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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36

        1.
        2022.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 본 연구는 한국과 중국 성인 남녀의 안면 크기와 동공 간 거리를 조사하고, 현재 착용하고 있는 안경테의 크기 및 디자인 형상에 대해 비교를 하고자 하였다. 방법 : 경북 경산에 위치한 안경원을 방문한 20~30대 성인 남녀 각각 100명, 중국 지린성에 위치한 안경원을 방문한 20~30대 성인 남녀 각각 100명, 총 400명에 자료를 전향적 방법으로 수집하였다. 대상자들의 안면 크기 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Eye measure 1.21, Dotty Digital 2018, USA)을 이용하여 측정하였으며, 동공 간 거 리는 수동식 동공 간 거리계(PD-5, TOPCON, Japan)를 이용하여 원용과 근용 각각의 동공간 거리를 측정하였 다. 착용하고 있는 안경테에 대한 크기는 boxing system에 준하여 측정하였고, 안경테의 종류는 모양(원형, 타원 형, 직사각형), 림의 형태(온테, 반무테, 무테), 재질(플라스틱, 금속, 콤비)로 구분하여 분류하였다. 결과 : 안면 크기 측정범위는 149.73±6.28 mm(중국 여성)~152.29±14.71 mm(한국 남성)이었으나, 그룹 간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다(p=0.147). 원용 및 근용 동공 간 거리 측정에서는 모두 그룹 간 통계적 유의성이 있었 다(p<0.001). 안경테의 크기 측정인 렌즈 삽입부의 크기(eye size), 연결부의 길이(bridge size) 그리고 수직 길이 (vertical height)에서 모두 그룹 간 통계적 유의성이 있었다(p<0.001). 한국과 중국의 남녀 대상자들의 착용 중 인 안경테에서 콤비 재질을 제외하고(p=0.790), 모든 항목에서 통계적 유의성이 있었다. 결론 : 본 연구는 한국과 중국 성인 남녀 간의 안면 크기는 차이는 없었지만, 동공 간 거리는 차이가 있었다. 착용 중인 안경테의 크기는 한국과 중국 착용자 간의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났으며, 한국 성인은 상대적으로 원형 테를 많이 착용하고 있지만, 중국은 직사각형의 안경테를 더 많이 착용하고 있었다. 따라서 나라 간 선호도가 다 름을 이해하고, 기호에 맞는 제품을 추천할 수 있어야 하고, 수출을 위한 안경 디자인을 할 때 안면의 형상 및 현 지인의 기호를 고려해야 할 것이다.
        4,000원
        2.
        2021.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 본 연구는 20대가 선호하는 안경집 디자인의 핵심 요소를 도출하고자 실시되었다. 방법 : 서울지역 거주 대학생 집단을 대상으로 3단계에 걸쳐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다양한 안경집 디자인의 예제들을 수집하고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 다음, 도출된 안경집 디자인을 대상으로 SD법을 바탕으로 하는 감성평가 및 요인분석을 실시하여 그 결과를 분석하였다. 결과 : 분석 결과 고유값 1을 기준으로 8개의 감성어휘가 도출되어 2개의 축으로 분류되었다. 선호도 조사에서 상위를 차지한 안경집 디자인들에서는 실용적인, 단순한, 가벼운, 단단한, 깔끔한 등의 감성언어에 대응되는 제 1 요인과 고급스러운, 둥근, 무광의 등의 감성언어에 대응되는 제 2요인이 높게 나타났으며 반대로 하위를 차지한 안경집 디자인에서는 제 1요인과 제 2요인이 낮게 나타났다. 결론 : 20대 소비자 집단은 기능성과 심미성을 주요소로 하여 안경집 디자인을 선택하는 경향이 존재하는 것으 \로 나타났다.
        4,800원
        3.
        2021.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 멀티포컬 소프트 콘택트렌즈와 +1.00 D 안경렌즈를 이용한 저교정이 양안시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나안 상태와 비교하고자 한다. 방법 : 17명의 대상군(평균 23.58±2.12세)이 본 연구에 참여하였으며, 구면 굴절 이상이 ±1.00 D 이내, 난 시가 –0.75 D 미만인 자로 선정하였다. 나안(NC), 근용 +1.00 D 처방의 멀티포컬 콘택트렌즈(CM), +1.00 D 안경렌즈를 사용한 저교정(UL) 등 3가지 교정 방법에 대해 각각 반복 측정하였다. 양안시 기능 평가는 조절력, 조절 반응, 조절 용이성, 개산력, 폭주 용이성, 원거리 및 근거리 사위도 측정을 통해 평가하였다. 결과 : 본 연구에서 사용한 시력 교정의 방법은 조절력, 개산력, 원거리 사위에 유의한 영향을 끼치지 않았다. 반면 조절 반응과 조절 용이성은 교정방법간 유의한 차이를 보였는데, NC, CM이 UL에 비해 유의한 영향을 끼쳤다. 폭주 용의성은 UL과 CM이 나안 상태에 비해 유의한 영향을 끼쳤으며, 특히나 CM 상태에서 가장 높은 폭주 용이성을 보였다. Howell chart를 이용한 근거리 사위도 측정은 UL과 CM이 나안 상태에 비해 유의한 결과를 보인 반면 Maddox rod를 이용한 측정에서는 UL이 나안 상태에 비해 유의한 결과를 보였다. 결론 : 멀티포컬 콘택트렌즈는 조절 자극 반응과 버전스 반응에서 용이함을 나타내었다. 멀티포컬 콘택트렌즈 착용 그룹은 조절 반응이 감소되었고, 폭주 용이성에도 도움이 되는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멀티포컬 콘택트렌즈는 조절이나 버전스 기능에 문제가 있는 어린이나 젊은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사료된다.
        4,200원
        4.
        2020.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 도수와 안경테의 다른 변수의 변화가 없는데 새로운 안경을 착용하였을 때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을 대상 으로 안경테와 렌즈에 따른 변수를 분류하여 왜곡정도, 커브변화, 어지러움에 미치는 영행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 도수와 안경의 변수의 변화가 없고 안과적 질환 및 다른 질환이 없는 성인남녀 103명(남자55명 여자48 명) 206안을 대상으로 안경테(재질, 모양, 가공방식)와 안경렌즈별(굴절률, 설계방식, 코팅종류)로 변수를 분석하여 그 변수들이 렌즈의 왜곡정도, 커브변화, 어지러움증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였다. 결과 : 렌즈에 따른 분류에서는 굴절률, 코팅방식에서 왜곡정도, 커브변화, 어지러움의 차이가 있는 것을 확인하 였다. 안경테에 따른 분류에 재질, 안경테의 모양, 가공방식에서 왜곡정도, 커브변화, 어지러움의 차이가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왜곡정도, 커브변화, 어지러움의 상관분석 결과 어지러움은 상관분석 결과 안경이 왜곡정도 심하면 심할 수록 커브변화가 더 커지는 것을 확인하였고 안경의 왜곡정도가 심하면 심할수록 어지러움 정도가 더 심해지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어지러움은 상관분석 결과 안경의 커브변화가 클수록 어지러움 정도가 더 심해지는 것을 확인하였다. 결론 : 본 연구 결과 사용된 안경테와 렌즈에 따라 왜곡정도, 커브변화, 어지러움에 대한 차이가 나타났다. 따 라서 이를 고려한 안경테와 렌즈의 선택과 그에 맞는 가공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4,000원
        5.
        2020.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 안경 렌즈의 사용 기간에 따른 재질별 자외선과 가시광선의 투과율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 5개사 총 118개의 사용자가 사용한 무색 단초점 안경 렌즈를 사용하였다. 사용 기간은 1년 미만, 1년 이상 2년 미만, 2년 이상 등 총 3개로 나누었다(1년 미만: 38개, 1년 이상 2년 미만: 46개, 2년 이상: 34개). 재질별 로는 중굴절(medium index, 1.55~1.56), 고굴절(high index, 1.60), 초고굴절(ultra high index, 1.67~1.74) 로 나누었다(중굴절: 32개, 고굴절: 66개, 초고굴절: 20개). 안경 렌즈의 광투과율은 Topcon사의 TM-1을 사용 하여 자외선(200~380 nm)과 가시광선(380~780 nm) 영역을 측정하였다. 결과 : UV, UVA, UVB 및 가시광선 투과율 측정값을 사용 기간별로 재질에 따라 비교한 결과 사용 기간이 1년 미만인 안경 렌즈의 재질에 따른 투과율 측정값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189, p=0.197, p=0.081, p=0.073). 사용 기간이 1년 이상 2년 미만인 안경 렌즈의 재질에 따른 UV, UVA, 가시광선 투과율 측정값은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 결과를 확인하였다(p=0.001, p=0.001, p=0.003). 사용 기간이 2년 이상인 안경 렌즈의 재질에 따른 투 과율 측정값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673, p=0.674, p=0.982, p=0.138). 결론 : 본 연구 결과 사용한 안경 렌즈의 사용 기간에 따른 재질별 투과율에서 차이가 나타났다. 따라서 안경 렌즈의 재질과 사용 기간 선택에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4,000원
        8.
        2019.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멀티포컬 소프트 콘택트렌즈가 시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1.00 D 안경렌즈를 이용한 저교정과 비교하고자 한다. 방법 : 17명의 대상군(평균 23.6±2.1세)이 본 연구에 참여하였다. 대상군의 구면 굴절 이상이 ±1.00 D 범위 이며, 난시가 –0.75 D 미만인 자로 선정하였다. 나안(NC), 근용 +1.00 D 처방의 멀티포컬 콘택트렌즈(CM), +1.00 D 안경렌즈를 사용한 저교정 (UL) 등 3가지 교정 방법에 대해 각각 반복 측정하였다. 원용 시력은 고대비 및 저대비 차트를 이용하여 측정하였으며, 원용 대비 민감도와 근용 시력을 측정하였다. 결과 : 시력 교정의 방법은 고대비와 저대비 차트를 이용한 원거리 시력에 유의한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p<0.01), 근거리 시력에는 시력 교정의 방법이 유의한 영향을 끼치지 않았으며 (p=0.34), 원거리 대비 민감도에는 유의한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p=0.01). 결론 : 멀티포컬 콘택트렌즈는 최대 교정 시력과 대비 감도를 달라지게 하지 않았으며, 완전 교정 안경과 견줄 만한 전체적인 시각적 성능을 유지했다. 따라서, 중심부 근용 멀티포컬 콘택트렌즈는 시각적 성능이 저하될 수 있는 40대 이상과 같이 다른 연령대에 더 많이 처방될 수 있다.
        4,000원
        9.
        2018.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MR8 로 제조된 안경렌즈에서 굴절력별로 나누어 투과율을 측정하여 광학적 시험 및 청광 영역을 David L.의 분석법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방법: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MR8 로 제조된 –8.00D, -7.00D, -6.00D, -5.00D, -4.00D, -3.00D, 0.00D의 렌즈를 선정하여 UV-VIS Spectrophotometers(SolidSpec 3700)로 200~1000nm까지 5nm 간격으로 투과율을 측정하고, 청광영역(380~500nm)을 David L.의 청광분석 방법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연구에 선정한 MR8렌즈들 모두 UV영역을 거의 모두 차단하였다. –8.00D의 렌즈가 청광영역에서 투과율 59.56%로 가장 낮게 측정되었고 또한, David L. 분석에 따른 청광영역1과 2에서 낮은 값이 측정되었다. 적외선 영역에서는 모든 렌즈의 투과율이 점진적으로 감소하였다. 그리고 시감투과율에서 평균 23.67%~26.33%의 계산값을 얻었고 –4.00D부터 점진적으로 감소하였다. 결론: David L.의 분석법을 적용하면, 청광 1영역에서는 최소 41.28%, 최대 46.60%가 측정되었으며, 청광 2영역에서는 최소 87.30%, 최대 97.55%가 측정되었다. 그리고 청광 3영역에서는 최소 86.83%, 최대 96.55%가 측정되었으며 평균 94%였다. 시감투과율에서는 측정된 렌즈 중 –3.00D렌즈가 26.33%으로 가장 높은 값이 계산되었으며, -8.00D렌즈가 23.67%으로 가장 낮은 계산 값을 얻었다.
        4,000원
        10.
        2018.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안경렌즈의 주변부를 통해서 주시할 때 발생하는 굴절의 변화를 살펴보았다. 방법: 렌즈의 주변부를 통해 봤을 때 굴절력의 변화를 측정하기 위해 렌즈미터의 렌즈 받침부(lens support)로부터 25mm아래에 있는 회전축을 중심으로 주시각도만큼 렌즈가 기울어진 상태에서 렌즈미터로 굴절력을 측정하였으며, 광학중심부와 주변부에서 측정한 굴절력과 비교하였다. 또한 주시각도에 따른 두께의 변화와 정점간 거리의 변화가 굴절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결과: 주시각도가 커짐에 따라 시선이 지나가는 렌즈의 두께는 증가하지만 교정굴절력에 큰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니었다. 주시각도가 증가하면 정점간 거리도 증가하게 되며 추가 (-)굴절력이 필요하다. 주시각도가 30゚이내일 때 추가 굴절력은 –0.1D이하이다. 주시각도가 증가할 때 최소굴절력(구면굴절력)은 기준굴절력과 대체로 큰 차이가 없었다. 원주굴절력은 주시각도 10゚정도까지는 거의 발생되지 않았으나 주시각도가 증가함에 따라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결론: 주변시에서 비점수차 등의 수차에 의한 굴절력의 변화는 렌즈의 사용 환경과 취급에서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4,500원
        11.
        2018.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운전용 기능성 안경렌즈의 종류와 조도변화 따른 대비시력 변화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본 연구에 참여한 대상자는 안질환이나 전신질환 및 과거와 현재 병력이 없는 성인 남녀 30명 (25±2세)으로 하였다. 연구에 사용된 렌즈는 굴절률이 1.60인 제작방식이 다른 기능성 운전용 렌즈인 황색 계열(A)렌즈, 코팅방식(B, C)렌즈 3종과 일반렌즈(N)렌즈 1종을 대상으로 하였다. 각 렌즈를 착용 상태에서 대비시력검사, 색각(배열)검사, 시력회복시간 등을 측정하였다. 결과: 실험에 사용된 렌즈를 착용한 상태에서 대비시력은 명소시 50%, 30%, 15% 그리고 암소시 100%, 30%, 15%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p<0.05), 명소시 100%, 암소시 50%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대비시력은 명소시 상태의 50%에서 코팅방식(C)렌즈(logMAR 0.003), 30%에서 코팅방식(B)렌즈 (logMAR 0.014), 15%에서 코팅방식(B)렌즈(logMAR 0.053)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암소시 상태의 대비 시력 100%에서 코팅방식(B)렌즈(logMAR 0.003), 50%에서 코팅방식(B)렌즈(logMAR 0.007), 30%에서 코팅방식(C)렌즈(logMAR 0.017), 15%에서 코팅방식(B)렌즈(logMAR 0.050)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색각 (배열)검사결과는 황색계열(A)렌즈에서 가로지르는 선의 개수 평균은 6.05±1.75개이었고, 일반렌즈(N)렌즈, 코팅방식(B)렌즈, 코팅방식(C)렌즈에서는 가로지르는 선은 0개 나타났다. 시력회복시간은 명소시에서 일반렌즈(N)렌즈 > 코팅방식(C)렌즈 > 코팅방식(B)렌즈 > 황색계열(A)렌즈, 암소시에서 일반렌즈(N)렌즈 > 코팅방식(C)렌즈 > 황색계열(A)렌즈 > 코팅방식(B)렌즈 순으로 나타났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p<0.05). 결론: 운전용 안경렌즈와 일반 안경렌즈를 착용한 상태에서 대비시력의 차이가 있었고 시력회복시간의 감소로 인해 시인성 향상이 나타났다. 색각검사에서 황색계열을 착용한 상태에서는 색의 시인성이 매우 감 소함을 알 수 있었고, 시력회복시간도 렌즈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운전자의 환경과 렌즈의 특성을 잘 파악하여 상황별 특성에 맞는 적절한 렌즈를 선택한다면 운전시 시기능 저하로 인한 문제들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4,000원
        14.
        2017.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여러 산업의 선행연구들을 통하여 고객에게 제공되는 관계효익의 개념을 경제적 효익, 고객화효익, 사회적효익, 심리적효익으로 구분하여 전환장벽과 재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확인하고자 하였다. 방법: 본 연구는 안경원에서 안경테, 안경렌즈, 콘택트렌즈를 구입하였던 347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하고 그 데이터를 분석하였다. 데이터 분석은 SPSS 18.0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분석, 요인분석, 회귀분석을 실시하여 안경원의 관계효익과 전환장벽, 재구매의도에 관한 연구 가설을 검증하였다. 결과: 첫째, 관계효익 중 심리적효익과 고객화효익이 전환장벽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둘째, 관 계효익 중 세 요인, 즉 심리적효익, 경제적효익, 고객화효익이 재구매의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전환장벽이 재구매의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에서는 안경원의 관계효익 중에서 심리적효익이 전환장벽과 재구매의도에 중요한 역할을 하 는 것과 관계효익의 네 요인 중 고객화효익이 전환장벽 형성과 재구매의도에 영향을 주는 것을 발견하였다. 경제적효익은 재구매의도 형성에만 영향을 미치므로 안경원 경영자는 안경사의 장기 근무를 위한 노력과 재 교육을 제공하여 고객관계관리를 통한 전환장벽 형성과 재구매의도를 높이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4,200원
        15.
        2016.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 적: 본 연구의 목적은 최근 시력검사와 조제가공, 그리고 제품의 차별화를 기반으로 다양한 형태의 안경원이 탄생하고 있는 경영환경에서 안경원의 관계효익과 경북지역 20대 대학생의 고객가치가 어떠한 관 계를 나타내는지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방 법: 본 연구는 안경원에서 안경테, 안경렌즈, C/L를 구입하였던 217명의 20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하고 그 데이터를 분석하였다. 데이터 분석은 SPSS 18.0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분석, 요인 분석, 회귀분석을 실시하여 안경원의 관계효익과 고객가치에 관한 연구 가설을 검증하였다. 결 과: 첫째, 관계효익 중 경제적효익이 가격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둘째, 관계효익의 네 요인, 즉 경제적효익, 고객화효익, 사회적효익, 심리적효익이 모두 품질가치에 미약하지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 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관계효익 중 경제적효익이 사회적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넷째, 관계효 익 중 사회적효익이 감정적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 론: 본 연구에서는 안경원의 관계효익 중에서 경제적효익이 가격가치와 사회적가치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과 관계효익의 네 요인이 고객의 품질가치에 약하지만 고르게 영향을 주는 것을 발견하였다. 또한 사 회적효익은 감정적가치에 영향을 미치므로 안경원 경영자는 고객에게 제공되는 경제적효익을 개발하는 노력 뿐만 아니라 안경원을 지속적으로 이용함으로써 획득하게 되는 사회적효익을 높이고 고객이 인식하는 다양 한 가치를 개발하기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5,100원
        16.
        2016.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 적: 본 연구의 목적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안경원의 경영 환경에서 경북지역 20대 대학생들의 안경원 의 환경에 대한 인식과 구매 후 경험적 쇼핑 가치에 대한 성향을 분석하고, 안경원의 환경과 경험적 쇼핑가 치 간의 관계를 설명하고, 이용 형태와 구매 활동에 따라 안경원 환경과 경험적 쇼핑 가치에 대한 인식이 차 이가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 이었다. 방 법: 본 연구는 안경원에서 안경, 콘택트렌즈, 썬글라스 등을 구매했던 경험이 있는 20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하고 그 데이터를 분석 하였다. 데이터 분석은 SPSS 18.0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 분석, 요인분석, 회귀분석을 실시하여 안경원의 환경과 소비자가 지각하는 경험적 쇼핑 가치에 대한 연구가 설과 유형에 따른 점포환경과 경험적 쇼핑가치 간의 관계에 대하여 연구가설을 검증하였다. 결 과: 첫째, 일반 안경원의 이용 형태가 체인 안경원보다 높았으며, 많은 학생들이 안경과 콘택트렌즈를 각각 구입하였다. 둘째, 안경원의 환경은 경험적 쇼핑 가치에 유의한 영향을 주었으며, 특히 안경원의 매력 성과 상품의 다양성이 경험적 쇼핑 가치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안경원의 환경은 쾌락적 체험에 영향을 받았 다. 셋째, 체인 안경원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안경원의 환경에 더 많은 영향을 받았고 일반 안경원을 이용 하는 소비자들은 경험적 쇼핑 가치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 론: 본 연구에서는 안경원의 환경이 경험적 쇼핑 가치에 영향을 미치며, 일반 안경원과 체인 안경원에 따라 안경원의 환경과 경험적 쇼핑가치가 차이가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따라서 최근의 소비 경향에 따라 안 경원의 매력성과 제품의 다양성, 그리고 쾌락적 체험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4,600원
        17.
        2014.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 적: 부등시안을 대상으로 안경 교정시 발생할 수 있는 부등상시도를 측정하고, 부등상시가 양안시기 능에 미치는 영향을 입체시 검사를 통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 안질환이 없고 원거리 완전교정시력이 0.8 이상, 입체시력이 완성되는 만 6세 이상의 부등시안 57명(남자 20명, 여자 37명)을 대상으로 자각적 및 타각적 굴절검사를 하여 양안의 굴절부등이 1디옵터 이 상인 대상자를 선별하고 교대가림 검사를 통해 안위이상이 있는 대상자는 제외하였다. IOL Master로 안구 길이를 측정하고 Aniseikonia Inspector로 부등상시도를 확인하였으며, 입체시 검사는 Titmus fly test로 하였다. 검사결과를 통해 부등시량과부등상시도 및 입체시력을 비교하여 각 요소들의 상관성을 분석하였다. 결 과: 부등시량이 커질수록 부등상시도는 증가하였고(r=0.505, p<0.001), 부등시량이 커질수록 입체시 력이 저하되었으며(r=0.418, p=0.001)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었다. 또한 부등상시도가 증가할수록 입체시력 이 유의하게 저하되어(r=0.290, p=0.029) 양안시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소 안경을 착용 하는 그룹(72.73±42.22초각)에 비해 안경을 착용하지 않는 그룹(113.75±98.77초각)에서 입체시력의 저하 가 더욱 크게 나타났다(p=0.035). 결 론: 부등시는 부등상시의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부등상시는 입체시력과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으 며 부등시량 및 부등상시도가 커질수록 입체시력의 저하가 발생하여 양안시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 타났다. 또한 부등시의 교정이 약시나 사시의 치료목적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양안시기능에 있다고 할 때 약 시나 사시가 없는 부등시안도 굴절부등의 교정이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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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Various forms of consumer gatherings have been increasingly recognized to collectively organize new marketplaces where consumer value arises from shared experiences of social belonging and togetherness. One such rapidly globalizing retail phenomenon is Restaurant Day, where everyday citizens, in a form of tempered civil disobedience, suspend the rules and regulations of commercial retail to create a one-day restaurant carnival that takes the form of copious pop-up restaurants located throughout city-spaces. An ethnographic exploration of this retail spectacle allows us to reconsider many conventional notions of the retailing discourse and problematize the notion of consumer activism in such contex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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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3.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 적: 착색안경렌즈의 색상과 농도에 따른 입체시의 변화를 통해 착색안경렌즈가 입체시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한다. 방 법: 20세에서 45세 사이의 성인 남녀 49명을 대상으로, 검사거리 40cm에서 200Lux의 조명하에 편광렌즈를 착용하고 입체시 검사를 한 후, 편광렌즈 위에 착색안경렌즈를 착용하게 하여 각각 색상, 농도별로 입체시를 다시 검사하였다. 결 과: 착색안경렌즈의 농도에 따른 입체시의 변화를 보면 농도 20%에서 갈색의 입체시가 2.04±32.1 1″로 유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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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2.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노안 연령층에게 성인 테의 적합성과 얼굴 형태에 적합한 안경테 설계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자 하였다. 방법: 안와 질환과 안 외상이 없는 40세 이상의 얼굴 정면 촬영자 총 680명(남자 244명, 여자 436명), 얼굴 정면 촬영자 중 얼굴 측면 촬영자 총 131명(남자 60명, 여자 71명)을 대상으로 안경테 설계에 필요한 자료를 계측하고 한국 성인의 데이터와 비교하여 노안 연령층의 얼굴 형태에 적합한 안경테 설계에 필요한 자료를 분석하였다. 결과: 안경테 설계에 필요한 얼굴 형태 계측값과 안경테 설계에 필요한 계산값은 한국 성인과 비교하여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한국 노안 연령층과 성인의 테 설계기준은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본 연구 결과를 근거로 한국 노안 연령층의 안경테 기준이 새롭게 마련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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