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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01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의 목적은 도농복합지역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5요인 성격특성 과 주관적 행복감 간의 관계에서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매개효과를 검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도농복합지역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독거노 인 290명을 대상으로 면접식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매개효과 검증을 위한 분석방법으로는 앤더슨과 거빙(Anderson & Gerbing 1988)의 3 단계 접근법을 활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도농 복합지역 독거노인의 5요인 성격특성은 주관적 행복감에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5요인 성격특성과 주관적 행복감 간의 관계에서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매개효과가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도 농복합지역 독거노인의 주관적 행복감을 높이는데 있어서 5요인 성격 특성과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주요 변수임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도농복합지역 독거노인의 스트레스 대처방식과 주관 적 행복감을 높일 수 있는 실천 및 정책적 방안을 모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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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5.10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의 목적은 도농복합지역 독거노인의 스트레스 대처방식과 주관 적 행복감 간의 관계에서 5요인 성격특성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 것이 다. 이를 위해 전국 5개 도농복합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252명을 대 상으로 면접식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매개효과 검증을 위한 방법으로 중다회귀분석을 활용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도농복합지 역 독거노인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주관적 행복감에 정적 영향을 미치 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도농복합지역 독거노인의 스트레스 대처방식 과 주관적 행복감 간의 관계에서 5요인 성격특성의 부분매개효과가 확인 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도농복합지역 독거노인의 스트레스 대처방식 수 준에 따라 5요인 성격특성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게 함으로써 주관적 행복 감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이들의 주관적 행복감 에 영향을 미치는 스트레스 대처방식과 5요인 성격특성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실천 및 정책방안을 모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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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5.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임상실습 스트레스가 전환충격에 미치는 영향 에서 스트레스 대처와 사회적 지지의 병렬 매개효과를 검증함으로써, 두 자원의 상대적 중요성을 규명하고 간호교육 현장에서의 중재 전략 수립 에 근거를 제공하고자 시도되었다. 이를 위해 C도에 소재한 일개 대학의 3~4학년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 11월 15일부터 11월 25일까지 구조화된 설문지를 활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8.0을 활용하여 기술통계, Pearson 상관분석, PROCESS macro의 Model 4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임상실습 스트레스는 사회적 지지와 부적의 상관관계(r =-.237, p=.004), 전환충격과 정적 상관관계(r =-.685, p<.001)가 나타났고, 스트레스 대처는 사회적 지지와 정적 상관관계 (r =.219, p<.001), 사회적 지지와 전환충격은 부적 상관관계(r =.-296, p<.001)가 나타났다. 또한 임상실습 스트레스와 전환충격과의 관계에서 스트레스 대처는 매개효과가 유의하지 않았으나, 사회적 지지의 유의한 부분 매개효과(B=.033, 95% CI [.001, .094])가 확인되었다. 이는 전환충 격의 완화에 있어 개인이 보유한 대처 전략보다 외부로부터 제공되는 사 회적 지지가 더 효과적임을 시사한다. 따라서 임상실습 교육 전반에서 다양한 형태의 사회적 지지 체계를 구축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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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25.09 KCI 등재후보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치매 가족 돌봄자의 대처전략이 생활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S시에 거주하는 치매 가족 돌봄자 287명이며, 2025년 6월 1일부터 7월 30일 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5.0 통계프 로그램을 활용하여 빈도분석, t-검정, 분산분석 및 다중회귀분석 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내면적 대처전략 중 ‘문제해결에 대한 확신’은 스트레스를 유의하게 낮추는 반면, ‘가족수동성’은 오히려 스트레스를 높이는 요인으로 확인되었다. 외면적 대처전략에서는 ‘종교적 지지’가 스트레스를 증가시키는 반면, ‘지역사회서비스’와 ‘친구 지지’는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효과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 는 기존 연구들이 주로 대처전략의 긍정적 효과만 강조해온 것 과 달리, 특정 전략이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실증적으로 제시한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대처전략의 유형에 따른 이질 적 효과를 규명함으로써, 치매 가족 돌봄자의 스트레스 관리와 정신적 안정성 지원을 위한 제도적·사회적 개입 설계에 기초자료 를 제공하는 학문적·실천적 의의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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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25.02 KCI 등재후보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20~30세 대학생 240명을 대상으로 성격, 신체적 증상, 기질, 스트레스 대처방 식 도구의 인구통계학적 특성, 측정변인에 관한 기술통계와 상관관계 확인이다. 한국판 성 인용 기질 및 성격검사(TCI-RS: The Temperament and Character Inventory-Revised-Short), 신체적 증상 척도(PSS: Physical Symptoms Scale), 스트레스 대처 척도(CSI: Coping Strategi es Inventory)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SPSS 20.0과 PROCESS Macro(v4.2)로 분석했 다. 연구결과, 신체적 증상은 기질 요인 중 위험회피와 정적 상관, 인내력과 부적 상관을 보 였으며, 성격 요인 중 자율성과 부적 상관을 나타냈다. 성격과 기질의 관계에서, 자율성은 자극추구, 위험회피와 부적 상관, 사회적 민감성, 인내력과 정적 상관을 보였다. 연대감은 위험회피와 부적 상관, 사회적 민감성, 인내력과 정적 상관을 나타냈다. 자기초월은 자극추 구, 인내력과 정적 상관을 보였다. 스트레스 대처방식과 관련하여, 적극적 대처는 자율성, 연대감, 자기초월 모두와 정적 상관을 보였고, 소극적 대처는 자기초월과만 정적 상관을 나타냈다. 흥미롭게도, 스트레스 대처방식과 신체적 증상 간에는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발견되 지 않았다. 본 연구는 향후 한국 대학생들의 성격, 신체적 증상, 기질, 스트레스 대처방식에 관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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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24.12 KCI 등재후보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치매부양자의 대처전략이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 고, 치매부양자의 자아존중감 증진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데 있다. 연구결 과, 첫째, 조사대상자의 종교와 및 가족의 생활수준에 따른 대처전략의 차이 는 유의미하게 나타났다. 둘째, 조사대상자의 연령, 최종학력, 종교, 가족의 생활수준, 생활만족도에 따른 자아존중감의 차이는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 로 나타났다. 셋째, 자아존중감은 치매부양자의 내면적 대처전략에서 문제해 결에 대한 확신, 재정의 순으로 유의미하게 나타났으며, 외면적 대처전략과 는 친구, 확대가족, 지역사회 순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넷째, 내면적 대처전략과 외면적 대처전략에서 모두 자아존중감에 유의미한 영향력을 미치 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치매부양자의 대처전략과 문제해 결에 대한 확신이 높을수록 자아존중감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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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24.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This study investigated speaking anxiety among advanced Korean language learners in Korean Language Institution classrooms, and the strategies they used to overcome it. The study employed qualitative methodology using online interviews for data collection. The sampling technique involved purposive sampling by selecting 13 Korean learners who had completed an advanced Korean course at TOPIK Levels 5 or 6, with Level 6 being the highest. The interview questions addressed various aspects, including comparisons of speaking skills, anxiety in Korean classrooms, fear of making mistakes, concerns about classmates’ reactions, and anxiety induced by teachers. Thematic analysis was performed by generating initial codes, grouping related codes to uncover potential themes, and highlighting recurring patterns in the participants’ responses. The results revealed three factors that contribute to speaking anxiety: personal reasons, teachers’ classroom approaches, and teaching methods. Advanced learners manage anxiety through three coping strategies: preparation, positive thinking, and seeking support from peers. The study concludes with discussions on the pedagogical implications, limitations, and recommendations for future research in advanced Korean language learning classrooms.
        9.
        2023.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의 목적은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스트레스대처와 감사성향이 대인관계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수행하였다. 연구대상자는 D시에 소재한 일개 간호대학 재학 중인 127명의 학생이다. 자료수집 기 간은 2023년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였으며, 온라인 자기보고식 설문 지를 이용하여 자료를 조사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WIN 26.0 프로 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독립표본 t검정, 일원분류 분산분석, 피어슨 의 상관관계, 다중 회귀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대인관계능력에 미치는 영향 요인은 감사성향, 스트레스대처와 전공만족도 순이었으며, 이들 변 수의 설명력은 41.0%였다. 따라서 간호대학생의 대인관계능력을 향상시 키기 위해서는 감사성향, 스트레스대처 능력을 향상시킬수 있는 전략과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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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23.10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노인을 대상으로 가족응집성과 생활만족도의 관계를 알아보 고, 가족응집성과 생활만족도의 관계에서 적극적 스트레스 대처의 매개 효과를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만 65세 이상의 노인 286명을 대상으로 경로분석과 부트스트래핑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첫 째, 노인의 가족응집성은 적극적 스트레스 대처와 생활만족도에 통계적 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둘째, 노인의 적극적 스트레스 대처는 생 활만족도에 유의미하였다. 셋째, 노인의 가족응집성과 생활만족도의 관계 에서 적극적 스트레스 대처의 역할을 살펴본 결과 매개효과가 있음을 검 증하였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논의와 후속연구 제언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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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23.08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프리캐스트 코핑의 중공부 주철근 단절로 인한 단점을 보완하고, 거치대 삽입 없이 주철근을 거치대로 활용할 수 있 도록 철근-콘크리트 접촉부의 응력집중을 완화할 수 있는 하중분산세트의 성능을 검토하였다. 유한요소해석 및 축소모형실험을 통해 검토한 결과 하중분산세트는 철근-콘크리트 접촉부의 응력집중을 효과적으로 완화시켜 거치 시 콘크리트 파손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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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23.07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The Covid-19 pandemic has caused unprecedented crises to societies and economies around the world and has brought drastic changes in the way consumers behave. Fashion business is one of the industries that has been significantly affected by Covid-19 as many consumers reduced their discretionary spending during the pandemic. While the world is entering the post-pandemic era and recovering from the pandemic, it is important to uncover and reflect on the reasons behind varying patterns of consumers’ coping behaviors associated with fashion shopping. However, current research on consumer fashion behavior during the pandemic primarily focuses on a particular type of shopping behavior, without addressing varying patterns of fashion consumption behaviors. In addition, most of these studies attributed such changes in behaviors to motivations toward protection against health-adverse threats based on the Protection Motivation Theory, which mostly focuses on protective behaviors and has limited power in understanding varying internal reasons toward various coping behaviors. Considering the varying adaptive and maladaptive patterns of fashion consumption behaviors observed in the market, it is important to address the psychological mechanism behind varying adaptive and maladaptive patterns of fashion consumption behaviors. Thus, drawing from the Stimulus-Organism-Response (SOR) framework,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how cognitive appraisal of threats affects the affective/emotional state of consumers and consequently their intention to engage in various coping behaviors in the context of fashion shopping. Specifically,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how individuals’ cognitive appraisals on risks and uncertainty induce varying emotional feelings (i.e., fear, anxiety, and hope), which further leads to their decisions to engage in problem vs. emotion-focused coping through fashion shopping during the pandemic.
        13.
        2023.07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Metaverse is a virtual world where users can engage in various activities, and its market is expected to grow rapidly in the coming years (Hwang, 2021). Generation Z, also known as digital natives, are heavily involved in social media and often share selfies, making them more sensitive to body image concerns (Ameen, 2022). In the metaverse, users can create customized avatars, allowing them to experience an ideal body image. This study applies the “extraordinary self” theory to avatar creation, a concept that explains how people create an ideal, fantastic, or transcendent self by consuming experiences that set them apart from their mundane real self (Procter, 2021). Based on the theory, this study examines how dissatisfaction with body image of Generation Z can lead to the creation of avatars that manifest an ideal body image, which in turn, can influence self-congruence with the avatar and self-esteem in the metaverse. This study also looks into the possible effects of enhanced self-esteem on user’s intention to purchase virtual products and their loyalty to a specific metaverse platform. Therefore, the following hypotheses are developed.
        14.
        2023.07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Frontline employees (hereinafter FLEs) act as boundary spanners, primary representatives, and intermediaries between consumers and service organizations. They are often directly responsible for service delivery and are the customers’ first impression of service organizations. Therefore, maximizing FLE performance is vital for service organizations. Leaders have been argued to play a critical role in fostering FLE performance for a variety of reasons, one of which is to achieve goal-related results. To achieve those results, they often feel a pressing need to discipline their subordinates’ actions. Consequently, leaders may take corrective measures that display controlling behaviors to press subordinates’ best performance. This type of leadership style is known as Authoritarian Leadership (hereinafter AL), which refers to leaders with paternal attributes who utilize absolute authority and control over their subordinates with the expectation of unquestionable obedience. The literature, however, has reported mixed findings of the performance benefits of AL.
        15.
        2023.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대면 및 비대면 임상실습스트레스와 스트레스 대처가 임상수행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각 요인 간 영향을 파악함으로써 간호대학생이 임상실습스트레스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임상수행능력을 증진할 수 있는 임상실습교육 전략의 근거를 제시하고자 시행되었다. 연구대상자 는 서울과 충청권 소재 간호대학생으로, 2021년 6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총 201부의 자료를 수집하였 다. 통계프로그램 SPSS 21.0을 이용하여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로 대면 및 비대면 임상실습스트 레스, 스트레스 대처, 임상수행능력 간의 상관관계를, 위계적 다중회귀분석을 사용하여 임상수행능력에 미 치는 요인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1단계에서 간호대학생의 성적, 전공만족도, 대면실습만족도가 임상수행 능력의 19.4%를 설명하였고, 2단계에서는 스트레스 대처를 추가하여 19.6%의 설명력이 증가되어 총 39.0%의 변량을 설명할 수 있었다. 따라서 간호대학생의 임상수행능력 향상을 위해서는 임상실습스트레스 에 대한 원만한 스트레스 대처가 중요하며,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스트레스 대처를 위한 상담 및 교육프 로그램을 개발하는 기초자료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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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23.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이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신종감염병지식과 임상실습스트레스가 스트레스대처방식에 미치는 영 향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자가성장하는 간호사를 육성할 실습교육 및 심리적 지원 전략의 근거를 제공하고 자 한다. 연구 참여자는 서울 및 충북지역에 거주하는 간호대학생으로 2022년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 지 총 259부의 자료를 수집하였다. 통계프로그램 SPSS 21.0을 활용하여 피어슨 상관계수를 통해 신종감염 병지식, 임상실습스트레스, 스트레스대처방식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고 진입(Enter)방식의 다중회귀분 석을 통해 임상실습스트레스가 스트레스대처방식에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실습교육환경, 업무부담으로 인한 임상실습스트레스와 적극적 스트레스대처방식 간에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고(r=.17 p<.005, r=.15 p=.017), 대인관계 갈등, 환자와 갈등, 업무부담, 바람직하지 않은 역할모델로 인한 스트레 스는 소극적 스트레스대처방식과 양의 상관관계(r=.18 p=.040, r=.28 p<.000, r=.17 p=.006, r=.19 p=.003)를 보였다. 임상실습만족도에서 만족한다(B=.25, p=.003), 실습교육환경 스트레스(B=.17 p=.004), 성별(B=-.19, p=.023)순으로 적극적인 스트레스대처방식 총 변화량의 15%를 설명하였고, 실습업무부담으 로 인한 임상실습스트레스는 소극적인 스트레스대처방식 총 변화량의 7%를 설명하였다. 따라서 이 연구는 임상실습스트레스에 보다 적극적이고 자발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상담이나 교육프로그램을 제안하는 근 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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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23.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여대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스트레스가 월경전증후군에 미치는 영향과 우울과 월경 전증후군 대처의 매개효과를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연구대상자는 S시에 소재한 C대학에 재 학 중인 여대생을 대상으로 2021년 11월 11일에서 11월 30일까지 20일간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총 161부에 대한 자료를 분석한 연구결과 코로나19 스트레스는 월경전증후군(r=.383, p<.001), 우울(r=.436, p<.001)과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으며, 월경전증후군 대처는 월경전증후군에서만 상 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r=.190, p=.016). 코로나19 스트레스와 월경전증후군 사이의 우울 및 월 경전증후군 대처의 매개효과를 확인한 결과 코로나19 스트레스는 월경전증후군(β=4.907, p=.002), 우울 (β=6.780, p<.001)에 대한 직접효과가 유의하였으며, 우울은 월경전증후군에(β=.383, p=<.001), 월경전 증후군 대처는 월경전증후군(β=4.292, p=.030)에 각각 직접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스트 레스와 월경전증후군의 관계에서 매개작용을 검증하기 위한 간접효과에서는 우울을 경유하는 경로에서만 통계적으로 유의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95% CI, 1.282-4.140). 따라서 코로나19 등의 신종 전 염병 유행 및 팬데믹 상황을 대비하여 코로나19 스트레스와 같은 관련 스트레스를 관리하여 우울을 감소시 키고 월경전증후군 증상을 완화하기 위한 중재전략 개발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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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22.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is study aims to determine the difference in preferred horticultural plants, horticultural activities, and stress-coping strategies based on Enneagram centers of intelligence in middle-aged women. Data from a convenience sample of 206 middle-aged women were analyzed using IBM SPSS (V. 25.0). The results indicate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preferred horticulture plants depending on the Enneagram centers of intelligence. The results also suggested that head- and heart-centered respondents preferred body-centered respondents preferred “foliage plants.” The second most preferred horticultural activities showed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among the head, heart, and body. However, all three centers showed the strongest preference for “enjoying” among various horticultural activities, and the second most preferred activities differed as “harvesting” among head- and body-centered respondents, and “decorating” among heart-centered respondents. Moreover, a difference in stress-coping strategies was also observed. The head-centered respondents used the “problem-focused” strategy, heart-centered respondents used “hopeful thinking,” and the body-centered respondents used “pursuit of social support.” Thus, these results can be used as baseline data for developing therapeutic horticultural activities while considering the attributes of middle-aged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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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22.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장병의 적극적인 스트레스 대처를 위해서 군부대에 치유정원을 조성하는데 필요한 기초자료를 얻기 위한 것이다. 연구대상은 병사 296명과 간부 342명 등 총 638명이며, 설문조사는 2022년 2월 21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하였다. 병사들의 경우, 대부분은 여가를 생활관 주변, 운동시설과 주변, 충성마트와 주변에서 보내며, 옥외공간에서의 주요 이용행태는 휴대폰 사용, 운동, 휴식 등이었다. 평일 옥외공간에서의 여가는 30분 이내가 대부분이며, 주말에는 평일에 비하여 늘어나는 양상을 보였다. 옥외공간 이용 시 동반자 수는 평일과 주말 모두 2~3명이나 혼자서 이용하는 비율이 대부분이었다. 간부의 경우, 평일 주 이용 옥외공간은 산책로와 주변, 생활관 주변이었고 이용행태는 산책, 운동의 비율이 높아 병사와 큰 차이를 보였으며, 평일 옥외공간 체류 시간은 병사들은 10분 정도가 가장 높았으나 간부들은 30분 정도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옥외공간 이용 시 동반자 수는 간부들은 2~3명, 병사들은 혼자서 이용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치유정원을 조성할 경우 기능공간에 대한 중요도는 병사집단의 경우 프라이버시 공간이 가장 높았고 자연감상 공간이 낮았으나 간부집단은 통합기능 공간, 산책 공간, 자연감상 공간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성취도는 병사집단의 경우 대화/소통 공간이 가장 높았고 자연감상 공간이 가장 낮았으며, 간부집단의 경우 산책 공간이 상대적으로 높고 프라이버시 공간이 가장 낮았다. 중요도-성취도 분석결과, 지속유지 영역에는 간부집단의 산책 공간, 대화/소통 공간 및 통합기능 공간이 포함되었고 집중지향영역에는 병사집단의 프라이버시 공간과 간부집단의 자연감상 공간, 프라이버시 공간이 포함되었다. 낮은 우선순위 영역은 병사집단의 자연감상 공간, 통합기능 공간, 산책 공간 등이, 과잉영역은 병사집단의 대화/소통 공간만이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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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22.02 KCI 등재후보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요양보호사의 치유농업활동이 스트레스 대처와 직무만족에 유의한 효과가 있 는지 검증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요양보호사 22명을 모집하여 실험집단과 대조집단에 11명씩 최대한 동등하게 배정한 다음 활동 후 얻은 스트레스 대처와 직무만족 점수를 비교 하는 비동등성 대조군 사전-사후 설계이다. 실험집단은 1일 1회 7일간 ‘수확의 기쁨’ 제목의 치유농업활동을 하게 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적극적 대처와 소극적 대처 간 유의한 상관 관계를 보였다. 둘째, 대조집단과 달리 실험집단의 경우 활동 후 직무로 인한 스트레스가 감소하였고, 셋째, 적극적 대처행위를 더 빈번하게 소극적 대처행위는 덜 빈번하게 사용하 였고, 넷째, 직무만족도 향상되었다. 그러므로 치유농업활동은 스트레스에 취약한 요양보호 사들의 스트레스 대처와 직무만족에 유용하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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