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조건
좁혀보기
검색필터
결과 내 재검색

간행물

    분야

      발행연도

      -

        검색결과 29

        2.
        2015.10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현재 국내에서 시행되고 있는 시멘트 콘크리트 포장의 형식은 줄눈 콘크리트 포장(이하 ʻJCPʼ : Jointed Concrete Pavement)이 대부분이다. JCP 공법은 시공경험이 풍부하고 타 공법에 비해 초기공사비가 저렴 하다는 점에서 가장 많이 쓰여 왔으나 줄눈부의 잦은 손상으로 인한 유지 보수가 필요하며 수축줄눈에 의한 승차감 불량 및 안전 등의 문제점이 발생하였다. 이에 대응하여 2012년부터 한국도로공사와 국토교통부에 서 연속철근콘크리트 포장(이하 ʻCRCPʼ : Continuously Reinforced Concrete Pavement)의 적용이 제안되 었으나 공법특성상 철근배근작업으로 인해 시공상에서 필연적으로 추가 작업 공간이 요구되므로 최근 설계 되고 시공되는 도로포장과 같이 교량과 터널 그리고 상․하행 분리구간에서는 기존 CRCP를 적용할 수 있는 구간은 실질적으로 매우 한정적이다. 이에 포장 공용성 증대를 위하여 JCP포장 위주에서 벗어나, CRCP 포장의 확대적용과 함께 기존 CRCP 공법 의 시공성 해결과 구조적 성능을 향상시킨 연속철근콘크리트 포장의 기계식 시공방법(이하 ʻMRCPʼ : Mechanical-placement Reinforced Concrete Pavement)을 개발하였다. MRCP 장비 및 공법을 이용하여 모 의시공 및 시험시공을 실시한 결과 포설효율 향상을 위한 필요성이 요구되어 추가적인 연구개발을 수행하였다. 연구개발은 기존 MRCP공법 시공시 투입되는 장비인 슬림폼페이버와 철근유도장치의 일체화를 통해 콘크리트 타설, 철근배근 공정을 단순화시키는 일체화 장비개발방향으로 수립하였으며 이에 따라 포설효 율 5~10% 향상, 센서를 통한 철근의 정밀시공 도입, 시공성 10% 향상 및 호퍼용량 개선과 철근이음방안 개선 등을 최종목표로 설정하여 수행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모의시공을 통해 일체화 장비를 이용한 연속철근 콘크리트포장의 기계식 시공방법 현장 검증을 실시하였으며 이를 통해 장비성능 및 공법의 현장검증(장비 작동여부, 철근배근상태, 등)을 실시 하였다. 수행 결과 일체화 장비의 포설 및 시공성 향상을 확인하였으며, 철근유도장비의 기계식 탈부착 및 철근배근 정확성을 검증하였다.
        3.
        2015.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시험은 ‘아드리아’와 ‘로지타’ 절화수국(Hydrangeamacrophylla L.)을 생장시키는데 있어서 양분용탈과 환경오염을 감소시키기 위한 적정 화분크기와 양액 공급 횟수를 구명하고자 2012년에 온실에서 수행하였다. 화분크기(5, 10, 20L)와 양액공급 횟수(4, 8, 12회)를 처리주효과로 하여 교호작용을 관찰하였다. 화분크기에 관계없이양액공급 횟수를 늘릴수록 공급량과 용탈량이 증가하였다. 10L화분-12회양액 공급으로 처리 하였을 때 ‘아드리아’의 초장, 경경, 절간 수, 엽수와 엽폭, 화장과 화폭이상대적으로 증가하였다. 화분크기와 양액공급 횟수가 적었을 때 ‘아드리아’ 생장은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10L-8회 또는 10L-12회 처리 시 ‘로지타’의 초장, 경경, 엽장, 그리고 화장과 화폭이 연장되었고, 화분크기와 양액공급 횟수가 가장 적었을 때 초장과 경경 그리고 화장이 감소되었다. ‘아드리아’의 생체중은 10L-12회, 20L-8회, 20L-12회 처리에서 증가하였고, 화분크기와 양액공급횟수가 적었을 때 생체중의 감소가 나타났다. ‘로지타’는5L-4회 처리 시 빈약한 생체중을 보였다. 양분이용효율은 4회 공급 시 두 품종 모두에서 0.56-0.92g•L−1으로높은 수준을 보였으며, 12회 공급 시 0.24-0.31g•L−1으로 낮은 수준을 보였다. ‘아드리아’ 엽내 대량무기성분 함량은 10L-12회 처리 시 비교적 높게 나타났고 ‘로지타’는 20L-12회 처리에서 인산과 칼륨 그리고 칼슘함량이높게 나타났다.
        4,000원
        4.
        2013.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절화장미 ‘Feella’는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분홍백색의 스탠다드 장미이다. 분홍색이며 대형계인 ‘Nobless’를 모본으로 하 고, 중형계이며 적색으로 다수성 품종인 샤샤를 부본으로 교배하여 육성하였다. 2006년에 교배하여 실생을 양성하고 2009년부터 2010년까지 3회의 특성검정과 품종평가회를 실시한 결과, 절화특성 이 우수한 JR0657-35(Chonnam D1-65) 계통을 선발하였다. 화 형과 화색이 예쁜 ‘Feella’의 수량은 124.0본/m2/년으로 절화장이 71.4cm, 꽃 크기가 10.0cm, 꽃잎 수는 83.5매이며 절화수명은 10.2일이었다.
        3,000원
        5.
        2011.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2006년에 육성한 절화장미 ‘Innocence’ 품종은 전라 남도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백·분홍색 스탠다드 품종으 로 수세가 강한 백색 ‘Juvena’를 모본으로 하고, 녹백색 이며 가시가 적고 흰가루병에 강한 ‘Greensuccess’를 부 본으로 하여 2001년에 인공교배하였다. 화형과 화색이 예쁘고 꽃잎수가 적합한 4계통을 2002년 1차 선발한 후 수세가 강하고 수량이 많고 화형이 예쁜 2계통을 2003년 2차선발하고 2004년부터 2006년까지 특성 및 생 산력검정을 실시하였다. 새로 육성된 ‘Innocence’ 품종 은 스탠다드 대형계 품종으로 화심 중앙에 분홍색이 있는 백·분홍색 장미로 향기가 있으며 흰가루병 저항성 정도 는 중간으로 절화지 중간에서 상단부분까지 가시가 적은 편이었다. 꽃 크기가 10.9 cm, 절화장 68.0 cm, 절화수명 이 10.7일로 우수하고 3년 동안의 검정결과 연중 꽃수량 은 118.7본·m2으로 대비품종 ‘Rose Yumi’(119.3본·m2) 와 비슷하였다.
        3,000원
        6.
        2011.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지온상승억제 효과는 차광망(50%) +냉각수순환 평균 18.8oC(최고 23oC)가 가장 좋았으며, 차광망(50%) +지 하수순환 23.2oC(28.5oC), 차광도포제(30%)와 차광망 (50%)이 각각 24oC(최고 30oC) 순으로 나타났다. 고온기 근권냉각수 순환 효과가 가장 큰 모데나 품종은 절화장이 95.9 cm, 생체중이 67.0 g으로 가장 좋게 나타났다. 처리별 수량증가는 차광망(50%)처리에 비해 차광망(50%) +냉 각수순환이 121%로 가장 많았고, 차광망(50%) +지하수 순환, 차광도포제(30%)는 각각 59%와 65% 증가하였다. 하우스내부 야간온도를 8oC로 관리하였을 때 근권온수 순환이 평균 18oC 유지하여 무처리에 비해 약 8oC 정도 지온상승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절기 지하부 온수순환처리에 의한 알스트로메리아 생육은 아스펜, 모데나, 샤넬 품종에서 절화장, 생체중 등 생육이 가장 좋았으며, 보르도 품종은 절화장이 다소 작게 나타났다. 근권온수 순환처리가 생육을 증가시킨 결과로 아스펜 등 4품종 모두에서 꽃목길이, 꽃목경경, 꽃수 및 꽃무게 등절화품질 또한 증가하였다. 생산량 또한 크게 증가하여 모데나 품종에서 38% 이상으로 가장 높았고, 아스펜, 보르도, 샤넬 순이었다.
        4,000원
        7.
        2010.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절화장미 ‘노블아이’ 품종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분홍색 스탠다드 품종으로 수세가 강하고 화형이 예쁜 분홍색 ‘노블레스’를 모본으로, 분홍색이며 다수 성인 ‘프리티우먼’을 부본으로 하여 2003년에 인공교배 하였다. 2006년부터 2009년까지 3회의 특성조사와 생 산력검정을 실시하여 화형이 예쁘고 수량성이 우수한 ‘노블아이’ 품종을 육성하였다. 스탠다드 대형계 품종으 로 화색이 분홍색이며 가시가 적고 꽃잎수는 40.5매로 절화수명이 9.4일이었다. 또한 절화수량은 125.7본/m2/ 년으로 대비품종 ‘노블레스’ (110.4본/m2/년)에 비해 14% 증수되었다. ‘노블아이’ 품종은 묘번식이 잘되며 소비자 기호도 평가에서 대비품종에 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3,000원
        8.
        2010.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직삽 양액재배에 의한 ‘신마’품종의 절화품 질 향상시키고자 양액 pH조정 비료종류와 모수포 관리 및 지베렐린처리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실시하였다. 모 수포 관리에 따른 절화장은 무처리(관행) 103 cm에 비해 모수포관리(온도,일장) 처리가 114 cm로 가장 컸고, 꽃 잎수도 무처리(관행) 259개/송이에 비해 모수포관리(온도, 일장) 처리가 298개로 가장 많았고, 절화중은 모수포관리 (온도,일장) 처리가 102g/본 가장 무겁게 나타났다. 엽록 소(SPAD-value)는 영양관리(몰비아 500배)처리가 57.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지베렐린처리 농도와 살포시기에 따른 절화장은 무처리(관행) 103 cm에 비해 지베렐린 1,000배 개화 60일전 처리가 121 cm로 가장 컸고, 꽃잎수 도 무처리(관행) 259개/송이에 비해 지베렐린 500배로 개화60일전 처리가 308개로 가장 많았고, 절화중 2,000배 개화60일전 처리가 110.7 g/본 가장 무겁게 나타 났다. 하지만 꽃목길이는 관행(무처리) 3.5 cm에 비해 500배 개화45일전 처리 10.4 cm와 1,000배 개화45일전 처리가 9.7 cm로 도장하는 경향이었다.
        4,000원
        9.
        2010.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직삽 양액재배에 의한 ‘백마’ 품종의 줄기공 동화를 경감하고 절화품질 향상시키고자 양액 pH조정 비료종류와 에세폰 살포 효과를 알아보고자 실시하였다. 양액 pH조정 비료종류에 따른 pH 경시적 변화는 수산화 칼륨 처리에서 pH 5.65에서 시작하여 큰 변화 없이 안정 적으로 유지되었다. 화아분화기 이후 양액 pH조정 비료 종류에 따른 절화장, 엽수, 절화중, 및 꽃잎수는 수산화 칼륨 처리가 가장 좋았다. 중탄산칼륨처리는 경경이 두 껍고 내벽이 두꺼워 동공의 크기와 면적이 가장 적었으나, 생육과 절화품질이 가장 좋은 수산화칼륨 처리구에서는 동공이 다소 큰 경향이었다. 화아분화기 이후 양액 pH 조정에 따른 양분 흡수변화는 중탄산칼륨 처리는 전질소, 인산, 칼륨 및 칼슘의 흡수가 가장 적게 일어나 순환식 양액탱크내 잔류량이 가장 많은 반면 수산화칼륨의 경우 전질소, 인산, 칼륨 및 칼슘의 순환식 양액탱크내 잔류 량이 적어 식물체내로 일정하게 흡수되도록 하여 생육 및 절화품질을 향상시킨 것으로 생각되었다. 에세폰 엽면 살포의 농도와 시기에 따른 생육은 관행(무처리)에 비해 500배 처리에서는 생육억제가, 1,000배와 2,000배 처리에 서는 생육촉진 효과가 나타났다. 꽃잎수는 관행 302매에 비해 1,000배 개화 45일전 처리가 331개/송이로 가장 많게 나타났다. 에세폰 처리에 따른 줄기동공은 관행에 비해 2,000배 개화 30일전 처리가 크기 1.0mm, 면적이 7% 정도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국화 ‘백마’ 양액 재배시 화아분화기 이후 수산화칼륨을 이용하여 양액 pH 를 안정화시키고 에세폰 2,000배액을 개화 30일전 처리 하여 줄기동공 크기를 감소시킴으로써 생육 및 절화품 질향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었다.
        4,000원
        11.
        2007.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공정육묘시 삽목용토, 셀크기 및 시비체 계가 국화묘의 생장과 정식 후 생육에 미치는 영향을 구명하고자 실시하였다. 하추국 정운을 공시하여, 상토 는 TKS1, 훈탄, 훈탄+코코피트, 산흙(관행)과 플러그 트레이 크기를 72구, 128구, 200구로 하여 유묘의 생 육을 조사하였다. 양액농도 처리는 EC 0.9, EC 1.8, EC 2.6dS·m-1, 관행(요소 0.3%)로 하여 삽목 후 10 일부터 1, 3, 5회로 엽면살포 하였다. 상토의 종류에 있어서 묘소질은 훈탄+코코피트(1:1, v/v) 상토에서 가 장 양호하게 나타났으며, 이 후의 생육에 있어서도 가 장 좋은 결과를 나타내었다. 그러나 시판용 상토인 TKS1에서는 초기 생육은 다소 도장되는 경향이었다. 어린 묘와 수확 전 식물체의 생육은 72구 플러그 트레이에서 가장 양호하였으며, 그 이하의 크기(128과 200구) 트레이에서는 초장 및 생체중이 감소하는 경향 이었으나, 정상묘의 생산에는 문제없었다. 삽목에 의한 국화 플러그묘 생산에 있어 양액농도와 처리횟수가 많 을수록 초장 등 생장이 늘어났으나, 0.9dS·m-1는 생장 이 너무 더디었고, 2.6dS·m-1는 과번무 등 농도장해를 보여, EC 1.8dS·m-1와 5회 처리가 가장 양호한 것으 로 나타났다.
        4,000원
        15.
        1999.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토양중 유기물 함량 차이에 따른 토양내에서 carbofuran과 ethoprophos의 약효 변화, 수직 이동성 및 잔효성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하여 고구마뿌리혹선충 (Meloidogyne incognita)을 공시하여 실험하였다. 두 약제 모구 토양중 유기물 함량이 많을수록 약효는 감소였다. 약제의 수직이동성은 토양 표면에서 0~2cm층에서는 유기물의 함량에 관계없이 두 약제 모두 80%이상의 높은 방제가를 보였으나, 2~4cm층에서는 유기물의 함량에 관계없이 두 약제 모두 80%이상의 높은 방제가를 보였으나, 2~4cm 층에서는 두 약제의 방제가가 다르게 나타났다. Carbofuran의 경우 유기물 함량에 따라 10~30%의 방제가를 나타냈으나, ethoprophos는 0.4% 유기물 토양에서만 약 30%의 방제가를 나타냈으며, 나머지 유기물 토양에서는 효과가 거의 없었다. 또한 4cm 이하의 토양에서는 carbofuran은 대부분의 토야에서 5~20%의 내외의 약효를 나타냈으나, ethoprophos은 거의 나타내지 않았다. 따라서 , 두 약제 중에서 토양중 이동성은 carbofuran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토양중 유기물 함량은 두 약제의 잔효지속기간에 큰 영향을 주었으며, 유기물 함량이 증가함에 따라 약효지속기간이 감소하였다. 약효의 반감기는 carbofuran의 경우 유기물 함량이 0.4%인 토양에서는 2~3주로 나타났으나, 0.8%, 1.6% 토양에서는 1주 정도였다. 한편, ethoprophos의 경우 0.4%, 0.8%의 토양에서는 3~4주, 1.6%인 토양에서는 1~2주로 나타났다. 그러나 두 약제 모두 3.2%의 유기물함량 토양에서 약제의 효과가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4,000원
        16.
        2019.03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The study I was initiated in six private ‘Campbell Early’ vineyards in parts of Jeollanam-do province to relieve symptom of fruit blight mostly due to a high temperature occurred in Summer. High percentage of fruit blight was observed for medium growth of grape trees non-irrigated. In the study II, grape trees treated with 0%, 30% and 60% shade films were investigated for the tree responses, including fruit blight symptom in the research plots. Harvesting time was advanced approximately two weeks by the 30% shade treatment. High percentage of shades increased total shoot length per tree and decreased shoot diameter, with the greatest number of shoots observed for the 30% shade-treated grapes. Light intensity in the tree canopy was approximately 26% decreased by 30% shade treatment. Marketable harvested fruits per tree were 50.6 of 30% shade treatment, 33.6 of 0% shade, and 42.8 of 60% shade. The 30% shade treatment decreased to 11.8% of cluster blight per tree and to 11.2% of berry blight per cluster. The 30% shade treatment increased cluster weight, berry weight, soluble solid contents, and anthocyanin contents.
        17.
        2017.03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9년생 ‘신고’배(Pyrus pyrifolia Nakai)나무 과원에서 화학비료 대체 기술을 확립하고자 녹 비작물의 예초시기와 예초높이에 따른 무기성분의 환원량을 2009년에 비교하였다. 호밀과 헤어리베치를 2008년 가을에 혼파하여 예초시기를 기준으로 총 4가지 처리를 포함하였다. 4월 18일에 1차 예초와 5월 28일에 2차 예초 한 것을 4월 18일+5월 28일 예초 처리구로 설 정하였고, 4월 28일+6월 8일 예초, 5월 8일+6월 18일 예초, 4월 18일+5월 18일+6월 18일 예 초처리를 시험에 이용하였다. 예초높이 처리는 3±1 cm, 7±1 cm, 13±1 cm 높이에서 4월 18 일과 6월 8일에 각각 예초한 것을 포함하였다. 예초 시기별 처리에서, 5월 8일+6월 18일 예 초처리가 녹비작물과 자연초종의 건물중 생산량이 ha당 14,480 kg으로 가장 높았고, 이에 따라 토양에 환원되는 전질소와 칼륨도 ha당 각각 292 kg과 396 kg으로 가장 높았다. 예초 높이 처리에서는 7±1 cm 처리에서 녹비작물과 자연초종의 건물중 생산량이 ha당 11,970 kg 으로 가장 낮아서 전질소와 인산, 그리고 칼륨이 ha당 각각 265 kg, 111 kg, 333 kg으로 가 장 낮았다. 녹비작물 처리는 예초방법에 상관없이 토양의 유기물 함량을 다소 증가시켰던 것으로 관찰되었다.
        18.
        2015.09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There has been known C3G (Cyanidin-3- Glucoside), D3G (Delphinidin-3-Glucoside), and Pt3G (Petunidin- 3-Glucoside) were main anthocyanin pigments in black-seeded soybean. Anthocyanin contents of total 1,032 black-seeded soybean germplasms were analyzed by HPLC. Average of total anthocyanin content was 11.67 mg/g on the all materials ranged from 0.54 to 23.45 mg/g. Mean value of C3G, D3G, and Pt3G contents in all black-seeded soybeans were 8.81, 1.78 and 0.79 mg/g, respectively. Environmental conditions influenced anthocyanin contents during seed development. Delayed flowering, especially of later maturing germplasms, has been showed to result in increased anthocyanin content. So, prolonged maturation period germplasm is generally higher than that of shorten genotypes. It may be concluded that the higher levels of anthocyanin content was associated with the late dates of harvest maturity. Also larger seeds showed high anthocyanin contents than smaller. That inclination is similar in C3G’s occasion because C3G content contribute highly to total anthocyanin content than other pigments.
        19.
        2015.08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Scutellaria baicalensis Georgi (SJ) is a perennial plant and its root has been used in oriental traditional medicine for treatment of fever, inflammation, diarrhea and anticancer effect, etc. In this study, plant tissue culture system for SJ was developed. Stem piece of younger plant was optimum explant for callus induction and growth on MS medium supplemented with NAA 1.0 ㎎/L plus BA 0.5 ㎎/L. Plantlet regeneration through callus culture was well on MS medium containing NAA 1.0 mg/L. SJ has been known biologically active substances such as baicalin, baiclein, and wogonin.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examine the effect of plant growth regulators for production of baicalin, baicalein, and wogonin through callus culture. The HPLC pattern of callus extract was identical to that of standard solution, it shows that the callus produced by tissue culture has the same flavonoids composition of SJ. Baicalin, baicalein, and wogonin production was 471.5~52.8 ㎍/g, 137.6~4.0 ㎍/g, and 16.6~1.3 ㎍/g, respectively, on MS media with nine different plant growth regulator combinations. This may indicate that plant tissue culture of SJ possible to produce the biologically active substances effectively.
        20.
        2014.1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검정콩 함유 안토시아닌 함량의 환경 변이 특성을 구명하 고자 검정콩의 재배 지역과 파종기를 달리하며 안토시아닌 함량을 분석한 결과 안토시아닌 함량은 지역, 품종 및 파종 기 모두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품종별로는 일품 검정콩의 평균 안토시아닌 함량이 11.58 mg/g으로 제일 높 았으며, 지역에서는 연천에서 재배한 품종들의 평균 함량이 9.85 mg/g으로 제일 높았다. 파종기에서는 6월 15일 파종 이 9.00 mg/g, 5월 30일 8.36 mg/g, 5월 15일 8.24 mg/g으 로 나타나 만식재배가 안토시아닌 함량 제고에 유리할 것으 로 판단되었다. 검정콩 안토시아닌의 색도와 안토시아닌 함 량과의 상관을 분석한 결과 L (명도)과 b (적색도)값은 안토 시아닌 개별색소 및 총 안토시아닌 함량과 고도의 부의 상 관을 보인 반면, a (적색도)값은 고도의 정의 상관을 나타내 었다. 검정콩 안토시아닌 함량과 기상요인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일품검정콩과 청자콩은 평균기온 및 적산온도와 부의 상관, 평균일교차와는 정의 상관을 보였다. 따라서 안토시 아닌 고함유 검정콩 생산을 위해서는 등숙기간 중 평균기온 이 낮고 일교차가 큰 지역에서 생산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 로 판단되었다.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