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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5.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장미 ‘Sahara’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2022년에 육성한 분홍톤 아이보리 스프레이 장미 품종으로 2013년 빨간색 스프레 이 품종 ‘Fangfare’에 아이보리색 스프레이 품종 ‘Vivien’을 부본으로 인공 교배 하였다. 총 73개의 교배 실생을 얻었으며 2015년부터 1, 2, 3차 특성검정을 통해,화색과 화형이 안정적이 며 생산성 및 절화 특성이 우수한 ‘원교 D1-360’을 최종 선발하 여 2022년 ‘Sahara’로 명명하고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 출원· 등록하였다(등록번호 제9771호). 장미 ‘Sahara’ 품종은 분홍톤 크림색(155D)의 꽃잎수는 71.5매인 겹꽃으로 화폭과 화고는 각각 4.9, 3.1cm이며 소화수가 7.4개/줄기인 스프레이 장미이 다. 장미 ‘Sahara’ 품종의 절화장은 평균 73.8cm로 대조 품종 ‘Pink shin’56.9cm 대비 길며, 절화 수명은 약 17.8일로 ‘Pink shin’ 15.6일 보다 2일 정도 길다. ‘Sahara’는 절화 생산량은 연간 168본/m2로 ‘Pink Shine’ 140본 대비 생산량이 많다. 전자코를 이용한 PCA분석결과 주성분1과 2는 각각 99.3%와 0.6%로 전체 변이량의 99.9%를 반영하고 있다. Rader plot 분석결과 P10/2,P40/1 및 T30/1 센서 반응이 높았으며 총 6개 센서에서 모두 ‘Sahara’는 대조품종 ‘Pink Shine’에 비해 반응이 낮았다. 절화용 스프레이 장미 ‘Sahara’ 품종은 파스텔톤 의 중형 소화로, 균일한 절화 품질 및 우수한 수량으로 재배농가 의 선호도가 높아 국내에서 많이 재배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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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25.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Bone-related diseases (e.g., osteoporosis) represent a significant health challenge, prompting research for effective therapeutic agents, particularly from natural sources. The edible mushroom, Mycoleptodonoides aitchisonii has attracted interest due to its wide range of biological activities. Cytotoxicity assays revealed no significant toxicity of the M. aitchisonii water extract (MAWE) up to 50 μg/mL. MAWE significantly promoted dose-dependent osteoblast differentiation with ALP activity and mineralization increase by 109.17 % and 23 %, respectively, compared with the differentiation-only group. Moreover, MAWE significantly upregulated osteoblast-related gene expressions, including that of type I collagen (COL1A), osterix (Osx), and osteopontin (OPN). Furthermore, MAWE treatment significantly increased AMPK phosphorylation. This effect was further confirmed by demonstrating that the AMPK inhibitor compound C suppressed AMPK phosphorylation, and subsequent MAWE treatment restored it. In summary, these results demonstrate that MAWE possesses potent osteoblast differentiation-promoting efficacy, primarily through AMPK signaling pathway acti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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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24.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곤충호텔은 곤충이 서식할 수 있도록 인위적으로 만든 구조 물로서 정원이나 텃밭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식생유형, 재료, 설치 방식 등에 따른 곤충 유입 효과에 대한 검증은 부족하며, 국가 또는 지역에 따른 곤충의 종류와 생육환 경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곤충호텔에 대한 국내 연구는 전무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국립수목원을 대상으로 구체적 인 식생유형 및 재료에 따른 유입 곤충 특성을 확인하고, 국내 실정에 맞는 효과적인 곤충호텔 설치 및 관리방안에 대한 기준 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조사구는 세 가지 식생유형(초지, 침엽수 림, 활엽수림)으로 구분하였으며, 각 식생의 조사구에 두 가지 재료(참나무, 잣나무)를 활용한 곤충호텔을 설치하였다. 조사는 2년동안(2022~2023) 진행되었으며, 매년 4~9월까지 주 1회 씩(총 48회) 곤충호텔의 유입 곤충을 직접 채집하였다. 곤충호 텔에서 채집된 곤충은 총 9목 46과 129종 3,057개체로, 2022 년에는 7목 34과 85종 1,750개체, 2023년에는 8목 35과 77종 1,307개체가 출현하였다. 연도별로 비교하면 1차년도에 유입 된 곤충의 개체수가 2차년도 보다 약 1.3배 많았고, 재료의 부식 에 따른 곤충의 구성도 달라졌다. 식생유형에 따라 구분하면 기간에 상관없이 활엽수림에서 유입 곤충이 가장 많았고, 침엽 수림에서 가장 적었다. 또한 재료에 따른 구분에서는 참나무가 잣나무보다 유입 곤충이 많았다. 참나무의 경우 유입 곤충의 연도별 차이가 적은 반면, 잣나무는 1년차에 비해 2년차에 약 2.3배 줄었다. 상관분석과 계층적 군집분석을 통한 곤충의 유입 특성은 식생유형보다는 재료의 영향이 큰 것으로 확인되었고, 식생유형만 비교했을 경우 초지에 비해 활엽수림과 침엽수림의 유사성이 높았다. 결론적으로 생물 다양성 증진을 목적으로 곤 충호텔을 설치하고자 한다면 초지나 활엽수림에 참나무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며, 잣나무 재료를 이용한다면 1년 주기로 재료 교체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특정 재료를 선호 하는 곤충의 기주특이성이 확인되었기 때문에 다양한 종류의 재료를 같이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사료된다. 향후 이를 기반으로 전시원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곤충호텔 모델 개발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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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24.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국립수목원 전시원의 지속가능하고 친환경적인 관리를 위하 여 유기물 멀칭재 처리에 대한 잡초 억제 효과를 조사하였다. 대표적 잡초인 쑥군락과 바랭이군락을 대상으로 고정방형구 (1×1㎡)를 3반복 설치하였다. 처리구의 유기물 멀칭재는 5가지 재료로 활엽수 우드칩, 침엽수 바크, 갈참나무 낙엽, 메타세쿼이 아 낙엽, 칠엽수 과피를 사용하였다. 멀칭재 중에서 갈참나무 낙엽, 활엽수 우드칩, 칠엽수 과피가 비교적 잡초 억제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갈참나무 낙엽은 지중 온도를 낮게 유지 하는 효과가 상대적으로 좋았기 때문에 토양의 보습 효과가 뛰 어날 것으로 판단된다. 유기물 멀칭재 처리는 일년생식물의 발 생은 억제하고, 지중식물 및 반지중식물의 생육에 도움을 주는 효과가 있었다. 멀칭재의 무게보다 재료에 의한 빛 차단 면적이 잡초를 억제하는 주된 요인이었다. 본 연구 결과는 국립수목원 전시원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활용한 친환경적 관리 방안 수립 에 활용될 것이며, 향후 잡초의 발생 시기에 따른 멀칭 시기 및 유기물 멀칭재의 유지 관리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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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24.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e Yeongsan River is a prominent inland waterway, alongside the Han River, Nakdong River, and Geum River in South Korea. Numerous bacterial strains were isolated from the Yeongsan River basin for a comprehensive investigation into indigenous prokaryotic species conducted between 2020 and 2023. These bacterial strains were identified using 16S rRNA gene sequencing, wherein 45 bacterial strains shared >98.7% sequence similarities with bacterial species not recorded in Korea thus far. Therefore, this study aimed to catalogue aforementioned unrecorded species and characterize them contingent upon their Gram nature, colony and cell morphologies, biochemical properties, and phylogenetic positions. These bacterial species were determined to be phylogenetically diverse. They were categorized into nine classes, 18 orders, and 25 families. These previously unrecorded species were classified into the following genera and classes: Chitinophaga (class Chitinophagia); Flavobacterium (class Flavobacteriia); Rhodopseudomonas, Gemmobacter, Paracoccus, Azospirillum, Sphingomonas, Novosphingobium, Sphingorhabdus, and Erythrobacter (class Alphaproteobacteria); Bordetella, Pararobbsia, Polynucleobacter, Rhodoferax, Aquabacterium, Malikia, Comamonas, Ideonella, Paucibacter, Undibacterium, Cupriavidus, and Thauera (class Betaproteobacteria); Pectobacterium, Arenimonas, Lysobacter, and Luteimonas (class Gammaproteobacteria); Luteolibacter (class Verrucomicrobiia); Mycolicibacterium, Angustibacter, Ornithinibacter, Janibacter, Schumannella, Aurantimicrobium, Luedemannella, Nocardioides, and Propionicimonas (class Actinomycetes); Geothrix (class Holophagae); and Lactococcus (class Baci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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