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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01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망고 ‘Irwin’의 유통과정 중 과실 품질 유지를 위한 수확 후 처리 방법을 구명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무처리, 온수 침지, MAP(Modified Atmosphere Packaging), MAP + EA(Ethylene Absorber)의 4가지 처리를 하였고, 이후 처리된 과실들을 상 온 저장(20°C), 저온 저장(7°C) 후 상온 저장의 두 가지 조건 으로 저장하고 기체 조성 변화, 과실 품질 변화, 병반 면적률을 조사하였다. 상온 환경에서 저장된 MAP 처리들은 무처리나 온수 침지 처리와 비교했을 때 높은 상대습도를 형성하였다. MAP 내부 대기는 일반 대기와 비교했을 때 저산소, 고이산화 탄소의 대기가 형성되었다. MAP 내부에 EA 투입은 에틸렌 발생 억제에 효과적이었다. 과실 품질 변화는 감모율에서 유 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MAP 처리를 한 실험군들의 경우 1% 미만의 감모율을 보이며 감모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이는 MAP 내부의 높은 상대습도가 원인으로 보인다. 감모율을 제 외한 다른 품질 지표들에선 통계적 유의차가 거의 나타나지 않았는데, 이는 완숙 망고를 사용하였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병반 면적률은 온수 침지가 가장 낮은 병반 발생율을 보였다. 저온 저장 후 상온 저장의 MAP 처리들은 상온 저장의 MAP 처리들과 비슷하게 MAP 내부는 높은 상대습도를 형성하였 고, 저산소, 고이산화탄소의 대기가 형성되었다. 저온 환경에 서 상온 환경으로 이동될 때, 내부 에틸렌 농도는 급격히 증가 하였으나, MAP + EA는 비교적 낮은 에틸렌 농도를 보였다. 과실 품질 부분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부분은 감모율이었다. 저온 환경에서 상온 환경으로 이동될 때 무처리나 온수 침지 처리의 경우 감모율이 급증하였으나, MAP 처리를 한 실험군 들은 1% 미만의 감모율을 보였다. 병반 면적률 또한 저온 환 경에서 상온 환경으로 이동된 뒤 급격하게 증가했으나, 온수 침지의 경우 2% 미만의 가장 낮은 병반 면적률을 보였다. MAP 처리를 한 실험군들 중에선 EA가 포함된 실험군이 비 교적 병반이 적게 나타났다. 종합적으로, MAP 처리는 감모율 억제에 효과적이며, MAP 내부에 EA를 포함하는 것은 내부 에틸렌 농도 증가 억제에 도움이 된다. 온수 침지는 병반 억제 에는 효과적이나, 높은 감모율을 동반한다. 따라서 온수 침지 와 MAP 두 가지 수확 후 관리 기술을 복합 적용하는 것이 국 내에서 생산된 완숙 망고 품질 유지에 있어서 가장 유리할 것 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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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5.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오리엔탈과실파리(Bactrocera dorsalis)는 400종 이상의 작물과 과일을 가해하는 주요 농업 해충이다. 동남아시아가 원산지로 알려져 있으나, 최근 일본과 중국에서의 확산이 보고되면서 인근 지역으로의 잠재적 확산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오리엔탈과실파리의 유전적 다 양성과 분산 양상을 구명하기 위해 미토콘드리아 cytochrome c oxidase subunit I (COI) 유전자를 분자 마커로 활용하였다. 시료는 태국, 대만,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채집하였으며, 아시아 지역의 지역별 유전적 특성을 비교하기 위해 유전자 데이터베이스에 서 확보한 COI 염기서열을 분석에 활용하였다. 그 결과, 동남아시아 13개국에서 총 753개의 일배체형(haplotype)이 확인되었으며, 대부분의 동남 아시아 개체군에서 높은 일배체형 다양성(Hd>0.8)이 나타났다. 필리핀과 파푸아뉴기니 등 일부 섬 지역 개체군에서는 뚜렷한 유전적 분리가 관찰 된 반면, 필리핀과 파푸아뉴기니를 제외한 대부분의 대륙 개체군은 주요 일배체형을 공유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미토콘드리아 COI 유전자 기반 동남아시아 오리엔탈과실파리의 유전적 구조를 구명하였으며, 지리적 격리에 따른 섬 개체군의 비교적 안정된 유전형과 지리적 인접성과 이동성에 따른 대륙 개체군 간의 유전적 유사성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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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5.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국내 양돈 산업의 대형화와 산업화에 따라 축산 악취에 대한 민원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돼지 분뇨 에서 주로 발생하는 악취는 후각적 불쾌감을 유발할 뿐 아니라, 돼지의 폐사율 증가, 생산성 저하, 농장 근로자의 작업 환경 악화 등 다양한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전국적인 양돈장 환경 개선과 효과적인 악취 저감 대책의 마련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천연 추출물 복합체인 바 이오매직®의 양돈장 악취 저감 효과와 그에 따른 부수적 인 생리학적 개선 효과를 평가하였다. 본 실험에 사용된 바이오매직®은 오렌지, 파파야, 라임을 발효하여 제조한 것으로, 우선 돼지 농장에서 분리된 메티실린 내성 황색 포도상구균(MRSA)을 대상으로 항균 활성을 평가하였다. CLSI 기준에 따른 최소억제농도(MIC) 및 최소살균농도 (MBC) 시험 결과, 바이오매직®은 15개 MRSA 균주에 대 해 낮은 MIC와 MBC 값을 나타내어 우수한 항균 활성을 보였다. 양돈장 내 주요 악취 유발 물질인 암모니아(NH3), 황화수소(H2S), 이산화탄소(CO2)에 대한 저감 효과를 조사 한 결과, 바이오매직®을 살포한 후 NH3와 C O2 농도가 유 의적으로 감소하였으나(P<0.05), H2S는 연구 전기간에 걸 쳐 측정되지 않았다. 또한, 돼지의 스트레스 수준은 혈중 코르티솔 농도를 효소면역측정법(ELISA)으로 측정하여 평 가하였다. 그 결과, 실험군의 코르티솔 농도 감소율이 대조 군에 비해 유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P<0.05). 스트레스 감 소에 따른 면역력 향상 여부를 평가하기 위해 유세포 분석 (flow cytometry)을 실시한 결과, 항원제시세포의 비율이 다 소 증가하였고, CD4-T cell 비율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 (P<0.05). 이상의 결과를 종합하면, 본 실험에서 사용한 바 이오매직®은 양돈장에서 악취 저감뿐만 아니라 돼지의 스 트레스 완화 및 면역 기능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 내었다. 이러한 개선 효과는 폐사율 감소 및 생산성 향상, 나아가 동물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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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5.10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에탄올의 외생적 처리는 다양한 비생물적 스트레스에 대한 식물의 내성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보고되어 왔 으나, 이러한 결과의 대부분은 엽체류나 타 모델식물에 한정되어 있었으며, 과실을 맺는 원예작물에 대한 연구는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특히 주요 과채류인 멜론(Cucumis melo L.)에서의 애탄올 효과는 아직 충분히 규명되지 않 았다. 본 연구에서는 멜론에 가뭄 스트레스를 부여하기 전에 에탄올이 각각 0, 25, 50, 100mM 농도로 첨가된 양액 을 관주 처리하고, 봄과 여름 두 생육시기에 걸쳐 형태적 특성, 잎의 생리 반응 및 과실 특성을 평가하였다. 그 결과, 광합성률, 가공전도도, 증산률 등 가스 교환 생리 지표는 가뭄 스트레스 개시 6시간 이내에 에탄올 농도 증가에 따라 일시적으로 감소하였으나 24시간 내 회복되어 계절 간 유사한 경향을 보였다. 과실 특성에서는 계절적 변이가 뚜렸 하였으며, 봄에는 에탄올 농도 증가에 따라 가용성 고형물 함량 (°Brix)과 항산화 물질 함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한 반면, 여름에는 50mM 처리구에서 가장 높은 °Brix가 나타났고 총 페놀 함량과 DPPH 라디칼 소거 활성은 대조구 를 제외한 처리 간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이러한 결과는 에탄올 처리가 식물의 스트레스 인지를 강화하고 멜론 과 실의 당 축적 및 항산화 능력을 증진시켜 가뭄 조건에서 과실 품질 향상을 위한 잠재적 전략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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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25.10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기후변화로 인해 노지 과수원의 정밀한 토양수분 관리 중요 성이 커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토양수분장력 기반 관리 방법 이 주목받고 있다. 본 연구는 고품질 사과 생산을 위한 최적 토 양수분 관리 방법을 규명하고자, 경상북도 안동의 노지 사과 원에서 2년간(2022-2023) 토양수분장력센서 기반 자동관 수시스템을 적용하여, 네 수준의 자동관수 처리구(-30, - 45, -60kPa, 생육시기별 추천)와 강우량 기반 관행 처리구를 비교하였다. 토양수분장력 기반 자동관수는 설정한 관수개시 점에 따라 관수가 알맞게 진행되어 토양수분이 안정적으로 유 지되었으나, 관행 처리구에서는 특히 강우량이 많았던 2023년 에 필요한 시점에 관수가 이루어지지 않아 토양수분장력 값이 낮게 나타났다. 수체 생육은 처리 간 뚜렷한 차이가 없었으며, 연차별 차이는 강우와 일사 조건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과실 특성은 2022년보다 2023년에 전반적으로 향상되었으 며, -30kPa 처리구는 큰 과실 크기를 보였고, -45kPa 처리구는 가장 높은 당도를 나타냈다. 관수 처리구에 따른 차이는 연도별로 다르게 나타났는데, 이는 2년간의 물 관리의 누적 효 과와 2023년의 많은 강우에 의한 영향으로 판단된다. 2023년 관행 처리구는 강우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수분 공급 시점이 적절하지 않아 과실 크기가 가장 작았다. 누적 관수량 분석 결 과, -45kPa 처리구는 -30kPa 처리구 대비 약 8%의 물을 절 감하면서도 과실 크기 저하 없이 높은 당도와 산도를 유지하 여 노지 사과원의 효율적인 토양수분 관리 방법으로 확인되었 다. 본 연구는 노지 사과원에서 토양수분장력센서 기반 자동 관수시스템이 고품질 사과 생산과 수분 이용 효율 개선에 효 과적임을 검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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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25.10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광 환경 차이가 씨 없는 수박(Citrullus lanatus Thunb.)의 생육 및 생식 생장, 특히 암꽃 착생과 과실 특성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수행되었다. 전라북도농업기술원 수박시험장 내 무가온 연동형 온실에서 소과종 씨 없는 수박 ‘블랙보이(Black Boy)’를 대상으로 자연광(NL), NL의 70% 및 30% 차광, 그리고 보광(Supplemental Light, SL) 120 및 240μmol·m-2·s-1의 총 5처리로 실험을 수행하였다. 온실 내· 외부의 기온과 광량은 정식 후 첫 수정 시기부터 과실 수확 전 까지 30분 간격으로 자동 저장되었으며, 식물체 생육 조사 및 암꽃 발생 관찰은 일주일 간격으로 측정하였다. 암꽃 발생 수 는 자연광 조건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나타났으며, 차광 처리 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특히 70% 차광 처리구는 실험 기간 동안 가장 낮은 암꽃 발생 수였으며, 보광 처리구 중 240 PPFD 조건에서는 정식 후 40일 전후에 주당 평균 3.5개 이상 의 암꽃이 발생하였다. 본 시험의 온실 환경 조건에서 과실비 대는 대조구와 차광 처리구 간 뚜렷하게 감소하였으나 보광 처리구에서는 뚜렷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이 결과는 기 본으로 광량 조건이 생식 생장 유도 및 암꽃 분화에 영향을 미 친다는 것을 나타낸다. 따라서 씨 없는 중·소형 수박 재배 시 저광 조건에서 보광은 착과율 증대와 이에 따른 과실비대에 효과가 있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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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25.08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경상북도(경북; 안동시, 청송군, 영주시, 의성군), 경상남도(경남; 밀양시), 전북도(전북; 장수군), 경기도(경기; 파주시), 강원도(강원; 정선군) 등 한국의 8개 주요 사과 생산지에서 기후변화가 ‘후지' 사과의 수확시기와 과실품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사과 과수원은 경북지역은 위도 36도, 경남과 전북지역은 35도, 경기와 강원지역은 37도에 위치하였다. 그리고 사과의 착색기인 10월 최저 기온은 청송 5℃, 장수 6.4℃, 정선 5.7℃로 전반적으로 낮았으며, 지리적 차이와 관계없이 과실의 수확시기에는 약 10일 정도의 차이가 있었다. 수확시 과실의 경도는 경북과 경남지역 과실은 56.6-64.1 N으로 다소 낮았던 반면, 전북, 경기, 강원지역은 67.8-72.2 N으로 높게 나타났다. 한편, 지역 간 산 함량 및 내생 에틸렌 발생량은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과피의 적색도 또한 청송 25.8, 정선 27.5, 파주 26.2로 비교적 낮은 수준을 보여 재배지 간 뚜렷한 차이는 관찰되지 않았다. 8개 지역의 과실을 수확후 180일간 저온저장하였을 때 안동, 밀양, 파주지역의 과실 경도는 59.4-64.5 N으로 높게 유지되었고, IEC는 87.0-112.5 μL·L-1으로 낮은 경향을 보였다. 그리고 산 함량은 저장기간이 길어지면서 감소하였고, 가용성 고형물 함량은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따라서 RCP 4.5와 8.5 시나리오에서 기온 상승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한국 사과재배 지역에서 ‘후지’ 사과의 과실품질에는 유의미한 차이가 관찰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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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25.07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As a result of analyzing bioactive compounds according to the maturity stage of strawberry fruits, there was no difference in callistephine content according to the extraction solvent and tended to increase as the maturity stage progressed. There was a difference in accumulation patterns between cultivars with different fruit colors, but the callistephin content of the red strawberry, Seolhyang, was high, while the pink strawberry, Manyeonsel, tended to be low. The extraction efficiency of cyanidine-3-glucoide was higher when water was used as the extraction solvent than ethanol, which was the highest in the green stages in both cultivars and tended to decrease as the maturity stage progressed. The (+)-catechin content according to the maturity stage showed the highest content in the green stages overall, and tended to decrease as the maturity stage progressed. The extraction efficiency of (+)-catechin was good in ethanol, and the (+)-catechin content according to the maturity stage was generally high in the green stages and tended to decrease as the maturity stage progressed. The catechin content in green stages of Manyeonsel was 205.3 mg per 100 g of dry weight, which was very high compared to 115.6 mg in the Seolhyang. The extraction efficiency of epi-catechin was better in water than in ethanol, and the content of epi-catechin tended to be higher in Seolhyang than in Manyeonsel. When extracted with water, the epi-catechin content of Seolhyang increased 16.0-fold from 15.7 mg per 100g dry weight in green stages to 250.3 mg in mature stages, and 3.1-fold from 50.1 mg to 154.2 mg in Manyeonsel. The content of quercetin-3-glucoside tended to be higher when ethanol was used as an extraction solvent than water, and it was 12.2 and 15.7 mg per 100 g of dry weight in Seolhyang and Manyeonsel, respectively, in the highest-content green stages. Quercetin had a higher extraction efficiency from ethanol than water, which tended to be slightly higher, at 2.5 mg in the mature stages of Seolhyang, while at 3.2 mg in Manyeonsel. The extraction efficiency of chlorogenic acid was higher in water than in ethanol, and the content was highest in the green stages and tended to decrease as maturation progressed. When extracted with water, the content in the green stages of Seolhyang and Manyeonsel decreased by 45.3 and 33.9%, from 14.8 and 18.9 mg, respectively, to 8.1 and 12.5 mg during the mature stages, respectively. The content of ellagic acid tended to be higher when water was used as an extraction solvent than ethanol, but there was no difference in content according to maturity stages in the two cultivars. The cinchonine was more efficient in extraction from water than ethanol and tended to increase as the maturation stage progressed in both varieties, the highest at 148.6 mg per 100 g of dry weight in the mature stages of the Manyeon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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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25.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e cosmetics industry expects low irritation and skin improvement effects by utilizing natural ingredients and botanical extracts. In particular, Poncirus trifoliata fruit extract is a traditionally recognized ingredient with proven pharmacological efficacy and contains various bioactive compounds. According to previous studies, Poncirus trifoliata fruit has been reported to possess antioxidant, whitening, and skin-improving effects. In this study, the antioxidant and whitening efficacy of Poncirus trifoliata fruit extract was evaluated according to different extraction solvents, and the formulation stability of a cleanser containing this extract was analyzed. The antioxidant activity of Poncirus trifoliata fruit extract was confirmed by measuring DPPH and ABTS⁺ radical scavenging activity, while its whitening efficacy was assessed through tyrosinase inhibition activity. Additionally, the total polyphenol and flavonoid content was measured, confirming its strong antioxidant effects. These findings suggest that Poncirus trifoliata fruit extract may contribute to anti-aging and skin-whitening effects. To evaluate the stability of a cleansing formulation containing Poncirus trifoliata fruit extract, pH and viscosity changes were measured over 28 days under temperature conditions of 5°C, 25°C, and 45°C. The results indicated a decline in stability over long-term storage. Therefore, further studies are required to optimize the extract concentration and improve the formulation for enhanced long-term stability. This study suggests that Poncirus trifoliata fruit extract has potential as a functional cosmetic ingredient for skin whitening and anti-aging and can serve as fundamental data for future research on stability enhanc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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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25.0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에서 사용된 국내산과 중국산 댕댕이나무 열매 는 평균 길이가 약 2.2 cm이고, 자흑색의 타원형으로 육안 상 국내산과 중국산 댕댕이나무 열매는 비슷한 외형을 보 인다. 국내산과 중국산 댕댕이나무 열매를 기능성 식품소 재로 활용하기 위하여 polyphenol, amino acid 및 fatty acid 를 분석하고, 항염증 활성을 측정하여 원산지에 따른 차 이를 비교하였다. 총 플라보노이드 함량은 국내산 열수 추 출물과 30% 에탄올 추출물에서 각각 8.58±0.11 mg QE/g 과 11.83±0.25 mg QE/g의 결과를 보였고, 중국산 열수 추 출물과 30% 에탄올 추출물에서 각각 3.49±0.09 mg QE/g 과 4.46±0.10 mg QE/g의 결과를 보여 국내산이 중국산 열수 추출물과 30% 에탄올 추출보다 2배 이상 높았다. Chlorogenic acid, caffeic acid 및 rutin을 분석한 결과, chlorogenic acid 함량이 국내산 열수 추출물과 30% 에탄 올 추출물에서 각각 1.51±0.02 mg/g과 1.94±0.03 mg/g으 로 중국산 열수 추출물과 30% 에탄올 추출물에서 각각 0.23±0.00 mg/g과 0.25±0.01 mg/g을 보인 결과보다 7배 이상 높았으며, caffeic acid와 rutin은 모든 추출물에서 미 량 또는 낮은 함량을 보였다. 아미노산 분석결과, 국내산 열수 추출물과 30% 에탄올 추출물에서 17종의 아미노산 이 확인되었고, 중국산 열수 추출물과 30% 에탄올 추출 물에서 cystine을 제외한 16종의 아미노산이 확인되었으며, 주요 아미노산은 glutamic acid로 확인되었다. 총 아미노 산 함량은 국내산 열수 추출물과 30% 에탄올 추출물, 중 국산 열수 추출물과 30% 에탄올 추출물에서 각각 2.02±0.03 g/100 g과 0.81±0.03 g/100 g, 0.15±0.01 g/100 g 과 0.05±0.00 g/100 g의 결과를 보였다. 지방산 분석결과, 국내산 열수 추출물과 30% 에탄올 추출물 및 중국산 30% 에탄올 추출물에서 caprylic acid (C8:0)를 제외한 13종 지 방산이 확인되었고, 중국산 열수 추출물에서 caprylic acid (C8:0)와 lignoceric acid (C24:0)를 제외한 12종 지방산이 확인되었으며, 모든 추출물에서 주요 지방산은 palmitic acid (C16:0)로 확인되었다. 지방산 조성은 포화지방산이 국내산 및 중국산 열수 추출물과 30% 에탄올 추출물에서 52.02±2.00- 84.17±3.51%로 대부분을 차지하였고, 총 지방산 함량은 국 내산 열수 추출물과 30% 에탄올 추출물, 중국산 열수 추출 물과 30% 에탄올 추출물에서 각각 0.49±0.06 mg/g과 1.12±0.03 mg/g, 0.45±0.03 mg/g과 0.76±0.02 mg/g을 보였 으며, 모든 추출물에서 지방산 함유량이 대체로 낮은 결과를 보였다. 세포독성 측정결과, 국내산 및 중국산 열수 추출물과 30% 에탄올 추출물은 500-2,000 μg/mL 농도에 서 RAW 264.7 대식세포에 대한 독성이 나타내지 않았다. NO 생성억제 활성은 국내산 및 중국산 열수 추출물과 30% 에탄올 추출물의 농도에 따라 유의적으로 NO의 생 성량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cytokine 생성억제 활성 또한 TNF-α와 IL-6의 생성량이 유의적인 감소를 보 여 항염증 활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연 구결과를 통하여 댕댕이나무 열매를 활용한 기능성 식품 소재 연구에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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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24.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Cherry tomato (Solanum lycopersicum L,. var. cerasiforme Mill.) is small fruits with a bright red color resembling a cherry and having an excellent taste, sweet and juicy ambience. So far, no cherry tomato variety was registered in Ethiopia. Consequently, six genotypes were imported from National Institute of Horticulture and Herbal Sciences (NIHHS), Rural Development Administration (RDA) Republic of Korea, and field experiment was conducted in RCBD with three replications at six Ethiopian testing sites, with irrigation, during off-seasons of 2021 and 2022 to identify high yielding, well adapted and good quality varieties. The overall analysis of variance across locations and years showed non-significant difference among the genotypes for marketable and total yields. But separate analysis for each site has revealed significant differences among genotypes at Melkassa, Koka, Adami- Tulu and Fogera, unlike that of Kulumsa and Worami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P < 0.05) among these genotypes for fruit numbers per plant, average fruit weight, fruits per cluster, plant height, skin thickness, juice volume and total soluble solid. Wonhong No.3 gave higher marketable (24.49 t/ha) and total (26.19 t/ha) yields, and generally Wonhong Nos.3 and 5 had higher yields and good qualities across these tested locations and years. Hence, Wonhong No.3 (designated as Jorgie-1) was registered for its higher yield, non-cracking, good TSS and color, while Wonhong No.5 (renamed as Jorgie-2) was preferred for its smaller fruit size, reasonable yield and quality (TSS, color, non-cracking). Hence, both varieties were officially registered in 2023 season for commercial production in different agro-ecologies of Ethiopia, and they are believed to add more economic and nutritional values for the tomato producers and the consumers. They can also support the intensification of tomato cultivation in peri-urban and urban agriculture, where demands and thus government focus are increasingly gro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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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24.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국내 유통 중인 과·채류음료 64건을 대상으로 비타민 C, 폴리페놀, 무기질 함량에 대해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비 타민 C는 1.851-251.108 mg/100 mL의 범위를 나타냈고, 비 가열 처리 사과주스에서 평균 함량 89.646 mg/100 mL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폴리페놀은 260.767-1895.095 mg GAE/L의 범위를 나타냈으며 비가열 처리 사과주스에서 평균 함량이 1042.311 mg GAE/L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무기질의 경우에는 100 mL 당 평균 함량이 가열 처리 오 렌지주스에서 셀레늄, 구리가 각각 0.101 μg, 22.875 μg으 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비가열 처리 딸기주스에서 마그 네슘, 인, 철의 평균 함량이 각각 4.281 mg/100 mL, 16.085 mg/100 mL, 0.400 mg/100 mL으로 가장 높게 나타 났으며, 가열 처리 딸기주스에서 아연의 평균함량이 149.344 μg/100 mL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성인남성기준 일일권장섭취량과 비교해보았을 때, 200 mL의 주스 한 컵 을 마실 경우, 비타민 C는 하루 권장섭취량의 최대 5배 섭 취가 가능했고, 무기질 중 철은 50% 이상 충족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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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24.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is study was conducted to confirm whether domestic fruit tree pruning residues can replace sawdust, which is the main ingredient of mushroom medium. The five types of fruit tree pruning residues collected were from apples, pears, peaches, grapes, and citrus. The basic components of these residues were analyzed. The pH ranged from 5.2 to 7.0, the Total carbon(T-C) ranged from 46.0% to 47.2%, the Total nitrogen(T-N) ranged from 0.5% to 0.9%, and the moisture content ranged from 12.4% to 14.2%, which was identified as an appropriate range for growing mushrooms. In order to confirm the possibility of mycelial growth of oyster mushroom "Suhan", column tests were conducted based on the conventional medium(poplar sawdust 49.5: cotton seed hull 27.3: beet pulp 12.7: cotton seed meal 10.5, v/v). As a result of incubation at 25°C for 28 days, grape branches showed the fastest growth at 143 mm compared to the control, which showed 135 mm. The yield per bottle was comparable, with grape branches(134g/bottle) and control(139g/bottle). Additionally, the quality of the fruiting bodies was comparable across all Processed lots. It means grape branches can be used as alternative sawdust materal. In the future, it is expected that using by-products as substitutes for carbon sources and main ingredients will help reduce farm production costs and protect the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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