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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5.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is paper examines the pedagogical application of Linguistic Landscape in Korean as a Heritage Language (KHL) education. Although previous research affirms that the linguistic landscape enhances learners’ awareness of real-world language use, promotes cultural understanding, and motivates learners through authentic engagement with the target language in their local community, it remains underutilized in the Korean language classrooms. Adopting a project-based learning (PBL) approach, this paper presents a linguistic landscape project conducted by Korean heritage learners in a KHL class at a state university in the United States and discusses how the project fostered their language awareness and understanding of the Korean diaspora. The paper outlines how the project was implemented, examines learners’ observations of the linguistic landscape in the local Koreatown, and analyzes their self-reflections. The results suggest that learners recognize translanguaging between Korean and English, understand the distinct functions of each language, and identify the marketing strategies informing language choices. The project also encouraged learners to reflect on their own identities as Korean Americans, their local Korean American communities, and, more broadly, the Korean diaspora in the United States.
        6,900원
        2.
        2025.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is study explores gentrification beyond physical displacement and examines it as a new dimension of linguistic and informational inequality. Focusing on Seosulla-gil in Seoul, it compares the amount and accessibility of information in offline (storefront signs) and online (Instagram posts) linguistic landscapes. In the offline sphere, policy restrictions on signboard size have reduced information beyond store names, turning informational absence into aesthetic symbolism. Conversely, online platforms provide extensive contextual information— brand stories, philosophies, and community activities—creating an informational gap between the two spheres. However, this expansion presupposes digital access and excludes groups that lack digital literacy from fully engaging with such information. To mitigate this exclusion, this study proposes two complementary guarantees: the guarantee of digital accessibility, emphasizing institutional responsibility for digital literacy education, and the guarantee of informational accessibility, encouraging shop owners’ voluntary information disclosure and language policies based on the right to access information. Together, these dual guarantees suggest that the exclusion and marginalization caused by gentrification can be transformed into the restoration of publicity and inclusivity.
        9,200원
        9.
        2025.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2000년 유럽경관협약이 채택되면서 경관을 일상공간의 공공자산이자 인권적 사안으로 확장하였으 나 우리나라에서 ‘경관에 대한 권리’ 개념은 학계 담론으로 정립되지 못했다. 이에 본 연구는 한국 법원의 경관 관련 판례를 통해 국내에서 경관에 대한 권리가 어떻게 현실화하고 있는지와 관련 법적 기제와 한계를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연구는 대한민국 헌법재판소 결정문 18건과 대법원 판례 57건을 ‘경관’을 키워드로 수집·선정하고, 경관보호·비보호 판례로 분류하였다. 권리주체·의무 주체·권리근거·권리내용·사건행위·사건대상지 등을 분석 항목으로 설정하여 사례별 쟁점 양상을 정 량·정성적으로 파악하고, 셍키 다이어그램으로 시각화하였다. 분석 결과 경관보호 판례(57건)는 주 로 토지소유자 등 개인이 산림·보전지역 등 규제구역에서 재산권·점유권 침해를 다투며, 행정청의 재량권 남용을 근거로 보호 처분 취소를 구한 사례였다. 반면 경관불보호 판례(13건)는 지역공동체 가 환경권을 사법적 권리로 청구했으나, 법원은 ‘사회통념상 수인 한도’를 이유로 사전 예방·사후 구제를 제한하였다. 이로써 한국 법원은 (1) 조닝제도에 기초한 지형적 경관권 경계를 설정하고, (2) 경관을 공익과 사익 간 대립으로 이해하며, (3) 공동체 권리주체성을 제한하고, (4) 경관침해 판단 기준으로 사회통념적 수인한도를 활용함으로써 ‘경관에 대한 권리’를 전면적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따라서 ‘경관에 대한 권리’ 개념을 실질화하기 위해서는 경관법·국토법 등 관계 법령에 권리주체·행 사방식·구제수단을 구체화하고, 법원의 경관권 인정 태도 변화를 유도할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
        4,200원
        10.
        2025.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청심루와 팔대수의 위상 및 경관구조 그리고 복원을 위한 자료 구축을 목적으로 시도되 었다. 이를 위해 먼저 여러 경로를 통해 전승된 여주팔경의 형식과 내용, 그 변천과정을 논의하였으 며 궁극적으로는 청심루와 팔대수를 중심으로 한 원형경관의 형태와 구조 그리고 의미에 주목하였 다. 연구방법으로는 팔경시와 읍지, 과거 도면, 사진 자료를 분석하고, 현장 조사를 병행하였다. 그리고 정수영과 신익성의 회화 자료, 규장각 소장의 고지도, 일제강점기의 실측 자료 등을 검토하 여 청심루의 입지와 팔대수의 배치 및 숲의 우점종과 구조를 추정하였다. 연구 결과 여주팔경은 국내 전래팔경 중에서도 그 기원을 추적할 수 있는 팔경이자 고지도에 경물명이 구체적으로 기록된 독보적 사례임을 확인하였다. 특히 여주팔경은 여강을 경관 회랑으로 형성한 연계경관적 속성을 지니며, 읍치팔경이면서 동시에 청심루를 중심으로 한 누정팔경의 성격을 내포하고 있음이 확인되 었다. 청심루는 넓은 조망 범위를 통해 여강을 대표하는 핵심 누정으로 기능하였으며, 팔대수는 청심루와 짝을 이루어 강변의 파노라마 경관을 형성한 중요한 요소였다. 고지도를 통해 드러난 여 주팔경의 배치는 여강 구곡의 성격을 지니며 조선 후기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상징적 경관으로 정 착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청심루 평면의 형태와 규모 그리고 경내 식재된 회화나무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었음은 복원을 위한 매우 고무적 성과로 판단된다. 향후 본 연구 결과가 여주팔 경의 전승과 경관구조를 실증적으로 구명함으로써 청심루와 팔대수 복원시 학술적 근거를 제공하 고, 향후 여주지역 문화경관의 보존과 활용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
        4,600원
        11.
        2025.08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최근 남아시아 무슬림 선교는 힌두교 근본주의자들이 주도하는 적대적 정치적 압력을 통해 큰 위기를 맞게 되었다. 이러한 종교, 정치적 갈등 속에서 한국 선교사들 역시 비자발적 철수라는 어려움이 한층 가중되고 있어 이에 대한 선교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다. 본 연구는 이 같은 인도아대륙의 종교 지형, 즉 힌두교와 이슬람교의 역사적 전개 과정에서 형성된 인도 이슬람교의 독특한 특징과 인도 이슬람교와 기독교 선교의 주요 관계를 함께 살펴봄으로써 인도 무슬림 선교 신학적 의미를 발견해 보는 것이다. 특히 1947년 이전까지 인도아대륙의 이슬람교, 즉 파키스탄과 방글라데시가 인도와 하나였던 이슬람의 특징을 살펴봄으로써 중동 이슬람과 다른 선교적 접근 방안을 제시해 보는 것이다. 인도아대륙의 무슬림 선교는 무엇보다 타종교에 대한 존중과 이해로 출발해야 하며, 토착화된 수피즘과 무슬림 카스트에 대한 바른 이해, 복음의 비판적 상황화, 복음 전도와 사회 책임의 통전적 선교, 주요 종교 간의 평화로운 공존을 위한 대화와 성육신적 복음 변증이 요청된다.
        7,700원
        13.
        2025.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Yangzhou (扬州) has long been a poetic muse for Chinese literati (文人骚客) throughout history. Its urban image has been gradually shaped and enriched through generations of poetic writings and recitations, which have endowed the city with a distinctive cultural atmosphere. Famous lines such as “To Yangzhou in misty March blossoms (烟花三月下扬州)” and “Twenty-four bridges with moonlit night (二十四桥明月夜)” have not only constructed the cultural memory of Yangzhou, but also contributed to shaping the public’s travel expectations and spatial imagination of the city. In recent years, these literary images have been increasingly transformed into tangible, visitable cultural landscapes, becoming an integral part of Yangzhou’s tourism experience. This paper is grounded in YiFu Tuan’s(段义孚) theory of Sense of Place and examines how Yangzhou revitalizes its classical poetic heritage to promote literary tourism. Focusing on the intersection of literary landscapes and urban space, the study investigates how literature actively participates in shaping the city’s image, evoking a sense of local identity, and energizing cultural tourism. The findings suggest that Yangzhou, as a representative “poetic city,” presents a unique and locally grounded model for integrating literature into everyday urban life— offering valuable insights for other cultural cities seeking to merge cultural heritage with tourism development.
        5,500원
        14.
        2025.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본 연구는 산청군 신안면 선유동계곡과 그 일대에 형성된 유상곡수의 입지, 공간성과 바위글씨, 향유자, 유상곡수처의 경관 특성을 문헌조사와 현장조사를 통해 밝힌 것으로 연구의 결론은 다음 과 같다. 시문분석과 바위글씨 분석을 통해 볼 때 선유동 유상곡수는 덕계 오건(1521~1574)을 시작으로 병은 도경효(1556~1622), 명암 정식(1683~1746), 단성현감 번암 채제공 (1720~1799)과 치옹 이휘부(1809~1869), 만성 박치복(1824~1894)과 단계 김인섭 (1827~1903) 그리고 후산 이도복(1862~1938) 등에 이르기까지 조선시대 저명한 문사들의 유 상곡수 향유 문화가 면면히 이어져 오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선유동 유상곡수 일대의 바위글씨는 경명제각(景名題刻)인 ‘선유동’과 ‘옥류동’ , 제사제각(題詞題刻)인 ‘유상곡수’ , 제기제각(題記題 刻)인 ‘덕계오선생장구소(德溪吳先生杖屨所)’, 제시제각(題詩題刻)인 ‘병은(病隱) 도경효(都敬 孝)의 한시’와‘죽송 도범균(竹松 都範均)’,‘권상식(權相直)과 권상정(權相政)’그리고 ‘도병우(都 炳瑀)’의 인명제각(人名題刻) 등 5개 유형의 총 9방으로 분류되었다. 선유동 유상곡수 주변에는 ‘玉流洞’과 ‘仙遊洞’이란 바위글씨가 혼재되어 있으나 「수월정구곡(水月亭九曲)」의 제9곡이 ‘옥류동’임을 근거로 볼 때, 선유동이란 지명이 이곳 유상곡수 일대의 경관정체성에 보다 부합된다 고 판단된다. 수월정구곡은 총 연장거리는 3.9㎞로 본류인 경호강과 접하는 합류점의 웅덩이를 제1곡 감개담(鑑開潭)을 기곡(起曲)으로 제7곡 와룡폭(臥龍瀑)까지를 안봉천에 설정되었으며, 제8곡 모운벽(暮雲壁)과 종곡(終曲)인 제9곡인 옥류동(玉流洞)은 본 연구의 핵심구역인 선유동 계곡에 설정됨으로서 선유동은 구곡문화와 유상곡수문화의 합일처로서의 경관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한편 인근 단성면에서도 직산대 유상곡수 유적이 존재하고 산청의 옛 지명이 중국 절강성 소흥현 ‘산음(山陰)’과 동일하며 산청의 주산인 회계산 또한 소흥의 옛 이름인 ‘회계(會稽)’와 동일 함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뿐만 아니라 산청 관아의 핵심 누정의 당호(堂號) 환아정 또한 중국 왕희 지의 고사에서 연유하였음은 산청지역에 깊이 스며든 왕희지의 난정 유상곡수의 경관적 동질성과 문화적 풍류 관성을 보여주는 흔적이 아닐 수 없다.
        15.
        2025.05 KCI 등재 SCOPUS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We present an atomistic investigation of the oxygen activation of a Pt nanoparticle with 147 atoms (Pt147), focusing on the role of microfacets. Using density functional theory (DFT) calculations, we evaluated the adsorption energy (Ead) of both molecular and atomic oxygen across the surface, along with the activation energy barrier (Eact) for O2 dissociation and subsequent atomic oxygen diffusion. The Pt147 exhibited a facet-dependent variation in O2 adsorption, while atomic oxygen displayed a relatively uniform Ead across the surface. This suggests that atomic oxygen can readily participate in surface reactions regardless of the location. The diffusion Eact values of atomic oxygen calculated along various pathways were lower than 0.61 eV, confirming the high surface mobility of oxygen atoms. Interestingly, we found a clear linear correlation between the Ead of O2 on Pt147 and the Eact of subsequent O2 dissociation. The results show that Pt nanoparticles with well-developed microfacets can efficiently activate molecular oxygen and facilitate oxidation reactions.
        4,000원
        16.
        2025.05 KCI 등재후보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이 음원 제작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작곡, 편 곡, 믹싱, 마스터링의 핵심 제작 단계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였다. 특히 뮤즈넷(MuseNet), 마젠타(Magenta), 수노(SUNO), 아이바(AIVA) 등 대표적인 인 공지능 작곡 도구의 기술 구조와 기능을 시대별로 비교함으로써, 음악 창작의 자동화 수준과 기술 적 한계를 실증적으로 조명하였다. 또한 하이브(HYBE), 에스엠(SM), 와이지(YG) 등 국내 주요 엔 터테인먼트 기업의 인공지능 기술 수용 사례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의 실제 활용 방식과 그로 인 한 제작 및 유통 시스템의 변화 양상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인공지능은 음원 제작의 효율성과 확장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동시에, 콘텐츠 생산 방식과 산업 구조의 재편을 촉진하는 주요 요인 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이러한 변화를 바탕으로 향후 음악 산업이 나아가야 할 기술 통합 전략과 대응 방향에 대해 제언하고자 한다.
        6,300원
        18.
        2025.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정지용의 비로봉1 의 종교적 해석 가능성을 탐색하고, 이를 통 해 시적 위상을 재검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비로봉1 은 종교시와 산수시의 정신주의가 교차하는 복합적 미학을 드러내는 시편이며, 정지용의 시 세계에서 종교시와 산수시로 이행하는 시적 여정의 중요한 전환점을 이루는 작품이다. 본 연구는 비로봉1 의 핵심적 상징을 ‘불’과 ‘이마’로 보고, 산 정상에서 ‘이 마’를 통해 초월적 세계를 감각하는 방식과 ‘성냥불을 그싯는’ 행위로 형상화된 신앙적 태도의 결합을 고찰함으로써 비로봉1 해석의 지평을 넓힌다. ‘이마’ 는 인간과 초월적 자연을 연결하는 감각적 통로로 작용하며, ‘성냥불’은 내면의 불꽃이 점화되는 상징적 순간으로 해석된다. 이 과정에서 시적 주체는 비로봉 정상을 ‘육체 없음’의 장소성을 경험하며, 연정을 ‘산드랗게’ 얼게 하는 행위를 통해 내적 평온과 정신적 고양에 도달한다. 이러한 귀결은 차갑고 평화로운 정 신성을 지향하는 과정에서 정지용 시의 사유 방식이 어떻게 전환되는지를 보여 준다. 비로봉1 은 신앙적 숭고와 정신성, 그리고 초월적 세계에 대한 경외감 이 응집된 결절점으로서 정지용 시 세계의 내적 연속성을 입증하는 시편이라 할 수 있다.
        6,600원
        19.
        2025.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조경시공 전문가의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하천 유지관리 환경단체가 참여하는 통합적 관리방안을 제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가. 현이재드 국라내인 을하 천수 립관하리고는 지홍역수사 방회지 와및 기외반 하시천설 관 유리지 정에책 중 분점석을, 두수고원 시있 으4대며 하, 생천태의 복 현원장과 조 여사가, 주기민능 이인 식충 분평히가 를고려 통되해지 주 않요고 문 있제다점. 을본 도연출구하는였 국다내. 분생태석적 결 고과려 하가천 미 유흡지한관 것리으의로 거 나버타넌났스다가. 분이산에되 따어라 있 본어 연 일구관에성서이는 부종족합하적고인 유하지천보 유수지 방관식리의 전 차략이을로 제 안인한해 다를. 보 첫존째해, 생야태 한적다 접. 둘근째 방, 식지을역 사도회입 하참여여 를자 연활형성 화호하안여 복 자원원, 식봉생사 관 기리반 조의절 하, 천최 소모한니의터 링준 설프을로 그통램해을 수 운생영태하계 고수질 지 모역니 주터민링과, G이IS해 공관간계 자분석 간 등 협을력 도을입 강함화으할로 필써요 유가지 있관다리.의 셋 효째율, 스성마과트 의 기사술결을정 의활 용정하확여성 을드 론높,여 Io야T 한기다반. 또유지한관 본리 연 가구이에드서라는인 주을기 개적발인하 청였소다,. 정식책생적 관 개리선, 준을설 위 규해정 중, 앙시정설부물와 유 지지방보자수치 등단을체 ,포 시함민한단 표체준가화 협된력 하하는천 거실버현넌함스으 로체써계 도를시 구 축하하천고의 유지속지가관능리 성프과로 회세복스력를을 통 향합상하시여킬 효 율수성 있을을 제 것고으할로 필 기요대가된 있다.다 향. 이후러 연한구 전에략서을는 다양한 하천 환경에서 본 연구의 가이드라인을 적용하고 효과성을 검증하는 실증 연구가 필요하다.
        4,000원
        20.
        2025.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is study examines the signs of 83 Korean restaurants operating in Berlin as of January 2025 and discusses the following from the perspective of the language landscape: First, in which characters are these signs written? Second, in what language is the term ʺKorean restaurantʺ stated? Third, in which language is the store name written? Fourth, do other design considerations exists? The result shows that those who operate Korean restaurants in Berlin tend to display signs primarily in Roman letters instead of highlighting Hangul, which is still considered an unfamiliar character to Germans to avoid creating an overly heterogeneous language landscape. But the result of more comprehensive examination shows that the Korean restaurants in Berlin tend to display their identity and characteristics as Koreans. These research results can be used as reference material to gauge the lifestyle of Korean immigrants in the present Germany, beyond a simple discussion of the language landscape.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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