ 반경 내에서 30개씩의 조사구를 설치하여 환경요인 및 식생조사를 진행하고 이원유집분석한 결과 파주 지역은 갈참나무군 락, 상수리나무-밤나무군락, 신갈나무군락의 3개 군락으로, 연천 지역은 신갈나무-굴참나무군락, 신갈나무군락, 소나무- 신갈나무군락, 소나무군락, 떡갈나무-갈참나무군락, 굴참나무군락의 6개 군락으로 분류되었다. 파주와 연천 지역의 식생은 신갈나무가 우점하는 조사구가 가장 많았다. 파주 지역은 종다양도는 갈참나무군락이 가장 높았으며 총질소와 유효인산, 영양소 및 양이온교환능력 등이 가장 높았다. 연천 지역은 종다양도는 신갈나무-굴참나무군락이 가장 높았으 며 유효인산 외 토양 이화학적 특성에서 군락에 따른 경향성을 찾을 수 없었다. 본 연구는 접경지역의 식생분포특성에 대한 기초자료로써 복원에 직접 활용 가능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Using highway accident data, this study predicts the probability of rollover, overturning, and fire accidents and identifies the related risk factors. Whereas existing studies rely primarily on limited explanatory variables and classical statistical models, this study simultaneously enhances predictive performance and interpretability by applying and comparing machine learning-based nonlinear prediction-analysis systems (XGBoost and Shapley additive explanations) with logistic regression, which offers advantages in statistical reasoning. The analysis identifies speeding, segment characteristics (tunnel, ramp, shoulder), and vehicle type (SUV, truck, trailer, and tank lorry) as common key risk factors. These results suggest the necessity of establishing a multilayered management system for speeding, improving facilities centered on high-risk sections (tunnel in/out, ramp, and downhill), performing custom inspections for each vehicle type (load, tire, and brake system), and improving driving behavior (enhancing forward attention, introducing a drowsiness warning system, etc.). This study provides a datadriven empirical basis for identifying the causes of major highway accidents and for designing effective prevention policies.
본 연구는 우리나라 주요 난대수종인 붉가시나무(Quercus acuta Thunb.)의 우량 용기묘 대량생산을 위한 적정 용기 및 시비 수준을 구명하고자 수행되었다. 실험은 3종의 용기(KCNR-SI 810, KK-SI 500, KK-SI 320)와 4수준의 시비 처리(무처리, 500, 1000, 2000ppm)를 적용하여 수행하였 으며, 묘목의 생장 특성, 부위별 물질생산량, 뿌리 형태적 특성 및 광합성 관련 지표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근원경은 KCNR-SI 810 용기의 1000ppm 처리구에서 4.03±0.67㎜로 가장 높은 평균값을 나타냈으며, 용기 유형(P < 0.05)과 시비 수준(P < 0.001)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간장은 시비 처리에 따라 평균값의 증가는 관찰되었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확인되지 않았다(P > 0.05). 부위별 건중량은 처리 간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나(P < 0.001), 총 건중량은 시비 수준에 따른 유의성이 나타나지 않았다(P = 0.090). 뿌리 형태적 특성 분석 결과, KCNR-SI 810 용기의 1000ppm 이하 처리구에서 전반적으로 양호한 뿌리 발달 경향이 관찰된 반면, 2000ppm의 고농도 시비 처리구에서는 총 뿌리길이와 표면적이 급격히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러한 지하부 발달의 저하는 순광합성속도(A)의 감소와 수분 흡수 장애를 초래하여 묘목의 생리적 활력을 저해하는 요인이 됨을 시사하였다. 기공전도도(gs)와 증산속도(E)는 무처리구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값을 유지하였으나, 양분 결핍에 따른 생화학적 활성 제한으로 인해 순광합성속도는 낮게 나타났다. 결과를 종합하면, 붉가시나무 용기묘 생산을 위한 최적 조건은 KCNR-SI 810 용기에서 1000ppm 수준의 시비 처리를 적용하는 것이 생장 및 생리적 측면에서 가장 적절한 것으로 판단된다.
메탄(CH4)은 지구 온난화에 크게 기여하는 온실가스이며, 우리나라 농업 분야에서 벼 재배는 메탄 배출의 주요한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는 벼 뿌리의 형태학적 특성과 토양 환경이 메탄 배출 특성에 미치는 영향을 구명하기 위하여 온도 조절이 가능한 인공 유리 온실에서 삼광과 신동진 벼 품종을 대상으로 포트 실험을 수행하였다. 생육 단계별로 챔버를 이용한 메탄 가스 포집과 벼의 생육 특성 및 뿌리의 형태학적 특성을 조사하고 토양의 산화환원전위, 온도, 용존유기탄소를 함께 측정하였다. 두 품종 모두 유수형성기 이후 메탄 배출량이 급격히 증가하여 출수기에 최대 1.7-2.1 mg CH4 m-2 hr-1을 보였으며, 누적 메탄 배출량은 삼광 품종이 다소 높았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벼 뿌리의 형태학적 특성은 두 품종 간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주요 생육 시기의 메탄 배출 변화와는 유사하였다. 또한, 토양 산화환원전위는 담수기간이 지속될수록 환원 조건이 더욱 형성되었다. 이는 토양 내 메탄생성균의 기질 공급 등의 유리한 조건을 형성하여 메탄 생성이 활발해졌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결과는 벼 품종 및 재배 관리에 따른 농업 부문의 메탄 저감 전략 마련에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The red imported fire ant (Solenopsis invicta Buren, 1972) was first identified in Korea in 2017 and continues to be detected during quarantine measures. This study assessed the efficacy of three enhanced ant trap designs (narrow-top, wide-top, widebottom) aimed at addressing the limitations associated with conventional multi-tube traps. Colonies of Tetramorium tsushimae, a prevalent ant species in Korea, were utilized for performance evaluation. Traps were strategically positioned 1.5 meters from nest entrances, and capture efficiency was determined by recording the time required to capture three ants, as well as the total number of ants collected after a period of six hours. Each experimental condition was replicated 15 times, and the results were analyzed using one-way ANOVA and Tukey’s HSD test. The wide-bottom trap exhibited the shortest detection time (19 minutes) and the highest capture efficiency (Z=0.76), whereas the narrow-top trap proved to be the least effective. These findings suggest that the wide-bottom trap design is the most effective instrument for the early detection of invasive ant species and may play a critical role in preventing the introduction of S. invicta in Korea.
태안군 연안에 서식하는 닻무늬길앞잡이를 대상으로 4년간(2015~2018)의 정밀 모니터링과 2년의 추가 현장조사(2023~2024)를 수행하였 다. 조사 결과 관찰된 닻무늬길앞잡이는 2015년 27개체 2016년 49개체, 2017년 107개체, 2018년 169개체로 매년 꾸준히 증가되었으며, 7월 중순 에서 8월 초에 집중해서 관찰되었다. 또한, 이른 아침과 늦은 오후를 제외한 11시부터 4시까지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를 통 해 2015년부터 2018년까지의 모니터링 결과와 2023년부터 2024년 조사 결과를 비교분석하고,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들을 종합하며 이들의 보전 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