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examines the dynamic characteristics of an articulated aerial work platform. The platform performs articulated joint motions and telescopic boom extension to access both upper-side and under-structure work areas. The boom system includes two articulated joints with slewing rotation, and the tip section is a multi-stage telescopic boom. Component-level dynamics of three telescopic boom components made of Strenx 960 were compared with the system-level dynamics of the fully assembled vehicle. Natural frequencies and mode shapes up to the second mode were obtained through experimental modal analysis based on frequency response functions (FRFs). For the assembled vehicle, tri-axial acceleration responses were transformed into the frequency domain using FFT, and dominant natural frequencies were identified from the spectra. The results show a clear separation between the two levels. The component-level dynamics appeared in the tens-of-hertz range. In contrast, the dominant system-level natural frequencies were observed in the low-frequency range (near 1 Hz). These findings indicate that the assembled system exhibits dominant dynamics distinct from those of individual boom components. They also highlight the need for system-level considerations when interpreting dynamic performance under practical operating conditions.
목적 : 본 연구는 소아·청소년에서 각막굴절교정렌즈(Ortho-K) 착용 시 연령과 근시도에 따른 시력 교정 효과 및 중심부 각막 곡률 변화를 확인하였다. 방법 : 근시 환자 23명(평균 11.39±2.17세)을 연령군(저·중·고) 및 근시도군(저·중등·고)으로 구분하였다. 착용 전, 1주, 1개월 시점에서 교정시력(CVA), 중심부 각막 곡률(Flat K, Steep K)을 측정하고 변화량 및 교정률 을 측정하였다. 결과 : 연령군 비교에서 중간 연령군(10~12세)은 교정률 82.7%와 안정적인 곡률 변화를 보여 가장 이상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저연령군은 초기 반응 속도는 빠르나 유지력이 다소 낮았다. 고연령군은 절대 교정량이 가장 컸 으나 교정률은 낮았다. 근시도군 비교에서는 고도근시군에서 변화량은 1.03±0.09 logMAR로 가장 컸으나, 교정 률은 저도근시군이 93.68%로 가장 높았다. 중심부 각막 곡률은 모든 군에서 유의하게 감소하였고, 고도근시군에서 변화가 두드러졌다. 결론 : 연령이 낮을수록 더 유연한 각막 특성으로 인해 중심부 상피세포가 리버스 커브 영역으로 빠르게 이동하 여 교정시력(CVA), 각막지형도(Flst K, Steep K)의 교정 효과가 더 빠르게 나타난 것으로 생각되며, 근시도가 높 을수록 더 목표 교정시력 도달까지 다소 불안정한 교정 반응을 보였다. 이는 소아·청소년에서 연령 및 근시도에 따른 맞춤형 렌즈 처방의 근거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목적: 한국 성인을 대상으로 세 가지 측정방법에 따른 평균 동공간거리를 제시하고 측정방식에 따른 차이를 평가하고 자 하였다 방법 : 숙련된 한명의 검사자가 세 가지 방법(PD 미터, PD 자, 자동안굴절력계)을 이용하여 단안 및 양안에서 원거리 동공간거리를 측정하였다. 정치는 평균±표준편차로 나타내었으며, Paired t-test를 이용하여 기기에 따른 측정값 평균의 차이를 비교하였다. Pearson correlation을 이용하여 측정방식 간 상관계수를 구하였으며, 두 기기 로 측정한 값의 일치도는 Bland-Altman plots 분석을 시행하여 95% 일치도 한계(일치도 하한, 일치도 상한)로 나타내었다. 결과 : 평균연령은 21±2.3세 이었으며, 성별은 남자가 47명(49.5%), 여자가 48명(50.5%)이었다. 세 가지 측 정 장비 모두 남자가 여자에 비하여 유의하게 컸다. 연구 대상자의 양안 평균 동공간거리는 PD 미터 62.53±3.22 mm, PD 자 63.16±3.29 mm, 자동안굴절력계 63.37±3.46 mm로 측정되었다. 대응표본 t검정을 이용하여 측정 방법에 따른 차이를 평가한 결과 PD 미터는 PD 자와 평균적으로 –0.64±2.84 mm의 차이를 보였고(p=0.031), 자 동안굴절력계와 평균적으로 -0.84±2.20 mm의 차이를 보였다(p<0.001). PD 자와 자동안굴절력계는 유의한 차이 를 보이지 않았다. 양안에서 95% 일치도 한계는 PD 미터와 PD 자가 –6.21∼4.93 mm, PD 미터와 자동안굴절력 계 –5.16∼3.47 mm, PD 자와 자동굴절력계 –6.49∼6.08 mm였다. 동공간 거리가 3.5 mm 이상 차이가 나는 경 우는 PD 미터와 PD 자가 18명(18.9%), PD 미터와 자동안굴절력계가 14명(14.7%), PD 자와 자동안굴절력계가 20명(21.1%)이었다. 결론 : 세 기기 간의 평균 차이는 모두 1 mm 이내로 임상적으로 유의한 수준의 불편을 유발하지 않는 범위로 판단되었으나 측정 방식에 따라 3.5 mm 이상 차이가 났던 14.7∼21.1%는 안경을 조제·가공하여 만들었을 때 측 정방식에 따른 오차로 인하여 시각적 불편 및 증상을 호소할 가능성이 있다.
목적: 본 연구는 안경원 및 안과의 시력 검사실의 다양한 조도가 피검자의 동공 크기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자 하였다. 또한 이러한 동공 크기 변화가 이색검사를 이용한 굴절검사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시력 검사실의 적정 조도 수준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방법 : 안질환 관련 수술 경험이 없고 시력과 동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전신질환 및 안질환이 없는 성인을 대상 으로 기본 검사(색각 검사, 동공 기능)를 진행하였다. 완전교정 자각식 굴절검사 후에 단안 이색검사를 진행하였다. 4단계의 조도(10, 50, 300, 630 lx)를 설정하고 각 조도에서 적응 후 동공 크기를 측정하였다. 굴절이상 변화는 적 록 차트를 사용하여 교정했으며, 변화가 있는 경우 0.12 D의 구면 렌즈를 추가하여 굴절이상 변화량을 정량화하였 다. 결과 : 각 조도 단계별 굴절이상 값(이색검사 값)의 변화량은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F=37.61, p=0.000*). 뿐만 아니라 동공 크기 증가에 따른 굴절이상 값의 변화량 사이에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r=0.178, p=0.006**). 그리고 동공 크기가 증가할수록 굴절이상 값의 변화량도 유의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 다(p=0.006**). 특히 어두운 조도 환경(10 lx)에서 밝은 조도 환경으로 변환(630 lx) 시 굴절이상 값의 변화는 +0.24 D 이상으로 가장 두드러졌다. 결론 : 시력 검사실의 조도 변화는 피검자의 동공 크기 변화를 유발하며, 이는 굴절이상 값(이색검사 값)의 변화 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 중 하나임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실제 안경 착용자가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환경의 조 도는 주로 명소시 상태에 해당하므로 안정적이고 최적의 시력 교정효과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최소 50 lx 이상의 조 도 상태에서 최종 굴절이상 값의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적합할 것으로 사료된다.
목적: 본 연구는 이상적인 피팅 상태를 보이는 렌즈를 착용할 때 렌즈 종류의 차이로 인해 안축장 변화량에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방법 : 만 6~12세의 어린이 51명(74안)을 대상으로 12개월간 안축장 변화량을 분석하였다. 자각적 굴절검사와 조절 마비 굴절검사를 진행하여 근시가 확인된 어린이의 안축장을 측정하였다. 어린이들은 A렌즈, B렌즈, C 렌즈, 그리고 단초점 안경을 처방받았다. 6개월, 12개월 후 방문 시 안축장을 측정하여 첫 방문 시 측정한 안축장과의 변 화량을 계산하였다. OK 렌즈를 처방받은 그룹과 단초점 안경을 처방받은 그룹으로 나누어 비교 후 저 연령군(6~8 세), 고 연령군(9~12세)으로 그룹을 나누어 안축장 변화량을 비교하였다. 렌즈 별로 그룹을 나누어 안축장 변화를 비교하였다. ANOVA 분석과 독립표본 t 검정을 진행하였고 유의수준은 0.05 미만으로 하였다. 결과 : OK 렌즈 그룹의 안축장 변화량은 12개월에서는 0.1869 ±0.2131mm이고 대조그룹의 안축장 변화량은 12개월에서 0.3553 ±0.2160mm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p=0.015). 그룹별 연령에 따른 안축장 변화량을 비 교 시 12개월에서 OK 렌즈 그룹의 저 연령군은 0.2284 ±0.2293mm, 고 연령군은 0.0856 ±0.1207mm 변화하 였다. 대조그룹에서는 12개월에서 저 연령군은 0.4538 ±0.1938mm, 고 연령군은 0.2849 ±0.2160mm 변화하 여 모든 그룹에서 고연령보다 저연령의 12개월 안축장 변화량이 유의하게 컸다(p=0.03). 렌즈 디자인 별 안축장 변화량을 비교시 12개월에서 A 렌즈는 0.1619 ±0.3028mm, B 렌즈는 0.1892 ±0.1591mm, C 렌즈는 0.2179 ±0.1246mm 변화하였다(p=0.0.89, p=0.197, p=0.599). 결론 : OK 렌즈 착용자에서 단초점 안경 착용자보다 유의한 안축장 성장 감소를 보였다. 연령별로는 고연령에 서 안축장 성장이 적었으나 모든 연령군에서 OK 렌즈 착용자의 안축장 성장이 유의하게 적었다.
목적: 본 연구에서는 단초점 안경을 착용한 근시안 소아를 대상으로 일정 기간 동안 교정굴절력 및 안축장의 변화를 추적 관찰하고, 연령 및 성별에 따른 변화 양상의 차이를 비교하였다. 방법 : 근시완화 렌즈 착용 등의 경험이 없는 단초점 안경을 착용한 근시안 소아(n=27안)를 대상으로, 굴절 검 사와 안축장 측정을 시행하고 6개월 후 추적 측정을 통해 교정굴절력 및 안축장 변화량을 분석하였다. 연구 대상은 7세에서 11세 사이의 소아 중 안과적 질환이 없고, 안경 이외의 근시 억제 처치를 받지 않은 자로 제한하였다. 교 정굴절력 및 안축장 변화는 초기값과 추적값 간의 차이로 산출하였으며, 연령 및 성별에 따른 차이를 비교하고 초 기 교정굴절력과 안축장 변화량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모든 자료는 SPSS 31.0 (SPSS Inc., Chicago, IL, USA)을 이용하여 통계 처리하였다. 결과 : 전체 대상자(n=27안)의 평균 안축장은 초기 24.03±1.12 mm에서 6개월 후 24.31 ±1.15 mm로 증가 하였으며, 평균 0.28±0.18 mm의 유의한 변화를 보였다. 연령군 비교에서는 7–8세군(n=14안)이 평균 0.37± 0.19 mm 증가한 반면, 9–11세군(n=13안)은 0.18±0.10 mm 증가하였고, 두 군 간의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 였다(p=0.003). 성별에 따라 남아(n=14안)는 평균 0.32±0.21 mm, 여아(n=13안)는 0.24±0.14 mm 증가하였 으며, 두 군 간의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p=0.218). 초기 교정굴절력과 안축장 증가량 간의 상관관계 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p=0.325). 안축장에 대해 교정굴절력, 각막곡률, 동공크기와의 상관관계 분석을 진행하였고, 모두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결론 : 단초점 안경을 착용한 소아를 대상으로 한 본 연구에서는 전체적으로 유의한 안축장 증가가 관찰되었으 며, 만 7세에서 11세 사이의 연령대 중 특히 7–8세군에서 더 빠른 성장 경향이 확인되었다. 성별과 초기 교정굴절 력과의 상관성은 유의하지 않았다. 안축장과의 상관관계 분석에서 교정굴절력, 각막곡률, 동공크기 모두 유의한 상 관관계가 나타났다. 12개월까지 추적관찰이 가능했던 7안을 대상으로 평균 교정굴절력은 –0.62 D, 안축장은 0.42 mm 증가하였다. 향후에는 더 많은 수의 대상을 통한 연령별 안축장 변화 분석이 필요하며, 본 연구 결과는 근시 진행 및 관리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목적: 본 연구에서는 각막 굴절교정 수술을 받은 지 1년 이상 경과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근시 퇴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 각막 굴절교정 수술 후 1년 이상 경과된 20세 이상의 성인 44명을 대상으로 자각적 및 타각적 굴절검사, 원거리 및 근거리 사위도 검사, AC/A비, 각막 불규칙도(CIM) 및 고위수차를 측정하였다. 결과 : 원거리 및 근거리 사위도, AC/A비 및 트레포일 수차에서 그룹별 근시도 차이는 유의하지 않게 나타났으 며, 근시 퇴행과의 상관성도 나타나지 않았다(p>0.050). 연령이 많을수록, 수술 후 경과한 기간이 길수록 근시 퇴 행이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p<0.050). 각막 불규칙도(CIM)에서는 정상 각막 불규칙도가 이상 각막 불규칙도보다 근시 퇴행이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p<0.050). 코마수차는 양안 모두 정상 코마수차 그룹에서 이상 코마수차보다 근시 퇴행이 유의하게 높게 보였다(p<0.050). 구면수차에서는 우안에서만 정상 구면수차 그룹이 이상 구면수차 그 룹보다 근시 퇴행이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으며(p<0.050), 좌안에서는 그룹 간의 차이가 유의하지 않게 나타났다 (p>0.050). 결론 : 본 연구는 각막 굴절교정 수술 후 근시 퇴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나이가 많 을수록, 수술 후 경과한 기간이 길수록 근시 퇴행이 많이 진행되었고, 각막 불규칙도(CIM), 코마수차와 구면수차가 낮을수록 근시 퇴행이 많이 진행되었다.
목적 : 본 연구는 사진 계측법과 스마트 센터링 장치 계측법을 사용하여 누진 굴절력 렌즈 처방을 위한 누진대 길이와 매개변수 측정에 활용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방법 : 사진 계측 장치를 이용하여 누진 굴절력 렌즈 처방에 필요한 매개변수인 광학 중심점 높이, 정점 간 거 리, 경사각, 안면각을 측정하였다. 또한 근거리 작업 자세를 분석하여 누진대 길이 처방에 참고 값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하방 안구 이동량을 산출하였다. 이후 측정한 매개변수와 하방 안구 이동량을 스마트 센터링 장치를 이용하여 측정한 값과 비교하였다. 결과 : 원거리 및 근거리에서 나안으로 광원을 인지할 수 있는 시력 이상의 성인 남녀 25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사진 계측법을 이용하여 산출한 하방 안구 이동량은 평균 10.12±3.33 mm로 측정되었으며, 작업 거리가 짧아질수 록 길게 측정되었다(r=-0.418, p<0.050). 사진 계측법과 스마트 센터링 장치 측정법의 매개변수 측정값을 비교한 결과, 원거리 및 근거리 작업 거리에서 단안과 양안의 동공 중심 간 거리와 안면각은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p>0.050) 수직적인 머리 움직임에 영향을 많이 받는 광학 중심점 높이, 정점 간 거리, 경사각은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50). 하방 안구 이동량은 스마트 센터링 장치로 측정한 값이 9.67±1.99 mm로 사진 계측법 으로 측정한 값보다 0.46±3.35 mm 더 작게 측정되었으나,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p>0.050). 결론 : 본 연구는 근거리 작업 자세와 하방 안구 이동량을 분석하고 사진 계측법과 스마트 센터링 장치 측정법 을 비교하여 누진 굴절력 렌즈 처방에 필요한 누진대와 매개변수 측정에 대한 기초 자료를 제시하였다.
목적 : 본 연구에서는 강원도 강릉지역의 중학교 3학년의 굴절 상태를 분석하여 지역적 기초자료로 사용하고자 한다. 방법 : 남학생 208안, 여학생 117안 총 325 안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등가구면 굴절이상 정도의 분 류는 정시 기준은 –0.25 D ~ +0.25 D, 경도 근시 –0.50 D~ -2.75 D, 중등도 근시 –3.00 D ~ 5.75 D, 고도 근 시 –6.00 D 이상으로 나누어 분류하여 굴절 상태를 분석하였다. 결과: 근시 291안 평균 굴절력은 –2.94±1.91 D, 남학생은 –2.85±1.89 D, 여학생은 –3.11±1.94 D로 조사되었 다. 근시 정도의 분류를 비교했을 때 경도 근시는 –1.40±0.75 D, 중등도 근시는 –4.06±0.87 D, 그리고 고도 근시는 –6.78±0.89 D으로 나타났으며 총 325안의 평균 굴절력은 –2.63±2.03 D로 나타났다. 성별에 따른 근시의 평균 굴절 력은 경도 근시는 남학생 –1.37±0.71 D, 여학생 –1.47±0.82 D, 중등도 근시는 남학생 –4.03±0.86 D, 여학생 –4.11±0.89 D, 고도 근시는 남학생 –6.63±0.86 D, 여학생 –7.09±0.94 D으로 나타났다. 난시의 평균 굴절력을 비교해 본 결과 남학생 –1.43±1.00 D, 여학생은 –1.34±0.98 D로, 경도 근시는 남학생 –1.24±0.97 D, 여학생 –0.92±0.41 D(t=-2.10, p<0.050)로, 고도 근시는 남학생 –1.44±0.49 D, 여학생 –2.50±1.76 D(t=2.34, p< 0.050)으로 나타났다. 결론 : 학생들은 근시 범위 중에서 중등도 근시의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여학생에서 경도 중등도 그리고 고도 근시 범위 모두 더 높은 굴절력이 나타났고, 난시 비교에서는 고도 근시 범위에 해당되는 난시에서만 여학생이 높 게 나타났다. 앞으로도 시력 관리에 도움이 될 만한 연구가 계속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목적 : 근시 어린이를 대상으로 2년 동안 OK-렌즈 착용자의 근시 감소에 대한 효능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 OK-렌즈 그룹은 OK 렌즈 착용 기준에 부합하는 30명의 대상자로 구성되었고, 단초점 안경을 착용한 대조군에는 31명이 포함되었다. 이 연구에 사용된 OK-렌즈는 CRT였고, 굴절이상 측정은 조절마비제 사용없이 자 동굴절검사기와 자각적 굴절검사를 통하여 이루어졌다. 결과 : 총 61명(OK-렌즈 그룹과 대조군은 각각 30명, 31명)의 대상자가 2년 동안의 검사를 완료했다. 연구 초 기의 OK-렌즈군과 대조군의 평균 연령±SD는 각각 10.13±1.81세와 10.32±1.73세였고, 등가구면굴절력은 OK-렌즈군에서 –2.53±0.96 D, 대조군에서 -2.56±1.10 D로 두 그룹 간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다. 2년 동안 등 가구면굴절력의 증가는 OK-렌즈군과 대조군에서 각각 –0.70±0.56 D, -1.27±0.78 D였으며, 그 차이는 통계적 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01). 결론 : OK-렌즈 치료는 학령기 어린이의 근시 진행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원주지역의 초등학생 전 학년 원시안을 조절마비제 점안 전후의 굴절이상 정도를 비교하여 지역 내 굴절상태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한다. 방법 : 나이에 따라 8세 17안, 9세 13안, 10세 6안, 11세 1안, 12세 9안, 13세 4안 모두 50안의 원시안으로 남자 13안, 여자 37안을 대상으로 하였다. 원시 정도에 따른 굴절력은 경도 원시 +0.25~+0.75 D, 중등도 원시 +1.00~+1.75 D, 고도 원시 +2.00 D 이상으로 그룹 분류하여 굴절검사를 진행하였다. 결과 : 나이별 원시안의 MR과 CR의 비교에서는 8세 어린이들의 CR의 원시도가 MR 보다 0.46±0.47 D 높게 측정되었으며(t=3.23, p<0.050), 나이가 가장 많은 13세 어린이들은 CR의 원시도가 MR보다 가장 많은 1.06± 0.63 D 정도 차이가 나타났다(t=1.89, p<0.059). 12세 어린이들은 0.44±0.30 D 정도의 차이가 나타났으며, 전체 나이 중 가장 적은 차이를 보였다(t=2.76, p<0.050). 그리고 원시 굴절 정도에 따라 MR과 CR 정도를 비교하였더 니 8세 어린이들의 경도 원시의 CR 값이 MR 값보다 0.55±0.55 D 정도 높게 측정되었다(t=2.54, p<0.050). 12 세 어린이들의 경도 원시의 CR 값은 MR 값보다 0.35±0.22 D 정도 높게 측정되었다(t=2.12, p<0.050). 결론 : 원주지역 원시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현성 굴절검사와 조절마비 굴절검사를 비교하였더니 12세 어린이 들에게서 가장 적은 MR과 CR의 굴절력 차이가 관찰되었고, 나이가 가장 많은 13세 어린이에게서 가장 많은 굴절 력 차이가 나타났다. 또한 원시 굴절 정도에 따른 비교에서는 경도 원시에서 고도 원시로 갈수록 더 많은 굴절 차 이가 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목적 : 본 연구는 중국 안과병원에 방문한 저도와 중등도 근시 청소년을 연구 대상으로 각막굴절교정 렌즈에 의한 단기간의 근시 진행 억제 효과가 있는지 관찰하고자 하였다. 방법 : J안과에 방문한 근시환자 중 40명의 환자 저도 근시군 20명(40안), 중등도 근시군 20명(40안)을 대상으 로 각막굴절교정 렌즈를 처방하고 6개월 동안 추적 관찰하였다. 각막굴절교정 렌즈 착용 후 1개월, 3개월, 6개월 후 각각 각막굴절교정 렌즈 교정 후 시력과 안축의 길이, 각막곡률, 안압, 각막 중앙 두께 등을 검사하여 분석 및 비교하였다. 통계분석은 SPSS 27.0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였다. 결과 : 저도근시군과 중등도근시군의 교정시력이 모두 향상되었으며, 두 군 간의 차이는 통계학적 으로 유의하 였으며, 안축 길이는 중등도근시군의 안축 성장이 작았고, 두 군 간의 차이는 통계학적으로 유의하였다. 각막 곡률 은 중등도 근시 군의 각막 곡률이 더 많이 감소했으며, 두 군 간의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했다. 각막굴절교정 렌 즈를 착용한 환자는 안압과 각막 중앙 두께 측면에서 기준치와 유의한 변화가 없었다. 결론 : 각막굴절교정 렌즈는 청소년의 근시를 효과적으로 교정되었으며, 근시 진행을 억제하는 방법 중 하나로 근시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또한 청소년들의 근시 통제 효과는 중등도 근시 환자가 저도 근시 환자보다 더 효과적이었다.
목적 : 광학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Gullstrand 모형안을 입체적으로 설계하여, 정시와 굴절이상을 구현하 였다. 이를 이용하여 망막 상의 해상도 변화를 확인하고 정량적인 분석법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방법 : 3D 광학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인 Ansys SPEOS Ver. 2012(ANSYS Inc., USA)를 이용하여 모형안을 설계하였으며, 각막 전면 곡률반지름을 변화시켜 근시 및 원시의 굴절이상을 구현하였다. 각막 전면에서 우측 24.00, 24.38 및 25.00 mm 떨어진 위치에 탐지기를 설치하여 위치에 따른 상의 변화를 분석하였다. 굴절이상의 정도와 검출기 위치에 따른 상의 겉보기 해상도, 세기 분포, 가시성, 선명도를 확인하였으며 도출하였으며, 최종적 으로 정량적 해상도를 계산하였다. 결과 : 망막 상의 겉보기 해상도는 근시는 망막 앞에, 그리고 원시는 망막 뒤에 결상된 상에서 가장 우수한 결과 를 보였다. 세기 분포는 24.76 mm에서 +1.00과 +2.00 D가 모두 유사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겉보기 해상도와 일부 차이를 보였다. 가시성은 24.00 mm에서 –2.00과 –1.00 D, 24.38 mm에서 –1.00과 +0.00 D, 24.76 mm에 서 +1.00과 +2.00 D가 높게 측정되었다. 선명도는 24.00 mm에서 –2.00 D, 24.38 mm에서는 -1.00 D, 그리고 24.76 mm에서는 +1.00 D에서 가장 높게 측정되었다. 이로써 가시성과 선명도 값은 위치와 굴절이상도에 따른 서로 다른 결과로 분석되었다. 정량적인 해상도는 24.00 mm에서 –2.00 D, 24.38 mm에서 –1.00과 +0.00 D, 24.76 mm에서 +1.00 D가 가장 우수하게 분석되었으며, 겉보기 해상도와 잘 일치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결론 : 본 연구에서 제안된 망막 상의 정량적 해상도 분석 결과를 통해 상대적으로 비교가 까다로운 망막 상에 대하여 정량적으로 명확한 분석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PURPOSES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the effect of improving the retroreflectivity of pavement marking by increasing the refractive index of glass bead. METHODS : Pavement marking test-beds has been installed in National Highway 19, 42 and KICT Yeoncheon SOC Center. In testbeds several marking sections were installed for each type of marking materials and glass beads. In this test-beds initial dry and wet retroreflectivity were measured and analyzed. RESULTS : When the refractive index of glass bead was adjusted upward in water based paint(glass bead No.1→ No.2), dry retroreflectivity increased by about 30 to 70%, and wet retroreflectivity slightly increased by about 10 to 40%. When using glass bead No. 2 in water based paint, it was found to meet the standards of the Road Traffic Act. However, since wet retroreflectivity of water based paint slightly exceeds the standard value, a follow-up investigation is needed to determine how long this performance can be maintained. When using glass bead No.1 in MMA(methyl methacrylate), the average wet retroreflectivity was evaluated to be 128 to 150 mcd/lx/m2, and when using glass bead No.2, the average wet retroreflectivity was evaluated to be about 200 to 270 mcd/lx/m2. Accordingly, MMA showed the best performance compared to other paints. CONCLUSIONS : When using glass bead No.1 in water-soluble paints and thermoplastic, it did not meet the wet retroreflectivity standards of the Road Traffic Act. But when using glass bead No.2, it met the wet retroreflectivity standards.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road marking budget according to the upward adjustment of the refractive index of glass bead, it was analyzed that if only the material class was adjusted upward, the cost would increase by more than twice the current budget. In order to decrease this budget increase rate(to increase service life), it is necessary to strengthen quality control standards for pavement marking and develop scientific-systematic quality control techniques.
목적 : 본 연구는 RGP 렌즈 착용 상태에서 렌즈후면과 각막전면에 존재하는 눈물층의 두께와 눈물의 굴절력을 측정하였다. 방법 : 본 연구의 대상자는 20명(평균연령 23.02±1.89세)이 참여하였다. 각 참여자는 각막곡률의 측정값에 따 라 피팅상태가 flat fit, alignment fit, steep fit이 되도록 3개의 다른 BC의 RGP를 피팅하였다. RGP렌즈를 착 용한 상태에서 OCT로 눈물층 두께 측정, 자동굴절계를 이용하여 눈물렌즈의 굴절력을 측정하였다. 결과 : 측정결과 베이스 커브에 따라 발생한 렌즈 후면과 각막 간의 눈물층 높이의 평균값은 플랫한 피팅 상태 에서는 6.20±1.06 μm, 정렬된 피팅상태에서는 9.10±1.55 μm, 스팁한 피팅상태에서는 12.5±1.50 μm으로 통 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F(2, 57)=103.05, p<0.010). 피팅상태에 따라 생성된 눈물렌즈의 굴절력은 플 랫 피팅인 경우 –0.85±0.75 D, 정렬된 경우 –0.48±0.85 D, 스팁 피팅인 경우 +1.56±0.77 D로 통계적 으로 유의하게 나타났다(F(2, 57)=53.71,p<0.010). 3가지 피팅에 따라서 RPG 렌즈 후면과 각막전면의 있는 눈 물 렌즈의 두께와 눈물 렌즈로 생성된 굴절력과의 상관관계 분석에서 r=0.58로 다소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다. 결론 : 본 연구에서는 정렬된 피팅이 된 경우, 최소의 굴절력 조정이 요구되며, 반면 스팁한 피팅인 경우 더 많 은 조정이 필요하다.
목적 :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됨에 따라 타각적 굴절검사값, 수차 및 동공크기 등을 이용하여 최적의 안경처방값 을 도출해주는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을 개발하고자 하였다. 방법: 시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안질환 및 전신질환이 없고 안구 수술 이력이 없는 근시안(1,000안)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I-Profilerplus(Zeiss, Berlin, Germany)를 사용하여 타각적 굴절이상도(objective-refraction) 및 안구수차(ocular wavefront-aberration), 동공 크기를 측정하였고, 자각적 굴절이상도(subjective-refraction)는 Visuphor500(Zeiss, Berlin, Germany)를 사용하여 구면 굴절력(S, Diopter), 원주 굴절력(C, Diopter), 난시 축(Ax, °)을 측정하였다. 측정 후, 파이썬(Python, version 3.10)을 이용하여 머신러닝 모델 생성 및 예측 성능을 확인하였다. 결과: 자각적 굴절이상도에서 구면 굴절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타각적 구면 굴절력, defocus aberration, spherical aberration, trefoil aberration 순으로 높았고, 원주 굴절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타각적 원주 굴 절력, defocus aberration, coma aberration, trefoil aberration 순으로 높았으며, 난시 축은 타각적 난시축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면 굴절력, 원주 굴절력, 난시 축의 자각적 굴절이상도와 머신러닝 예상값은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p=0.976, 0.948, and 0.349, respectively). 결론 : 자각적 굴절이상도를 예측하는 머신러닝 모델을 생성하였고, 해당 모델의 예측된 값과 자각적 굴절이상 도와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을 통해 예측 정확도를 확인하였으며 앞으로 개인 맞춤형 처방을 위한 정확한 안경처 방값을 도출하는데 기초자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목적 : 본 연구에서는 코로나19 이전과 이후 10대 청소년의 근시 진행 정도를 비교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 본 연구는 전북 전주시에 있는 안경원을 방문한 코로나 이전과 이후 14~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질 환이 없고 연1회 이상 방문하여 기록된 안경처방서를 분석하였다. 코로나 이전과 이후 각각 3년간 추적조사한 굴 절이상 변화는 RM(repeated measures of ANOVA))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 코로나19 전과 후 안경처방서를 3년간 추적하여 분석한 결과 오른눈이 왼눈보다 근시 변화량이 크게 나 타났다. 연령별 굴절이상도에서 코로나 이전은 14세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코로나 이후는 15세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근시 진행 속도는 코로나 전후 모두 14세에서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코로나 이전과 이후 연구대 상자의 회차별 등가구면 굴절이상 변화량을 1차년도와 3차년도를 비교한 결과 코로나 이전은 –0.68±0.52 D였으 며, 이후는 –1.01±0.55 D로 코로나 이후 근시가 매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 본 연구에서는 코로나 이전보다 이후 10대 청소년의 근시 진행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경향을 보였으 며, 이에 대한 다양한 원인을 찾는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추후 청소년의 시력저하 및 근시 진행을 예방하기 위해 국민 안보건 복지 차원에서 계속적이고 추가적인 연구를 시행할 것을 제안한다.
목적 : 미국의 EYENETRA 회사가 개발한 모바일 앱 기반 이동형 자동굴절력계(NR)는 피검사자가 직접 기기 를 작동하여 굴절이상도를 측정하는 기기로, 그 임상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고정형 자동굴절력계(HRK-8000)와 자각적 굴절검사(subjective refraction, SR) 측정값을 비교 분석하고자 하였다.
방법 : 경기도 소재 M 안경원의 고객 중, 치료 중인 전신질환 및 안질환이 없고, 안과 수술을 받은 적이 없는 근시 또는 근시성 난시 124명(248안)을 대상으로 하였다. 굴절이상도 측정값을 얻기 위하여 NR, HRK-8000과 SR 순서로 검사를 진행하였다. 통계처리는 SPSS program(version 26)을 사용하였고, p<0.050인 경우를 통계 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판단하였다.
결과 : 구면, 원주, 등가구면 굴절력은 NR 측정값의 근시도가 가장 높게 측정되었고(p<0.010), SR에 대한 NR 의 평균값은 HRK-8000보다 차이가 크게 나타나 표준편차 범위를 벗어났다. SR에 대한 난시축 일치도는 ±5° 범위에서 NR이 41.4% 일치하였고, HRK-8000은 90.8% 일치하여 NR의 난치축 일치도가 낮게 나타났다. SR에 대한 NR과 HRK-8000의 정확도를 확인하기 위해 95% 일치 한계(LOA)를 비교한 결과 구면, 원주굴절력과 SE 성분의 NR 범위는 각각 +2.01∼-2.72, +1.69∼-2.20와 +1.89∼-2.81 D로 나타났고, HRK-8000 범위는 각 각 +0.84∼-0.96, +0.42∼-0.73와 +0.81∼-1.09 D로 나타났으며, 모든 변수에서 NR의 범위가 넓어 정확도 가 낮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론 : 이상의 결과를 종합하면, 기존의 자동굴절력계를 대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었고, 임상에서 예비 검사로 활용되기 위해서는 정확도가 개선될 필요가 있다고 사료된다.
목적 : 본 연구는 굴절이상도에 따른 고위수차와의 상관관계, 근시, 정시, 원시 그룹 간의 고위수차를 비교 분 석하여 시력의 질을 높이기 위한 연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방법 : 굴절검사와 고위수차 검사는 i-Profilerplus 를 사용하였으며, 고위수차는 제르니케 다항식에서 코마, 트 레포일, 구면, 비점, 콰트레포일수차의 4차 항까지의 제르니케 계수를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 코마수차, 구면수차, 콰트레포일수차, 비점수차는 남자보다 여자가 높게 나타났고, 트레포일수차는 여 자보다 남자가 높게 나타났다. 근시, 정시 원시 그룹의 고위수차 중 코마수차는 원시안이 0.069±0.049 μm로 가 장 높게 나타났으며 트레포일수차는 원시안이 0.084±0.072 μm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구면수차는 정시안이 0.025±0.043 μm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비점수차는 정시안이 0.028±0.024 μm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콰트 레포일수차는 원시안이 0.031±0.031 μm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등가구면굴절력과 고위수차와의 상관성은 근시 도가 낮고 원시도가 높을수록 양의 상관성을 나타냈다.
결론 : 고위 수차는 근시 그룹에서는 코마수차, 정시와 원시 그룹에서는 트레포일수차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