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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최근에 감에서 떫은맛을 조절하는 AST에 연관된 지역에서 분자 표지들이 개발되었다. 이중에서 sequence characterized amplified region (SCAR) marker는 5R region에 인접한 지역에서 개발되었다. 하지만 이 SCAR마커는 분석 방법이 다소 복잡하고 해석이 어려워 많은 교배실생을 분석할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다. 우리는 5R 지역의 sequences에 기반하여 high-resolution melting (HRM)-based 분자 표지를 개발하였다. 개발된 HRM preimer set을 8개 품종의 단감 및 떫은감에 대해 적용한 결과 단감 품종에서는 직선을 나타낸 반면 떫은감 품종에서는 다양한 크기의 곡선으로 나타나서 차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이번 연구에서 개발된 HRM primer set은 분자 표지를 활용한 감 품종 육성 연구에 매우 효율적으 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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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4.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Selection based on phenotype in the traditional manner does not help in tracking the selected gene. Molecular genetics has revolutionized the old established breeding techniques. A new epoch of molecular markers has been acquainted for genetic improvement of livestock. This study is engaged on the neoteric molecular markers used in various fields of livestock. DNA markers are more encouraging in selecting genomes that have recombination events close to the target gene. Molecular markers rely on DNA assay and are better than the morphological and biochemical markers. In this study DNA-based molecular markers developed during the past decagons for animal genome analysis are reviewed. Mapping of molecular markers provide a framework, required for its subsequent use in the selection procedure. Molecular techniques help in the utilization of genetic variability in breeding population. At the same time livestock genomes play important role in human genomics and their role for understanding human genomics cannot be overlooked. Recently, in the epigenetic and transcriptomic studies, RNA sequencing as a part of next generation sequencing has revolutionized the approach and ongoing trends of analysis. Keeping in mind the goals, these molecular techniques can be implemented successfully by following well defined, crisp and integrated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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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1.11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서 론 일부 맹금류들은 도시의 인위적인 환경 속에서 성공적인 번식력으로 놀라운 적응력을 나타내고 있다(Bird et al., 1996). 맹금류가 도시에서 서식할 수 있는 것은 지속적인 먹이 공급과 번식기 때 영소지로 이용이 가능한 인위적인 구조물 즉 빌딩의 틈, 철탑, 교각 등이 있기 때문이다. 유럽 또는 북아메리카에는 매(Falco peregrinus), 황조롱이 (Falco tinnunculus), 참매(Accipiter gentilis), 붉은꼬리말 똥가리(Buteo jamaicensis), 붉은어깨말똥가리(Buteo lineatus) 등 다양한 종이 도심을 중심으로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 려져 있다. 이들 종 중 황조롱이는 유라시아 대륙에 폭넓게 분포하며, 산야나 주택가를 가리지 않고 서식하기 때문에 인가 주변에서 비교적 쉽게 관찰되는 종이다. 본 연구는 도 시에서 발견되는 황조롱이의 이소 시 유조를 근거로 황조롱 이의 도시 내 번식 시기 및 기간, 이소 유조의 성장률과 영소지로서 이용되는 도시의 인공구조물의 종류 및 영소지 에서 녹지까지의 거리 등 영소지 선택 특성을 파악하고자 실시하였다. 연구내용 및 방법 본 연구는 부산(A)지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인접 도시인 울산(B)과 김해(C)지역의 자료도 참고하였다(그림 1). 3개 연구지역의 지리적 범위는 동경 128° 41′47″~129° 27′47″, 북위 34° 53′12″~35° 43′19″에 포함되며, 행정구 역상 부산광역시 및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김해시에 해당한 다. 동물지리구상으로 구북구 지역(Paleoarctic region)에 속하며, 산림식물대상으로 온대림에 속하는 지역이다. 황조 롱이 이소 후 유조의 성장에 관한 조사는 2009년부터 2010 년까지 2년 간 황조롱이의 이소 시기인 5월부터 8월까지 사육 환경에서 조사하였다. 황조롱이 이소 유조의 구조에 따른 번식 기간 및 번식지 주변의 환경 조사는 1999년 1월 부터 2007년 12월[부산 경성대학교 조류관(천연기념물치 료센터)]과 2009년 1월부터 2010년 12월(부산야생동물치 료센터)까지 자료 수집과 구조 장소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하였다. 2009년 1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2년 간은 B(울산), C(김해) 2개 지역의 조사도 함께 하였다. 조사대상 은 야생동물치료센터에서 황조롱이의 번식기 동안 구조되 는 알, 유조 등을 선별하여 현장 조사를 하였고, 현장 조사 시에는 구조 시점, 둥지의 구조 및 지점의 주소와 좌표를 기록하였다. 먼저 유조의 이소기간을 조사하였고, 국내․외 의 연구 자료를 참고하여 번식초기 행동기간, 산란기, 포란 기, 육추기로 나누어 전체의 번식기간을 산출 하였다. 이소 유조의 성장조사는 부산야생동물치료센터에서 황조롱이의 이소시기 때 구조되는 이소 유조들 중 건강하고 이상 증세 가 없는 개체들을 선별하여 측정하였다. 이소 유조의 측정 은 이소 후 측정과 성장완료 후 측정으로 성장량을 분석하 였다. 측정부위는 전장(Total length), 익장[Wing length (Maximum length)], 부리(Bill), 부척(Tarsus), 체중(Weight) 이며 측정은 Svensson(1992)의 방법을 따랐다. 영소지에 대 한 조사는 구조된 지점에서 둥지를 확인한 경우 ‘둥지 확 인’, 둥지를 확인하지 못한 경우 ‘둥지 미확인’으로 구분하 였다. ‘둥지 확인’의 경우 둥지로 이용한 구조물의 종류에 따라 건물 및 까치둥지로 구분하였다. 건물은 아파트의 베 란다 및 건물의 틈(구멍)으로 구분하였으며, 까치둥지는 둥 지의 위치에 따라 철탑, 건물, 나무의 까치둥지로 구분하였 다. 영소지에서 녹지까지의 거리는 지도상에서 둥지 지점 또는 이소유조가 구조된 지점의 좌표로부터 주변에서 가장 가까운 녹지(도시 외곽) 가장자리까지의 거리를 ‘m’ 단위로 산출하였다. 통계분석은 SPSS 통계분석 소프트웨어의 카 이제곱 검정과 t-검정 및 회귀분석을 이용하였다. 결과 및 고찰 1. 도시 내 예측 번식기간 1999년에서 2010년까지 12년간의 조사에서 전체적인 이 소 시기는 5월 전반기(2건, 1.27%)에서 8월 전반기(1건, 0.64%) 이었으며, 대부분은 5월 후반기에서 6월 후반기로 나타났다. 이소는 6월 전반기가 62건(39.49%)으로 가장 높 았으며 5월 후반기 45건(28.66%) 6월 후반기 33건 (21.02%)순이었다. 2009년에서 2010년까지의 조사에서 황 조롱이 이소 유조의 구조에 따른 이소 시기는 5월 전반기(1 건, 1.35%)에서 7월 전반기(6건, 8.11%)까지 이소시기를 보였다. 연간 이소율이 가장 높은 시기는 7월 전반기(31건, 41.89%)이었다. 이소시기를 지역별로 보면 A(부산)지역은 5월 전반기(1건, 2.22%)에서 7월 전반기(5건, 11.11%)까 지, B(울산)지역은 5월 후반기(9건, 20%)에서 6월 후반기(2 건, 11.11%)까지, C(김해)지역은 5월 후반기(5건, 45.45%) 에서 7월 전반기(1건, 9.09%)까지 이었으며, 이소율이 가장 높은 시기는 A지역은 6월 전반기(22건, 48.89%), B지역은 5월 후반기(9건, 50%), C지역은 5월 후반기(5건, 45.45%) 로 나타났다. A(부산), B(울산), C(김해) 지역 간 유조의 이 소 시기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 다(x²-test, p=0.084). 황조롱이의 예측 번식기간 산정을 위 해 ①번식초기 행동기간, ②산란기, ③포란기, ④육추기로 나누어 국내․외의 연구 자료를 참고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번식초기의 행동기간을 구애 및 최초 교미 시기부터 정하였 다. 황조롱이의 번식기간 산정을 번식초기 행동기간, 산란 기, 포란기, 육추기 4단계로 나누어 국 내․외의 연구 자료를 참고한 결과 번식초기의 행동을 보이는 기간은 최저 7일에 서 최고 21일인 것으로 조사되었다(Korpimaki, 1985; Village, 1990; 원 등 2005; Vergara et al., 2007). 산란기간 은 최소 3일에서 최고 12일인 것으로 조사되었고 (Kirkwood, 1980; Zyl, 1999; 원 등, 2005; Neve et al., 2008; Costantini et al., 2010), 포란기는 최저 26일에서 최 고 31일로 조사되었으며(Village, 1990; Bustamante, 1994; Morioka et al., 1998; Zyl, 1999, Costantini et al., 2010), 육추기는 최소 27일에서 최고 36일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Village, 1990; Bustamante, 1994; Morioka et al., 1998; Zyl, 1999). 따라서 참고 자료를 바탕으로 한 최소 산정된 번식기간은 63일 이었으며, 최대 산정된 번식기간은 100일 이었다. 본 연구의 1999년에서 2010년까지 조사된 이소기 간에서 참고 자료를 바탕으로 산정한 번식기간을 감한 결과 번식을 위해 도시에 머무는 기간은 최대는 1월 후반기부터 이며, 최소는 3월 전반기부터 시작하여 8월 전반기까지인 것으로 예측이 가능하였다. 이소 후 독립까지의 기간은 외 부 환경에 대한 간섭이 크고 서식지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 로 본 연구에는 적용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소 직후 안전한 비행은 어려우므로 Zyl(1999)의 연구와 같이 적어도 일정 기간 동안은 둥지 인근에 머물 것으로 생각되지만, 비행 능력 획득 후에는 보다 나은 채식 활동을 위하여 도시 외곽으 로 가는 것으로 생각된다. 2. 이소 유조의 성장률 이소 직후와 성장 완료 후 부위별 성장치를 조사한 결과 전 장 12.69%(46.04 ±23.50mm), 익장 18.6%(46.29 ±23.62mm), 미장 27.19%(45.87 ±22.15mm), 부리 11.11%(1.13 ±0.65mm), 부척0.03%(0.02 ±0.81mm), 체중 5.28%(13.69 ±37.61g)의 성장률을 보였다. 체중을 제외한 전장, 익장, 미장, 부리, 부척은 이소 후 평균 13.92%가 성장하는 것으로 나타났으 며, 결과적으로 이소 시의 길이 성장률은 평균 86.08%인 것으로 나타났다. 원 등(2005)은 황조롱이의 부화 후부터 이소 전까지의 길이 성장률을 연구하였다. 그 결과 부리와 부척은 이소 전에 성장이 둔해진 반면 전장, 익장, 미장은 성장이 계속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성장이 완료되지 않은 시 점에서 이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중은 이소가 가까워지면 서 최고점을 지나 오히려 줄어들었다. 본 연구에서도 전장, 익장, 미장은 약 23%정도의 성장이 있었고, 부리도 약간의 성장이 확인되었다. 반면 부척은 큰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 다. 체중을 제외한 전장, 익장, 미장, 부리, 부척의 전체 성장 률은 13.92%이었으며, 결과적으로 이소 시의 평균 성장률 은 86.08%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3. 둥지 구조물 및 영소지에서 녹지까지의 거리 1999년에서 2010년까지 12년간의 조사에서 총 구조는 170건이었다. 이중 둥지 확인은 34건(20%)이었고, 둥지 미 확인은 136건(80%) 이었다. 확인된 둥지 구조물의 유형은 건물 21건(61.77%), 까치둥지 13건(38.23%)으로 건물의 둥지수가 더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건물 중에는 건물의 틈 이 14건(41.18%)으로서 아파트의 베란다 7건(20.59%)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까치(Pica pica)둥지의 유형별로는 철재 탑 8건(23.53%), 나무 4건(11.76%), 건물의 까치둥지 1건 (2.94%) 순이었다. 본 연구에서는 도시 황조롱이의 둥지 구 조물은 건물 또는 까치둥지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총 170건 중 건물 주변에서 발견된 136건(80%) 모두 건물에서 번식 했다고 판단하기는 어려우나 모두 도시지역 내에서 발견된 것으로 보아 도시의 인위적 시설물 또는 까치둥지와 연관성 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현장에서 확인된 34건의 분석결과도 빌딩을 이용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난 것은 이러 한 생각을 뒷받침해주는 결과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까치둥 지 또한 철탑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영소지의 기반이 되는 구조물은 결국 도시의 인위적 구조물들과 연관성이 있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1999년에서 2010년까지 조사한 영 소지에서 녹지까지의 거리는 0 - 300m가 67건(50%)으로 절반을 차지하였으며 숲 가장자리에서 거리가 멀어 질수록 둥지 수는 감소하는 경향을 나타냈다(y = -1.6924x + 22.805, R² = 0.7816, n=134, P < 0.01). 따라서 영소지로 이용하는 것은 도심의 인위적인 구조물들을 좋아하나, 도심 의 안쪽 보다 바깥쪽으로 갈수록 영소지의 비율이 높은 것 은 새끼의 양육을 위한 채식지와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생 각된다. 그러나 먹이를 구하는 장소가 황조롱이의 습성 상 나무가 우거진 숲속과는 관련이 없으며, 숲 밖의 창공 또는 나무가 없는 변두리, 개활지를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본 연구의 결과를 보면 영소지로서 선호하는 구조물들이 도시 내에 있기 때문에 번식을 위해서는 도시 내로 들어오 지만, 채식지는 도심 보다는 도시 외곽을 더 선호하기 때문 에 영소지와 도시 외곽의 거리가 가까운 곳에 둥지를 더 많이 짓는 것으로 생각된다. 황조롱이는 둥지의 구조물로서 건물, 철탑 등 인위적 건축물을 효과적으로 이용하여 도시 환경에 잘 적응한 대표적인 맹금류의 한 종으로 사료된다. 인용문헌 원일재, 조삼래, 백충렬. 2005. 황조롱이(Falco tinnunculus)의 번식 생태에 관한 연구. Kor. J. Orni. 12(2): 61-68. Bird, D., D. Varland and J. Negro(1996) Raptors in human landscapes. Academic press, San Diego, 374pp. Bustamante, J.(1994) Behavior of colonial Common Kestrels(Falcon tinnunculuis) during the post-fledging dependince period in Southwestern Spain. J. Raptor Res. 28(2): 79-83. Costantini, C., L. Carello and G.D. Omo(2010) Temporal covariation of egg volume and breeding conditions in the Common Kestrel(Falco tinnunculus) in the Mediterranean region. Ornis Fennica 87: 144-152. Ferguson-Lees, J. and D.A. Christie(2001) Raptors of the world. Christopher Helm, London, 992pp. Kirkwood, J.K.(1980) Management of a colony of Common Kestrels(Falco tinnunculus) in captivity. Laboratory Animals 14: 313-316. Korpimäki, E.(1985) Prey choice strategies of the Kestrel Falco tinnunculus in relation to available small mammals and other Finnish birds of prey. Ann. Zool. Fennici 22: 91-104. Morioka, T., N. Yamagata, T. Kanouchi, and T. Kawata(1998) The birds of prey in japan, second edition. Okumura Printing Co. Ltd., Tokyo, 630pp. Neve, L.D., J.A. Fargallo, P. Vergara, J.A. Lemus, M. J-Galán and I. Luaces(2008) Effects of maternal carotenoid availability in relation to sex, parasite infection and health status of nestling Kestrels(Falco tinnunculus). The Journal of Experimental Biology 211: 1414-1425. Vergara, P. and J.A. Fargallo(2008) Copulation duration during courtship predicts gertility in the Eurasian Kestrel Falco tinnunculus. Ardeola 55(2): 153-160. Village, A.(1990) The Kestrel. T and A. D. Poyser, London, 139pp. Won, I.J., S.R. Cho and C.R. Baek(2005) The study on breeding ecology of Common Kestrels(Falco tinnunculus). Kor. J. Orni. 12(2): 61-68. Zyl, A.F.V.(1999) Breeding biology of the Common Kestrel in Southern Africa(32 degrees S) compared to studies in Europe(53 degrees N) by A J Van Zyl. Ostrich 70(2): 127-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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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0.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When we consider that most Flammulina velutipes are foreign varieties, and the international disputes of genetic resources increase, the development and distribution of domestic varieties are very important. Flammulina velutipes, which belongs to the Basidiomycot, have abundant vitamins, and is one of popular mushrooms. 6 varieties of Flammulina velutipes were collected, the selection of desirable isolates and characterization were conducted after monosporous isolation and breeding. After isolation of 1,200 monospores from 6 varieties, the final 10 monospores from each isolate were selected, and 250 isolates were obtained in 15 breeding combinations. Through an investigation of fruiting body, 29 lines were selected at first, then 6 lines at secondary step, and the last 3 lines. The biological characteristics was that mycelia growth was 0.6~2.0cm below 15 ℃, and 2.3~3.8cm at 20~25℃ showing the best result, on the other hand, 1.1~2.4cm at 30℃. There were no differences in pH, but the mycelia density of E-2-8 line seemed to be lower. Mycelia growth and density in some kinds of media such as MCM and MEM were most favorable, but worst in Wa medium. In D-1-10 and C-3-5 of selection lines, yield of fruiting body per bottle(850cc) was 120∼125g, number of effective stem was 299, and stipe length was 93∼95mm showing the best growth.
        9.
        2010.12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역병(Phytophthora capsici)과 세균성점무늬병(Xanthomonas euvesicatoria)에 복합저항성인 핵유전형 웅성불임계(Genic male sterile line, GMS)를 육성하기 위하여 역병 저항성 핵유전형 웅성불임계에 역병-세균성점무늬병 복합저항성 계통을 교배하여 작성한 조합의 와 세대에 대하여 두 가지 병에 대한 저항성 선발을 실시하였다. 역병 저항성은 잘 알려져 있는 KC294(CM334)와 KC263(AC2258)에서 도입하고, 세균성점무늬병 저항성은 KC47(PI24467)에서 도입되었다. 역병에 고도의 저항성을 지닌 GMS 계통이 얻어졌으며, 이들은 세균성점무늬병에도 양적으로 저항성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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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03.12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경북 영양지역 재래종인 수비초와 칠성초, 청도지역 재래종인 풍각초에 역병 저항성을 도입하여 육성한 계통, 이중 하나에 바이러스 저항성을 도입하기 위하여 육성한 계통, 풍각 재래종에서 선발한 역병 저항성 계통의 역병에 대한 저항성을 유묘접종으로 다시 평가하였다. 육성계통들은 모두 역병에 고도의 저항성을 나타내었으며, 풍각재래(KC268)에서 선발한 계통들은 중도의 저항성을 나타내었다. 선발개체들을 옥외 묘상에 심고 그 위에 방충망을 씌워 종자를 증식 채종하였다. 이틀의 육종적 활용방안에 대하여 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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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01.12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여왕별의 능력검정 및 선발기술을 확립하기 위하여 1999년 11월부터 2001년 10월까지 상주시 내서연 능암리 산 246번지에 있는 양봉장에서 서양종 봉군(Apis millifera)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는데,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999~2000 월동 기간 중 월동 전 후의 벌통무게는 와 로서 월동기간 중 벌통 무게 감소량은 였다. 월동 2차 연도인 2000~2001 월동 기간 중 월동 전 벌통무게는 이었으나 월동기간 중 벌통무게는 이 감소되었다. 아까시꿀 채밀 직전에 조사된 착봉소비 매수는 2000년 5월 22일에 매였으나, 2001년 5월 21일에는 애였고, 계상이용율은 2000년에 50%이었으나 2001년에는 98.5%이었다. 아카시 유밀기에 있어서 2차에 걸쳐 채밀한 군당 평균 채밀량은 2000년에는 이었으나 2001년에는 비선발군에서 그리고 검정선발여왕벌 봉군에서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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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8.10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Background : Pinellia ternata is imported more than 95%, tuber is used as herb medicine according to The Korean Herbal Pharmacopoeia (KHP). There is no cultivar of P. ternata in Korea, and it is cultivated using native species. This study was to select the strains according to the leaf type in order to develop the standard varieties of P. ternata and expand the import substitution effect and domestic production base. Methods and Results : This study was conducted by the Department of Korean Medicinal Resource Development, NIKOM. A total of 1,260 individuals of P. ternata were collected from Jeju Island, Jangheung County, and China, and classified into three lines according to the ratio of leaf length and width. The selected lines were sowed in the middle of April, 2018 and cultivated with a black polypropylene mesh with a direct sunlight radiation transmittance of 60% to reduce solar radiation. Investigation items were investigated by leaf type (lanceolate, long oval, elliptical shape), plant height, leaf length, leaf width and petiole length. Lanceolate (leaf length / leaf width ratio, over 6) were selected for 157 individuals, average leaf length / leaf width ratio, plant hight and petiole length were 7.9, 17.3 ㎝ and 7.1 ㎝, respectively. long oval (leaf length / leaf width ratio, 6.0 to 2.0) were selected 118 individuals, average leaf length / leaf width ratio, plant hight and petiole length were 3.4, 12.3 ㎝ and 5.5 ㎝, respectively. In addition, 91 individuals were selected for elliptical shape (leaf length / leaf width ratio, less than 2), average leaf length / leaf width ratio, plant hight and petiole length were 1.7, 10.6 ㎝ and 4.6 ㎝, respectively. According to leaf type analysis, the growth characteristics of lanceolate were the best and the growth characteristics of oval were the lowest. Conclusion : These results can be used as basic data for the breeding of standard varieties of P. ternata, and further studies such as analysis of gene relatedness and major component will be conducted in the future.
        15.
        2016.06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Among agronomists, there appears to be a confusion in selecting among standard deviation (SD), standard error (SE) and confidence interval (CI) in reporting their results as figures and graphs. If there is a confusion in selection among them, there should also be difficulties in interpreting results published in peer-reviewed journals. This review paper aims to help researchers better suited for reporting their results as well as interpreting others by revisiting the definition of SD, SE and CI and explaining in plain words the concepts behind the formula. A variation among observation obtained from an experiment can be explained by the use of SD, a descriptive statistic. If one wants to draw an attention to a variation observed among plant germplasm collected from different regions or countries, SD can be reported along with the mean so that readers can get an idea how much variation exists in the particular set of germplasm. When the purpose of reporting experiment results is about inferring true mean of the population, it is advised to use SE or CI, both inferential statistics. For example, a certain chemical compound is to be quantified from plant materials, estimated mean with SD does not tell the range where the true mean content of the chemical compound would lie. It merely indicates how variable the measured values were from replications. In this case, it would be better to report the mean with SE or CI. The author recommends the use of CI over SE since CI is a sort of adjusted SE. The adjustment comes from t value that considers not only the probability but also n size.
        16.
        2014.09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지금까지 밥맛특성이 우수한 품종을 육성하려는 노력이 부단히 진행되고 있으나, 저세대에서 미질을 평가하는 기준과 지표가 미흡한 실정이다. 고식미 품종육성과정 중 저세대에서 고식미계통을 선발하기에는 어려운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DNA분석에 의한 식미회귀식값을 자포니카 간의 교잡에서 유래된 저세대 계통선발에 적용하여 선발효율성을 관행육종법과 비교분석하였다. 9개 교배모본들을 군집분석하여 그룹간에 식미회귀식값과 밥의 윤기치의 연관분석을 실시한 결과, 유의성이 있었다. 분자육종법과 관행육종법으로 계통을 선발한 결과 선발집단규모는 각각 34.4%, 38.6%로 비슷하였고, 분자육종법과 관행육종법을 병행하였을 때는 19.5%로 집단규모가 상당히 줄었다. 밥의 윤기치와 식미회귀식값은 집단간에는 차이가 있었으나, 육종방법에 따라서는 차이가 없었다. 식미회귀식값은 13개 DNA마커를 가지고 값을 구하게 되는데, 본 실험에 사용된 교배조합에서 양친 간에 다형성을 보이는 DNA마커는 3~7개로 상당히 적어, 식미회귀식값을 구하여 표현형을 설명하기에는 부족한 것으로 생각된다. 식미회귀식값에 의한 고식미계통선발을 하려면 교배조합별로 DNA마커조합과 식미회귀식값을 다시 산출해서 사용을 하거나, 식미회귀식에 활용되는 모든 DNA마커에 다형성을 보이는 교배조합을 선정해서 적용한다면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본 실험에 활용된 식미연관 13개 DNA마커에 의한 식미회귀식값은 모든 조합의 육종집단에서 선발에 활용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된다.
        20.
        2008.10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Seed storage proteins of different solubility were extracted and denatured subunits of each protein were evaluated with malting barley quality parameters. Its been known that each subunit of seed storage protein encoded by each gene and subunit profiles were highly related to end-use quality in cereal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selection criteria for high quality malting barleys with aid of bichemical-genetic information. Total 13 regional test lines and three locations (Naju, Jinju, and Jeju) were incorporated in this study. Albumin and hordein were extracted, denatured, and separated in 12% SDS-PAGE. Presence and absence of subunits of each protein were scored. Dendrogram (using XLSTAT program) was constructed to evaluated the relatedness of lines. The correlation between band profiles and quality test were assessed through Agglomerative Hierarchical Clustering (AHC) for statistics analysis. Hordein subunits can be classified into four groups, A, B, C, and D group. In general, hordein fractions contribute higher than albumine to determine malting quality. Specific molecular weight ranges (97.4-31.0, 66.2-31.0, and 45.0-31.0 kDa) of subunits were highly correlated with malting barley quality parameters. The subunit information would be directly incorporated in providing selection criteria for high quality malting barley in the malting barley breeding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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