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지역의 10개 하천 및 하천 주변으로부터 2004년 5월에 물, 토양, 퇴적물의 시료를 채취하였다. 이들 지역의 환경오염 수준을 평가하기 위해 표준공정시험법이나 U.S. EPA 법을 이용하여 시료 중의 총질소, 총인, 화학적 산소요구량, 중금속, 유기인 및 유기염소계 잔류농약, 그리고 dioxin-like PCBs 등의 오염물질의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파밤나방(Spodoptera exigua)을 이용한 면역교란의 생체지표 분석을 병행하였다. 일반적으로 총질소가 9.12 mg/L 수준의 와야천을 제외하고는, 각 하천 중의 총질소, 총인, 화학적 산소요구량은 환경부에서 정한 허용기준치보다는 비교적 낮았다. 각 하천 시료 중의 납과 카드뮴의 함량은 허용 기준보다도 매우 낮았지만, 하천에 따라 차이가 있어서 미천, 길안천, 현하천의 납과 카드뮴 함유량은 다른 하천의 시료들에 비해서 몇 배 이상 높게 검출되었다. 잔류농약은 미천 주변의 토양에서 유기인계 살충제인 다이아지논, 파라치온, 그리고 펜토에이트가 0.19, 0.40, 농도로 검출되었다. 반면에 내분비계 교란물질로 알려져 있는 16종의 유기염소계 농약과 12종의 dioxin-like PCB congeners는 검출한계 미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었다. 그러나 와야천의 시료에 대한 곤충면역 교란효과를 고려해 볼 때, 이 하천의 수질과 주변의 토양이 조사한 오염원 이외의 화합물에 오염되어 있을 가능성을 제시해 준다. 이상의 분석 결과를 토대로 화학적 및 생물학적 검정 기술의 제약점과 상호 보완성이 기술되었다
600, 700, 800, 900, 1000㎍/50g 무기셀레늄(Na2SeO3)의 배지처리에 의한 노랑느타리버섯 균사배양기간, 균사밀도, 초발이소요일수, 유효경수, 개체중, 유기셀레늄 전이량을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Na2SeO3의 처리에 의한 노랑느타리버섯 균사배양기간은 대조구 22일에 비하여 600~ 1000㎍/50g처리는 3~8일 까지 농도가 진할수록 배양기간이 길어졌다. Na2SeO3의 처리에 의한 노랑느타리버섯 균사밀도는 600~1000㎍/50g처리 까지는 대조구와 동일하게 보통이었다. Na2SeO3의 처리에 의한 노랑느타리버섯 초발이소요일수는 600~1000㎍/50g처리는 대조구 5일에 비해 3~8일 까지 농도가 진할수록 초발이소요일수가 길어졌다. Na2SeO3의 처리에 의한 노랑느타리버섯 유효경수는 600~1000㎍/50g처리는 10~16개로 대조구 18개에 비해 2~8개 까지 농도가 진할수록 유효경수가 적어졌다. Na2SeO3의 처리에 의한 노랑느타리버섯 수량(개체중)은 600~1000㎍/50g 처리는 94~166g/850cc로 대조구 123g/850cc에 비해 5.7~23.5%까지 농도가 높을수록 수량이 감소되었다. Na2SeO3의 처리에 의한 노랑느타리버섯 축적된 유기셀레늄 량은 600~ 1000㎍/50g처리까지 9.1~10.8㎍/g/dry로 농도가 높을수록 대조구 0.05㎍/g/dry에 비해 182~216배까지 축적되었다. 결론적으로 노랑느타리버섯 균사배양기간, 균사밀도, 초발이소요일수, 유효경수, 개체중, 유기셀레늄 전이량은 600~ 1000㎍/50g에서 억제되는 경향이 나타남에 따라 가장 적당한 농도는 600~ 1000㎍/50g보다 낮은 400㎍/50g이라고 본다.
100, 200, 300, 400, 500㎍/50g 무기셀레늄(Na2SeO3)의 배지처리에 의한 노랑느타리버섯 균사배양기간, 균사밀도, 초발이소요일수, 유효경수, 개체중, 유기셀레늄 전이량을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저농도 Na2SeO3의 처리에 의한 노랑느타리버섯 균사배양기간은 대조구 22일에 비하여 100~400㎍/50g처리는 1~2일 단축되었고, 500㎍/50g처리는 1일 길어졌다. Na2SeO3의 처리에 의한 노랑느타리버섯 균사밀도는 100~500㎍/50g처리는 아주 치밀하였다. Na2SeO3의 처리에 의한 노랑느타리버섯 초발이소요일수는 100~400㎍/50g처리는 3~4일로 대조구 5일에 비해 1~2일 단축되었다. 500㎍/50g처리는 1일 길어졌다. Na2SeO3의 처리에 의한 노랑느타리버섯 유효경수는 100~400㎍/50g처리는 19~20개로 대조구 18개에 비해 1~2개 증가되었다. 500㎍/50g처리는 17개로 대조구 18개에 비해 1개 적어졌다. Na2SeO3의 처리에 의한 노랑느타리버섯 수량(개체중)은 100~400㎍/50g처리는 129~138g/850cc로 대조구 123g/850cc에 비해 4.9~12.2%까지 증수되었다. 500㎍/50g처리는 122g/850cc로 대조구 123g/850cc에 비해 수량이 감소되었다. Na2SeO3의 처리에 의한 노랑느타리버섯 축적된 유기셀레늄 량은 100~500㎍/50g처리까지 2.73~8.19㎍/g/dry로 농도가 높을수록 대조구 0.05㎍/g/dry에 비해 55~164배까지 축적되었다. 결론적으로 노랑느타리버섯 균사배양기간, 균사밀도, 초발이소요일수, 유효경수, 개체중, 유기셀레늄 전이량은 100~400㎍/50g까지는 촉진되었고 500㎍/50g에서 억제되는 경향이 나타남에 따라 보다 고농도 처리시 그의 영향을 조사할 필요성을 시사한다.
A ventilation system comprising a dielectric barrier discharger and UV‐TiO2 photocatalyst filters was designed and tested for simultaneous removal of gaseous and particulate contaminants in a test chamber. The DBD was used as the 1st stage of ESP for particle charging and gas decomposition. Charged particles were collected in the 2nd stage of ESP by an applied DC electric field. The UV‐TiO2 photocatalyst filters were used for decomposing gaseous species including O3 which was inherently produced by the DBD. Particle removal efficiencies based on mass and number were approximately 83.0% and 88.8%, respectively, after the ventilation system was operating for 5 hours. HCHO removal efficiency was approximately 100% for 1∼5ppm of upstream concentration condition. TVOC removal efficiency was 99.0% and 99.6% for 1 ppm and 5 ppm of upstream concentration conditions, respectively.
본 논문에서는 고투자율 등방성 자기물질을 이용한 공진형 마그네토미터(Resonant-type Magnetometer, RM)의 설계와 개발에 관하여 기술하였다. 먼저, 자기 물질에 감은 코일의 인덕턴스 L과 등방성 고투자율 자기 물질에서 나타나는 투자율 u(H) 사이의 기본이론을 정립하였다. 다음으로, L 의 변화를 간단한 슈미트 트리거 회로를 이용하여 주파수로 획득할 수 있는 RM회로를 구현하였다. RM의 측정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선회실험을 통하여 RM의 지구자장 성분 측정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벼의 유묘 생육과 광합성 효율에 대한 저선량 방사선과 생장조절물질 간의 상승작용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4년 된 종자로 기내실험과 온실실험을 수행하였다. 기내실험에서 관찰한 종자 발아의 경우 방사선을 조사한 IBA 0.001 ppm 처리구에서 가장 높은 값을 보였다. 또한, 파종 6일 후 측정한 유묘 생육은 방사선 무 조사구보다 방사선을 조사한 GA₃와 IBA 처리구에서 대체로 높은 값을 보였으며, 그 중 IBA 0.001 ppm 처리에서 저선량 방사선과
돼지 웅성 페르몬인 5a-androst-16-en-3-one을 대체할 수 있는 활성 분자를 탐색하여 가축의 생산과 수요를 조절하기 위한 생물학적 자극 통제 수단으로 활용하고자 냄새 분자로서 2-cyclohexyloxytetrahydrofurane (A) 및 2-phenoxytetrahydrofurane (B) 유도체들의 구조 변화와 수용체인 porcine odorant binding protein (pOBP)에 대한 결합친화력 상수(p[Od.]/sub 50/) 사이의 정량적인 구조-활성관계에 관한 분자 HQSAR 모델XI을 유도하였다. 냄새 분자 중에서 cyclohexyl-치환체(A)가 phenyl-치환체(B)보다 높은 결합 친화력을 나타내었으며(A>B) 모델XI은 분자 조각크기(5∼8), 홀로그램 길이(97 bin)의 키랄성(chirality)조건에서 예측성(q²=0.916)과 상관성(r²=0.988)이 매우 양호하였다. 기여도(contribution map)로부터 냄새 분자의 결합 친화력 상수에 기여하는 부분은 2-oxyfuryl group의 C3 및 C5 원자인 반면에 cyclohexyl 고리상 tert-butyl group의 중심 탄소 원자와 furyl group의 C4 원자 부분은 기여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