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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56

        1.
        2020.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소나무림에서 간벌 강도에 따른 황소비단그물버섯의 균사집단과 genet의 특징에 관하여 알아보고자 34%, 45%, 60%의 강도별 간벌이 이루어진 소나무 목재생산림에서 2018년 발생한 황소비단그물버섯을 대상으로 SSR(Simple sequence repeat) 분석을 실행한 결과 발생한 자실체의 개체수는 34% 간벌지역이 104개체로 다른 처리구 비하여 약 60~100개체 이상 많았다. 34% 간벌 지역에서 발생 균사집단의 형태는 임목을 기준으로 크게 약 5 m 직경의 원형의 형태로 발생하였고 일부 자실체는 바위 위에 약 3~4 cm 두께로 깔려진 낙엽위에 발생하기도 하였다. 45% 간벌 지역에서는 자실체가 6~7 m 범위에서 벌채된 그루터기를 포함하여 무작위적으로 분포되어 있었다. 60% 간벌 지역에서는 입목과 입목 사이에 6 m 길이의 폭이 좁은 타 원형이나 선형의 형태로 발생하였다. 대조구에서는 총 2 개의 자실체가 입목의 근원부 주위에서 발생하였다. 각 처리구에서 SSR 분석결과 Sb-CA1과 Sb-CA3의 maker만이 잡종성을 확인 할 수 있었으며 그 결과 34% 간벌 처리구에서 발생한 황소비단그물버섯은 60% 간벌 처리구에 비하여 He/Ho의 값이 1정도 낮았다. 34% 간벌 처리구에서는 총 20개의 genet이 확인되었고 genet의 크기는 평균 14±11 m 2 였다. 단일 자실체로 형성된 genet은 전체 genet 의 60% 였다. 45% 간벌 처리구에서는 총 6개의 genet이 확인되었고 평균 크기는 11±12 m 2 였다. 단일 자실체로 형성된 genet은 전체 genet의 50% 였다. 60% 간벌 처리구에서는 총 10개의 genet이 확인되었고 genet의 크기는 평균 1.1±0.8 m 2였다. 단일 자실체로 형성된 genet은 전체 genet의 70%로 나타나 간벌의 강도가 작을수록 균사 생장에 의한 genet의 크기는 더 크며 간벌 강도가 클수록 단일 genet의 형성율이 증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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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숲체험 활동이 고등학생의 숲에 대한 태도, 심리적 안녕감, 스트레스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실행되었다. 연구대상은 화성시 B동에 위치한 고등학교의 학생 26명으로 도시숲 체험에 참가한 실험집단과 학교숲 체험에 참가한 통제집단으로 나누었고, 각 집단은 매주 1회 2시간씩 5회기의 숲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고등학생 들의 정신적 심리적 변화를 관찰하기 위해 숲에 대한 환경태도 척도, 심리적 안녕감 척도, 학업스트레스 척도를 이용해 사전과 사후 설문조사를 하였다. 자료 분석은 SPSS 23.0 프로그램과 Wilcoxon 부호순위검정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숲체험 활동에 참여한 고등학생의 숲에 대한 태도에는 유의미한 증가가 있었다. 심리적 안녕감은 학교숲에 참가한 집단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도는 아니었으나 증가가 있었고, 도시숲 체험에 참가한 집단은 유의미한 증가가 있어서 숲체험 활동은 고등학생의 심리적 안녕감에 영향을 주었다. 학업스트레스에 있어서는 학교숲 체험에 참가한 집단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도는 아니었으나 감소가 있었고, 도시숲 체험에 참가한 집단은 유의미한 감소가 있어서 숲체험 활동은 고등학생의 학업스트레스에 영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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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9.0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의 목적은 숲 환경을 이용한 산림치유 6대 요법 중 걷기, 경관 감상, 숲속 향기를 이용한 산림치유프로그램 체험활동이 독거노인의 인지기능, 우울,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기 위한 것이다. 연구대상은 삼척시에 거주하며 우울증과 건망이 심하다고 호소하는 독거노인 17명이 연구에 참여하였다. 이들은 각 두 집단으로 나뉘어 각 집단은 매 주 1회(총 6회기) 산림치유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설문조사를 하였다. 이들은 모두 인지기능, 우울, 삶의 질에서의 변화를 관찰하기 위해 한국형 간이 정신상태 검사(MMSE-K), BDI(Beck Depression Inventory 한국판), SF-36(Short Form 36 health survey questionnaire)에 대한 사전-사후(one-group pre-post test design) 설문지 검사를 받았다. 연구 결과 치유 프로그램 참여 후 응답자의 정신상태와 우울 수준 그리고 삶의 질이 모두 유의미하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를 통해서 산림환경을 이용한 치유프로그램 활동 참여가 은둔형 독거노인에게 인지기능 향상과 우울 해소 그리고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됨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홀로 남겨져 외부활동을 기피하는 은둔형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토록 유도할 경우 나이와 환경으로 인한 치매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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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8.10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에서는 3~5세 유아교육기관 재원생 어머니들의 일상생활 속 미세먼지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고 숲체험 프로그램 참가에 따른 숲과 미세먼지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연구 대상은 숲체험 참가한 학모 61명과 숲체험에 참가하지 않은 학모 61명으로 총 122명에게 설문 조사를 하였다. 총 122명 중 82.8%의 학모들은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있고 자주 확인하는 빈도도 84.4%으로 높았지만 이에 대한 지식과 대처방안 및 줄이기 위한 적극적인 실천은 부족 하였다. 숲과 미세먼지에 대한 인식은 숲체험에 참여한 학모들에게서 숲의 역할 및 도심과 비교한 숲 환경의 차이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높았다. 따라서 어머니들이 먼저 숲을 적극적으로 체험 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 된다면 유・아동들의 숲체험이 활성화 될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를 비롯한 현재의 유해환경을 개선하는데도 기여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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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8.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ICT 기반의 표고 스마트 재배시설 모델을 개발하기 위하여 외부환경 영향을 감소시킨 재배하우스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재배사 내외부에는 재배환경 변화를 모니터링하기 위한 센서를 설치하였으며 센서에 의해 수집되는 환경변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및 제어가 가능한 제어반을 제작하였다. 표고재배 환경관리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하여 재배과정 분석을 통해 4가지 과정으로 구분하고 각 과정에 따라 환경제어 모듈을 설계하였다. 원격 모니터링 및 제어를 위한 PC, 모바일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재배자가 편리하게 재배환경을 관리하고 보다 안정적으로 버섯을 생산할 수 있는 재배시스템을 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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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8.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ICT 기반 스마트 표고재배시설을 활용하여 표고재배의 과정을 후숙관리, 발이관리, 생육관리 및 휴양관리 4과정으로 나누어 6월부터 10월까지 시험을 진행하였다. 여름철 재배사 외부 25~35oC의 고온환경에서도 재배사 내부의 환경은 설정한 방향으로 제어되었다. 여름철 대표적인 재배용 품종 ‘산조701호’와 신품종 ‘산조717호’를 이용한 재배시험 결과 ‘산조701호’의 경우 353.7 g/봉, ‘산조717호’는 270.4 g/봉으로 ‘산조701호’가 높은 버섯생산성을 나타내었다. ICT 기반으로한 스마트 표고재배시설을 활용한 표고재배는 재배과정별 환경조건 설정으로 재배가 어려운 고온의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재배환경 관리가 가능하였으며, 재배품종에 적합한 환경제어 범위를 연구한다면 버섯생산 안정화 및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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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8.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우리나라에서 표고버섯은 소비자의 선호도가 매우 높고, 전체 임산버섯 생산량의 약 97.7%를 차지하고 있는 매우 중요한 단기소득임산물중 하나이다. 이러한 표고버섯은 최근 신품종의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육종가의 권리 보호를 위하여 품종을 구분할 수 있는 분자마커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신품종 ‘산마루2호’를 37개의 표고버섯 품종으로부터 구분할 수 있는 CAPS 마커를 개발하였다. ‘산마루2호’의 유전체에서 Scaffold 2번 1803483에 위치한 단일염기 다형성(SNP)이 확인되었고, 이 SNP를 포함하여 증폭한 DNA는 제한효소 Hhal에 의하여 특이적으로 절단되지 않아 다른 표고버섯 품종들과 구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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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7.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숲이 가지고 있는 산림치유인자들과 요인들을 활용하여 방과후 산림치유프로그램 활동이 유아의 친사회적 행동과 자아효능감에 어떠한 효과가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실험대상은 청주시 OO동에 위치한 유아교육기관으 로 산림치유프로그램 활동을 실시하는 실험집단과 산림치유프로그램 활동을 하지 않고 유아교육기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만 참여하는 비교집단 만3세~5세 유아 남녀 각각 20명으로 하였다. 실험기간은 2017년 4월 10일부터 2017 년 7월10일까지 매주 1회씩 12회로 1시간(60분)씩 실시하였다. 산림치유프로그램 활동 실시 전후에 유아를 대상으로 친사회적 행동과 자아효능감 검사를 실시하고 그 자료는 SPSS 18.0 프로그램으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 긍정적인 행동을 수행할 수 있는 친사회적 행동과, 자신감을 나타내는 자아효능감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나타났다 (p<0.05). 산림치유프로그램 활동을 실시한 유아들은, 자연과 더불어 또래들과 함께 지내며 긍정적인 생각을 하여 자신감이 향상되었다. 또한 생태지식뿐만 아니라 상대에 대한 배려와 협동심이 증가하였다. 친사회성의 하위요인인 개인정서조 절능력과 대인관계형성능력, 유아교육기관 적응능력, 자아효능감의 하위요인인 신체적 효능감이 크게 향상되어 친사회 적행동과 자아효능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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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7.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A. bisporus is the fifth most cultivated mushroom in Korea, and approximately 10,757 tons were cultivated in 2015. The genetic diversity of collected strains in Korea and commercial cultivars was analyzed using inter-simple sequence repeat (ISSR) markers. ISSR markers known to be comparable among A. bisporus spp. were selected from various markers. Totally, 16 markers, namely the ISSR markers 807, 808, 810, 811, 834, 835, 836, 841, 842, P3, P8, P17, P22, P30, P38, and P39, were evaluated to discriminate between ASI 1110, 1114, 1115, 1238, 1246, 1365, 1366, and 1369 for selecting suitable markers in 16 markers. The ISSR markers P31, P38 and P39 exhibited various fingerprints that could help classify the strains in species. Using the three markers, genetic relationships among 39 strains, including commercial cultivars, such as SaeA and SaeYeon, were analyzed using the UPGMA method. The results of the analysis of the genetic relationships between commercial cultivars and collected strains in Korea confirmed that the commercial cultivars were different from the collected strains in Korea. These results suggested that the ISSR markers P31, P38, and P30 could be used for selecting the commercial cultivars of A. bispo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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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7.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In this study, we investigated the amino acids content of shiitake mushrooms grown in eight different media and under three different temperature conditions. The sawdust media were supplemented with 4 kinds of nutrients - rice bran, barley, bean curd refuse, and red ginseng refuse in an 8:2 ratio with or without 0.5% calcium chloride, and the fruiting temperature was set to low (13–15oC), medium (18–20oC), or high temperatures (24–26oC). Seventeen amino acids were detected, and the content varied depending on the compositions of the media. The highest total amino acid content (209.7 mg/g) was measured in mushrooms from the media with red ginseng refuse, and the glutamic acid content was the highest (51.3 mg/g) in mushrooms from the media with barley. In terms of fruiting temperature, the amino acid content was the highest (38.2%) at medium temperature followed by the content at low (32.5%) and high temperature (29.3%). The amino acid composition of shiitake mushrooms was similar between the medium and low temperature con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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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6.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In 2010, a new variety for sawdust cultivation,was produced by monokaryotic-monokaryotic crossing between Sanjo 701ho and FMRI0995. The optimum temperature for Sanjo 708ho mycelial growth was 25oC; mycelial growth on potato dextrose agar was 51.6 mm over 7 days. The fruiting pattern was sporadic, and the optimal temperature range for fruiting was 5~20oC. Regarding fruiting body characteristics, the pileus was 65.8 mm in size, 16.1 mm in thickness, and hemispherical in shape. The stipe was 42.6 mm in and 19.6 mm in thickness. Mproductivity was good during thelow-temperature period from autumn to spring, with an average productivity of 310.7 g/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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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6.11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본 연구는 기주에 따른 치마버섯 자실체의 외부형태 및 미세구조와 균사생장량, cellulase, laccase 활성차이를 조사하였다. 치마버섯의 외부형태는 육안으로 확인 후 디지털캘리퍼스로 측정하였으며, 미세구조는 광학현미 경으로 검경하였다. 그리고 균사생장량은 PDA배지, cellulase 활성은 CMC배지, laccase활성은 ABTS배지에서 확인하였다. 잣나무와 상수리나무에서 발생한 치마버섯의 특징은 갓의 크기 약 1~3 cm, 부채형 모양, 주름살 수는 약간 성김이었으며, 담자기 끝 부분에 담자뿔이 관찰되었으며, 포자는 장타원형으로 포자 표면은 양쪽 에 단추구멍 같은 모양이 였다. 포자의 크기는 각각 약 5.8~6.3 × 2.4~3.0 ㎛, 약 3.4~6.3 × 2.4~2.8 ㎛으로 기 주에 따라 차이가 없었다. PDA배지에서 균사생장량은 잣나무에서 발생한 치마버섯은 약 10.6 mm/day, 상수 리에서 발생한 치마버섯은 약 8.7 mm/day으로 잣나무에서 발생한 치마버섯이 빨리 생장하였다. 잣나무에서 발생한 치마버섯과 상수리나무에서 발생한 치마버섯의 cellulase 활성대는 5일간 배양한 후에는 각각 약 27.5 mm, 25.9 mm로 나타났고, 6일간 배양한 후에는 약 39.7 mm, 36.6 mm으로 잣나무에서 발생한 치마버섯의 cellulase 활성이 크게 나타났으며, laccase 활성크기는 몇몇 균주들을 제외하고 잣나무에서 채집한 치마버섯의 laccase 활성은 2일 후에는 약 19.5 mm, 3일후에는 약 27.4 mm, 5일 후에는 약 54.1 mm이었고, 상수리나무에 서 채집한 치마버섯은 2일 후에는 약 8.6 mm, 3일 후에는 약 15.7 mm, 5일 후에는 0.0 mm으로 잣나무에서 채집한 치마버섯의 laccase 활성이 높았다.
        13.
        2016.11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소백산국립공원내 발생하는 고등균류의 다양성을 알아보기 위하여 버섯이 발생이 많은 6월~9월까지 조사한 결과 총 57과 137속 311종의 버섯이 발생하였다. 가장 많이 발생한 종은 Rusuula 속으로 흙무당버섯(Russula senecis)외 18종이였다. 그 다음으로는 Amanita 속으로 흰가시광대버섯(Amanita virgineoides)외 16종이였다. 월 별 버섯 발생종수의 변화는 5월에 34종이 발생하였고, 6월 40종이 발생하였으며 7월에는 142종으로 크게 증 가하기 시작하여 8월에 157종으로 가장 많은 종이 발생하였으며 이후 9월에 94종으로 감소하였다. 잣버섯 (Neolentinus lepideus) 등 부후성 버섯은 205종이 발생하였고 젖비단그물버섯(Suillus granulatus) 등 균근성버섯 은 106종이 발생하였다. 소백산국립공원은 침엽수, 활엽수, 혼효림의 다양한 식생군락을 가지고 있으며 고도에 따른 큰 환경 차이가 크기 때문에 고등균류의 균사 생장과 발생에 필요한 기주와 다양한 발생 환경을 제공하 므로 향 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은 소백산국립공원내 고등균류의 다양성을 더욱 증가 시킬 것이라 사료된다.
        14.
        2016.10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우리나라 유아교육현장에서 자연친화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자연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숲이 가지고 있는 산림치유인자들과 요인들을 활용하는 숲에서의 오감체험활동이 유아의 자아효 능감과 생명존중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실험대상은 청주시 OO동에 위치한 유아교육기관의 숲특별 반을 주2회 참여하는 실험군과 통제군은 숲활동을 하지 않고 유아교육기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만 5세 유아 남녀 각각 20명으로 하였으며 남자아이는 11명, 여자아이는 9명씩이었다. 실험기간은 2016년 8월08일부터 2016년 9월20일까지 매주 2회씩 12회기로 1시간 (60분)씩 실시하였다. 오감체험활동은 숲에서 유아들이 오감을 깨우 고, 오감을 통해 계절의 변화를 알고, 자신의 자아를 확립하고 자연과 친해지는 활동이다. 프로그램 실시 전후에 유아를 대상으로 한 자아효능감 검사와 생명존중인식검사를 실시하고 그 자료는 SPSS 18.0 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 긍정적인 생각과 자신감을 나타내는 자아효능감,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며 생명을 존중하는 생명존중인식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향상되었다(p<0.05). 오감체험활동을 통해 유아들은 온몸으로 자유롭게 자연을 마음껏 느낄 수 있었고,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활동에 비해 자아효능감이나 생명존중인식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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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6.06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양송이(Agaricus bisporus)는 국내에서 5번째로 많이 생산되며 2014년 약11,493톤이 생산되었다. 본 연구에서 는 inter-simple sequence repeat (ISSR)마커를 사용하여 국내 수집균주와 상업품종간의 유전적 다양성을 분석 하였다. 이를 위해 우선, 다양한 ISSR마커 중 종내 비교 분석이 가능한 마커를 선발하였다. 분석한 마커는 ISSR 808, ISSR 810, ISSR 811, ISSR 834, ISSR 835, ISSR 842, ISSR 807, ISSR 809, ISSR 836, ISSR 841, ISSR P3, ISSR P8, ISSR P22, ISSR P30, ISSR P17, ISSR P38, ISSR P39 총 17종이였고 이들 중 효율적인 품 종구분을 위한 마커를 선발하기 위하여 총 186종의 양송이버섯 수집균주 ASI 1110, 1114, 1115, 1238, 1246, 1365, 1366, 1369 등 8종을 선발하여 수행하였다. 그 결과 ISSR P31, ISSR P38, ISSR P39 마커에서 종별 구분 이 가능한 다양한 밴드가 나타났다. 이를 바탕으로 선발된 3종의 마커를 이용하여 국내 수집균주와 ‘새아’, ‘호감’ 등의 상업품종 39균주를 UPGMA 프로그램을 통하여 유연관계를 분석하였다. 국내 수집균주와 상업품 종간의 계통도를 분석한 결과, 국내 수집균주와 상업품종들이 다른 그룹을 형성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 결 과를 근거로 국내 수집균주 ASI 1011, 1013 등 모본으로 다양한 국내 양송이 품종을 육성하는 자료로 사용될 것이라 기대된다.
        16.
        2015.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실내에서 육성된 117개 교배균주를 시험 재배하여 자실 체의 특성 및 생산성을 검정하고 결과가 우수한 07-55,07-66, 07-84, 07-93, 07-117균주를 선발하고 이들의 모균 주들과 확대 재배하여 모균주와의 생산성을 비교한 결과 각 균주의 생산성은 07-66균주가 36.1%의 회수율을 보여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07-117균주는 35.6%, 07-93균주는 27.1%, 08-84균주는 25.7%로 조사되었고 07-55균주는 가장 생산성이 낮은 6.5%로 조사되었다. 07-93 균주와 07-66균주는 생산성이 높으나 대가 긴 특성을 보였고 07- 117균주는 전체적인 자실체 품질이 다른 균주들보다 낮았 다. 또한 모균주와 교배균주간에 재배를 통한 온도형 분 석 결과 07-117균주는 고온형, 07-66 및 07-84균주는 중 온형, 07-55 및 07-93균주는 저온형으로 구분되었으며 07-93균주는 비교적 버섯발생온도범위가 넓은 가능한 균 주이나 품질이 저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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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재배사 시설구조 조사결과 2~3중 구조로 재배하는 임가 가 96%로 외부의 환경변화에 대비한 안정적인 재배시설 구조를 갖추고 재배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여름철 재 배환경 변화를 분석하기 위하여 재배기간 온습도 변화를 조사한 결과 외부 백엽상의 온도는 20.2~29.9oC, 습도는 66.2~99.9%로 나타났다. 재배시설 내부의 고온 환경조절 결과 시험재배사 2에서 19.3~25.7oC, 습도변화 81.6~ 99.9%로 온도제어에 효과적이었다. 자실체 특성조사에서 시험재배사 2에서 갓직경이 66.2 mm, 대길이 54.1 mm로 품질이 우수하였으며, 배지당 수확량도 312 g/봉, 개체중 26.6 g으로 개선되었다. 냉방시설 사용에 따른 일간 전력 소비량은 56 kwh로 조사되었으며, 전력비용은 2,195원/일 로 산출되었다.
        4,000원
        18.
        2015.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표고(Lentinula edodes)는 우리나라의 주요 임산버섯으로 최근 표고 톱밥재배가 정착됨에 따라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으나 국내 환경에 적합하고 재배시기를 다변화 할 수 있는 균주의 육성이 시급하다. 따라서 9개의 균주를 시험재배하여 생산성이 높고 자실체 특성이 우수한 4개 균주(SANJO701HO, FMRI2534, FMRI2337, FMRI2613)를 모균주로 선발하였고 균주당 각각 20개씩 총 80개의 단핵균주를 분리하여 117개의 교배균주를 육성하였다. 그중 산조701호와 FMRI2337의 교배조합이 다른 조합의 교배균주들보다 평균생장속도가 10% 가량 낮았으며 이들 교배균주의 배양 및 생리적 특성을 비교 조사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는 우수한 톱밥재배용 품종개발의 기반조성을 마련하고자 하였으며, 차후 교배균주에 대한 생산성 검정의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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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국내 산림버섯은 1,670여 종이 보고되어 있으며, 그 중 식용이 가능한 버섯은 320여 종으로 알려져 있다. 충북 괴산군 청천면에 위치한 청천시장에서는 늦봄부터 늦가을까지 산에서 산주나 지역주민들이 직접 채취한 식용자연버섯을 판매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청천시장을 찾은 소비자 50명을 대상으로 식용 산림자연버섯에 대한 인지도 및 기호도를 조사하였다. 설문대상자 중 남성은 70%, 여성이 30%였으며 연령대는 60대(32%), 40대(24%), 50대(21%), 30대(2%)이었고, 직업은 자영업(46%), 전문직(24%), 주부(14%), 기타(16%)이였다. 거주하는 곳은 충북(76%), 충남(12%), 서울(6%), 대전(6%), 그 외 지역은 6% 이였다. 자연버섯의 기호도를 조사한 결과 식용자연버섯을 좋아하냐는 질문에, 좋아한다(78%), 보통이다(20%), 싫어한다(2%)라고 답하였고, 좋아하는 이유로는 건강에 도움이 될것 같아서(54%), 맛이 좋아서(42%)이며, 자연버섯을 싫어한다는 50명 중 1명은 맛이 없고 가격이 비싼 이유를 들었다. 자연버섯의 구매 횟수는 1년에 3회(30%), 사지 않는다(22%), 1년에 1회(20%), 한 달에 1회(16%), 일주일에 1회(12%) 순 이였고. 구매하지 않는 사람들은 가격이 비싸거나(10%), 좋아하지 않는다(8%)라고 답하였다. 구입 목적으로는 요리용(84%), 약용(6%)이며, 자연버섯에 대한 정보 수집은 주변사람에게 듣는다(68%), 매스컴- TV, 라디오, 신문잡지(18%), 문헌이나 홍보물(12%) 순 이였다. 자연버섯을 대중화 시키는데 필수사항으로는 가격 안정성(44%), 약용이나 식용으로써의 가치입증(24%)을 꼽았다. 자연버섯 인지도 조사 결과로는 잘 알고 있는 버섯으로 송이(98%), 능이(92%), 싸리버섯(92%), 영지버섯(90%), 상황버섯(92%), 뽕나무버섯(58%)를 꼽았으며, 잘 모르는 버섯으로는 암회색광대버섯(88%), 회색깔때기버섯(80%), 으뜸끈적버섯(80%), 만가닥버섯(74%), 까치버섯(68%), 흰굴뚝버섯(64%), 흰가시광대버섯(60%), 민자주방망이(58%), 꾀꼬리버섯(56%), 외대덧버섯(52%), 다색벗꽃버섯(52%) 순 이였다. 이번 조사는 자연버섯시장을 찾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산림자연버섯에 대한 인지도와 기호도를 조사함으로써 식용 산림버섯산업의 방향을 제시하는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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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산림청에서는 2013년 총예산 1조 8,171억원 중 약 14%인 2,479억원을 숲가꾸기 사업에 투자하고 있다. 현재 숲가꾸기 사업은 벌기령이 된 임목만을 수익으로 하기 때문에 실질적 이익은 임목의 생장기간처럼 장기간이 소요된다. 이러한 숲가꾸기 사업에서 매년 발생하는 수익을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따라서 이 연구의 목적은 잣나무림에서 숲가꾸기 종류인 솎아베기가 자연버섯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2014년 4월부터 2014년 8월까지 충북 괴산군 문광면 광덕리 산 33-1번지에 있는 잣나무림에서 수행하였다. 이 잣나무림 내 솎아베기 작업을 실시한 임지(솎아베기 작업 임지)와 실시하지 않은 임지(비작업 임지)를 구분하여 이 임분 내 버섯발생과 임내환경요인인 토양온도, 토양수분량, 대기온도, 대기상대습도, 강우량, 엽면적지수(Leaf Area Index)를 비교하였다. 잣나무림의 솎아베기 작업은 본수대비 약 33.9%, 흉고단면적대비 약 37.4%, 임목재적대비 약 36.2%로 작업을 실시한곳이었다. 조사기간 중 솎아베기 작업을 실시한 임지에서는 부후성 버섯 45종, 균근성버섯 10종으로 총 55종, 비작업 임지에서는 부후성 버섯 35종, 균근성 버섯 12종으로 총 47종의 버섯이 발생하였다. 두 임지 모두에서 발생한 버섯은 부후성 버섯으로 앵두낙엽버섯, 송곳니구름버섯 등 24종이었으며, 균근성 버섯으로는 붉은비단그물버섯, 자주졸각버섯 등 5종으로 총 29종이었다. 솎아베기를 실시한 임지에서는 벌채목의 영향으로 부후성 버섯이 비작업 임지보다 10 종이 더 많이 발생하였으며, 균근성 버섯은 솎아베기 임지에서 2종이 많이 발생하였다. 버섯발생은 8월 중순이 가장 많았다. 3월부터 8월까지 월평균 토양온도는 비작업 임지가 솎아베기 작업 임지보다 약 0.15 °C 높았고, 버섯이 많이 발생한 8월 중순에는 비작업 임지가 솎아베기 작업 임지보다 약 0.77 °C 높았다. 월평균 토양수 분량은 비작업 임지가 솎아베기 작업 임지보다 약 7 %가 높았고, 8월 중순에는 비작업 임지가 솎아베기 작업 임지보다 약 9.2% 높았다. 솎아베기 작업 임지가 비작업 임지보다 월평균온도는 약 0.1 °C 높았고, 월평균상대습도는 약 1.4 % 높았다. 강우량은 솎아베기 작업 임지가 비작업 임지보다 약 60 ㎜ 높았지만 엽면적지수는 비작업지가 솎아베기 작업지보다 약 0.03 높았다. 본격적으로 버섯이 발생한 7월의 강우량은 솎아베기 작업 임지가 비작업 임지보다 약 52.4 ㎜ 높았다. 버섯발생과 임내환경요인과의 상관분석을 한 결과 솎아베기 유무에 관계없이 강우량이 가장 밀접한 관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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