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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유통 당류(n=124)에서 C4슈가 혼입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탄소동위원소비율(δC), 당조성, 인공감미료를 분석하였다. 탄소동위원소비율 분석 결과, 유통벌꿀(n=23) 중 3 건(13.6%)에서 C4슈가가 혼입된 것으로 판정되었고 도시 영농으로 제조된 벌꿀(n=23)은 모두 식품공전의 기준에 적합하였다(-26.09– -22.99‰). 사양벌꿀(n=11)의 탄소동위원 소비율 범위는 -14.58에서 -11.52‰로 C4당의 특성을 보였다. 코코넛슈가(n=20)의 δC값은 -25.72에서 15.87‰로 3건에서 C4당류가 혼입된 것으로 판단되었다. 단백질침전 법으로 C4당의 함량을 확인한 결과, 모든 코코넛슈가에서 C4당이 최저 9.5%에서 최고 63.4% 검출되었다. 메이플시럽 (n=12) 중 1건이 AOAC의 메이플 시럽 기준에 부합되지 않았다. CAM 당류인 아가베시럽(n=12)은 -11.42에서 - 10.92‰ 범위로 C4당류와 범위가 겹쳐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C4당인 사탕수수당(n=10)의 탄소동위원소비율은 -12.60에서 -11.40‰이었고, 옥수수물엿(n=5)은 -11.70에서 -10.93‰이었다. Fructose/glucose 비율 측정 결과, 일부 아가베시럽에서 혼입이 의심되었다(3.2-49.7). 모든 시료에서 인공감미료는 검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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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2018년 10월부터 2019년 10월까지 광주지역의 대형마트(50건), 재래시장(25건) 및 온라인(50건)에서 구입한 보리차, 옥수수차, 결명자차, 둥글레차, 옥수수수염차 등 침출차 총 125건을 대상으로 중금속, 벤조피렌, 곰팡이독소 함량 조사를 통해 오염실태를 평가하였다. 중금속 중 As, Cd, Pb 함량을 검사하였으며, benzopyrene은 발암물질로 분류된 benzo(a)pyrene의 함량을 조사하였다. 그리고 곰팡이독소는 aflatoxin (AFB1, AFB2, AFG1, AFG2), ochratoxin A (OTA), fumonisin (FUB1, FUB2), zearalenone (ZON)의 함량을 검사하였다. 「식품공전」에 제시된 침출차의 규격과 비교해 보았을 때 중금속 함량은 기준이 설정된 범위(Pb 5.0 mg/kg 이하) 내에서 검출되어 모두 적합하였고, benzo(a)pyrene은 125건 중 16건의 시료에서 12.8%의 검출률을 나타내었으며, 곰팡이독소는 125건 중 29건의 시료에서 23.2%의 검출률을 나타내었다. 하지만 현재 우리 나라 「식품공전」에서는 침출차의 벤조피렌, 곰팡이독소 기준규격이 정해져있지 않아 이에 대한 안전성 여부는 확인하기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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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9.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2017년 10월부터 2018년 9월까지 광주광역시 시내 슈퍼, 대형마트 및 재래시장에서 구입한 율무, 수수, 기장, 조, 백미, 보리 등 곡류 75건과 볶은 율무, 보리, 옥수수 등 곡류가공품 52건 총 127건을 대상으로 곰팡이독소 함량검사를 실시하였다. 검사한 곰팡이독소는 아플라톡신(B1, B2, G1, G2,), 푸모니신(B1, B2), 오크라톡신 A, 제랄레논이었다 . 127건의 시료 중 38건에서 곰팡이독소가 검출되어 29.9% 의 검출률을 나타내었다. 127건의 시료 중 35건에서 푸모니신(B1+B2)은 4.8~738.5 μg/kg, 제랄레논은 20건에서 8.4~507.6 μg/kg 범위에서 검출되었다. 검사한 곡류와 곡류 가공품 중에서 가장 오염도가 높은 곰팡이독소는 푸모니신과 제랄레논이었고 이들 곰팡이가 중복 검출된 검체는 17 건으로 독소가 검출된 38건 중에서 44.7%를 차지하였다. 곰팡이독소 일일추정섭취량(EDI)과 잠정최대일일섭취허용량(PMTDI)으로부터 위해도를 산출하였다. 위해도는 0.0019~1.9526%로 나타나 이번에 조사한 곡류와 곡류가공 품은 곰팡이독소 측면에서는 안전한 수준으로 판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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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8.0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As fashion and distribution companies have increasingly turned to implementing marketing activities that use omni-channel strategies, it is imperative to explore consumer-oriented evaluations of omni-channel shopping for fashion products. Through contributing to the growing research flow of consumer behavior within omni-channel contexts, the current study explores consumer motivations for omni-channel fashion shopping and their impacts on the decision-making stages of fashion products. The authors first performed in-depth interviews with six Korean consumers and confirmed the four types of consumer motivation for omni-channel shopping, and how decision- making processes react to fashion companies’ omni- channel marketing strategies. These findings were used to set survey items for the main study. Based on the results and findings of previous literature, an online survey was conducted with 300 participants who had actual experience with omni-channel shopping for fashion products. The statistic results from the survey revealed the following: First, the in-depth interviews allowed the authors to confirm four factors of omni-channel shopping motivation (ubiquity, efficiency, convenience, and impulsiveness). Second, the survey showed the authors that among the four factors of omni-channel shopping orientation, impulsiveness had the greatest effect on consumer behaviors at the preand on-purchase stages, while the ubiquity factor had the greatest effect at the post-purchase stage. As such, the study empirically tested the omni-channel-specific factors of shopping orientation and motivation. In addition, it showed the effect of omni-channel marketing on various stages of the decision- making process and the study’s limitations and implication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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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7.08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2016년 6~12월 서울약령시에서 원형 또는 분말 형태로 유통 판매되는 식·약 공용 농산물 총 62건을 구입하여, 후칼럼 유도체화 장치인 광화학 반응장치를 연결한 HPLCFLD를 이용하여 아플라톡신(B1, B2, G1, G2)을 정성 및 정량 분석함으로써 오염도를 조사하였다. 아플라톡신의 검 출한계는 B1 0.086 μg/kg, B2 0.020 μg/kg, G1 0.363 g/kg, G2 0.126 μg/kg이었고, 정량한계는 B1 0.262 μg/kg, B2 0.059 μg/ kg, G1 1.101 g/kg, G2 0.382 μg/kg였다. 회수율은 B1 95.1~ 101.8%, B2 86.9~105.6%, G1 95.2~100.6%, G2 98.6~114.0% 이었으며, 변동계수(Coefficient of Variation, %)는 B1 1.9~ 9.8%, B2 1.2~8.2%, G1 2.1~9.5%, G2 0.9~9.3%였다. 사용부위에 따른 아플라톡신 오염의 특성을 살펴본 결과 종자 (Semen)만 아플라톡신이 검출되었으며, 21건 중 6건(원형 3건, 분말 3건)에서 아플라톡신이 검출되었다. 품목별 아플라톡신 검출 건수를 살펴본 결과, 연자육 중 원형은 7 건을 검사한 결과 2건에서 아플라톡신 B1, B2가 검출되었고, 분말은 6건 중 2건에서 아플라톡신 B1이 검출되었다. 산조인 원형은 5건 중 1건에서 아플라톡신 B1, B2가 검출 되었으며, 분말은 3건 중 1건에서 아플라톡신 B1, B2가 검출되었다. 아플라톡신 검출량을 살펴보면, 연자육 원형은 총아플라톡신(B1, B2, G1 및 G2의 합)이 ND~14.655 μg/kg(B1 ND~11.869 μg/kg) 검출되었고, 분말은 총아플라톡신이 ND~2.223 μg/kg(B1이 ND~2.223 μg/kg) 검출되었다. 산조 인 원형의 아플라톡신 검출량은 총아플라톡신이 ND~9.182μg/kg(B1이 ND~6.612 μg/kg) 검출되었고, 분말은 총아플라 톡신이 ND~21.797 μg/kg(B1이 ND~19.345 μg/kg) 검출되었다. 따라서 이러한 곰팡이독소 검출현황을 토대로 식· 약 공용 농산물에 대한 곰팡이독소 기준을 설정하여 식· 약 공용 농산물의 안전한 유통을 관리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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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7.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Ptaquiloside는 고사리에 들어 있는 발암성 물질이다. 본 연구는 다양한 조리법에 따라 고사리에 함유된 ptaquiloside 을 측정해 보고자 하였다. 조리법은 가열, 물에 침지, 물 교환 횟수 등이었다. 알칼리 가수분해와 용매분획은 ptaquiloside를 화학적으로 안정한 물질인 pterosin B로 전환시켜 주었다. Pterosin B 함량은 이동상용매로 3 mM ammonium과 메탄올 용매를 사용하여 UPLC-MS/MS로 분 석하였다. 조리과정이 없는 생고사리의 H2O추출물에 함유 된 pterosin B함량은 81 mg/kg으로 검출되어 독성물질 ptaquiloside는 46.4 mg/kg이었다. 5분의 가열 시간 후 고사리의 pterosin B 함량은 약 60%정도 제거시켜주며, 이 중 2/3는 ptaquiloside에서 전환된 pterosin B가 아닌 고사리 고유의 ptersoin B 함량이었다. 12시간 침지를 추가한 고사리는 처리하지 않은 고사리에 비해 약 88%, 또한 매 시간 물교환 작업을 추가시 99.5%까지 제거됨을 알 수 있 었다. 따라서 독성물질 ptaquiloside의 제거는 가열시간과 더불어 침지와 물 교환 횟수도 동시에 이루어져야 함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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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7.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현대인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짐에 따라 한약재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기후변화와 국내 한약재의 높은 수입 의존도에 따라 유해물질에 대한 오염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곰팡이독소는 한약재 중 안전성을 평가하는 주요한 항목 중 하나이다. 본 연구에서 498 건의 한약재에 대해 곰팡이독소 모니터링을 진행 하였다. 면역컬럼을 이용해 한약재 중 아플라톡신을 추출 하였으며, 추출한 아플라톡신은 HPLC-FLD 방법을 통해 분석하였다. 직선성, 회수율, LOD 및 LOQ를 통해 본 연구에 이용한 실험법 검증을 실시하였다. 39건에서 평균 7.670 μg/kg의 아플라톡신이 검출되었으며, 0.610~77.452 μg/kg의 검출범위를 보였다. 특히 현호색은 국내 아플라톡신 기준이 없으나, 시험에 사용된 39건 중 5건에서 14.9 ± 4.1 μg/kg의 높은 아플라톡신 농도를 보였다. 즉, 현호색에 대한 기준 설정이 시급히 요구되어지며, 선제적 관리를 위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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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3.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퍼플루오르옥탄설포네이트를 LC/MS/MS를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 분석 대상물질의 고유한 스팩트럼을 얻어 정량 하여 머므름 시간은 4.33분이었으며 상관계수(R2)은 0.9998 로 양호한 직선상의 그래프를 얻을 수 있었다. 퍼플루오르옥탄설포네이트에 대한 분석법의 회수율은 99.84%로 전반적으로 좋은 회수율을 보였으며 또한 이 연구에 적용되기에 충분한 정밀도와 정확도를 가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퍼플루오르옥탄설포네이트 정량한계 및 검출한계 는 0.03, 0.009 ug/L이었다. 따라서 식품 용기포장재에서의 분석에 적용이 가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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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3.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에서는 쌀에 인위적으로 조성된 잔류농약이 세척 및 취반 과정에서 제거되는 정도를 측정하였다. 백미의 농약처리 직후 isoprothiolane 과 fthalide의 농도가 각각 7.134 ± 0.03 mg/kg 및 2.024 ± 0.04 mg/kg 이었으며 현미에서는 각각 17.941 ± 1.41 mg/kg 및 6.413 ± 0.19 mg/kg이었다. 1회 세척 후 백미와 현미에서 isoprothiolane의 제거율은 각각 23.0% 및 18.5% 이었으며, fthalide의 제거율은 각각 14.0% 및 9.7% 이었다. 세척 횟수가 증가함에 따라 각 잔류농약의 제거량은 많아지나 제거율은 감소하였다. 취반 후 isoprothiolane 과 fthalide의 제거율은 백미의 경우 각각 66.0% 및 79.0% 이었으며 현미의 경우에는 각각88.7% 및 92.9% 이었다. isoprothiolane의 경우 농약제거율이 취반과정보다 세척과정에서 더 높았으며, fthalide의경우에는 취반과정에서 더 높았다. 농약제거를 위한 가장적합한 세척 및 취반 방법은 5회 세척 후 30분간 물에 불리고 새 물로 취반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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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2.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국내에 보유하고 있는 여주 유전자원을 대상으로 과실특성과 charantin 함량을 분석하고, 추후 유전자원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고자 수행하였다. 2010년에 선발된 수량이 높은 계통 2점의 charantin 함량을 HPLC 분석한 결과, 착과 후 일수에 따른 함량의 변이를 보였는데, BG1은 착과 후 24일 15일순으로 charantin 함량이 높게 나타나 착과 후반부에 charantin 함량이 높게 나타난 반면 BG7은 착과 후 일수가 13일에 가장 높았고, 16일 19일 순으로 charantin 함량이 높게 나타나 착과 전반부에 charantin 함량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Charantin 성분 함량이 높은 여주품종 선발 및 수확시기 규명을 위하여 한국, 중국, 인도, 일본 등에서 도입한 유전자원 33점과 시판종 1점중 수량이 높은 13점의 과실특성 및 charantin 함량을 HPLC 분석한 결과 charantin 함량이 높은 104615, K169995, 엔에스454을 선발하였다. 따라서 수량이 높은 13점의 여주자원중 charantin 함량이 높았던 K169995나 NS454은 새로운 품종 육성이나 가공용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수량이 많았던 K161952나 K051434 등은 과실 생산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고, 착과후 시기별로 용도에 따라 수확을 하여 이용하면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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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1.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e levels of migration of 1-hexene and 1-octene residues in PE (polyethylene) products were analyzed by Headspace gaschromatography (HSGC). A total of 21 samples were including lap, polyglove, zipper bag and ect. The samples were eluted with distilled water, 4% acetic acid, 20% ethanol and n-heptan. The limit of detection (LOD) was 0.06 mg/L ~ 0.30 mg/L and limit of quantitation (LOQ) was 0.21 mg/L ~ 1.01 mg/L, respectively. But beacause of the high volatile, n-heptan elution was not detected 1-hexene and 1-octene standard. 1- hexene and 1-octene were not detected in the sample which eluted with simulant at 60℃, 30min. Microwave for 1 minute also treated sample and direct heated at 100℃ wthiout simulant were not de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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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1.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e composition of fatty acids in bakery products from 35 bakeries in Seoul was analyzed by GCFID. The contents of crude fat in bakery products were represented 9.54-44.30% in pastries, 14.67-41.22% in cookies and 7.63-28.15% in whipped cream cakes. The total saturated fatty acid content in pastries, cookies and whipped cream cakes were 12.8-75.1%, 8.7-81.6% and 50.2-85.9% respectively. The proportion of trans fatty acids in pastries ranged from 0.00 to 3.37%. Cookies and whipped cream cakes were represented varying amount of trans fatty acid with highest value of 4.55% in cookies and 2.13% in whipped cream cakes. Total estimated daily intakes of fatty acids from pastries and whipped cream cakes were as follows : 1.2 g/day/person for saturated fatty acids and 0.014 g/day/person for trans fatty ac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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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0.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이 논문에서는 20대와 60대를 얼굴의 측정치와 시각적 분석을 통해 얼굴의 비율과 불균형을 분석하였다. 얼굴폭과 얼굴길이의 비율이 20대는 1 : 1.34, 60대는 1 : 1.39로 나타나 60대 여성의 얼굴길이가 길며, 상안 부길이, 중안부길이, 하안부길이의 비율에서 20대는 0.85 : 1 : 1로 중안부길이와 하안부의 길이가 같은 반면, 60대는 0.84 : 1 : 1.06으로 하안부길이가 길고 상안부길이가 짧다. 얼굴의 균형감은 2˚이상의 심한 불균형인 경우 눈초리각도가 20대에서 8%, 60대에서 13%, 코각도가 20대에서 11%, 60대에서 29%, 구각각도에서 20대가11%, 60대에서 40%로 나타나, 60대의 불균형이 심각하게 나타났다. 이상과 같이 20대에 비해 60대의 얼굴이 전체적으로 길며, 그중에서도 하안부가 길게 나타난 것은 노화로 인해 얼굴이 변화됨을 알 수 있다. 또한 얼굴의 불균형이 20대에 비해 60대에서 많이 나타남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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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0.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21종류의 폴리스티렌 용기를 대상으로 용출조건에 따른 용기내 증류수로 용출되는 5종의 VOCs(톨루엔, 스티렌, 에틸벤젠, 이소프로필벤젠 및 n-프로필벤젠)를 Purge&Trap 장치를 연결하여GC-FID로 분석하였다. 각 표준물질은 1~50 ng/ mL의 농도범위에서 직선성(r2 =0.9976~0.9995)을 나타냈으며, 검출한계는 0.041~0.092 ng/mL, 정량한계는 0.135~0.304 ng/mL 이었다. 용출조건은 첫째, 60oC에서 30분, 둘째, 95oC에서 30분, 셋째, 실생활에서 컵라면 섭취시를 고려하여 끓은 물을 부은 후 뚜껑을 덮고 3분간 유지한 다음 뚜껑을 열고 5분 동안 개방하여 용출시키는 것으로 설정하였다. 톨루엔, 에틸벤젠, 이소프로필벤젠 및 n-프로필벤젠은 평균용출량이 모든 조건에서 5 ng/mL 이하로 검출되었으며 스티렌의 경우는 60oC에서 평균용출량이 4.02 ng/mL, 95oC에서는 52.71 ng/mL, 컵라면 섭취시의 조건에서는 17.23 ng/mL로 검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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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09.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e effects of part of plum, alcohol content and addition of t-resveratrol on the formation of ethyl carbamate during the fermentation for wine were investigated at a time interval (45 days) for 6 months. The concentration of the ethyl carbamate in plum wine was determined according to KFDA guideline for ethyl carbamate analysis. In the plum wine with 16% or 30% alcohol content, the concentrations of ethyl carbamate were increased with time of fermentation periods. The maximum concentrations of ethyl carbamate in 16% and 30% plum wines after the fermentation for 6 months were 0.071 μg/g and 0.188 μg/g, respectively. When t-resveratrol was added at the level of 10 μg/g in both 16% and 30% plum wine, the concentrations of ethyl carbamate at 6 months were 0.078 and 0.216 μg/ g, respectively. The addition of t-resveratrol at the level of 300 μg/g in both 16% or 30% plum wine, the concentrations of ethyl carbamate at 6 months were 0.078 and 0.169 μg/g, respectively. The ethyl carbamate in the plum wine was not formed during fermentation for 6 month as using the flesh of plum, but 0.588 μg/g of ethyl carbamate was formed as using plum with plum seed. The addition of 300 μg/g of t-resveratrol actually increased the concentration of the ethyl carbamate by 0.088 μg/g as fermented for 6 months using plum with seed. These results suggest that the flesh of plum should be used to reduce the formation of ethylcarbamate for production of plum wine and that the addition of t-resveratrol during fermentation of plum wine can not reduce the concentration of the ethyl carba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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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04.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is study was performed to investigate 172 samples of fried food in fast food store. The free fatty acid value of 22 samples exceeded standard of fried-food. These samples were 10 fried chickens, 6 fried potatoes and 5 fried onions. Fatty acid composition differed from each company. The correlation between free fatty acid value and double bond index was very low. New standard of fried food in fast food store is needed for thorough hygiene management, because of being not existed standard. The fried potato containing many carbohydrate and fat appeared higher calory than fried chicken containing many protein. The fried food had high fat comparatively, so that attention in regard to excess intake is demanded. The trace materials were included Mg, Ca, Mn, Fe, Zn, Cu and Cr in order of quantity, and the harmful heavy metals - Pb, Hg and Cd - were included small quant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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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03.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튀김닭 전문점의 튀김조건 및 소비자에 대한 기호도 조사와 튀김닭에 사용하는 식용유지의 산패와 관하여 연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튀김닭 전문점에서의 닭의 튀김조건을 조사한 결과 사용유지는 주로 콩기름이었으며 튀김온도는 170-180℃, 튀김시간은 10-15분, 튀김유 교체는 30번 정도 튀긴 후에 이루어지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2. 튀김닭에 대한 소비자 기호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보면 응답자 중 76.2%가 ‘튀김유가 유해할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었으며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튀김유를 매일 교체해야 한다(50.8%)고 생각하고 있으나 업체에서는 3-4일 정도는 사용할 것이다(37.3%) 라는 추측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3. 튀김닭 전문점의 튀김조건에 맞춰 닭을 튀겨 튀김횟수에 따른 변화를 측정한 결과 AV 및 POV는 같은 기름으로 30번 정도를 튀겼을 때 그 값이 약간씩은 증가했으나 튀김식품의 기준치에는 미치지 못하는 값으로 튀김유의 산패진행이 많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4. 닭을 1일 3회씩 10일간을 튀겨 튀김일수에 따른 산패의 변화를 알아본 결과 어느 정도의 산패가 진행되고 있었으나 그 진행의 수준은 낮은 편이었다. 5. 생닭의 경우 보관기간에 따라 AV가 높게 증가하여 닭의 신선도가 튀김유의 산패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었으며 튀김시 생닭의 선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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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8.02 KCI 등재 SCOPUS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In this study, we investigated the inhibition effect of various herbs on the rancidity of soybean oil. The antioxidant activity of herb-infused oils was evaluated by examining their total phenolic contents and DPPH radical scavenging abilities. The total phenolic contents were found to increase with addition of herbs to the soybean oil. Rosemary-infused oil (RO) exhibited the highest total phenolic contents (77.28 μg GE/mL), followed by the lemon-balm-infused oil (LO), green-tea-infused oil (GO), and soybean oil (SO) alone (36.82, 36.66, and 21.24 μg GE/mL, respectively). Similary, the DPPH radical scavenging activity of the herb infused oil also increased. Moreover, measurements on the total polar compound (TPC) contents, acid value, and p-anisidine value were carried out in order to confirm the changes in the rancidity of the oils during frying. The time for the TPC content to reach 25% was confirmed to be delayed from 62 h for SO to 68 h, 74 h, and 80 h for GO, RO, LO, respectively. Even though there were some differences between the p-anisidine and acid values, it was confirmed that the addition of herbs inhibited the rancidity of soybean oil. Therefore, the results in this study show that adding herbs to soybean oil could positively contribute to the inhibition of oxidation and rancid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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