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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0.05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A survey on the preferences and notion about kimchi and kimchi products was conducted from july to october, 1999 to investigate basic information for increasing the consumption of kimchi for sale. 1,241 subjects of women and men aged 10 to 60 in Kyung-nam area participated in this survey. Most of the subjects made kimchi by themselves at home but this rate of making kimchi at home became lower than past, so increment of consumption of kimchi for sale will be expected in the future. When the people buy kimchi, they considered taste first, and then hygiene, nutrition in order. When they purchase kimchi, more men (69.1%) than women(56%) considered taste, but more women(36.1%) than men(20.6%) considered hygiene first. Subjects aged 30 or older groups considered more the hygiene of kimchi than the subjects of 10~20 age groups did.(p〈0.05) And people of household income over 3 million wons considered more hygiene than people of below 1 million wons income group did. People liked manufactured kimchi the packed with whole or partly transparent material in order to observe the contents.(p〈0.05) They liked better kimchi packed with bottle(46.1%) and vinyl(39.6%) than plastic(14.3%) and this tendency was more in the subjects of women(49.8%) and over 30 age groups.(p〈0.05) They prefered 200~500g packing unit of kimchi whether the family size were big or small. Among the processed kimchi products, men liked better a rice covered up with kimchi, a pot stew with kimchi or a soup with kimchi, On the other hand, women liked better a dumplings with kimchi, a grilled food with kimchi, a pizza with kimchi.(p〈0.05) Subjects aged 10 to 20 years old liked all kinds of kimchi products, but people aged 40 or older disliked them.(p〈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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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0.05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A survey on the preference of kimchi and actual amounts of kimchi intake conducted from july to october 1999 to get basic information needed for the augmentation of kimchi intake. Total 1,241 of women and men aged 10~60 in kyung-nam area participated in this survey. Except people aged 20~30, all of subjects, especially in people aged 60 and over, liked fresh prepared kimchi best, and then fermented kimchi. But all of subjects disliked over fermented kimchi.(p〈0.001) And women(4.3±0.9) liked better fresh prepared kimchi than men(4.2±1.0), men(4.0±0.9) liked better fermented kimchi than women(3.9±1.1).(p〈0.05) In subjects aged above 40, as age grow up, the preference of fermented kimchi and over fermented kimchi grew lower. All of subjects best liked chinease cabbage kimchi, and then chonggak kimchi, kakdugi, yeulmu kimchi, dongchimi in order. And women liked better nabag kimchi, yeulmu kimchi, sesame leaf kimchi, bek kimchi, cucumber kimchi, godulppegi kimchi than men and men liked better chinease cabbage kimchi, kakdugi, dongchimi than women.(p〈0.05) People aged 10~20 and above 60 disliked chonggag kimchi. The preference of kakdugi were high in people aged 10~20, but as age grow up, the preference of kakdugi became lower.(p〈0.001) The preference of nabak kimchi and dongchimi with juice were significantly high in people aged 60 and over but people aged 10~20 disliked. Also subjects aged 10~20 disliked significantly yeulmu kimchi, sesame leaf kimchi, green onion kimchi, bek kimchi, cucumber kimchi, mustard leaf kimchi and godulppegi kimchi and subjects aged 20~30 disliked significantly yeulmu kimchi, mustard leaf kimchi, godulppegi kimchi(p〈0.001). But subject aged 30 and older liked all kinds of kimchi. The amounts of kimchi intake in Kyung-nam area were same level of average amount(100g) of korean intake but the amounts of kimchi intake of men(106.4±74.0) were more than women(96.9±69.5)(p〈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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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4.02 KCI 등재 SCOPUS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국수를 만들 때 다양한 기능성을 가진 어성초의 적절한 첨가 비율을 알아보기 위하여 어성초 분말을 첨가한 복합분의 점도 특성, 국수를 만든 다음 조리시험, 관능검사를 실시하였다. 어성초 분말을 첨가한 복합분은 대조구에 비하여 호화개시 온도, 최고점도, 95℃에서의 점도가 낮아졌다. 그러나 최고점도와 95℃에서 15분 후의 점도와의 차이는 그다지 크지 않았다. 어성초 분말을 첨가한 조리면은 대조구에 비하여 중량과 부피가 감소하였으나 어성초 분말 0.5%, 1.5% 첨가구는 중량에 있어서 대조구와 유의적인 차이를 나타내지는 않았다. 어성초 분말을 0.5% 첨가한 국물의 흡광도는 대조구보다 낮았으나 다른 어성초 분말 첨가구는 대조구보다 높았으며, 유의적인 차이를 나타내었다. 어성초 분말의 첨가량이 많을수록 조리면의 L값은 감소하였으나 a값과 b값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능검사에서는 어성초 분말을 첨가한 시험구의 색도가 대조구보다 낮았으며, 유의적인 차이를 보였으나 전체적인 기호도에 있어서는 대조구, 어성초 분말 0.5%, 1.5%가 유의적인 차이를 보이지는 않는 것으로 보아 어성초 분말을 첨가한 국수 제조시에 0.5%까지 첨가하는 것은 국수의 품질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12.
        2008.12 KCI 등재 SCOPUS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항균력이 탁월한 매실추출물로부터 항균활성물질을 column chromatography를 이용하여 순수하게 분리하고, nuclear magnetic resonance (NMR) spectrophtometer 측정기에 의하여 항균활성물질의 화학구조를 다음과 같이 분리 동정하였다. 즉, 매실추출물을 상온에서 메탄올에 현탁한 후, ethyl ether, ethyl acetate, n-butanol로 각각 분배 추출하여 각 용매의 수용성 추출물을 획득하였
        13.
        2008.10 KCI 등재 SCOPUS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매실의 과육부를 건조하여 분말형태로 만들어서 보다 다양한 형태의 식품 개발에 활용하기 위한 시도의 하나로 매실분말을 0.5%, 1.0% 및 2.0% 첨가한 식빵을 각각 제조하였으며, 매실농축액을 첨가한 식빵도 만들어 매실분말을 첨가한 식빵과의 특성을 비교하였다. 대조구의 호화개시 온도가 인데 비하여 매실분말 및 매실농축액 첨가구는 로 낮았다. 또한 매실분말 및 매실농축액의 첨가량이 증가함에 따라 호화개시 온도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빵의
        14.
        2007.08 KCI 등재 SCOPUS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매실분말과 매실농축액을 각각 첨가한 고추장을 만들고 숙성하면서 품질 변화를 고찰한 결과 숙성 기간이 경과함에 따라 모든 시험구의 수분 함량이 대체적으로 증가하였으며, 숙성 8주에는 고추장 담금시에 비하여 정도 높았다. 매실분말과 매실농축액을 첨가한 시험구의 pH는 각각의 대조구보다 낮았으며, 첨가량이 많을수록 더 낮은 값을 나타내었다. 고추장이 숙성되어감에 따라 모든 시험구의 pH는 점차 낮아졌으나 대조구와 매실분말 및 매실농축액 첨가구 사이의
        15.
        2007.06 KCI 등재 SCOPUS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본 연구는 PME 처리가 미생물의 생리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PME의 항균작용을 규명하기 위해서 소수성 분획과 친수성 분획으로 분리하고, 공시균주를 사용하여 미생물의 성장 및 에너지대사 관련효소의 활성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매실추출물 분획별 항균활성은 변패미 생물인 C. fragariae를 대상으로 paper disk법으로 관찰하였다. 총 추출물(PME)의 소수성 분획은 C. fragariae의 성장을 저해하기는 하나 그 효과가 총
        16.
        2007.04 KCI 등재 SCOPUS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매실박 메탄을 추출물의 항균력을 조사한 결과, 이상의 농도에서 뚜렷한 항균활성을 보였고, 광역의 변패성 미생물들에 대하여 항균활성을 나타내었다. 또한, 매실박 메탄올추출물의 항균물질은 높은 온도에서 30분 동안 안정하였으며, 넓은 범위의 pH(3-11)에서 안정성을 나타냈다. 따라서 매실박 메탄올 추출물의 항균물질은 항균활성이 높고, 항균s spectrum이 광범위할 뿐 아니라, 높은 온도 및 넓은 범위의 pH에 안정하여 이상적인 천연 항균제로
        17.
        2006.10 KCI 등재 SCOPUS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매실을 건조한 분말과 농축액을 각각 0.5%, 1.0% 첨가한 된장을 만들고 숙성하면서 품질특성의 변화를 고찰하였다. 된장의 숙성 기간이 경과함에 따라 수분함량은 다소 증가하였으며, 특히 숙성 2주의 수분함량 증가가 다른 기간에 비하여 현저하였다. 된장 숙성중 전질소의 함량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아미노태 질소 함량은 숙성 기간 중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으며, 숙성 2주 동안의 증가가 현저하였다. 매실분말 및 매실 농축액 첨가구에 비하여 대조구
        18.
        2006.06 KCI 등재 SCOPUS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식물성 천연항균제를 유가공설비 및 발효유제품의 항균처리제로서의 기능을 확인하기 위하여 천연항균제를 조제하여 항균특성을 검토하고 그 처리효과를 확인하였다. 조제한 매실추출물은 유제품의 발효 및 저장유통중 부패에 관여하는 Leu. mesenteroides, B. cereus, 및 K. pneumonia, 유제품 부패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진 Achromobacter sp. 등의 미생물에 대하여 PME 이상의 농도에서 미생물의 생육이 완전히 억제되는
        19.
        2006.06 KCI 등재 SCOPUS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항균소재를 함유한 포장지로 포장하여 실험실 조건하에서 저장하였을 때 방울토마토와 밀감의 저장기간 연장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난 항균포장지가 대규모 저장 및 유통시에도 적용이 가능한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항균포장지를 함유한 박스에 방울토마토와 밀감을 담아서 냉장 창고에서 저장하면서 품질 변화를 고찰하였다. 즉 분말 형태의 식물성 천연항균제인 자몽추출물제재와 제올라이트를 각각 3% 및 6%를 넣어서 만든 항균포장지로 방울토마토와 밀감을 포장하여 에서
        20.
        2006.04 KCI 등재 SCOPUS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매실추출물의 항균력을 조사한 결과, 이상의 농도에서 뚜렷한 항균활성을 보였고, 광역의 병원성 및 부폐성 미생물들에 대하여 항균활성을 나타내었다. 또한, 매실추출물의 항균물질은 넓은 범위의 온도 및 에서 안정성을 나타냈다. 따라서 매실추출물의 항균물질은 항균활성이 높고, 항균 spectrum이 광범위할 뿐아니라, 넓은 범위의 온도 및 pH에 안정하여 이상적인 천연 항균제로시의 개발가능성을 제시하였다. 아울러, 매실추출물의 항균작용을 조사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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