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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0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23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팔공산국립공원 내 파계사 사찰림의 식생구조를 분석하여 보전·관리계획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향후 지속적인 보호와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고자 하였다. 파계사 사찰림 지역은 공원문화유산지구로 구분되어 있으며, 다수의 국가유산이 분포하는 보전 가치가 매우 큰 지역이 다. 이를 위해 44개 조사구를 설치하여 식물군집구조를 분석하였으며, TWINSPAN 및 DCA 분석 결과 소나무군락(Ⅰ), 졸참나무-굴참나무군락(Ⅱ), 굴참나무-서어나무군락(Ⅲ), 느티나무-고로쇠나무군락(Ⅳ), 졸참나무군락(Ⅴ)의 총 5개 군락으로 나뉘었다. 이는 다시 침엽수가 우점하는 소나무군락(Ⅰ)과 활엽수가 우점하는 낙엽활엽수군락(Ⅰ, Ⅲ, Ⅳ, Ⅴ)으로 나눌 수 있었다. 조사 결과, 계곡부를 중심으로 낙엽활엽수군락이 다수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팔공산 국립공원의 식생연구는 미비한 실정으로 향후, 식생자료 구축 및 식생 변화 모니터링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었다.
        4,200원
        2.
        2026.0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난장이붓꽃은 설악산 등 고산지대에 제한적으로 분포하고 있는 희귀식물로, 국가적색목록에서 취약(Vulnerable; VU) 등급으로 평가되고 있다. 본 연구는 취약종인 난장이붓꽃의 보전 전략 마련을 위해 주요 자생지의 식생구조와 환경 특성을 구명하고자 수행되었다. 총 20개소를 대상으로 식생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종조성 기반의 식생유형분류 및 유형별 중요치, NMS, MRPP 분석을 수행하였다. 유형분류 결과, 3개의 식생단위와 5개의 종군유형으로 구분되었으 며, 연구 대상종인 난장이붓꽃은 각 식생유형 초본층에서 중요치가 높게 나타났다. NMS 및 MRPP 분석 결과, 식생유형 1은 전기전도도(EC), 종풍부도, 식생유형 2는 해발고도, 유기물 함량, 노암률, 식생유형 3은 Na+, Mg+과 양의 상관관계 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생지 내 환경조건에 따라 유형별 종조성이 이질적으로 나타났다. 해당 종의 체계적인 보전을 위해서는 각 식생유형별 생태적 특성을 반영한 전략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었다.
        4,600원
        3.
        2026.0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가야산국립공원 내 일본잎갈나무(Larix kaempferi) 조림지의 생물다양성 증진과 생태계 기능의 회복을 위한 생태적 관리 전략 수립에 필요한 기초 생태정보를 제공하고자 수행되었다. 총 129개 임분에서 수집한 식생 자료를 바탕으로 이원지표종분석(TWINSPAN)을 적용하여 식생유형을 분류하고, 종조성 패턴을 파악하여 환경 구배와의 관련성을 함께 탐색하기 위해 Detrended Correspondence Analysis(DCA)를 실시하였다. 또한 식생유형 간 총피도(100 ㎡당), 종풍부도, 종다양성 지수(Shannon 다양도, Pielou의 균등도, Simpson의 우점도), 지표종 구성, 생활형 조성 등을 함께 비교 및 분석하였다. 그 결과, 총 6개의 식생유형(때죽나무-감태나무형, 청가시덩굴-선밀나물형, 산수국-이삭 여뀌형, 쇠물푸레나무-진달래형, 갈참나무-부산사초형, 당단풍나무형)으로 구분되었다. 구성종의 평균 상대중요치 (Mean relative Importance Value, MIV)에서는 일본잎갈나무가 평균 40.4%로 가장 높은 우점도를 보였으며, 졸참나무, 신갈나무 등 다양한 낙엽활엽 교목종이 뒤를 이어 향후 잠재적인 천이 방향성을 시사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가야산국립 공원 내 일본잎갈나무림의 식생 구조 및 생물다양성 특성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향후 생태적 보전과 생물다양성 증진 및 지속 가능한 산림관리 전략 수립을 위한 과학적 근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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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25.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접경지역의 산림에는 훈련장 등 군사시설이 산재한다. 군사 활동으로 교란된 지역은 외래식물이 생육하기 쉬워 적절한 산림 복원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주변의 양호한 산림생태계까지 교란할 위험이 있다. 파주, 연천 지역의 군사 목적으로 훼손된 교란지 주변의 자연림을 식생유형별로 추출하고 식생구조를 분석했다. 각 폐군사지역의 1㎞ 반경 내에서 30개씩의 조사구를 설치하여 환경요인 및 식생조사를 진행하고 이원유집분석한 결과 파주 지역은 갈참나무군 락, 상수리나무-밤나무군락, 신갈나무군락의 3개 군락으로, 연천 지역은 신갈나무-굴참나무군락, 신갈나무군락, 소나무- 신갈나무군락, 소나무군락, 떡갈나무-갈참나무군락, 굴참나무군락의 6개 군락으로 분류되었다. 파주와 연천 지역의 식생은 신갈나무가 우점하는 조사구가 가장 많았다. 파주 지역은 종다양도는 갈참나무군락이 가장 높았으며 총질소와 유효인산, 영양소 및 양이온교환능력 등이 가장 높았다. 연천 지역은 종다양도는 신갈나무-굴참나무군락이 가장 높았으 며 유효인산 외 토양 이화학적 특성에서 군락에 따른 경향성을 찾을 수 없었다. 본 연구는 접경지역의 식생분포특성에 대한 기초자료로써 복원에 직접 활용 가능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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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5.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Green View Index(GVI)는 보행자 관점의 녹지 가시성을 정량화하는 지표로 보행 환경 평가에 널리 활용된다. 최근 보행자 시점의 시각적 녹지 중요성이 대두되며 녹색이 많은 여름 외에도 녹지의 계절별 다양성을 분석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GVI는 주로 거리영상을 통해 생성되는데, 거리영상은 특정 계절에 집중적으로 촬영되고, 영상 갱신이 약 1년 주기로 이뤄지므로 계절에 따른 변동성을 반영하는 데에 한계가 있다. 본 연구는 위성영상에 기반한 NDVI 시계열과 고해상도 식생 마스크를 결합하여 GVI의 계절별 다양성을 추정하는 프레임워크를 제안한다. 제안한 방법론으로 GVI를 추정할 때, 계절별 NDVI, 고해상도 식생 커버, 월 변수를 포함할 경우 R2 = 0.819, MAE = 0.038, Pearson’s r = 0.906의 높은 성능을 달성하였다. 특히 식생 활력이 낮으나 시각적 식생이 두드러지는 봄・가을 GVI 추정 성능이 크게 향상되었다. 이는 전통적인 위성 기반 녹지 모니터링 지표인 NDVI에 고해상도 식생 마스크와 월 정보를 추가함으로써 보행자 시각 GVI 추정 성능을 유의하게 향상시 킴을 입증한 것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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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25.10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도로변 완충녹지에서 녹지구조와 공기 중 미세먼지 농도(지상 1.5m 지점)를 조사하여 미세먼지 농도에 영향을 주는 완충녹지의 구조적 요인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총 10개소의 완충녹지에서 측정된 미세먼지 농도를 도로측 미세먼 지 농도와 비교한 상대농도지수(Relative PM10 Index: RPM10)를 산출하였다. RPM10이 양의 값이면 녹지의 농도가 더 낮고, 음의 값이면 녹지의 농도가 더 높음을 의미한다. 미세먼지 농도 측정 결과 도로측과 비교하여 녹지측의 미세먼지 농도가 전반적으로 높았다. 녹지구조 변수와 상관분석 결과 RPM10은 관목층 피도, 전체 수목 피도, ㎡당 관목층 체적과 양의 상관성이 유의하였고, 평균 수고, 지하고, 식재 밀도, 교목층의 피도와 ㎡당 체적 등은 유의한 상관성을 확인할 수 없었다. 또한 완충녹지 배후공간이 막혀있는 곳의 RPM10이 비어있는 곳보다 낮은 차이가 인정되었 다. 회귀분석 결과 완충녹지 배후공간이 막힌 곳에서는 빈 곳보다 RPM10이 낮아지고(B=-.123, P=.000), 관목층 체적 (B=.674, P=.004)과 수목 지하고(B=.072, P=.015)가 증가하면 RPM10이 높아지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완충녹지에서 측정된 더 높은 미세먼지 농도는 녹지에서 미세먼지가 차단·정체된 결과로 판단된다. 정체된 미세먼지는 녹지 내부에서 제거되어 외부 미세먼지 농도 감소에 기여한다. 분석결과 관목층 식재 및 지하고가 낮은 교목·아교목층 수목의 배치는 미세먼지의 흐름 차단에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향후 도로변 완충녹지 조성뿐만 아니라 도시공원·녹지 계획의 수립 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식재 전략으로 고려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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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25.10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두륜산도립공원은 다양한 식생군락이 분포하는 식물지리학적 가치가 뛰어난 곳이다. 이에 본 연구는 전라남도 해남군에 위치한 두륜산도립공원을 대상으로 식생 천이계열에 따른 식생 특성을 분석하여 난온대림의 천이계열 규명에 기여하고자 한다. 조사구는 교목층의 상관식생을 고려하여 총 41개소를 선정하였다. 이를 통해 두륜산도립공원의 천이계열을 예측한 결과, 소나무 → 졸참나무, 졸참나무-굴참나무 → 졸참나무-개서어나무 → 개서어나무 → 개서어나무-붉가시나무 → 붉가시 나무로의 천이가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의 군락에서 천이계열 상 다음 단계에 출현하는 수종들이 확인되었고, 그 비율 등을 고려해 볼 때 시기적인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최종적으로 붉가시나무군락으로의 천이가 예상되었다. 명확한 천이계열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추세 판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결과는 향후 난온대림 보전 및 기후변화 대응에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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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25.10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에서는 부산광역시에 분포하는 낙엽성참나무류 군락의 식생구조와 분포 특성을 분석하여 각 군락의 생태학적 특성을 밝히고자 수행하였다. 연구 대상은 부산광역시에서 분포세력이 약한 갈참나무을 제외한 굴참나무, 상수리나무, 졸참나무, 신갈나무, 떡갈나무의 5개 군락을 대상으로 총 100개 조사구(각 군락별 20개)를 설치하여 식생조사를 실시하 였다. 입지 환경(해발고도, 경사도, 사면방위), 평균상대우점치, 종다양도지수 등을 분석하고 DCA를 통해 군락 간 분포 특성과 환경요인과의 관계를 파악하였다. 분석 결과, 5개 낙엽성참나무류 군락은 입지 환경에 따라 뚜렷하게 분포가 구분되었으며, 각 군락은 상이한 식생 구조와 생태적 특성을 나타냈다. 굴참나무군락은 남사면의 완만한 경사지 에 주로 출현하며 관목층 발달이 두드러졌고, 졸참나무군락은 곰솔과의 경쟁적 관계에 있으며 개서어나무 치수가 활발히 출현하여 천이 가능성이 관찰되었다. 신갈나무군락은 북사면 고지대 능선부에 분포하며, 진달래, 철쭉 등과 함께 출현하였다. 떡갈나무군락은 해안 및 능선부의 급경사지에서 주로 분포하였다. 상수리나무군락은 도심지 인근 저지대에 위치하며 조림수종과 동반 출현하는 빈도가 높았고, 하층 식생 발달이 저조하였다. 부산광역시에 분포하는 낙엽성참나무류 군락은 각기 다른 지형 및 환경 조건에 적응한 결과, 각 군락별 식생 특성의 차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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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25.08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1915년 조선총독부의 「지리산 식물조사 보고서」 식생분포도와 2018년 국립공원공단 정밀식생도를 비교· 분석하여, 지리산국립공원 화엄사 사찰림의 약 100년간 식생 변화 양상을 규명했다. 1915년의 식생분포도를 QGIS 3.22를 활용해 디지털화한 후, 식생 유형별 면적과 공간 분포를 정량화하고, 이를 2018년 자료와 중첩하여 변화 양상을 비교했다. 분석 결과, 1915년 당시 소나무림이 전체 면적의 58.38%로 가장 우세했으며, 활엽수림(29.53%)과 초지 (11.04%)가 뒤를 이었다. 반면, 2018년에는 신갈나무, 졸참나무, 개서어나무 등 낙엽활엽수 중심의 혼효림이 확장되었 다. 특히 과거 소나무림의 약 65%가 활엽수림으로 바뀌었고, 초지 또한 교목성 수종 우점림으로 변화했다. 고도별로는 해발 400m 이하에서는 소나무림이 여전히 광범위하게 유지되었으며, 400∽900m 구간은 활엽수종 중심의 혼효림으로 전환이 가장 활발히 진행되었다. 900m 이상의 고지대는 신갈나무 중심의 낙엽활엽수림이 과거와 현재 모두 안정적으로 유지되었다. 본 연구는 온대림에서 약 100년간의 장기 식생천이와 생태계 변화를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는 점에서 학술적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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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25.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에서는 부산광역시 내 서어나무류 군락의 식생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부산 지역 내에서 서어나무류가 출현한 조사구(면적 100㎡) 56개를 설정하여 조사를 실시하였다. TWINSPAN과 DCA 분석을 통해 군락을 분리한 결과, 서어나무류-졸참나무(1) 군락, 서어나무류-졸참나무(2) 군락, 곰솔-서어나무류 군락, 서어나무류-굴피나무 군락으로 총 4개의 군락으로 나타났다. 군락Ⅰ과 군락Ⅱ는 서어나무류-졸참나무 군락으로 주로 북동사면의 내륙 산지 계곡부 일대에 넓게 분포하며, 서어나무류가 아교목층과 관목층에서도 높은 상대우점치를 보여 향후 서어나뮤류의 세력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군락Ⅲ은 곰솔-서어나무류 군락이며 고도가 낮은 해안가에 주로 분포한다. 해안가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상 해안지역에 주로 분포하는 수종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산림천이 양상을 고려하였을 때 곰솔은 점차 쇠퇴하고 향후 극상수종인 서어나무류가 우점하는 식생으로 천이될 것으로 예상한다. 군락Ⅳ는 서어나무류-굴피나무 군락으로 해안 지역에 위치한 산지에 주로 분포한다. 서어나무류와 함께 굴피나무, 팥배나무 등 다양한 종류의 낙엽활엽 수가 분포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서어나무류 군락은 주로 해발고도가 낮은 계곡부 일대를 중심으로 지엽적으로 분포하 고 있으며 향후 극상림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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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25.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무등산국립공원의 해발고도별 사면 방향과 지형에 따른 식생 특성의 차이를 밝히고자 수행되었다. 조사구 는 총 112개 조사구를 설치하였으며, 남사면과 북사면의 계곡 군락과 능선 군락을 해발고도에 따라 각각 7개 군락으로 구분하였다. 남사면과 북사면의 계곡 군락과 능선 군락은 모두 해발고도가 상승함에 따라 평균 수고, 평균 흉고직경, 평균 생장량이 감소하였다. 유사도지수는 해발고도가 인접한 군락이 해발고도의 차이가 큰 군락보다 높게 나타났다. 종다양도의 경우 사면 방향 기준 해발고도가 상승함에 따라 종다양도가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으며, 지형 기준 계곡 군락이 능선 군락에 비해 낮은 종다양도를 나타냈다. 군락별 평균 출현 종수는 사면 방향 및 지형에 관계 없이 해발고도 가 낮은 군락이 해발고도가 높은 군락보다 높게 나타났다. 현재 무등산국립공원은 해발고도별 사면 방향과 지형에 따른 환경적 영향으로 우점종의 차이는 있으나 대부분의 군락에서 졸참나무, 굴참나무, 신갈나무 등의 낙엽성 참나무류 가 우점하고 있고, 군락 내에서 우점종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 현재의 상태가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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